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큐티 홈페이지 추천 (매일성경,생명의삶,오늘의 양식 등)


PC 및 스마트폰을 위한 큐티 홈페이지를 리스트해보았습니다.  가장 추천할 만한 것은 매일성경의 모바일 큐티 사이트와 오늘의 양식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항상 해당 일의 큐티 내역을 심플하게 보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의 양식 사이트의 경우에는 영한대역으로 제공되는데 영어본문을 영어음성으로 들을수 있으며 mp3파일로 다운로드도 가능하니 영어공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일 성경 아동용의 경우에는 매일 해당일 큐티의 스캔본이 올라오고 있네요.  해상도는 살짝 아쉽지만 타블렛으로 사용하신다면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 인터넷 큐티 사이트 소개

○ 매일성경 장년용 (성서유니온)  << 방문 >>

매일성경(성서유니온) 홈페이지에서는 지나간 이전 일의 큐티 내역들도 확인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다국어 매일성경(성서유니온)  <<방문>>

○ 생명의 삶 (두란노)  << 방문 >>

○ Our Daily Bread (오늘의 양식) <<방문>>
과거 영한 대역으로 되어있는 매일 큐티 소책자로 유명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무료로 배송해주었었습니다. 제가 대학생때도 있었는데 지금도 건재하네요. 잠시 추억에 빠져 보았습니다.


○ 스펄전의 아침 묵상 <<방문>>
○ CTM인터넷 큐티(CTM) <<방문>>

■ 청소년을 위한 인터넷 큐티

○ 매일성경 고학년용 (성서유니온) << 방문 >>



○ 매일성경 저학년용 (성서유니온) << 방문 >>
○ 새벽나라 중학생용 (두란노)  <<방문>>
○ 하늘이슬 청소년용 (SWIM) <<방문>>
○ 주니어 GT 큐티 (SWIM) <<방문>>

Posted in 유용한 site | Leave a comment

[곰믹스] 타임라인편집을 지원하는 무료 동영상편집 프로그램

오늘은 ‘곰믹스’라는 PC용 동영상 프로그램을 소개해볼까합니다.  무료 제가 곰믹스를 알게 된 것은 기존에 사용하던 인코딩 소프트웨어 였던  ‘다음팟인코더’이 서비스 종료되면서 대체할 소프트웨어를 찾으면서 였습니다. 인코딩 프로그램은 캠코더로 녹화한 동영상을 인터넷에 업로드하기 위해 용량과 포맷을 변환시키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지요.

초반엔 곰믹스를 인코딩용으로 사용했었는데 최근에 다녀온 대부도라이딩 동영상을 간단하게 편집해보게 되었는데… 영상편집 프로그램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영상은 기억을 가장 잘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고 누구나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매체입니다.  인터넷사이트 접속 1위가 유투브라는 사실은 동영상이 공유수단으로서 최고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동영상이 만들고 싶기는하지만 동영상을  편집한다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실제 곰믹스를 이용하여 간단한 동영상 편집을 시도해보니 생각보다 많이 간편하네요 ^^  예전에 접했던 무비메이커와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도 고화질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니 편집할 동영상소스를 구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지요.. ^^   마음만 먹으면 무료 mp3도 구할 수  있으니 배경음악도 문제없습니다.   아래는 곰믹스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잠깐 편집해본 것입니다.  만드는데…10~20분정도밖에 소요되지 않았습니다.

■ 곰믹스의 특징

① 간편한 타임라인 편집 지원 (영상합치기, 구간설정, 잘라내기 가능)
② 오디오 믹싱 기능 제공
③ 강력한 자막 편집기능 및 이미지 삽입 가능
④ 자막 폰트 제공 (산돌커뮤니케이션의 10가지 폰트 추가 제공)
⑤ 화면전환 효과 제공 (다양하지는 않네요..)
⑥ 효과적용 전 미리보기 제공
⑦ 영상편집된 구성을 프로젝트로 제공 가능

※ 홈페이지에서는  무료버전의 경우 편집된 동영상이 10분으로 제한되고  워터마크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편집해보니  10분 이상의 동영상도 인코딩이 가능하고 워터마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사용해봤던 윈도무비메이커와 비슷한 느낌을 주었는데… 자막편집기능, 미리보기 기능 등은 차별화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곰믹스의 다운로드

곰믹스 사이트:  << 곰믹스 다운로드 페이지 >>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아마추어도 프로처럼 편집한다”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아마도 이 문구가 곰믹스가 추구하는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치운영환경:  윈도우7 ~ 윈도우 10,  DirectX 9.0 이상

■ 곰믹스로 동영상 편집해보기

1. 영상과 음원소스 파일 가져오기
① 오른쪽 상단의 [소스]탭에서 [파일추가]버튼을 클릭하여 편집할 동영상과  배경음악으로 삽입하기 위한 mp3 파일을 먼저 가져옵니다.   편집할 동영상으로는 시화방조제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던 동영상 두개 파일은 선택했습니다.
② 소스파일을 순서대로 타임라인에 끌어다 놓습니다.

※ 유투브에서 무료음악 다운로드 하기   
저작권 이슈가 있는 음악을 배경으로 삽입하시는 경우, 유투브 등의 사이트에서 저작권 위반으로 공유중지를  당하게 될  수 있으므로 저작권 문제가 없는  mp3를 먼저 구하셔야 합니다.   유투브에서 제공하는 무료음악파일을 선택한다면 걱정이 없겠지요?    유투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사이트에서는  무료 음악뿐 아니라 효과음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유투브 무료 음악파일 다운로드 주소
https://www.youtube.com/audiolibrary/music

무료음악파일의 재생시간, 장르 및 분위기가 정리되어 있으며 미리 재생해서 들어볼 수도있으니 영상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선정하셔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2. 화면전환 효과 넣기

① 화면전환효과가 들어갈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② 화면전환효과를 선택해주세요  (전환효과의 종류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
③ 적용범위를 선택해줍니다.  해당 영상클립에만 적용할수도 있고 타임라인 전체에 포함된 모든 동영상파일에 한꺼번에 적용할수도 있습니다.

3. 배경음악 편집하기

① 배경으로 삽입한 음원파일을 선택합니다.
② 타임라인 상단의 [선택된 오디오 편집]버튼을  클릭합니다.
③ 오디오 편집창에서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④ 오디오파일의 페이드아웃 설정도 가능합니다.
(오디오 파일을 여러개 삽입해야 할 때는 필수적인 기능이지요)

4. 자막 삽입하기

① 편집창 우상단의 [자막/이미지] 탭을 선택합니다.
② [자막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미지 추가] 버튼을 클릭하시면 미리 준비한 로고이미지, 이미지 클립등도 삽입이 가능합니다.

③ 자막 텍스트를 입력합니다. (글꼴의 사이즈를 포함한 다양한 효과가 가능합니다.)
④ 자막을 표시할 시간을 선택해주세요 (마우스로도 다시 조절가능)
⑤ 생성된 자막을 적당한 위치로 이동시켜 줍니다.
(영상을 보는데 방해되지 않는 위치로~~~)

4. 마지막으로 동영상 인코딩하기

① [출력설정] 버튼을 클릭하여 사전에 출력형식을 설정해둡니다.
② 화면 우하단의 [인코딩 시작]버튼을 클릭해줍니다.
③ 인코딩 대화창이 뜨게 되는데 저장할 파일명 및 폴더명을 선택해줍니다.
④ [인코딩 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짜잔~~~

※ 출력설정에 들어가시면 동영상결과물의 파일형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아래처럼 동영상의 비디오 및 오디오의 압축방식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영상의 크기도 변경이 가능합니다.

곰믹스의 최대의 강점은 무료인데다 직관적이면서도 사용법이 매우 간편하다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액션캠, 또는 기타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을 빠르고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으니 추천할 만 한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사용가능한 동영상편집 앱도 예전에 소개한 바가 있는데 참고하세요.  간편하긴 한데.. 워터마크가 화면아래 보이는게 좀 신경쓰이긴하더군요..   스마트폰에서는 펜을 이용해서 손글씨를 자막으로 넣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KineMaster] 스마트폰으로 전문가처럼 동영상편집 가능한 앱
http://jaewook.net/archives/8091

Posted in Freeware, IT지식, 업무에 유용한 IT지식 | Tagged , , | Leave a comment

[포토웍스] 사진용량을 줄여주는데 특화된 프로그램 – EXIF정보 유지

포토웍스는 사진용량을 줄여주는데 특화된 유용한 프로그램이며 네이버자료실의 이미지편집 카테고리에서 TOP5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제 경우 인터넷(블로그/카페)에 사진파일을 업로드할 때는 포토웍스를 이용하여  용량을 줄여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사진용량을 줄여주는 프로그램이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인터넷에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시거나 카페에서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배려라고 생각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이 크게 향상되면서 사진파일의 용량도 1개 파일당 5~6M 정도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블로그나 카페에 사진을 올리실 때 이런 큰 파일을 그대로 올리자니 부담으로 다가오곤 합니다.  대용량 파일을 그대로 업로드하면 더 많은 3G 데이터를 소모한다는 단점도 있는데다.. 이런 큰 사진파일이 다수 업로드된 페이지의 인터넷 속도는 느릴 수 밖에 없습니다.    사진파일을 일괄적으로 줄여주는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EXIF정보도 함께 제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포토웍스는 EXIF정보를 그대로 유지한채로 사진파일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포토웍스를 여러분들에게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 포토웍스 이용하여 EXIF 정보 유지한채로 사진용량 축소

아래 그림은 포토웍스를 통해 용량을 축소한 사진을 비교한 것입니다.  용량축소후에도 EXIF정보가 그대로 유지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jpg형식으로 이미지손실율을 96%로 지정하고 축소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 (png포맷으로 줄이시면 EXIF정보가 제거됩니다.)

용량을 축소한 사진의 GPS정보를 클릭하니 사진이 촬영된 지도 위치로 이동이 됩니다.  제가 사용한 이미지뷰어는  꿀뷰이며 꿀뷰의 GPS메뉴에서 다음지도나 구글지도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지도 페이지가 열립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여주보에 라이딩을 갔을 때 촬영했던 것인데… 다음지도를 선택했더니 여주보 지역의 지도페이지가 열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포토웍스 다운로드 페이지

포토웍스는 네이버자료실이나 네이버카페에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 네이버 포토웍스 카페에서 다운로드>>

■ 포토웍스의 주요 특징

1. 이미지 확대, 축소 기능(PNG, JPG중에서 선택)
2. 사진변환시에도 EXIF 정보 보존
3. 액자 프레임 적용 가능
4. 다양한 효과 적용 가능
5. signature 추가 기능
6. 사진촬영 날짜 표시 기능

■ 포토웍스 사용법

1. 파일선택창으로 변환하고자하는 사진들을 드래그앤 드롭합니다.
– 탐색기를 이용하여 변환하고자 하는 사진들을 자유롭게 선택한후 파일선택창에 끌어다 놓는 방식은 무척 편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 Output 탭에서  출력파일의 형식을 선택해줍니다. 
– 파일형식은 JPG로 선택하고 저장품질은 96으로 지정합니다. 95이상으로 저장해야 사진을 인쇄할 때도 이상없이 출력이 가능합니다.
– 저장폴더는 세가지 옵션중에 고를 수 있는데 제 경우엔 첫번째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더군요.. 개인적으로 편리한 방법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 변환실행 버튼을 클릭하시면 선택한 파일들이 변환됩니다만..  여기서 바로 변환하시면 사진 용량은 줄지만 사진파일의 크기 자체는 줄지 않으므로 다른 옵션들을 좀더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3. Resize탭에서  이미지파일을 변환하고자 하는크기를 선택해줍니다. 
– 긴축의 길이를 기준으로 resize 실행하도록 옵션이 제공됩니다.   제 경우에는 이 탭에서는 다른 옵션은 잘 사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는 Output탭과 Resize탭외에는 잘 바꾸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4. Effect탭에서 사진 이미지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 저는 이들 옵션은 잘 안쓰는 편이긴 합니다만..  Color메뉴의 Auto Level 효과는 쓸만합니다.  조명이 너무 어둡거나 밝게 나온 사진을 자동으로 보기 좋게 조정해주어서 편리합니다.  

