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궁에서 아내와 함께 admin 19년 ago 여덟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창경궁에 갔더랬습니다.장모님께 아이 둘을 맡기고 둘이서 데이트 모드로… ㅋㅋ낙옆을 기대하고 갔는데 아직 낙옆은 별로 보이지않더군요하지만 오랫만에 아내와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창경궁은 사람이 많지않아서 트라이포드를 세우고 사진을 찍는데 괜챦더군요사람이 많으면 눈치보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