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의 풍경

벌초할때가 되어가는군요..
추석이 가까워오면.. 여기저기 흩어져 살던 친천들이 모여서…
고조/증조할아버지,할머니 묘소 벌초를 합니다.
올해는 아직 가지못했는데요.. 스케쥴을 잡아서.. 가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사진은 2년전 사진인것 같네요..
맨왼쪽으로 부터 저/동생/작은아버지/아버지/재종형/재종동생 이랍니다.
고향이 전라남도 보성인데요.. 워낙 산골깊은 곳에 묘소가 있다보니
아침8시에 집을 나서서 낫으로 길을 만들면서 하루종일 산을 헤매야하지요…
길이 험하기도 하고 돌이 많아서.. 예초기는 엄두도 내지못하지요
한해동안 자라난 온갖 잡풀과 나무들이 길을 막아서서 길을 잃곤합니다… ㅠㅠ
성묘도 성묘지만 오랜만의 친척들과의 만남이 맘을 설레게 한답니다.
벌초하러 산에 오르면 이내 열살 어린 소년이 된답니다…
올해의 벌초도 기다려집니다…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

아들의 뒤집기 한판

아들 ‘지호'(知鎬)입니다.
순둥이라서.. 엄마 아빠를 보고 너무나 잘 웃어주는 멋진 아들이랍니다.
‘고슴도치 자식’이란 말이 있는데.. 어쨋든 저에겐 너무나 예쁘고 멋지답니다.

뒤집기한판이라고 해서..운동을 생각하고 들어오신분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다리는 얼마나 튼튼한지 아주 ‘짱짱’하답니다. ^|^
제가 운동을 많이 좋아해서 그런지.. 바램대로 되어가고있답니다.
둘째가 아들이었으면 하는 마음이 많았는데..
운동을 그리 즐기지않는 wife와 딸이 제 곁에 있었기때문에…
함께 운동해줄 아들을 기다렸다는…. ㅠㅠ
빨리 자라거라…!!!!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

패치 안된 PC, 생존시간은 20분

ZDNet Korea에서 온 메일중에 있는 내용입니다….
패치안된 PC의 생존시간이 겨우 20분이라니…ㅠㅠ
언제부터인가 윈도우설치할땐 랜선을 뽑고 하는것이 습관이 되었답니다.
XP SP2가 얼마나 기능을 해줄지 궁금하네요…


Matt Loney, Robert Lemos (ZDNet Korea)
2004/08/19

보안설정을 하지 않은 새 PC에 인터넷을 연결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스톰센터(ISC)는 보안패치가 안된 PC를 인터넷에 연결하면 평균 20분 이내에 웜바이러스 등의 맬웨어(악성프로그램)에 감염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2003년의 평균시간 40분보다 1년사이 2배 빨라진 수치다. ISC는 사용하지 않는 IP주소를 이용, 수신되는 (악성 코드의)신호 빈도를 측정해 20분 이라는 시간을 도출했다.

“수신된 신호 대부분이 감염을 시도하는 웜이라고 보면, 보안패치가 안된 컴퓨터는 20분 내에 감염된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다”고 ISC는 설명했다.

새 컴퓨터의 평균 생존시간이 40분에서 20분으로 줄어든 것은 우려할 만한 수준이다. 생존시간이 짧으면 사용자가 PC설치 후 보안 패치를 다운받을 시간이 그만큼 촉박하기 때문이다.

매사추세츠 대학 네트워크 관리 매니저인 스콧 콘티는 ISC가 발표한 자료가 신뢰할만한 데이터라고 말했다. 콘티는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며 갈수록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패치설정을 하지 않은 컴퓨터 2대로 직접 시험한 결과 20분 내에 2대 모두 감염됐다고 전했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현재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되기 전에 컴퓨터의 상태를 점검해 최신 패치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경우 업데이트될 때까지 네트워크 접속을 제한하고 있다. 콘티는 “사용자들이 네트워크에 접속하기 전에 보안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ISC는 네트워크에 따라 감염에 걸리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중인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웜이 전파되는 주요 데이터 채널을 차단하고 있다면 PC사용자는 보안패치를 설치할 시간을 벌게된다. 반면 봇과 같은 악성프로그램은 주로 대학 네트워크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사용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 때문에, 이러한 네트워크에 연결된 PC의 생존시간은 훨씬 짧을것이라고 ISC 연구진들은 밝혔다.