5. Signature탭에서 ‘나만의 싸인’등을 삽입하여 넣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올린 사진이 인터넷에 인용될 때 원본의 출처를 밝혀주는 용도로도 쓸만합니다.

이외에도 액자를 일괄적으로 넣는 기능도 있습니다만..  자칫 지저분해보일 수 있어서 잘 쓰지 않는 편입니다.   포토웍스를 이용하여 좀더 스마트한 사진 파일 공유를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진파일을 줄여주는 유사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천해드린다면 아래의 두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토스케이프는 PC용이며  사진편집 기능이 좀더 강력합니다.  예를 들자면 사진에 말풍선을 넣는다거나 하는 기능도 제공이 됩니다.  아래쪽 링크는 image easy resizer라는 안드로이드 앱을 소개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이미지를 한꺼번에 줄여주는 앱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이 앱은 그것을 간응하게 합니다.  아쉬운 것은 무료버전은 10개까지의 선택제한이 있다는 것 정도이지요..

● [포토스케이프 v3.7] 간단하지만 강력한 사진및 이미지편집
http://jaewook.net/archives/1114
● 스마트폰에서 다수의 사진 용량을 한꺼번에 줄이는 방법
http://jaewook.net/archives/8005

 

Posted in Freeware | Tagged , | 2 Comments

[포토스케이프 v3.7] 간단하지만 강력한 사진및 이미지편집

포토스케이프는 사진 용량을 줄이거나 간단한 편집을 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PC용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회사에서도 아무 제한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freeware이며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제작사 사이트에 가보면 “포토스케이프는 집,회사,학교,학원에서 모두 무료입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죠..

포토스케이프는 디카로 찍은 사진을 쉽게 보정,편집하게 해주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그림입니다.
화면캡춰한 이미지를 재가공하여  설명을 덧붙이고 할때 더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저도 이 블로그에 올리는 대부분의 이미지편집을 이 photoscape로 해결하고 있답니다.
회사에서 메뉴얼을 만들거나  홍보메일을 작성할때에도 매우 유용하더군요..  ^^

링크가 깨져서 조금 수정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능도 우수하지만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점이 신뢰가 가더군요..
몇분에게 소개해드렸더니  포토샵도 쓰지않고 이 프로그램으로 대부분을 해결하더군요…
훨씬 더 적은 시간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결과물을 만들어주는데  정말 좋다고들하더군요



제작사 홈페이지에선 다음과 같이 기능을 소개하고있더군요.

  • 사진뷰어: 폴더의 사진을 한눈에 보기, 슬라이드쇼
  • 사진편집: 사진에 뽀샤시 처리하고, 액자(테두리) 넣고, 말풍선 달고, 모자이크 처리하고, 글쓰고, 그림 그리고, 밝기 조절하고, 색상 조절하고, 크기 조절하고, 자르고, 필터처리하고, 점빼고, 빨간눈 고치고, 여러 사진을 한장으로 이어 붙이는 일을 합니다.
  • 일괄편집: 여러 장의 사진을 선택해서 한번에 변환하는 일괄처리을 지원합니다.
  • 페이지: 여러장의 사진을 템플릿 한장으로 만들기
  • 이어붙이기: 아래로, 옆으로, 바둑판형식으로 여러장을 한장으로 이어붙여줍니다.
  • GIF애니메이션: 여러 장의 사진을 모아 한장의 애니메이션 사진으로 만드는 GIF 애니메이션 기능을 지원
  • 인쇄: 증명사진,명함사진,여권사진이나 썸네일 인쇄 기능을 지원합니다.
  • 사진분할: 한장의 사진을 여러장으로 분할
  • 화면캡춰: 화면을 캡춰해서 편집, 저장하는 기능 (타 화면캡춰프로그램에 비해 빈약 )
  • 색상검출: 사진이나 화면을 확대해서 보며 색상을 알아내는 색상검출 기능을 지원합니다.
  • 이름변환: 사진 이름을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
  • RAW변환: RAW 파일을 JPG 파일로 일괄 변환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Photoscape v3.7) >>
    제작사 홈페이지: http://photoscape.co.kr
  • ▶ 사진을 만져준(?) 모습이랍니다…(그림약간투명하게삽입,풍선도움말,원형액자기능..)일괄편집: 꽤 쓸만한 기능입니다. 사진뿐아니라 일반이미지를 한꺼번에 편집할때 유용합니다.
    시간을 엄청 절약해줍니다.   하지만 함께 편집할 사진을 선택할때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진파일을 줄여주는 유사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추천해드린다면 아래의 두가지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토웍스는 PC용이며 사진 이미지파일의 축소작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사진 EXIF정보까지 그대로 유지하면서 파일의 사이즈를 줄어주지요..   아래쪽 링크는 image easy resizer라는 안드로이드 앱을 소개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이미지를 한꺼번에 줄여주는 앱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이 앱은 그것을 간응하게 합니다.  아쉬운 것은 무료버전은 10개까지의 선택제한이 있다는 것 정도이지요..

● [포토웍스] 사진용량을 줄여주는데 특화된 프로그램 – EXIF정보 유지
http://jaewook.net/archives/8525
● 스마트폰에서 다수의 사진 용량을 한꺼번에 줄이는 방법
http://jaewook.net/archives/8005

Posted in Freeware | 4 Comments

노트북 및 PC의 시리얼 번호 간편하게 확인하는 방법

노트북이나 PC의 시리얼번호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시리얼번호 라벨이 떨어지거나 희미해졌다거나 확인이 어려운 부분에 부착되어 있거나 한 경우가 있지요… 이럴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서 찾아보았습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별도로 깔지 않고 즉시 명령어 한두줄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기존에 제가 포스팅했던 방법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하여 재 업로드합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고.. 간단한 명령으로 순식간에 여러분의 노트북의 시리얼 번호를 알려줍니다. 제가 확인한 OS환경은 윈도우7인데 윈도우8.1과 윈도우10에서도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wmic 명령을 이용하여 시리얼번호 확인하기

윈도우 시작버튼을 누르면 나타나는 [실행]창에서  cmd    라고 타이핑한 후 엔터 키를 쳐주세요.  그럼 익숙한 명령프롬프트창이 뜰겁니다.

①  시리얼번호만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

 wmic bios get serialnumber     라는 명령을 치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serialnumber 아래쪽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② 시스템 모델명과 시리얼번호를 함께 확인하는 방법

 wmic   라는 명령을 치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wmic 명령을  입력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커서 앞에 root라고 떠 있으니 웬지 리눅스 생각이 나네요)

 csproduct   라는 명령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노트북의 시리얼 번호와 모델명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dentifyingNumber에 나타나는 것이 시리얼번호 (서비스Tag)입니다.  csproduct 결과값에서 UUID (범용 시스템 고유식별자)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UUID 를 확인해야하실 일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니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윈도우 단축키를 알아두시면 여러모로 편리할 수 있습니다.  앞서 포스팅했던 아래 링크에 들어 오시면 유용한 윈도우 단축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유용한 윈도우8.1 단축키 모음

http://jaewook.net/archives/5163

Posted in IT지식 | Leave a comment

[독서록] 그들은 어떻게 지적 성과를 내는가

책명: 그들은 어떻게 지적성과를 내는가
부제: 글로벌 컨설팅 펌의 지적 전략 99
저자: 야마구치 슈
출판사: 인사이트, 2015

집근처 독서실에 들렀다가 우연히 서가에서 발견한 책인데 지금까지 보았던 어떤 책보다도 컨설팅업무에 대하여 공감이 가고 배울 만한 것들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 AT 커니, 헤이그룹등에서 이노베이션 조직개발, 인재육성, 리더십, 경력개발등의 업무를 수행했는데.. ‘지적 생산기술’, ‘지적 전략’을 가르쳤던 저자의 경험이 이 책에 고스란히 잘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논리적인 사고와 프레임워크를 배워도 높은 지적 성과를 이뤄내지 못하는 원인을 밝히고 답을 제시하고자 하였습니다.  지적생산성은 ‘사고의 기술’보다는 ‘정보를 어떻게 수집할 것인가’ ‘수집한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와 같은 ‘행동의 기술’에  달려있다고 말합니다.  질 높은 산출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전략 수립, 정보수집 방법, 수집된 정보의 분석 및 처리, 고객이 만족하는 산출물을 만드는 방법등에 대하여 제안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자가 강조한 수많은 것들중 두가지 내용이 뇌리게 강하게 남더군요  “지적 생산에서는 고객의 지식과의 차별화가 가장 큰 과제이다”,   “지적 생산은 행동을 제안하는 일까지 파고들어야 비로소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 제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60여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Chapter 1. 지적 생산, 전략

01. 고객의 지식과 차별화하라
지적 생산과정을 시작할 때 인터넷검색등의 정보수집부터 시작하는 것은 잘못된 선택이다. 제일 먼저 ‘어떤 지적 산출물을 만들어내야 이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가?’라는 청사진(전략)을 그려보는 것이 지적 생산전체의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지적 생산에서는 고객의 지식과의 차별화가 가장 큰 과제이다. (고객: 지적 산출물의 수요자) 결국 고객이 이미 보유한 지식과 차별화가 되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02. 새로운 것을 만들 방법을 만들라
지적 성과의 수요자가 무엇을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이해한다음 어떻게 해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지적생산활동에 돌입하면 열심히해도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데는 ‘넓이’와 ‘깊이’라는 두가지 방향성이 있다. 정보수집에 들어가기전에 ‘넓이’와 ‘깊이’중 어디에 승부를 걸 것인지 방향을 확실히 정해야 한다.

03. 고객을 명확히 하라
주의할 점은 직접적인 발주자가 반드시 ‘진정한 고객’이 되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이다. 관계자가 다수인 경우에는 관계자 MAP을 작성한 후 그들의 고민과 문제인식에 대해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누구를 위하여 어떤 지적 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하는가를 명확히 하고 이것을 팀의 구성원들과 공유해야 한다. 지적 생산을 할 때는 ‘그 성과를 최종적으로 받는 고객이 누구인가’라는 점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떠올리고 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야한다. 목표고객이 애매하면 목표가 되는 품질수준은 설정할 수 조차 없다

04. 요구하는 품질수준을 확인하라
핵심 고객이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가를 알고 지적 성과에 요구되는 품질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지적 산출물의 품질목표에 따라 프로세스의 첫단계인 정보수집과 분석공정 수준도 결정된다.

05. 주어진 시간을 확인하라
이 단계는 언제까지 산출물을 제시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단계이다. 이때 ‘가능한 한 빨리’라는 기간은 무엇보다 피해야 한다. 작업프로세스는 납품기일이 결정되고 나서야 비로서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06. 활용가능한 자원을 확인하라
정보수집에 앞서 명확히 해야 하는 마지막 작업은 생산활동에 있어 필요한 시간 이외의 자원, 즉 ‘어느 정도의 비용과 사람이 소요되는가?’이다. 이때 요구되는 정보의 ‘양과 질’을 명확히 해야 한다.

07. 고객의 기대치를 조절하라
‘고객, 품질, 자원’ 세가지 요소의 균형이 맞지 않은데도 ‘자 일단 시작해보자’라고 지적생산프로세스에 돌입하게 되면 일은 진행되지 못하면서 문제만 악화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고객이 원하는 속도, 품질, 양에 관한 기대치를 제약조건내에서 충족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그대로 프로젝트를 시작하지 말고 먼저 고객과 제약조건에 관해 충분히 이야기해야 한다.

