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을 사진찍어본것입니다.
왼쪽으로 부터 24인치 관제용 모니터/노트북/듀얼모니터/넥시오XP-30가 보입니다.
원래 더 정신없는데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노트북의 OS는 비스타 비지니스버전이구요
듀얼모니터에선 vmware로 띄운 xp와 Fedora core6가 돌아가고있습니다.
비스타가 조금 무겁긴 하지만 익숙해지니..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PDA의 일정싱크가 안되어서 하루에 한번은 xp부팅을 해야합니다. (일정싱크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