‘새 윈도우 시스템 패치 지침’을 통해 ISC는 윈도우 파일공유 기능을 비활성화 시킬 것과 방화벽을 설정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MS의 최신 보안 업데이트인 윈도우 XP SP2에 이 기능이 있지만 사용자가 자동업데이트를 받으려면 온라인에 접속해야 하고, 그 사이 공격에 노출된다.

전문가들은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패치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기업내 사용자들이 즉시 시스템을 패치 할 것으로 낙관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최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MS 테크에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MS의 보안 컨설턴트인 프레드 바움하트는 “앞으로 바이러스나 웜이 모든 것을 마비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바움하트는 “누구도 찾아낼 시간이 없으며, 패치를 만들거나 특정 바이러스의 속성을 연구하고 대처할 시간은 더더욱 없을 것이다. 패치 관리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바움하트는 인간의 면역체계를 예로 들며 “독감에 처음 걸렸다고 해서 죽지는 않는다. 인체는 열을 높이는 방법 등으로 다른 면역 체계가 발동하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이라며 면역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만약 인간의 면역체계가 기업의 패치관리 처럼 동작한다면 지금쯤 우리는 모두 다 죽었을 것”이라고 바움하트는 말했다. @

Posted in IT지식 | Leave a comment

체중과 달리기와의 관계

이 글은 http://focusmarathon.com 싸이트에서 퍼온 글입니다.
잡지를 구독하지않아도 잡지내용을 다 볼수있어서 좋답니다.

마라톤이나 러닝에 관심있는 분은 가보세요..
9월말에 하프를 뛰어보려고 준비중입니다.
이전에 뛸땐 1시간53분 걸렸는데.. 1시간40분대 초반에 들어오는게 목표랍니다.


표준체중보다 10% 줄이면 훨훨 난다
몸무게와 기록의 상관관계…꾸준한 훈련으로 체중조절해야 기록단축 효과

‘몸무게 1kg을 감량하면 기록이 3분 단축된다’는 말은 러너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는 속설. 그러나 체중과 기록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뭐라고 결론짓기엔 매우 까다로운 주제다. 이 속설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만한 과학적 실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많다.

하지만 많은 러너들은 자신의 체험을 통해, 체중이 줄면 기록도 향상된다고 주장한다.

올 2월부터 마라톤을 시작한 초보 달림이 이상환(33)씨는 살을 빼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5개월 만에 90kg의 몸무게를 81kg으로 줄였다. 그 역시 별도의 다이어트는 전혀 하지 않았다. 75kg이라는 목표가 있지만, 이젠 달리기 자체의 즐거움도 알게 돼 원하는 체중에 이르더라도 계속 달릴 것이라고.

“체중은, 달리기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키가 185cm 이상인 사람이 90kg이라면 달리는 데 별 문제가 되지 않겠죠. 하지만 저처럼 176cm의 키를 가진 사람이 90kg이라면 기록 향상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과체중 못지않게 저체중도 위험

영국의 스포츠 과학 사이트 The World’s Online Sports Science Library(www.pponline.co.uk)에서도 ‘우승을 꿈꾸는 자여! 체중을 줄여라(If you want to win more races, lose some weight)’라는 칼럼을 통해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의 필자는 프랭크 호윌(Frank Horwill)로, 그는 영국 장거리 달리기 부문(800야드∼마라톤) 국가대표 코치이다.