08. 기대치가 어긋나면 바로 조정하라
기대치와 현실사이의 갭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좁히기 어렵다. 가능한 빨리 리스크를 고객과 공유해야 한다. 시작전이라면 제약조건을 조정해야하고 이미시작되었다면 ‘납품기일, 품질, 비용’ 세가지 요소 중 어떤 것을 타협할 것인지 고객과 협의해야 한다. 지적생산에서 실패는 고객의 기대치와 실제 산출물의 갭의 크기로 결정된다. 지적산출물의 품질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수유자의 기대와 품질이 일치하고 비용대비 효과에 대해 이해하면 별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적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은 고객의 기대치와 예측되는 품질의 갭에 대해 항상 유념해야 한다.

09. 지시는 행동이 아닌 질문으로 하라
많은 정보를 여러가지 자료에서 수집해도 결국 활용하는 것은 그중 극히 일부이다. ‘***에 관한 정보를 가능한 많이 수집하라’라는 지시를 내려서는 안된다. 정보수집을 통해 답해야할 ‘질문’을 명확히 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수집의 범위와 깊이를 설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효율적인 정보수집이 가능하다.
전문가는 80%의 힘으로 고객을 지속적으로 만족하게 하는 사람을 말한다. 항상 100%의 능력을 발휘하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아마추어다. 프로란 항상 추구하는 수준 이상을 최소한의 노력으로 해결해내는 사람이다. 상황, 의뢰자의 역량, 과제의 난이도에 따라 적절한 하한선을 설정하는 일이야 말로 관리자의 중요한 업무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Chapter 2. 지적 생산, 투입

10. 정보원을 폭넓게 선택하라
정보소스에 대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설정해야 한다.

11. 먼저 인터뷰 일정에 힘을 써라
자료수집 시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대개 공객자료의 수집이 아닌 사내자료의 수집이다. 쉬울 것 같지만 타부서나 담당자에게 의뢰하는 절차가 요구되기 때문에 발주부서외 ‘타부서’가 연관되면 무조건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질문대상자 목록을 작성하고 만사를 제쳐놓고 인터뷰 의뢰부터 해야 하는 것이다. 인터뷰 의뢰서를 보내고 인터뷰 일정이 결정되기까지는 공개자료나 타 사내자료를 수집하는 일을 하면서 자료를 반복적으로 읽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12. 좋은 질문으로 좋은 인터뷰를 만들라
인터뷰를 통해 중요한 핵심을 얻기위해서는 무엇보다 좋은 질문을 준비해야 한다. 어렵게 얻은 인터뷰 기회를 최대한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라도 세심하게 준비해야 한다.

13. 질문은 종이에 적어라
질문을 종이에 쓰는 것 만으로 질문의 품질은 상당히 높아진다. 종이에 쓰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인 형식을 보다 잘 갖출 수 있다. 명확하게 하고 싶은 논점이 분명히 하고 질문을 어미까지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종이에 적는 것이 효과적이다.

14. 이해한 척 하지 말라
상대방이 야기하는 내용에 조금이라도 의문이 가거나 이해되지 않는 점이 있는 경우, 지나치지 말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한다. 모르는 내용을 그냥 지나치게되면 인터뷰의 가치를 무용지물로 만들기 쉬우므로 크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용어와 논리를 모르면 나중 인터뷰세션에서 ‘질문의 힘’이 약해지게 된다. ‘여기까지는 완벽하게 알았는데 그다음부터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야 말로 질문을 예리하게 할 때다.   ● 논리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될때 지적생산의 핵심이 되는 재료가 숨겨져있는 경우가 많다.   ● 인터뷰 결과를 종합하여 정리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진다.

15. 인터뷰 가이드는 잊어라
초기단계에서 설정한 인터뷰 가이드는 비전문적 가설을 토대로 만들어지고 완성도도 낮다. 새로운 사실이나 가설을 인터뷰 상대방이 제시한다면 그때까지 진행된 인터뷰 흐름에서 벗어나 ‘지금 말씀하신 이야기를 좀더 자세히 말씀해주시겠어요?’라고 부탁하는 것이 좋은 인터뷰를 만든다

16. 정보를 투입하기전에 산출할 이미지를 그려라
어떤 산출물을 만들려고 하는지 이미지를 먼저 명확히 한다음에 자료조사, 인터뷰등이 이루어져야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다. 산출물 이미지를 확정하지 않고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마지막 단계에서 산출/정리를 하다보면 그때서야 비로소 부족한 정보항목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

17. 핵심은 일차 정보에 있다
차별화를 위해서는 일차 정보인 ‘현장관찰’이나 ‘인터뷰’등의 직접적인 정보가 필요하다. 고객이 이미 알고 있는 이차정보를 세밀하게 조합하여 정보를 처리하고 통찰력을 얻는 접근법은 고도의 프로세싱이 요구되지만 가치있는 일차 정보를 입수한다면 지적생산의 초년생이라도 그것만으로 획기적인 지적 산출물을 만들수 있다. 다른 사람이 알아내지 못한 일차 정보를 얻었다고 한다면 최소한의 정보처리만으로 지적 산출물의 차별화를 이룰 수 있고 고객에게 영향력이 큰 지적 산출물을 제시할 수 있게된다.

18. 현장을 관찰하라
일차정보를 얻는 효과적인 접근법은 ‘관찰’이다. 직접 관여하거나 개입하지 않고 모습을 관찰하는 것만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조사방법을 ‘Fly on the wall 관찰법’이라고 부른다. 이관찰법은 약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몰래 관찰하는 것으로써 중요한 핵심은 일정한 시간을 갖고 침착하게 보는 것이다.

19. 관찰은 보는 것이 아니다
관찰이 단순히 가서 보고오는 것이 되지않기 위한 세가지 방법
1) 사전에 질문을 만들어 현장에 가야한다
2) 가설을 세워야 한다
3) 어떤 증거를 발견해야 가설을 증명하거나 반증할수 있나를 염두에 두고 관찰해야 한다.

20. 가설은 버리려고 만든다
가설을 세우긴 했으나 관찰로 일차정보를 얻으려는 경우엔 미리 예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설이 확신과 종이 한장차이가 되면 가설이 결국 지적산출물의 품질을 현저하게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21. 정보량은 운동량에 비례한다
정보수집하는 경우, 어떤 사람은 곧바로 정보를 제공할 만한 믿을만한 인물을 선정하고 장소를 찾아내 선정하며 직접 이야기를 듣거나 실제 관찰하는데 반해, 어떤 사람은 정보를 얻기 힘들다며 고민하며 긴 시간을 웹사이트나 서적을 뒤젹이며 조사하고는 계속 고민만 하기도 한다. 결국 수집된 정보의 질과 양은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가 하는 운동량으로 결정된다. 발을 많이 움직여 질 높은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

22. 파랑새는 없다
투입으로서의 정보수집은 해답을 찾기위한 재료가 되는 정보를 모으는 작업 그 이상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바로 이거야’라는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경우, 정보를 탐색하는데 시간을 다 허비해서는 안된다. 원래 목적에 꼭 맞는 답은 파랑새처럼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23. 어떻게든 해내라
많은 조사를 진행했지만 기대할 만한 정보를 얻지 못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초기에 요구한 정확도가 꼭 필요한 것인지 다른 방법으로 정확도 저하를 담보할수는 없는지 재확힌할 필요가 있다. 지적 성과를 내려면 적극적이고 끈기가 있어야 한다.

24. 학습의 S자 곡선을 기억하라
너무 많은 정보는 학습효율을 저하시킬 수 있다. 투입한 양과 학습효과사이에는 수확체감의 법칙이 작용한다. 너무 적은 정보도 문제가 되지만 투입의 양이 적정선을 넘으면 학습효과는 점차 줄어들어 시간투자에 따른 효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산출물을 내지 못한 상황에서 마감이 다가올때 투입을 늘린다고 전망이 보이는 경우는 거의없다. 다시한번 출발점으로 돌아가는 방법이 결국은 목표에 더 빨리 도달한다.

Chapter 3. 지적 생산, 프로세싱

25. 맥락을 파악하라
지적 생산프로세싱이란 ‘어떻게 하면 되지?’라는 물음에 대하여 수집한 정보를 분류하거나 조합함으로써 해답으로 연결되는 시사점이나 통찰을 이끌어내는 일이다.

26. 행동을 제안하라
행동을 제안한다는 말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해답을 제시해주는 것이다. 지적성과로 세상에 호소하는 방법은 ‘사실’, ‘통찰’, ‘행동’ 세가지 밖에 없다. 비즈니스에 있어서 지적 생산은 ‘행동을 제안하는 일’까지 파고들어야 비로소 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27. 항상 포지션을 분명히 하라
일차 정보를 분석하고 정리할 때는 최종 행동을 제안하는데 필요한 이유를 도출해가는 작업이 요구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항상 포지션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말은 논점에 대한 답변에서 긍정 또는 부정의 포지션을 분명히 해야한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입장을 분명히 하라는 말이다. 지적 산출물의 품질은 다른 처지에 선 사람과 마찰을 일으키면서 높아진다.

28. 처음부터 포지션을 취하라
정보가 부족할수밖에 없는 지적생산 초기단계에서 부터 최선의 노력을 다해 그시점에서의 포지션을 취해야 한다. 하지만 새로운 정보가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면 그자리에서 포지션을 버리는 유연성도 함께 필요하다.

29. 생각과 고민을 혼동하지 말라
답이 잘 찾아지지 않을때는 틀림없이 ‘질문방법’이나 ‘정보수집방법’의 문제 때문일수 있다. 고민하지 말고 생각해야 한다. 고민이 생각과 다른 점은 ‘손이 움직이지 않고 생각하고 있다’, ‘메시지가 나오지 않는다’ 두가지라고 볼 수 있다. 고민은 프로세스를 진전시키지 못하므로 다른 방법을 모색하라.

30. 답을 찾지말고 나오게 하라
옳은 ‘질문’을 설정하고 정보를 제대로 모으면 답은 누구의 눈에도 분명한 형태로 자연스럽게 보인다. 좋은 답은 억지로 얻어내느 것이 아니라 적절하게 정보를 모으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것이다.

31. 길게 생각하지 말고 여러번 생각하라
길게 생각하기보다 짧게 여러번 생각하는 편이 돌파구를 발견하기 쉽다. 비즈니스 문제는 몇시간 생각해도 해결책이 서지 않는다면 ‘생각하는 각도’가 잘못될 가능성이 크다. 이럴땐 한발뒤로 물러 서서 다른 접근법을 여러가지로 시도하면 좋다. 사고의 총량은 ‘생각하는 시간’의 합이라기 보다 ‘사고하는 횟수’의 합에 의해 결정된다

32. 분석하는 뇌를 벗어나라
분석만 하고 있으면 중요한 통찰을 얻을 수 없다. 분석결과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만을 남기고 나머지를 제거하는 작업이 항상 요구된다.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여 작은 조각으로 나누는 작업을 했다면 이제는 작은 조각을 통합하면서 대부분을 버리고 결론으로 마무리하는 ‘통합’을 해야 한다. 지적생산 프로세싱에서는 ‘분석’과 ‘통합’이라는 작업을 매끄럽게 연결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33. 논리와 창조를 구분하라
프로세싱 공정에서 이제 ‘분석’에서 통합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논리’에서 ‘창조’로 전환해야 한다. 논리는 결론의 타당성이 유지되도록 추론을 거듭하는 일이지만 창조는 중복을 줄이고 한번에 목표를 이미지화 하는 일이다. 프로세싱 후반부에서는 ‘통합’과 ‘창조’의 방법이 요구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적 생산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논리’의 힘은 프로세싱 전 과정에 요구된다. 결국 프로세스에 맞추어 이 네가지 방법을 균형있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34. 창조성의 파트너는 논리다
논리에 의한 명확한 과제설정 이후에야 비로서 창조성에 의한 해결책이 유효성을 띈

35. 직관이 압도적 품질을 만든다
체스세계챔피언을 대상으로 한 실험을 통해 ‘장시간의 사고’보다 ‘직관적으로 떠오른 묘수’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분석적이며 논리적 작업을 거쳐 생산된 지적 산출물은 합격점을 받을 수 있겠지만 압도적인 품질을 갖출수는 없다. 최고의 지적 생산은 ‘직관’에서 나온다.

