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의 블로그

영등포공원에서..


연휴에 운동은 못하고
먹고 쉬기만했더니..
온몸이 찌뿌드하다…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많이 둔해진듯한 느낌…
아침에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영등포공원으로 나섰다..
예전에 매일 아침또는 저녁에
영등포공원에서 러닝하곤 했었는데..
그때도 홈리스아저씨들이 많았는데..
오늘보니 더 많아졌다.. 2배가량….
가볍게 40분정도 러닝을 하였는데…
추석명절 연휴의 마지막날…
홈리스 아저씨들을 보니..
맘이 더 좋지않았다..
어떤 아저씨는그래도
양복을 차려입으셨던데..
명절을 잊고싶지않아서였을까….
이분들에게 좋은 일이있었으면..
명절에 쓸쓸함이 더 사무쳤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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