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PC를 둡시다

거실에 PC를 두고있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좌식책상/좌식 의자를 쓰고있답니다.
1년정도 이렇게 쓰고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족과 대화를 할수있다.. (컴조작중에도…)
-공간활용에 유리합니다. (점유면적이 작죠..)
-가족들도 함께 pc를 사용하는데 편리합니다.

책상밑에는 linksys유무선 공유기와 프린터를 배치했답니다.
아 스피커옆에 보이는 것은.. x301이랍니다.
전화가 되는 PDA를 찾다보니… 구매할당시 가장 적절하다 생각되어서
장만했답니다. 충전중이라 빨간빛이 보인답니다…
항상 가족과 함께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Posted in MyLife | 1 Comment

[HubFTP server] 무료 FTP서버

제가 사용하는 무료 FTP서버입니다.iis에 들어있는 ftp는 매우 불편한게 사실이죠…
기능도 좋고..사용도 간편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특징:
1. 간단한 서버 실행/중지
2. 사용자 추가/삭제
3. 사용자별 다운/업로드 용량확인
4. 실시간 접속자 제어
5. 사용자별 접근제어
6. 가상 디렉토리 설정
7.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
8. 자동 Passive 모드 실행/설정
9. 사설ip 와 공유기 사용자 사용가능 10. 유동ip 상에서 사용가능

▶ 다운로드 (HubFTPServer ver 1.3.0)

Posted in Freeware | 1 Comment

[Aida32] 시스템정보를 자세히 알려주는 무료유틸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Aida32는 EVEREST V1.10 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Home과 Professional Editon을 나누어졌습니다.

회사에서 무료인 Home버전을 설치할수없음을 미루어볼때
이제 Aida마저.. Free에서 벗어난다고 볼수있군요.

Aida32는 시스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벤치마킹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파워유저거나 자신의 시스템이 어떠한 장치를 장착하고 있으며
어떤식으로 돌아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보여주는 정보: 현재 설치된 운영체제 및 버전, 현재 사용 되고 있는 CPU, CPU 쿨러, 메인보드 이름, 메인보드 칩셋, 시스템 메모리 용량 및 종류, 바이오스 종류와 장착된 그래픽/사운드 카드 및 드라이버등..

기타기능
1.주요 장치에 대한 최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도록 소개
2.메모리의 벤치 마킹 기능도 지원
3.모니터 성능을 측정하기 위한 여러 가지 테스트도 제공
4.분석된 결과는 HTML을 비롯해 XML, CSV 등의 포맷으로 저장가능
5.이메일이나 네트워크를 이용해 보고서를 전달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 다운로드(Aida32 3.94.2) >>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ActivePorts] 무료 프로세스감시 tool

이 프로그램은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
Active Ports는 시스템관리자에게 매우 유용하답니다.
Fport라는 프로세스감시tool을 써왔는데요.. 커맨드라인이라는 단점이 있죠..
NT FAQ에서인가.. 다운받았던것 같은데…
ActivePorts라는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tool을 소개드립니다.

프로세스이름과 로컬ip/port, 원격지ip/port 그리고
실행프로그램 경로등을 알수있답니다

요즘은 백신프로그램에서 조차 인식하지못하는 바이러스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좀 컴이 이상하다싶으면.. 작업관리자를 띄워서 확인해야합니다.
작업관리자에선 실행프로그램이나 ip/port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않는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프로그램에선 쉽게 볼수있고 process도 죽일수있답니다.

▶active Ports 다운받기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zterm] 무료 SSH/Telnet Client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터미널 에뮬레이터 ZTerm입니다.
이 파일은 실행파일로 제공됩니다. (단일파일)

회사에서 SSH client로 즐겨 사용하죠…

1. Telnet / SSH (보안Telnet)기능을 기본 지원합니다.
2. 창 크기에 따른 디스플레이의 조절이 자동으로 이루어짐
3. 클립보드 복사 및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4. 글꼴, 글자색, 배경색 변경이 가능