36. 이성과 감성을 모두 활용하라
과도하게 이성을 중시해 감성과 직관을 배척하는 태도는 의사결정의 질에 중대한 결함을 초래한다.

37. 처지에 논리를 섞지 마라
프로세싱을 할때 사회적 처지와 논리를 뒤섞고 있다면 좋은 결과를 낼수 없다. 역사상 조직과 개인을 끔찍한 사고로 내몬 의사결정 대부분이 고의로 왜곡된 정보나 논리를 만들어 이루어 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38. 청각화와 시각화를 모두 활용하라
감성에 호소하는 동화나 음성표현과 이성에 호소하는 신문,잡지,웹사이트의 텍스트를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프로세싱에서 시사점과 통찰을 얻고자 할 때는 청각과 시각을 모두 활용해야 한다.

39. 무조건 종이에 적어라
입력하는 정보를 프로세싱하는 행위의 하나로 종이에 적어 이것저것 생각해볼 수 있다. 뇌가 하는 일의 일부를 종이에 대신해봄으로써 이미지화할 수 있다. 사고를 심화하고자 한다면 먼저 종이에 적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정보와 사고를 밖으로 꺼내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40.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라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에는 두가지 장점이 있다. 1)당사자가 아닌 타인이 이해하도록 이야기함으로써 말하는 사람의 생각이 한번 더 정리되고 핵심이 명확해진다 2)타인의 아이디어를 프로세싱에 활용할 수 있다 타인의 색다른 과점으로 접할수 있어서 당사자가 간과하던 논리적 모순이나 말하는 내용이 제시하는 바를 더 깊은 통찰로 깨달을 수 있다.

41. 휴리스틱 기법을 활용하라
휴리스틱 기법이란 ‘반드시 논리적으로 올바른 답을 얻을수있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정답에 가까운 답을 얻을 방법 또는 답의 정활도를 보증할수는 없지만 답에 이르는 시간이 덜 거리는 방법’을 말한다. 논리적으로 올바른 것만 추구하다가 벽에 부딧힐때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답을 구하는 접근법으로 이동함으로써 여러가지 해결책을 찾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먼저 고객이 요구하는 해답의 정확도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

42. 시점, 시야, 관점을 바꾸라
프로세싱이 좀처럼 진전되지 않을 때 시야, 시점, 관점의 세가지를 의식적으로 바꾸면 해결책이 보이는 경우가 많다.

43. 시야를 넓혀라
프로세싱에서 고찰의 대상이 좁으면 잘못된 의미를 추출할 가능성이 있다. 공간 축과 시간 축을 가능한 넓혀 시야가 좁아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44. 시점을 바꿔라
지적생산에서는 무엇보다 차별화가 중요하므로 사물의 다양한 측면에 눈을 돌릴 수있는지가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다양한 시점을 설정하고 그것을 유연하게 오갈수 있는 포용력있는 지적 태도를 몸에 익혀야 한다.

45. 관점을 높여라
관점을 높인다는 것은 ‘누구의 이익을 위해서인가’하는 점을 바꾸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높은 관점의 고찰이 높은 수준의 지적 생산으로 연결된다. (두단계위 상급자의 관점을 가지는 것을 권장)

46. 지식을 새롭게 하라
변화가 계속 일어나는 세계에서 한번 배운 개념이나 프레임워크를 계속 고집하는 것은 나태를 넘어서 위험한 일이다. 우리는 ‘옛날에 익힌 솜씨’를 폐기하고 허심탄회하게 세계를 바라보며 자신이 배워온 것과 상식을 버리고 계속 ‘기존의 지식에 반하는 새로운 지식도 기꺼이 배우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47. 초기에 설정한 질문으로 돌아가라
프로세싱에 몰입하다보면 처음설정한 질문에서 벗어나는 경향이 있다. ‘무엇을 하려고 했는가?’ ‘처음에 무엇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했는가?’라고 자문함으로써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다.

48. 질문을 진화시켜라
질문을 명확하게 하고 질문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는 것은 일차적으로 중요하지만 때로는 종종 다른 질문으로 진화시켜야 한다. 질문에 대한 답이 어느정도 보일 때 비로소 더 깊숙한 곳에 있는 질문이 보이기 때문이다.

49. 질문을 제쳐놓아라
기존에 바람직한 모습이라고 생각했던 방향을 잠시 제쳐놓고 전혀 다른 대안을 찾아봄으로서 문제해결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

50. 질문을 뒤집어보라
이 접근 법은 ‘현상’과 ‘바람직한 모습’의 위치를 뒤집어보는 것이다. 지금 눈앞에 있는 문제가 정말 처음부터 문제였는가를 생각해봄으로써 생각지못한 해결책을 찾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프로세싱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처음 만들었던 질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51. 언어가 논리다
언어는 논리이다. 언어를 빼앗긴 인간은 사고할 수 없다.

52. 용어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관계자간에 용어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프로세싱의 품질을 유지하는 필수요소이다. 프로젝트가 경로를 이탈했을 때는 대개 의미가 명확하지 않은 언어가 원흉이다.

53. 사고정지 단어를 주의하라
사고를 중단시키는 단어는 논의와 고찰의 프로세스에서 사고를 심화시키는 과정을 정지시키는 유행어다. ‘글로벌화’ ‘혁신’ ‘선진화’와 같은 용어이다. 논의과정에 이런 사고정지 단어가 등장하면 주의해야 한다.

54. 귀납적 추론에 유의하라
정보를 토대로 추론을 할 때 연역과 귀납 중 어떤 방법을 적용할 것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리고 만약 귀납법을 택했따면 그 추론이 여러가지 가능성을 훼손시킬 병목이 되지는 않을지 생각해봐야 한다.

55. 반증에 대비하라
항상 반증에 대비함으로써 ‘귀납의 오류’를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반증에 대비하는 것이야 말로 그 문제를 더 깊숙이 파고드는 것이다.

56. 왜와 만약을 활용하라
‘왜’와 ‘만약’을 활용하는 것도 ‘귀납의 오류’에 이르는 것을 방지한다. 귀납에 의해 어떤 추론을 할 수 있다면 어느단계에서는 “왜 그렇게 되었을까?”라는 질문을 자신이나 주변사람에게 해보자.

57. 숫자 감각을 연마하라
프로세싱과정에는 항상 자신을 비판하는 일이 중요하고 자기비판에 가장 유용한 도구가 숫자이다. 수에 관한 감각을 연마하면 산출물의 정확도가 올라간다.

58. 그 사람이 되어보라
비즈니스에는 반드시 사람이 관련된다. 지적 산출물은 항상 몇가지 형태로 사람들의 업무나 행동에 변화나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지적생산의 대상인 사람이 일하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59. 비즈니스에 정설은 없다
정설에 휩쓸리면 지적산출이 저하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정설은 사회적으로 합의된 명제를 말한다. 비즈니스에 있어서의 정설은 사회구조나 과학기술에 의해 규정되는 측면이 있어서 정설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60. 정보의 비대칭에 주목하라
이론에 어긋나는 금기사항이야말로 생각지도 못한 결정적인 호기와 위기가 잠재되어 있다는 점을 잊지 말라.

61. 작용과 반작용을 의식하라
투입된 정보를 다룰때 작용과 반작용을 의식하면 시야가 넓어진다. 극단적으로 눈금이 흔들리는 현상이 발생하다면 그 반대편에 흔들리는 눈금의 배후에 잠재된 것은 없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62. 모른다고 말할 용기를 가져라
프로세싱을 추진할 때 자신이 다루는 문제에 대해 ‘안다’와 ‘모른다’를 엄밀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다. 결코 ‘모른다’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혁신가라 불리는 사람일수록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몰라, 모르겠어’라고 푸념하기를 꺼리지 않는다

63. 권위에 맹종하지 말고 복종시켜라
스스로 원리를 세우지 않고 유력인사 또는 대가의 주장이나 정설에 프로세싱을 맡겨서 취약한 논리의 방패막이로 삼는 경우가 있다. 이는 산출물의 품질을 엉망으로 만들기 쉽다. 먼저 자신이 생각하는 논리를 명확히 세우고 리를 보강하기 위한 일부로만 사용되어야 한다.

Chapter 4. 지적 생산, 산출

64. 적을 수록 좋다
비즈니스에서 지적 생산은 궁극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촉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그러기위해서는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할 필요가 있고 불필요한 정보는 가능한 제거해야 한다. 그러니까 정보는 적을수록 좋다.

65. 무엇, 왜, 어떻게, 셋을 종합하라
프로세싱을 거친 정보는 최종적으로 산출하여 정리되고 발주자에게 납품된다.이때 산출물이 무엇을(what), 왜(why), 어떻게(how)의 세가지 요소를 갖추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중에서 어느하나라도 빠졌다면 지적 산출물은 불완전한 것이다.

66. 추상적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
지적 생산은 궁극적으로 행동에 관한 제안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추상적인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 관계자간에 구체적으로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이미지화할수 없게된다. 추상적인 용어를 섞으면 행동의 품질은 현저하게 떨어진다.

67. 벡터가 아닌 좌표를 전하라
벡터는 크기나 방향을 말하는 것으로 비즈니스에서는 벡터가 아닌 좌표를 명확히 해야 한다. 벡터를 좌표로 바꿈으로써 관계자가 무엇을 언제까지 어느정도까지 추진하면 좋을지 분명하게 해야 한다.

68. 설득보다는 이해, 이해보다는 공감을 추구하라
행동을 변화시키려면 확신이 필요하고 확신을 얻기위해서는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의 에너지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한 방향으로 이끌려면 ‘설득이 아닌 이해, 이해보다는 공감’을 지향해야 한다.

69. 논리, 윤리, 열정의 균형을 맞추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위해서는 논리(로고스), 윤리(에토스), 열정(파토스)의 세가지가 필요하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지적은 지나치게 논리적 사고의 효율성만 강조하는 현대사회가 음미해야할 교훈이다.

70. 수요자의 반응을 예상하라
지적산출물의 구성요소는 ‘what’ ‘why’ ‘hwo’의 세가지인데.. 이 세가지를 어떤 순서로 구성할 것인지를 고려할 때는 수요자의 반응을 예상해야 한다. 산출 이전에 예측을 통해 더 높은 품질의 산출물을 만들 수 있다.

71. 예상 반응에 따라 전달방식을 채택하라
수요자의 예상반응 유형별 산출물 제시 전략은 아래와 같다.

● 유형1. 공감하고 흥미롭다 : what – why – how
● 유형2. 공감하지만 따분하다: what – why – how
● 유형3. 위화감이 들지만 흥미롭다: why – what – how
● 유형4. 위화감이 들고 따분하다: why – what – how
수신인에 따라 최적으로 전달방식이 달라지므로 예상되는 반응뿐 아니라 다른 여러 요인도 고려하여 산출에 최적으로 접근법을 적용해야 한다.

72. 산출물의 표현형식을 결정하라
지적 생산의 산출물에는 동영상, 사진, 도표, 문장처럼 여러가지 표현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 표현형식을 선택할 때는 산출물의 내용이나 수요자의 사회적 위치에 따라 최적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what, why, how’의 틀에서 ‘why’에 사용할 표현형식을 선택하는 일이다. why에는 일반적으로 ‘사실’ ‘시사점과 통찰’이라는 두가지 요소로 구성되는데 통찰을 ‘정성적 통찰’과 ‘정량적 통찰’로 구분하여 내용에 따라 최적의 선택을 해야 한다.