그는 ‘기량 향상을 위한 체중조절’은 매우 예민한 문제여서 한 영양학자로부터 ‘신장에 비해 현저한 저체중은 위험하다’는 답변을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과체중 역시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면서, 고(故) 조지 쉬언 박사도 신장에 비례한 체중을 장거리 달리기의 으뜸가는 성공 요소로 간주했다고 강조한다.

뒤이어 과거 세계기록을 보유했던 걸출한 마라토너들의 체중이 에밀 자토펙을 제외하곤 모두 표준 체중보다 적게는 4%, 크게는 20% 작았다면서 선수 개개인의 신장과 체중을 일일이 나열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지도했던 한 선수의 예도 들고 있다. 그 선수는 처음엔 체중-신장 비율이 운동을 안 하는 사람과 같아서 훈련에 한계가 있었으나, 13kg을 감량한 이후에 1마일 기록을 16초 단축하였다고 한다. 이 경험으로 프랭크 호윌은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그는 모든 선수에게는 최상의 경기 체중이 있고 그것을 시행착오를 통해 밝혀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선 자신의 표준 체중보다 10% 감량할 것을 권한다. 물론 이것은 선수들을 위한 제안으로, 아마추어 러너들까지 이 권유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주장에는,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한다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는 대전제가 깔려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국민대 체육학과 이대택 교수는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답변했다.

“달릴 때 인체가 받는 충격은 보통 자기 체중의 3배입니다. 몸무게 70kg이면 한 발 디딜 때 210kg의 충격을, 69kg이면 207kg을 받는 겁니다. 이 3kg의 차이를 마라톤 풀코스에 적용해 봅시다. 1보를 1m라고 가정하면 마라톤은 약 4만m이니, 1kg 감량으로 무려 12만kg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합니다. 그럼 그만큼 인체 에너지를 절약하게 돼 나머지 에너지를 속도 향상에 쏟아부을 수 있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단지 가정일 뿐입니다. 절약한 에너지를 얼마만큼 속도 향상에 쓸 수 있느냐는 선천적 유전 형질 및 훈련량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선천적 신체 조건은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나 훈련량은 개인의 의지로 늘릴 수 있다. 이런 점을 들어 이 교수는 꾸준하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최대산소섭취량을 극대화시키고, 달리는 패턴에 맞는 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킬 것을 권유한다. 이런 트레이닝을 충분히 거치면, 체중 감량으로 절약한 에너지를 기록 향상에 쓸 가능성이 매우 커진다는 것. 이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로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요약했다.

“대회 며칠 전에 1∼2kg 줄이는 것이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는 쉽게 동의할 수 없지만, 몇 달간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중을 줄인다면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요인이 늘어난다는 견해에는 100% 동의할 수 있습니다.”

체중과 기록의 연관성은 뭐라고 결론짓기엔 매우 복잡한 함수 관계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꾸준한 훈련을 통한 자연스러운 체중 감량은 기록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우승을 꿈꾸는 자여! 체중을 줄여라’는 칼럼은 달리기일지(www.rundiary.co.kr)에 게시된 ‘보리오빠’님의 번역을 참조했습니다

Posted in 건강 | 1 Comment

거실에 PC를 둡시다

거실에 PC를 두고있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좌식책상/좌식 의자를 쓰고있답니다.
1년정도 이렇게 쓰고있는데요.. 아주 좋습니다.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족과 대화를 할수있다.. (컴조작중에도…)
-공간활용에 유리합니다. (점유면적이 작죠..)
-가족들도 함께 pc를 사용하는데 편리합니다.

책상밑에는 linksys유무선 공유기와 프린터를 배치했답니다.
아 스피커옆에 보이는 것은.. x301이랍니다.
전화가 되는 PDA를 찾다보니… 구매할당시 가장 적절하다 생각되어서
장만했답니다. 충전중이라 빨간빛이 보인답니다…
항상 가족과 함께 할수있어서.. 좋습니다.

