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같이 일하시는 신재웅과장님이 보내주신 메일인데요.. 좋은 글이라서.. 올려봅니다
우리의 존재감에 대해서 생각해볼수있는 .. 글이네요..
강사는 힘찬 어조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제가 아무리 100만원짜리 수표를 마구 구기고 더럽혀도 그 가치는 전혀 줄어들지 않습니다. 사람들도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여러 번 바닥에 떨어지고 밟히며 더러워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아픔들을 겪게 되면 대부분 자신을 쓸모없는 사람으로 평가절하합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이 많은 실패를 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겨지고 짓밟혀도 여전히 자신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 수표처럼 말입니다.”
홍병호 목사(시흥 열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