73. 질문에 답하지 말고 다시 질문하라
지적 산출물에 대한 고객의 질문이 나온다면 그 질문의 배후에 숨은 진짜 의미를 알아내야 한다. 어떤 결함을 지적하고 있는가를 파악하는 질문을 해야하는 것이다. 고객의 질문에 대해 바로 답하지 않고 반대로 다시 질문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74. 산출물이 없다면 투입을 재검토하라
좋은 산출물이 나오지 않는 것은 틀림없이 투입의 양이나 질의 문제이다. 산출물이 나오지 않을 때는 투입에 다시 눈을 돌려 자료를 제공할 사람에게 제대로 이야기를 들었는가, 이해애야할 자료를 분명히 검토했는가를 점검해야한다.

Chapter 5. 적층 지식 축적 전략

75. 지식의 축적이 통찰력을 만든다
지식을 두텁게 축적하면 통찰의 속도와 정확도가 올라간다. 통찰력은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의 배후에 무엇이 있는가,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하는 두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힘이다.

76. 지식의 축적이 상식을 깬다
지식을 두텁게 축적하면 눈앞의 상식을 다르게 볼 수 있다. 상식이 깨진다는 것은 혁신이 만들어진다는 의미이다. 혁신은 항상 현재의 상식을 의심하는데서 시작된다. 눈앞의 세계를 원래 그런거야 라고 받아들여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비교하고 상대화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보편성을 검증하게 되며 이때 두꺼운 지식의 축적은 그것을 검증하는 렌즈의 역할을 한다.

77. 지식의 축적이 창조성을 부른다
지식을 두텁게 축적하면 창조성이 향상된다. 스티브잡스는 창조를 새로운 만들어내는 일이 아니라 단지 새롭게 조합하는 일이라고 한바 있다. 아이디어는 기존 요소의 새로운 조합에 지나지 않고 새로운 조합을 만드는 재능은 사물의 연관성을 발견하는 재능이다.

78. 무엇을 쌓을 것인지 결정하라
지적 생산을 위해 축적이 필요한 추천 카테고리 14가지를 소개한다.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회계, 조직, 리더십, 의사결정, 경제학, 심리학, 역사, 철학, 종교, 자연과학, 예술’ 등의 14가지 카테고리에 관해서는 3~5편의 기본적 개요서나 교재를 학습하면 지적생산에 충분한 수준의 축적이 가능하다. 지식을 축적하고자 하는 지식분야를 결정할 때는 ‘어떤 지적 생산에 필요한 것인가, 다른 사람과 어떤 차별화를 이루어야 하는가?’하는 인생전략에 근거해야 한다.

79. 읽고 싶은 책만 읽어라
독서목록을 기계처럼 소화해서는 안된다. 그렇게 하면 결국 지식이 자기것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식욕을 잃어 억지로 먹는 것이 건강에 해로운 것처럼 욕망이 수반되지 않는 공부는 기억을 훼손하며 기억한다고 하더라도 그 기억은 보존되지 않는다”(아리스토텔레스)

80. 은유와 환유로 독서하라
은유적인 독서와 환유적인 독서를 구분함으로써 지식의 축적을 효율적으로 두껍게 할 수 있다. 효율적으로 두꺼운 지식을 축적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호기심에 따라 주제를 설정하여 책과 책을 하나씩 꿰어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81. 단기적 안목으로 지식을 축적하라
변화가 빠른 시대에 장기적인 미래목표를 설정하고 미래의 목표에 따라 현재의 투입을 결정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다시말해 지금 당장 직접 도움이 되거나 흥미로운 순간적 기호에 따르는 편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82. 기분좋은 지식에 주의하라
기분좋은 지식이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지식을 말한다. 이런 기분좋은 지식들을 축적하다보면 오히려 지적 생산을 훼손할 수 있다. 동질성높은 견해나 논고를 계속 접하고 쌓으면 지적인 축적이 극단으로 치우실 수 있기 때문에 독선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자신이 도저히 이해할 수없고 공감할 수 없는 정보도 적극적으로 투입해야 지적 생산에서 ‘집단의 얕은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83. 지식 축적에 영어를 활용하라
투입의 양과 질을 향상해 양질의 지식 축적을이루려면 적극적으로 영어를 활용해야 한다.

84. 항상 의문을 품어라
투입의 양과 질을 항상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법의 하나는 ‘호기심’이다. 호기심이 적절한 밀도로 축적된 후에야 지적 팽창이 시작된다. 임계 밀도에 이르면 호기심은 질문으로 팽창한다. 질문은 모르는 것에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아는데서 나온다. 배워알고 있는 영역의 경계선이 확장되어감에 따라 질문수는 점점 늘어난다. 질문을 품고 답을 얻기 위해 투입하면 흥미 뿐 아니라 지적 정착률도 높아져 결과적으로 지적인 축적도 견실해진다

85. 질문을 소중히 하라
지적인 축적을 두껍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질문해야 한다. 그리고 질문은 무엇이든 상관없다. 문득 떠오른 질문을 매우소중히 여겨야 한다.

86. 투입한 대로 나온다
깊이와 넓이는 언제나 상충한다. 깊이있고 폭넓게 읽는다는 것은 일종의 환상이다. 지적생산의 기본이 되는 ‘지적인 축적’은 얄팍한 독서에서 얻을 수 없다. 깊게 파야할 책은 그야말로 저자와 씨름하듯 읽음으로써 이런 독서체험이 결실을 보아 지적인 축적에 이르게 된다. 이런 태도로 반복적으로 읽으면 고전이나 유명한 저서에 정통하게 되고 무엇보다 쓰레기를 감식하는 안목이 생긴다.

87. 역량에 맞게 투입하라
쓰레기를 투입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유명한 저서나 기본 지침서로 불리는 서적부터 읽어야 한다. 자신의 역량에 너무 맞지 않는 책을 무리하게 읽는 것은 피해야 한다.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이를 악물고 읽는다면 결국 소화하지 못하고 헛수고가 된다.

88. 개인의 지적 결함은 큰 문제가 아니다
지적 축적의 결함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그것을 보충하기위해 전략자원을 차례로 분산 투입하기 보다는 ‘장점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어느곳을 날카롭게 해야하는가?’를 더 중요시하는 것이 지식 축적에 더 합리적이다.

89. 좋은 투입에 집중하라
꼭 읽어야 하는 책은 ‘유명한 저서나 기본 지침서와 흥미로움’의 사분면에 포함된다.

90. 스스로 공부하라
중장기적으로 지식축적을 하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독학이다. 혁신을 일으키는 인재의 가장 큰 특징이 ‘독학자’ 출신이라는 것이다. 어느분야나 자기나름의 방식으로 공부하면 그 분야에서 보통사람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할 가능성이 증가한다.

91. 시간의 투쟁에서 이겨라
지식의 두께는 투입의 양에 비례한다. 투입의 양은 시간과 함수관계에 있으므로 단위 시간당 투입을 늘리는 접근법을 채택해야 한다.

92. 문화인류학자와 같은 이방인이 되어라
필드워크 기법을 통해 배워야 한다. 필드워크 기법은 문화인류학자가 관찰대상이 되는 집단을 조사하고 기록하기 위해 발전시킨 기법이다. 이방인으로서 현장에서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드워크에서는 ‘이질감 또는 위화감’이 중요하다. 이질감은 깨달음을 얻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93. 이질감을 단서로 세계를 여행하라
미묘한 이질감은 학습의 큰 계기가 된다. 그러므로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이질감을 포착하여 새로운 깨달음이나 학습의 수단의 삼아야 한다.

94. 상대주의는 둔감한 감성이다
우리가 정말로 해야할 것은 문화상대주의라는 명목아래 모두 수긍하고 선뜻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차이를 발견하고 그 차이가 생긴 구조적인 요인까지 파고들어 가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이다. 차이를 모두 무감각하게 모두 수긍하기만 하는 태도는 그것을 모두 부정하는 것과 본질에서 똑 같다.

95. 정보를 활어수조에 담아라
아무리 양질의 정보를 투입하더라도 그것을지적 생산의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활용할 수 없으면 의미가 없다. 정보라는 물고기를 냉장고에 넣지않고 활어수조를 만들어 보관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96. 정보라는 물고기를 선택하라
활어수조에 가둘 물고기를 선별하는 일이 중요하다. 책을 읽고 신경이 쓰이는 부분에 밑줄을 긋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실, ‘통찰’, ‘행동’ 세가지 틀을 이용하면 밑줄그을 대상이 다음의 세가지로 모아진다. 1) 나중에 참고할 만한 흥미로운 사실 2)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통찰 3)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렇게 생각할수없는 행동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이 좋다고 생각한 정보,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는 정보뿐만 아니라 공감할수없는 정보, 반감을 느끼는 정보에도 표시를 하라는 것이다. 반감이 느껴지는 경우, 그 정보가 자신의 가치관과 사고방식을 비추는 거울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97.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밑줄그은 것들을 활어수조에 넣을 때는 우선순위에 의해 선별해야 한다. 즉 밑줄그은 것들중 우선순위가 있는 것들을 메모로 (기록으로) 남기라는 것이다. 보관이 되는 기록이든 매체든 중효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이는 바로 ‘검색’기능이다. 활어수조에 넣어 둔 지식을 활용하기 위해서이다.

98. 수조마다 주제를 설정하라
활어수조에 주제를 설정하면 자기만의 인출을 준비할 때 정보에 대한 감도가 높아진다. 결국 활어수조란 중요 주제별로 카테고리화하여 보관하였다가 필요할 때 쉽게 꺼내 쓸 수있는 정보창고인 것이다.

99. 주제에 맞는 정보를 담아라
미리 주제를 설정한 수조를 준비해두고 거기에 꼭 맞는 정보와 지식이 무엇일까라는 주파수를 보내야만 비로소 수조에 넣을 물고기가 보이기 시작한다.

Posted in 책 이야기 | Leave a comment

[부팅USB만들기]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설치용 USB제작도구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부팅USB메모리를 매우 간편하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Microsoft에서 배포하는 Windows 7 USB/DVD 다운로드 도구를 이용하시면  매우 간단하게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설치를 위한 부팅USB메모리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윈도우10용도 있지만 저는 윈도우7때 나왔던 Windows USB/DVD Download Tool가 편해서 지금도 즐겨 사용합니다. 

Windows USB/DVD Download Tool로  Windows PE 부팅USB 메모리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전에 포스팅했던 글의 링크가 깨져서 복구하는 김에 약간 수정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OS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CD를 사용하지요.  하지만 CD의 경우  보관도 불편하고 휴대하기도 불편합니다.    설치를 위해 부팅 가능한 USB메모리를 이용하면 휴대도 간편하며  OS재설치 및 기타 작업속도도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Windows USB/DVD Download Tool은 윈도우8과 윈도우10 부팅USB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 Windows USB/DVD Download Tool로 할 수 있는 것
1)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설치용 CD 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2) 윈도우7,윈도우8,윈도우10 설치용 USB메모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3) Windows7,8 PE (부팅용) USB 메모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준비하실 것은  4G이상의  USB메모리와  윈도우7~10 OS이미지,  그리고  Windows USB/DVD Download Tool ,  이렇게 세가지가 되겠습니다.