  다운로드 (Zterm V1.41)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미로찾기

제주도에서 미로공원이란 곳엘 갔는데요…작은 미로지도책을 가지고 함께 길을 찾았더랬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종탑을 찾아서.. 종을 울리면 되는것이었는데..
처남과 딸내미가 한 조를 이루고..
저와 wife가 한조가 되어서 시합을 했죠…
결과는 물론 부부팀이 사랑의 힘으로(?) 먼저 결승에 골인해서..
여유있는 사진 한방을 찍었답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미로 보이시죠?
처남은 무지 헤맸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

행복이란…

올해초 제주도 갔을때.. 주상절리 근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행복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쯤 느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의 웃음에서…
행복해하는.. 가족의 미소에서..
다시금 이때의 정경을 생각하면 웃음이 입가에 찾아옵니다.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

싸이질과 지인네트워크 서비스

[CODE][박민우의 e-Simple] 싸이질과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

박민우 (메타와이즈 사장)

마르코니 이론과 지인 네트워크
마르코니가 무선전신과 라디오를 발명한 사람이란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마르코니의 알려지지 않은 이론 중에 ‘분리의 6단계(Six Degrees of Separaton)’라는 것이 있는데, 쉽게 말해 여섯 단계만 거치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사이라는 이론이다.

한때 미국 캠퍼스에서 유행했던 놀이 중에 하나가 ‘케빈 베이컨의 6단계(Six Degrees of Kebin Bacon)’란 게임이 있었다고 한다. 다른 헐리웃 배우들이 케빈 베이컨과 몇 번 만에 연결될 수 있는가를 찾는 게임인데, 거의 모든 배우들이 6단계 이내에 연결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막연히 생각했던 것들이 점차 과학적으로 증명돼 가고 있다.

올해 초에 우리나라에서도 ‘한국 사회는 평균 3.6명만 거치면 서로 알게 된다’는 한 대학 연구소 조사자료가 발표됐다. 작년 말 미국의 인터넷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2.0’에서는 2004년을 대표할 기술로서 ‘SNA(Social Network Application)’란 이름으로 지인 네트워크 기술을 선정했다. 더군다나 구글이 차세대 서비스 모델로 Orkut 이라는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내 놓음으로써, 전세계 언론과 투자가들이 지인 네트워크에 관심이 집중됐다.

현재는 구글 뿐만 아니라 야후, MS 심지어는 아마존까지 이 서비스를 이미 운영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는 해외에서는 Freindster, Ryze, Orkut등이 작년에 이미 서비스를 하였고, 국내에서는 하이플랜, 프랜짓, 플랜후드 등이 오픈돼 현재 서비스 중에 있다.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검색, 이메일과 같는 기본적인 인터넷 서비스에서 채팅, 메신저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발전한 인터넷은 다시 커뮤니티, 블로그 등으로 그 서비스 트랜드를 옮겨왔으며 2003년 최고의 인터넷 키워드는 블로그였으며 서비스로서는 싸이월드가 단연 최고의 화제였다. 그리고 이제는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로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손 꼽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국내 최초의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는 99년에 만들어진 싸이월드라고 할 수 있다. 우연히도 99년 필자가 창업을 하던 시점에 같은 창업보육센터에서 초창기 싸이월드를 만날 수 있었는데 당시만 해도 서비스에 대한 인식과 활용도가 부족했었다. 지금은 싸이월드는 포토 블로그의 대명사가 됐지만 싸이월드의 서비스 모태는 지인 네트워크였으며, 블로그로 싸이월드가 유명해진 뒤에 오히려 지금은 지인 네트워크 효과를 가장 많이 누리고 있는 서비스가 됐다. 만약 일촌맺기, 촌수 파도타기 등의 기능이 없었다면 싸이월드의 성장 속도는 지금만큼 빠르지는 못했을지도 모른다.

