우키의 블로그

창경궁에서 아내와 함께

여덟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창경궁에 갔더랬습니다.
장모님께 아이 둘을 맡기고  둘이서 데이트 모드로… ㅋㅋ
낙옆을 기대하고 갔는데  아직 낙옆은 별로 보이지않더군요
하지만 오랫만에 아내와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창경궁은 사람이 많지않아서  트라이포드를 세우고 사진을 찍는데  괜챦더군요
사람이 많으면 눈치보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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