<< Windows USB/DVD Download Tool 웹페이지 >>
<< Windows USB/DVD Download Tool 다운로드하기 >>

<<윈도우10 Preview ISO다운로드 페이지>>
<<윈도우10 TP build 10041 한글버전 ISO다운로드>>

<<윈도우10 TP build 10041 영문버전 ISO다운로드>>
※ TP = Technical Preview

■ 사용법
1. 먼저  사용할 OS의  ISO파일을 선택합니다.
image

2.  여기서는 USB메모리를 이용할 것이므로  설치할 USB메모리를 선택합니다.  (설치과정에서 메모리의 내용이 모두 지워지니  USB메모리의  파일들은 사전에 옮겨두세요)
image
image

3. USB메모리의 내용을 지우고  부팅용  USB가 만들어집니다.
Bootable USB Device 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메시지가 보이면 완료가 된 것입니다.
창을 닫고  USB메모리를 제거하시면 되겠습니다.
image

Posted in 관리자Tools | 4 Comments

다음팟인코더로 동영상 인코딩 및 간단한 편집

다음팟인코더는 분할된 동영상을 하나로 합칠 수 있으며  다양한 포맷과 다양한 크기로  변환시킬 수 있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동영상 편집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음팟인코더가 많이 사용되는 것은 사용법이 매우 쉽고 속도가 빨라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변환프로그램들을 써보았는데  불필요한 타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속도도 만족하지 못했었지요.  다음팟인코더는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다음에서 제공하는 만큼 신뢰할 만 하다고 생각하기에 여러분들에도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쉽지만 다음팟인코더는 현재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아래 URL에서 예전버전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라고 나오는데 그건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 다음팟인코더 version 2.1.4.53 다운로드 >>

■ 다음팟인코더의 장점

1. 무료입니다.
2. 불필요한 스폰서 프로그램 설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다음클리너 설치 및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설정하는 옵션이 있는데 선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다양한 기기에 맞는 다양한 동영상 포맷으로 손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4. 다음(TV팟, 카페, 블로그) 에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하지만 다음TV팟은 더이상 운영되지 않으므로 사용할 수 없겠네요…

■ 동영상 인코딩

다음팟인코더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인코딩해보겠습니다.사용법은 간단한 편입니다.
1. 인코딩 화면 상단에 대상 동영상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2. 화면하단의 저장폴더의 위치를 수정해준 후 오른쪽 하단의 [인코딩 시작]버튼을 클릭하시면 인코딩이 시작됩니다.

3. 출력 동영상 파일의  화면크기 및 파일크기를 조정하시려면  인코딩 화면의 오른쪽 중간쯤 있는 [환경설정] 메뉴를 클릭한후 원하는 값으로 수정하시면 됩니다.
–  제 경우는 영상사이즈는 변경하지 않고 비디오 코덱의 비트레이트 값을 조정해서 파일크기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 동영상 합치기

다음팟인코더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합쳐보도록 하겠습니다.사용법은 간단한 편입니다.
1. 다음팟인코더를 실행한 후에 동영상 편집 탭으로 이동해주세요
2. 파일탭에 작업이 필요한 동영상을 드래그앤드롭으로  넣어줍니다.
3. 합칠 파일을 아래의 스토리보드탭에  순서대로 옮겨줍니다.

4. 먼저 환경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저장되는 형식/코덱/화면크기를 선택해주세요)

 

5. 인코딩 시작버튼을 누르면 동영상병합이 시작됩니다.

Posted in Freeware | Leave a comment

[독서록] FINISH – 끝내기의 기술

책명:FINISH
저자: 존 에이커프
출판사: 다산북스 2017

지난 주 집근처 양천도서관에 들렀을 때 유독 제 눈을 끄는 책이 있었습니다.  책 디자인이 이목을 끄는부분도 있었지만 이 책의 제목이 서가를 둘러보던 제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FINISH]는  ‘일을 끝내는 법’, ‘세운 목표를 완수하는 방법’을 제안해주는 책입니다.

많은 사람이 저마다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일들을 시작하지만 끝까지 해내서 유종의 미를 맺는 즐거움을 만끽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2017년도를 마무리하면서도 아마도 많은 분들이 끝내지 못한 아쉬운 목표들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의 목표이든, 회사의 업무이든 끝까지 해내는 것은 무척 가치가 있는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다소 어렵게 적혀 있는 편이지만  읽다보면  ‘목표를 끝까지 수행해내는 방법’에 대한 깨달음과 가치있는 아이디어들을 얻게 되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적혀있던 다음 말이 계속 머리에 남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은 재미있다. 그러나 미래는 끝까지해내는 사람들의 손에 달려있다. 바로 당신의 손에 말이다”

※ 제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60여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프롤로그 | 끝내지 못한 것들의 무덤 속에서

시작은 중요합니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끝까지 해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곤 합니다. “시작하는 일은 문제가 없었어요. 지금껏 백만개도 넘게 시작했단 말입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끝낸적은 없죠. 어떻게 하면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요? ”  우리는 부재속에 살고 있습니다. ‘끝’의 부재속에…

1장. 완벽한 계획이 산산이 부서진 그날의 비밀
[ 우리를 자꾸 넘어뜨리는 완벽주의라는 악당 ]

‘완벽하지 않다면 관두는 편이 낫다’ 라는 완벽주의는 마치 우리가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낼 가능성이 있기라도 한 것처럼 착각하게 하고 우리에게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갖게합니다.

■ 목표 달성에 대한 첫 번째 거짓말
‘만성 시작환자’가 꾸준한 성취자로 변모하기위해서는 결국 불완전함에 대한 내성을 기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뭐’라는 말은 가장 위험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세우고 완벽히 해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불완전함은 잽싸게찾아오곤 합니다. 그리고 그 불완전함이 찾아왔을때 우리는 대개 그만두고 맙니다. ‘더 이상 완벽하지 않은 날’이야 말로 시작만 하는 사람과 끝까지 완주하는 사람을 결정짓는 날이기도 합니다.
불완전한 모습 그대로 계속 나아가는 일, 바로 그것이 앞으로 우리를 도와주는 문이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완벽하지 않은 날’이 발생했을 때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도전을 포기하지는 말기 바랍니다. 그것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든 다시 도전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 ‘목표 달성’의 문 그리고 ‘완벽주의’의 문
완벽주의의 반대말은 ‘목표달성’입니다. 가장 최악인 것은 목표를 세우기만 하고 끝까지 완주하지 못했을 때 끔찍한 기분을 맛보게된다는 점입니다. 반대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을 끝낸 기분은 무엇과도 바꾸고싶지 않은 아주 충만한 감정입니다. 완벽주의는 당신의 실수들을 부풀리고 성과는 축소합니다. 완벽을 추구하면 할 수록 목표는 더 멀어집니다.

2장. 우리는 왜 시작부터 거대한 목표를 세울까?
[ 목표가 높을수록 실패하는 이유 ]

■ 완벽주의가 불러온 계획의 오류
완벽주의의 두번째 거짓말은 ‘더 큰 목표를 가져라’는 말입니다. 보통 목표가 크면 클수록 초반에 더 서두르게 됩니다. 목표의 92퍼센트가 실패로 돌아가는 이유는 우리가 황당할 정도로 긍정적인 목표를 세우는 경향이 있기때문입니다. 바로 계획의 오류에 빠지게되는 것인데요… ‘계획의 오류’란 주어진 과제를 완료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필요한지에 대한 예측이 낙관주의적 편향을 불러일으키고 그로인해 예상 소요시간을 낮춰 잡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의욕적으로 새로 세운 과대한 목표를 이루려고 서두르다 기존에 꾸준히 하고 있던 일까지도 그만 두는 일도 종종 생긴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 성공 확률을 높이는 다른 접근 방법
목표를 (당초 기대보다) 작게 잡는 방법은 계속해서 목표를 향해 달릴 수 있도록 힘을 주고 달성이 가능해보이는 목표를 설정하도록 함으로써 도전에 더욱 열심히 임하게 해줍니다. 목표달성과정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매달 달성해나가면 분명 이전 달에 비해서 더 많은 목표를 달성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다음의 두가지 습관중 하나는 반드시 고칠수있을 것입니다
1) 목표달성에 실패했으니 포기하기
2) 목표를 달성하느라 너무 피곤하니 포기하기

■ 결코 줄일 수 없는 목표?
우리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다음의 두가지가 되어야합니다.
1) 지나치게 큰 목표이므로 포기하기
2)목표를 절반으로 줄여 어쨎든 끝내기
절반으로 줄이기 어려운 목표가 있다면 목표달성시간을 좀더 여유있게 잡는 방법도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문가가 객관적으로 처방해준 계획같은 경우까지 낮춰잡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낙관주의적 편향으로 처음부터 과욕을 부려 세우는 과대한 목표를 낮춰잡으라는 말입니다.
어쨋든 우리가 노리는 바는 아래의 두가지입니다.
1) 끝까지 해내기
2) 완벽주의 물리치기

# 액션플랜
1) 목표로 삼았던 일들을 떠올려보세요. 감당하기에 너무 큰 목표였나요? 당시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적어보세요
2) 목표로 하는 일을 숫자로 적어보세요. (숫자로 적어야 목표를 절반으로 낮춰잡는 것이 가능합니다.)
3) 목표를 절반으로 낮춰 잡거나 마감일을 늦출 수 있는지 판단해보세요
4) 신뢰하는 사람과 목표를 공유가고 혹시 우리의 목표가 지나치게 높은 것은 아닌지 상의해보세요
5) 목표를 절반으로 낮추는 것이 힘들다면, 잠시 멈추어 다음 질문에 답해보세요. “목표를 낮췄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3장. 우리의 시간을 망치는 대단한 착각
[ ‘모두 다 해내기’ 신화 ]

■ ‘다 해낼 수 있다’는 헛된 희망
새로운 목표를 달성하기위한 유일한 방법은 우리가 가진 가장 값진 자원인 ‘시간’을 그 목표에 쏟아 붓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 만큼 다른 일에 쏟을 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간과 에너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일을 다 잘 해낼수는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할 수있는 것 이상을 목표로 정한 뒤 실패하기’보다는 ‘어떤 것을 미룰지 선택한 후 중요한 목표부터 달성하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 수치심과 죄책감은 거부한다
미리 전략을 세우고 어떤 것들을 포기할지 미리 정해보세요. 포기할 항목들을 정해두면 목표달성을 못했을 때 발생하는 ‘수치심이 주는 따끔한 상처’를 예방할수 있습니다.

■ 미루기의 기술이 필요한 순간
모든 일을 다 해내기엔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인생의 이번 시즌에는 그 일을 의도적으로 한쪽에 제쳐두는 것입니다. 신경과학자 죠시 데이비스 박사가 [하루 2시간 몰입의 힘]에서 이것을 ‘전략적 무능’이라고 말한바 있습니다.

■ 지금 당장 즐거움을 좇아라
모든 것을 해낼 수 없다는 죄책감을 극복했다면 이제 어떤 것을 미룰지 선택하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 됩니다.

# 액션플랜
1)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미루둘수 있는 일을 3가지 적어보세요. RED, GREEN, YELLOW의 신호등 접근법을 활용해보세요
2) 미룰수 없는 일에 대해서는 일을 단순화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3) 누구도 보지않을 곳에 목표달성을 위해 만나지 않아도 좋을 친구 세명의 이름을 몰래 적어보세요

4장. 끝까지 달리기 위해 필요한 기술
[ 목표 더하기 재미 ]

■ 재미 따위는, 엄청나게 중요하다!
우리는 대개 추구하는 목표가 선하고 옳은 것일수록 성취하기 어렵다고 믿습니다. 목표라는 단어를 듣고 ‘원칙, 고통, 고군분투, 좌절’등의 단어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목표를 위해서는 재미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재미는 중요한 요소일뿐 아니라 완벽주의를 타도하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달리는데 필요한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 목표를 내가 제일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것과 연결지어 설정하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길이 즐거워지고 중도에 포기하는 일을 피할 수 있으며 목표달성은 한결 쉬워집니다.

■ 만족도와 성과, 둘 다 챙겨라
제대로된 목표설정은 만족도와 성과, 두가지 모두를 극적으로 끌어올립니다.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도전의 30일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된 바에 의하면 스스로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 목표를 고른 사람의 만족도가 최대 31퍼센트 높았고 성과는 46퍼센트 증가했다고 합니다. 재미는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완벽주의를 타파하고 목표하는 바를 끝까지 완수하고 싶다면 재미는 맨 처음 챙겨야 할 요소입니다.