Posted in MyLife | 1 Comment

[HubFTP server] 무료 FTP서버

제가 사용하는 무료 FTP서버입니다.iis에 들어있는 ftp는 매우 불편한게 사실이죠…
기능도 좋고..사용도 간편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특징:
1. 간단한 서버 실행/중지
2. 사용자 추가/삭제
3. 사용자별 다운/업로드 용량확인
4. 실시간 접속자 제어
5. 사용자별 접근제어
6. 가상 디렉토리 설정
7. 윈도우 시작시 자동실행
8. 자동 Passive 모드 실행/설정
9. 사설ip 와 공유기 사용자 사용가능 10. 유동ip 상에서 사용가능

▶ 다운로드 (HubFTPServer ver 1.3.0)

Posted in Freeware | 1 Comment

[Aida32] 시스템정보를 자세히 알려주는 무료유틸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Aida32는 EVEREST V1.10 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Home과 Professional Editon을 나누어졌습니다.

회사에서 무료인 Home버전을 설치할수없음을 미루어볼때
이제 Aida마저.. Free에서 벗어난다고 볼수있군요.

Aida32는 시스템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벤치마킹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파워유저거나 자신의 시스템이 어떠한 장치를 장착하고 있으며
어떤식으로 돌아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보여주는 정보: 현재 설치된 운영체제 및 버전, 현재 사용 되고 있는 CPU, CPU 쿨러, 메인보드 이름, 메인보드 칩셋, 시스템 메모리 용량 및 종류, 바이오스 종류와 장착된 그래픽/사운드 카드 및 드라이버등..

기타기능
1.주요 장치에 대한 최신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도록 소개
2.메모리의 벤치 마킹 기능도 지원
3.모니터 성능을 측정하기 위한 여러 가지 테스트도 제공
4.분석된 결과는 HTML을 비롯해 XML, CSV 등의 포맷으로 저장가능
5.이메일이나 네트워크를 이용해 보고서를 전달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 다운로드(Aida32 3.94.2) >>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ActivePorts] 무료 프로세스감시 tool

이 프로그램은 무료 소프트웨어입니다.
Active Ports는 시스템관리자에게 매우 유용하답니다.
Fport라는 프로세스감시tool을 써왔는데요.. 커맨드라인이라는 단점이 있죠..
NT FAQ에서인가.. 다운받았던것 같은데…
ActivePorts라는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tool을 소개드립니다.

프로세스이름과 로컬ip/port, 원격지ip/port 그리고
실행프로그램 경로등을 알수있답니다

요즘은 백신프로그램에서 조차 인식하지못하는 바이러스가 많이 생기고 있어서..
좀 컴이 이상하다싶으면.. 작업관리자를 띄워서 확인해야합니다.
작업관리자에선 실행프로그램이나 ip/port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않는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프로그램에선 쉽게 볼수있고 process도 죽일수있답니다.

▶active Ports 다운받기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zterm] 무료 SSH/Telnet Client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 터미널 에뮬레이터 ZTerm입니다.
이 파일은 실행파일로 제공됩니다. (단일파일)

회사에서 SSH client로 즐겨 사용하죠…

1. Telnet / SSH (보안Telnet)기능을 기본 지원합니다.
2. 창 크기에 따른 디스플레이의 조절이 자동으로 이루어짐
3. 클립보드 복사 및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합니다.
4. 글꼴, 글자색, 배경색 변경이 가능

  다운로드 (Zterm V1.41)

Posted in 관리자Tools | Leave a comment

미로찾기

제주도에서 미로공원이란 곳엘 갔는데요…작은 미로지도책을 가지고 함께 길을 찾았더랬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종탑을 찾아서.. 종을 울리면 되는것이었는데..
처남과 딸내미가 한 조를 이루고..
저와 wife가 한조가 되어서 시합을 했죠…
결과는 물론 부부팀이 사랑의 힘으로(?) 먼저 결승에 골인해서..
여유있는 사진 한방을 찍었답니다.
아래쪽에 보이는 미로 보이시죠?
처남은 무지 헤맸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Posted in MyLife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