현재 수많은 IT 업체들이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만들고 오픈하기 위해서 열심이다. 외국에서는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이 서비스 전쟁에 뛰어들었다. 그렇다면 기업 입장에서 왜 지인 네트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기존의 중앙집중식 커뮤니티 서비스의 트랜드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안으로 지인 네트워크를 생각하고 있다. 오프라인의 다단계 기업처럼 초기 네트워크를 구성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구축된 네트워크는 엄청난 수익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제2의 닷컴 신화를 꿈꿀만한 아이템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지인 네크워크로 수익내기
현재 지인 네트워크를 통한 수익모델을 확립한 곳은 싸이월드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싸이월드의 성공사례에 대해서 경이적으로 보고 있으며, 또한 벤치마킹 대상이다. 하지만 한국 사회의 특성들이 온라인 서비스에 반영되어 있는 부분도 적지 않으며, 엄밀히 말해서 싸이월드가 지인 네트워크 때문에 서비스가 증폭되긴 했지만, 그것을 수단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즉 순수하게 지인 네트워크 기능만을 가지고 수익을 내는 서비스는 현재로선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로선 가장 강력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는 싸이월드가 앞으로 경쟁에서도 우위에 있게 될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현재 새롭게 오픈된 순수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의 경우 몇 가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하이프랜의 경우 인맥의 수에 비해서 인맥의 질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높다. 즉 마당발 이벤트 등 때문에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인 네트워크에 강제로 포함시킨 결과다.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지 않으면 서비스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초기에 네트워크 구축에 홍보와 마케팅을 집중시켜야 된다는 사실에는 공감하지만, 무의미만 관계가 앞으로 수익에 얼마나 질적으로 영향을 미칠지는 의문이다. 플랜후드의 경우도 아직은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지인 네트워크 클라이언트를 어필하기엔 너무나 어렵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가 계속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결국 사용자에게 얼마나 친숙한 인터페이스로 끈끈한 관계를 가지는 지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가 서비스의 중요한 경쟁요소가 될 것이다. 이벤트나 신규 서비스에서 기존의 새로운 지인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것은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모될 수 밖에 없다.

현재로서 생각할 수 있는 밀도 있는 지인 네트워크는 메신저와 이메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정도다. 특히 메신저는 양방향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재에 대한 확인이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일촌관계에 대한 밀도는 상당히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시키기 위한 일촌의 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다. 반면에 이메일의 경우 일촌의 수는 방대하지만, 친밀도에 대한 부분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결국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문턱에서 지인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지만 어떤 식으로 친밀도를 평가할지는 서비스 업체의 몫일 것이다.

잘 구성된 지인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이미 아마존의 경우 Pricekut이란 서비스로 지인들 간에 서로의 장바구니를 공개하고 대신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유명 취업 사이트인 몬스터는 구직 활동을 지인 네트워크에 결합시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지연 학연에 민감한 취업시장의 특성상 매우 가능성이 높은 시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대기업에서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오프라인에서 지인 네트워크를 관리해왔다고 한다. 즉 직원들의 가족사항 및 타기업 제직중인 친구 등에 대한 정보를 DB화 시켜서 영업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 자체가 유료화 하기에 가장 좋은 모델은 내가 원하는 업체의 부서에 아는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닐까?

“A 기업에 정수기를 팔고 싶은데 구매 팀에 아는 사람 찾아볼까?”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해서 중간에 소개 받아야 할 사람이 1~2명 나오면서 연락처까지 알려준다면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개인정보 보호라는 측면과 맞물려서 어떻게 지인 네트워크를 이용한 상업화에 성공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과 기대를 해 본다. @ [/CODE]

Posted in IT지식 | 1 Comment

서강대교의 정경들..

서강대교의 정경들…

서강대교를 매일 지나다닌답니다.
전철을 주로 타고다닐땐 볼수없었죠..
요즘은 일주일에 4번정도 러닝해서.. 퇴근하기때매..
거의 매일 서강대교를 지난답니다.

서강대교의 교각은 그런대로 멋있습니다.
아침햇살을 받을땐 특히 그렇습니다.

서강대교 아래로는 밤섬이 지나죠..
철새가 지날때면 사진작가들도 와서 찍어가곤 한답니다.
이 사진에선 새는 없답니다… 새없을때 찍어서리..
카메라가 약해서.. 새를 찍을 생각도 못한답니다.
쿨이오의 슬픔….

서강대교를 저녁노을 질 무렵에 건너가면 이런 풍경도 본답니다.
멋있죠.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

겨울로 돌아가서…

설악산 켄싱턴 호텔에서 찍었던 사진인데요..
요즘 하두 더워서.. 열좀 식히려..
올려봅니다…
참 눈이 많이도 왔었는데..
회사 수련회때의 사진이랍니다.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