■ 나의 동기는 당근일까, 채찍일까
벤 레인스 (투자자문 전문가)는 십년간 다양한 고객을 만나 자문을 제공하는 과정을 통해 그는 고객들의 동기유형을 ‘보상동기’와 ‘공포동기’의 두가지로 범주화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장밋빛 미래 혹은 암울한 결과의 회피, 둘 중 어떤 종류의 재미가 우리의 동기가 되는지를 이해하고, 꼼꼼하게 데이터로 남겨두는것이 좋습니다. 경험을 통해 공포와 보상중에서 각자 개인에게 효과가 좋은 동기부여 요인을 저울질해보고 경우에 따라 적절하게 이용해보세요. 많은 목표가 실패로 끝나는 주된 이유는 우리가 무엇에 재미를 느끼는지 깨닫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열쇠가 맞지 않는 차를 가진것과 비슷합니다. 공포의 형태가 되었든 보상의 형태가 되었든, 목표에 재미를 더하면 더할수록 우리의 목표달성 가능성은 높아질 것입니다.

“중요하다고 느끼지 않는 일에 매진하는 것을 스트레스라고 하고 사랑하는 일에 매진하는 것을 열정이라고 부른다 – 사이먼 사이넥-

# 액션플랜
1)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재미’점수를 매긴다면 10점 만점에 몇점을 줄수 있나요?
2) 보상과 공포 중 무엇이 동기를 유발하는지 점검해보세요
3) 재미를 추가하다 보면 종종 엉뚱한일을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4) 목표달성 과정에서 우리가 즐길수있는 3가지 작은 재미요소를 골라보세요

5장. 은근슬쩍 계획을 뒤엎는 방해꾼
[ ‘은신처’와 ‘숭고한 장애물’ ]

■ 스스로를 기만하는 방해꾼, 은신처
은신처란 ‘일을 망치는 것에 대한 공포로부터 숨을 수있는 안전한 장소’를 말합니다. 우리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뒤따르는 ‘불완전성’에 대한 두려움에 직면하지 않으려고 다른 일에 몰두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신처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때에도 마치 내가 잘 해내고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이를 테면 이메일을 확인하는 일 같은 것을 말합니다. 끝내야할 일이 생겼을때 이메일만큼 숨기쉬운 공간이 없습니다. 이메일 작업은 아무리 시간을 쏟아도 끝나지 않고 연락해야할 사람이 생깁니다. 은신처에 숨는 것은 정작 중요한 일을 미뤄두고 있는 상태지만 지금 나는 뭔가 하고 있다는 착각(안도감)에 빠지게 합니다. 우리는 은신처가 제공하는 잘못된 평화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 유도 기술을 살짝 활용할 시간
새로운 목표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기존의 방법을 끝내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이 다음에 뭘하지’가 ‘지금 뭘하고 있지’보다 언제다 더 흥미로워보이기 때문에 우리는 기존에 매진하고 있던 목표가 아직 진행중인데도…다른 새로운 목표로 시선을 돌리게 되곤 합니다. 이때 새로운 목표로 발걸음을 돌려서도 안되지만… 새로운목표를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목표가 눈앞에서 반짝일 때, 그것들을 기존 목표의 결승선에서 시작하겠다고 다짐해보세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버리지말고 현재 목표의 결승선뒤로 미뤄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승선까지 얼마나 빨리 달려갈수 있는지 지켜보세요.

■ 이토록 훌륭한 방해꾼, 숭고한 장애물
은신처라는 난관을 넘어서면 완벽주의는 ‘숭고한 장애물’로 우리앞을 막아섭니다. ‘숭고한 장애물’은 더 이상 목표를 향해 달리지 못할 아주 좋은 이유를 제공해줍니다. 예를 들자면 경영관련 서적을 출간하는 대신 가상 농구 뉴스레터를 작성하는 것이 ‘은신처’에 숨는 행동이라면 이 시대 최고의 경영서적 100권을 읽어야만 비로소 책을 쓸 준비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은 ‘숭고한 장애물’에 속한다는 것입니다.

■ 몸풀기만 잘해도 완주가 쉬워진다
완벽주의는 언제나 상황을 더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지만 목표를 달성해내는 사람들은 상황을 더 쉽고 단순하게 만듭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작단계에서부터 일을 수월하게 끝낼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목표가 있다면 먼저 목표를 단순하게 만들어보세요

# 액션플랜
1) 자신의 은신처를 인지하기 위한 세가지 질문을 던져보세요
2) 친구와 함께 나의 은신처에 대해서이야기해보고 만일 내가 은신처에 숨은 것 같으면 반드시 지적해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
3) 다음 목표 목록을 만들어 기존 목표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갈 곳을 만들어두세요

6장. 우리의 인생에 숨어든 ‘비밀 원칙들’
[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드는 그릇된 믿음 ]

■ 자신을 향한 회초리를 거두자
우리의 인생에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뻐꾸기처럼 가장하고 숨어있는 ‘비밀 원칙’들이 있습니다. 뻐꾸기 알처럼 둥지에 숨어 우리의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드는 ‘비밀원칙’을 없애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가지를 해야 합니다.

1) 비밀원칙을 인지한다.
2) 비밀원칙을 파괴한다
3)비밀원칙을 다른 것으로 대체한다

■ 비밀 원칙을 알아내기 위한 네 가지 질문
1) 내가 _____을 좋아하긴 하던가?
2) 나의 진짜 목표는 뭐지?
3) 목표 달성을 위해 선택한 방법이 나에게 맞는 방법인가?
4) 지금이 포기할 때일까?

■  ‘아는 것’은 절반의 승리일 뿐
비밀원칙을 인지했다면 그 다음에 취해야할 행동은 그 원칙을 부숴버리고 새로운 원칙을 세우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비밀원칙을 찾아낼때 마다 그게 무슨뜻일까 라는 질문을 던져보세요
2) 누가 그래?라고 물어보세요
3) 비밀원칙을 대체할 새로운 원칙을 적어보세요
– 당연히 그것은 현실에 기초하 건강하고 융통성있고 합리적인 원칙이어야 합니다.
우리의 둥지에 자리잡은 뻐꾸기들이 우리의 마음을 다치게 하기전에 당장 없애버리세요

# 액션플랜
1) 우리의 귓가에 늘 맵도는 비밀원칙의 목소리를 찾아 종이에 적어보세요
2) 각자의 비밀원칙앞에 진실을 적어보세요. (그게 무슨뜻이지? 누가그래? 라는 두가지 질문을 던져보세요)
3) 케케묵은 비밀원칙을 대체할 새로운 원칙을 세우보세요
4) 비밀원칙에 따라 행동할때 도움을 줄 수있는 친구를 찾아보세요

7장. 낙심한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데이터 활용법
[ 어제의 경험으로부터 주어진 선물 ]

■ 완벽주의의 교묘함을 알아챌 무기
실패는 요란하게 찾아오는데 비해 성과는 아주 조용하게 찾아옵니다. 속삭임처럼… 완벽주의는 실패는 큰 소리로 떠벌리고 성과는 드러나지 않도록 감춥니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데이터를 기록해보면 완벽주의의 주장을 꿰뚤어볼 수 있게되고 우리의 성취를 인지할수 있도록 해줍니다. 데이터가 없다면 성과는 사실상 사라지고 맙니다. 완벽주의는 데이터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감정은 거짓을 말하지만 데이터는 거짓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는 모든 소음을 차단하고 모든 잡음을 걷어냅니다. 데이터는 모든 방해물과 과장, 무기력감, 또는 지금 우리의 앞을 가로막고 선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무시하고 지나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유효한 데이터는 내일을 위한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해줍니다.

■ 당신의 페이스메이커
우리가 포기하는 이유는 ‘과정’을제대로 돌아보지 않아서 입니다. 일이 원하는대로 풀리지 않을 때는 중도포기가 아니라 방향을 조정하고 계획을 수정해야할 때입니다.

■ 데이터는 현 위치를 알려줄 뿐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인생항로가 뿌연 감정의 안개속에 있어서 지금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수없을 때 데이터는 우리가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우리 삶의 지표인 데이터를 관찰하며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우리를 결성선으로 이끄는 데이터를 따라가야 합니다.

■ 어제의 경험이 건넨 빛나는 교훈
과거의 경험은 우리가 의지하고 걸을 수 있는 목발과 같습니다. 과거의 경험은 돌아보지 말아야할 대상이 아니며 현재의 목표달성을 위한 교훈을 제공해주는 매우 유익한 것입니다.
현재목표달성에 도움이 될 과거 경험을 찾기위한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금 계획중인 목표와 같은 목표를 세웠던 과거에는 어떤 일이 있엇는가?
2) 만일 동일한 목표를 세워본 일이 없다면 유사한 목표를 세웠을 때 어떤 일이 있었는가?
3) 지난번 나의 도전에 함께 했던 사람은 누구인가?
4) 목표달성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으며 비용은 얼마나 들었는가?
5) 마감일이 주어졌는가?
6) 목표달성에 실패했을 때 예상되는 후속결과가 있었는가?
7) 목표를 달성했을 때 보상이 있었는가?
8) 목표달성에 실패했다면 과정중 어느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었는가?
9) 다시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느 단계에서 변화를 주고 싶은가?

■ 예상치 못한 실적에 대처하는 법
예상과 달리 일의 과정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다음의 세가지를 조정해볼 수 있습니다.
1) 목표 2)마감일 3)대책
만일 우리가 목표달성의 근처에도 가지못할 것을 깨닫게 된다면 이 목표를 낮춰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목표와 마감일이라는 두가지 요소를 조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우리의 모든 집중력과 에너지를 세번째 요소인 ‘대책’을 재검토하고 수정하는 일에 투입해야 합니다.

# 액션플랜
1)목표와 관련하여 추적가능한 세가지 데이터 요소를 적어보세요
2) 과거에 달성했던 목표를 돌아보고 과거의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3) 나의 업무 능률이 어떤 환경에서 최고조가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4) 목표의 절반을 달성한 시점이라면 목표,마감일,대책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8장. 결승선 코앞에서 몰아치는 거센 방해 공작
[ 완벽주의의 마지막 한 방 ]

■ 마지막 질주
결승선은 자석과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반대극성을 띈 자석이란데 있습니다. 결승선을 우리를 끌어당기는 것이 아니라 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끝’에 관한 세 가지 두려움
결승선에 가까워질수록 성공이 두려워지는 경험을 해보셨나요? 결승선에는 아래의 세가지 두려움이 존재합니다.
1) 이후에 벌어질 일에 대한 두려움
2) 결과물이 완벽하지 않을까봐 느끼는 두려움
3) 이제 뭘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주는 두려움

■ 길고 긴 경주의 끝에서
결승선 코앞에서 두려워 포기하지 마세요. 진짜 두려운 것은 결승선에 닿지 못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가기 전까지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우리는 절대로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 액션플랜
1) 가장 극복하기 어려운 완벽주의의 막판 공세, 어떤 ‘두려움’이 있는지 돌아보세요
2) 우리에게 단호하게 조언해줄 친구가 있나요? 그 친구의 이름을 적어보세요
3) 도전을 그만두었을때 얻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에필로그 | 내가 끝까지 해내는 힘을 믿는 이유

끝마치기를 거부한 목표는 지끈 거리는 두통을 주고 그 두통에서 괴물이 생겨납니다. 그 괴물은 완벽주의에 굴복하고 자신의 목표를 포기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그때 깨닫고 곧장 행동해야 합니다. 실패하겠지만 그래도 다시 도전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은 재미있다. 그러나 미래는 끝까지해내는 사람들의 손에 달려있다.

Posted in 책 이야기 | Tagged | Leave a comment

[독서록] 일찍 일어나는 기술

책명: 일찍 일어나는 기술
저자: 후루카와 다케시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2018년 구정연휴를 하루 앞둔 날에 도서관에서 들렀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2018년도를 시작하면서 세운 몇가지 계획중 하나가 아침시간 활용이었고 또 1개월 정도 잘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계속 동기부여받기 위해서 이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형성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잘 담고 있습니다. 습관을 바꾸기위해 결과보다 원인에 집중하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이었습니다. 일찍 일어나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수면부채’가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해줍니다. “잠이 모자라면 언젠가 갚아야 한다”라는 말은 무척 공감가는 말이었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하루아침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보다 더 효율적이고 여유있는 풍요한 인생을 누리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잊지말라고 이야기해주는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저자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퇴근시간 준수라고 보고 있는데… 저녁시간에 충분히 충전시간을 가지는 것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드는데 핵심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 만들기 원칙은 삶의 다른 영역의 습관을 바꾸는데도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제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60여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프롤로그: 아침 30분으로 나를 업그레이드하라
우리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더 많은 것을 얻고자할 때 일어나는 시간부터 바꾸려고 합니다. 우리는 일찍 일어나기 원하지만 이는 수단일뿐 목적이 아니다. 궁극적인 목표는 더 충실한 삶을 살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풍요로운 인생을 즐기는 것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기술은 간단하지만 한번 습관으로 자리잡으면 삶이 바뀝니다.

01. 저녁형 삶을 탈출하라!

희망은 어둠속에서 시작한다. 일어나 옮은 일을 하렿라 때 고집스런 희망이 시작된다.새벽은 온다. 기다리고 일하라. 포기하지 말아라 -앤 라모트 (미, 소설가)

* 아침 시간을 장악해야 하루가 내 것이 된다
늦게 잠들었기때문에 아침이 번잡스럽고, 정리되지못한 상태로 출근했기때문에 오전시간을 정신없이 보낼수밖에 없습니다. 이 상태는 오후까지 이어지고 일을 다 끝내지못한 상태로 퇴근해 찝찝함을 안고 잠에 들게됩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자신이 삶을 주도하기위해서는 아침을 일찍 시작하는것이 최선의 방책입니다.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업무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라
야근이 문제가 되는 세가지 이유
1) 수면시간이 부족해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2) 시간이 넉넉하다고 생각해 닥치는대로 일하게 된다.
3) 가장 중요한 일을 마지막에 처리하게 된다
이 세가지 문제가 겹치게 되면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밤늦게까지 일하고 늦게 자서 수면부족이되고 아침은 허둥지둥하게 되고 여유없는 생활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 시간의 압도적인 집중력을 잘 안다

아침에 중요한 일을 끝내면 성취감이 높아집니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면 덜 중요한 일들은 여유롭게 처리할 수 있게됩니다. 중요한 일의 처리를 오후로 미루면 하루종일 그 일이 신경쓰이게되고 당연히 효율성은 떨어지게됩니다.

*일찍 일어나면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다
파급효과가 큰 습관 3가지
1) 일찍 일어나기
2) 습관적으로 주변을 자주 정리하기
3) 운동 꾸준히 하기

*일찍 일어나면 자신감이 생긴다
일찍 일어나기 습관의 단기적 장점은 스트레스가 즐고 야근시간이 줄고, 좋은 생활리듬을 갖게되는 것입니다. 중장기적 장점으로는 만족도와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자신감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정한 습관을 계속해나가는 것이니까요…

*활력 있는 생활을 위해 숙면은 필수
잠자는 시간은 낭비가 아닙니다. 램 수면단계에서 몸은 깊게 잠들지만 뇌속에서 정보정리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효율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위해서는 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02. 습관의 법칙을 이해하라

많은 사람이 재능이 부족해서보다 결심이 부족해 실패한다.-빌리 선데

*평소대로 유지하고자 하는 습관의 법칙

인간의 뇌에는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매커니즘이 존재하는데 이를 습관의 힘이라고 부른다. 변화는 위협이다. 뇌는 안정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변화’를 배제하고 ‘평소대로’를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일찍일어나기위해서는 생체시계를 아침에 가뿐하게 깨어날 수 있도록 길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은 인간이 자연의 섭리는 따라가는 방법이기에 중요한 습관이며 삶의 일부로 정착되려면 평균 3개월 정도 걸립니다.

*다른 습관과의 균형을 유지하라
일어나는 시간과 잠드는 시간은 복잡한 생활습관이 얽히고 설켜 정해져있습니다. 다양한 습관이 서로 뒤얽혀 당신의 신체에 일정한 리듬을 만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생체시계를 바꾸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루동안 이루어지는 다른 습관들을 고려해야하고 상호 균형감각을 유지하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 8가지 이유
1) 기상시간을 획기적으로 바꾼다.
2) 일어나는 시간만을 목표로 삼는다
3) 수면시간을 줄인다
4) 생활습관 전체를 한꺼번에 개선하려고 한다.
5) 예상밖에 일정에 휘둘린다
6) 일찍일어나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없다
7) 포기할 것을 확실하게 정하지 않았다
8) 여러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고 한다

03. 상쾌하게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는 5단계 법칙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있다
(마하트마 간디)

1단계: 잠드는 시간에 집중한다
간단하지만 꼭 기억해야하는 원칙은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날 수 있다’입니다. 일단 잠드는 시간을 앞당기고, 정한 시간을 잘 지키면 일찍 일어나지 못해도 좋습니다. 결과보다 습관자체에 집중하면 행동이 정착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결과는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2단계: 잠이 모자라면 언젠간 갚아야 한다
필요한 수면시간에 대하여 잠이 부족하게 되는 ‘수면부채’가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수면부채가 쌓이게 되면 누적된 피로를 씻어내는 추가수면이 꼭 필요하고 그렇게 되면 반드시 늦게 일어나는 날이 생길수밖에 없게 됩니다. 또 수면부채를 갖고 있으면 일찍 일어나는데는 성공하더라도 깨어있는 시간동안의 에너지가 낮아집니다.

3단계: 한 번에 한 가지씩 해결한다
습관을 만드는데 핵심원칙은 ‘한번에 하나씩 한다’는 것입니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씩 습관으로 만들어봅니다. 꼭 여러가지 습관목표를 세워야만 한다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낮은 우선순위 습관목표는 실천되지 않아도 자책하지 않도록 합니다.

4단계: 센터핀은 반드시 지킨다
센터핀이란 볼링레인에 높은 핀중에서 가장 앞에 놓인 볼링핀을 말합니다.아침형 습관을 갖기 위해 반드시 지킬 센터핀(규칙과 행동)을 정하고 선순환 습관이 궤도에 오를때까지 이를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일이 늦게 끝나서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지는 사람에게는 퇴근시간을 지키는 것이 센터핀이 될 것입니다..

5단계: 예외 상황을 설정한다
습관형성을 방해하는 돌발상황이 생기는 것은 예견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를 인식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면 됩니다.

급작스런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1) 일정에 예외를 만들어두라
2) 예외적인 생활은 3일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한다.
3) 처음 3주간은 잠자는 습관을 우선하고 4주째부터는 일어나는 습관을 우선하라.

*수면시간은 몇 시간이 적당할까?
개인차이가 있으므로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수면시간 스스로 설정해야 합니다. ‘몸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최적화된 수면량을 판단하는 핵심이므로 자신의 신체감각을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잠의 양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방법
잠을 방해하는 행위
– 자기전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한다
– 잠이 오지않는다고 책을 읽거나 일을 한다.
– 텔레비전을 시청한다
– 뜨거운 물로 샤워한다
– 자기전에 배룰리 먹는다
– 카페인을 섭취한다

*산뜻하게 일어나는 방법
– 햇빛을 받으며 일어난다
– 아침식사를 제대로 챙겨먹는다
-15분간 주변을 정리한다
-스트레칭을한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일을 만든다
-즐겁고 신나는 음악을 듣는다

04. 아침형 생활습관 5단계

습관은 습관이다. 누구든 당장 내던져버릴 수 있는게 아니라 잘 구슬려 한번에 한계단씩 오르게 해야한다. -마크 트웨인(미, 소설가)

1단계: 이상적인 생활습관을 그린다
이상적인 생활습관를 생각할 때 고려해야할 3가지
– 현실성을 고려하지말고 목표를 쓸것
– 중요한 일부터 기록할 것
– 충실하게 검증할 것
이상적인 생활습관을 그리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해집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목표가 명확하게 알 수 있게되면 조금씩 그 이상에 다가갈 수 있게됩니다.

2단계: 현재 생활습관을 파악한다
평일 생활습관 체크하기 위한 질문 세가지
-몇시에 자고 몇시에 얼어나는가?
-업무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은 몇시인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과 퇴근후 하는 일은 무엇인가?

3단계: 목표와 현실의 차이를 명확히 한다
목표와 현실의 차이를 식별하기 위한 세가지 질문
– 변화의 핵심이 어디에 있는가?
– 나는 과연 이스케쥴을 잘 지킬 수 있는가?
– 중요하게 지켜야할 센터핀과 목표를 방해하는 유혹인 보틀넥(병목)은 어디인가?

4단계: 예외 패턴을 만든다
규칙을 지키되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전에 예외패턴을 작성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규칙을 만들어둡니다.

5단계: 스몰 스텝으로 시작한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 핵심목표인 센터핀을 지키고 잠자는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출발선입니다. 이때 서서히 이행해나가지 않으면 오히려 성공률이 낮아집니다.결과에 서두르지 않고 원인에 먼저 집중해 해결해나가고 매일 지키지 못한다고 결코 낙심하지 않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려면 3개월이 필요하다

몸이 적응하는 단계

– 반발기 (그만두고 싶은 시기) 1~3주
일찍 잠들수만 있다면 성공이다
– 불안정기 (휘둘리는 시기) 4~7주
본격적으로 일어나는 시간에 집중한다
– 안정기 (쾌적히지는 시기) 8주~10주
목표치에 최대한 접근한다
– 권태기 (질리는 시기) 11~13주
작은 이벤트로 생활에 변화를 준다

05. 단시간에 일을 끝내는 고밀도 업무기술

자기 자신이 해낸 것을 즐기는 사람과 자기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 고밀도 업무기술이란?
이상과 현실적인 일정표를 비교해 보면 업무시간을 줄일 필요성을 느끼게됩니다. 단위시간당 생산성을 향상시켜 단시간에 끝내야 나머지 시간을 자신을 위해 쓸수있게 됩니다.

고밀도 업무기술을 이루기 위한 3가지 원칙
1. 퇴근시간을 무조건 사수한다.
-퇴근시간을 극도의 긴장감과 근성으로 반드시 지키는것이 핵심
2.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에너지를 충전한다
-퇴근시간을 지켜 에너지를 충분히 충전했따면 업무집중환경이 마련된것
3. 완벽주의를 버린다
– 한정된 시간에 가능한 최선의 결과를 내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

* 고밀도 업무기술을 습관으로 만들자
1. 작업시간을 기록한다
2. 완벽주의자가 오히려 시간을 끈다
3. 고도의 집중력을 습관화하라

* 비효율성을 타파하는 3가지 방법
1. 한번에 하나씩 집중한다
2. 가장 중요한 업무를 아침에 제일먼저 처리한다
3. 미루지 않는다
미루지않기 위한 대책 두가지
1) 청크 다운 (Chunk down): 일의 순서를 구체화하고 명확하게 한다
2) 스몰 스텝 (small step): 업무 세분화
4. 돌발업무를 조절한다
1) 시간을 줄인다 (시간을 정해서 일을 한다)
2) 난이도를 낮춘다 (난이도를 필요한 범위내에서 최소로)
5. 불필요한 일을 줄인다

*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성공한다
집중력있게 일하고 실천하고자 할 때 퇴근시간을 꼭 정해 근무시간 자체를 줄여야 한다.간단하게 타협해버리고 야근하면 고밀도 업무기술은 영원히 이룰수없다.

에필로그: 인생의 승부는 아침에 달려 있다

매일아침 하루일과를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행하는 사람은 극도로 바쁜 미로같은 삶속에서 자신을 안내할 한올의 실을 지니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계획이 서 있지않고 우발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게 된다면 곧 무질서가 삶을 지배할 것이다. (빅토르 위고, 프랑스의 대문호)

Posted in 책 이야기 | Tagged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