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000으로 나의 일터 스크린샷

2006/01/16 19:43
항상 어수선한것 같아서.. 조금 정리한 후 한컷...
새로 구매한 X6000으로 찍었습니다. 일명 혜교폰이라고 하더군요..
디카기능을 강화한 멀티기능의 핸펀인데요.. 신규말고는 어떤 제한도 없이
1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액정의 해상도는 정말 좋더군요.. 훌륭합니다.
200만화소라는데... 실내에선 생각보다 깨끗하게 안나옵니다.
뭐 폰카니깐.. 이해해야죠... ^^

새로 산김에 제가 일하는 자리를 찍어보았습니다.... ^^
노트북에 모니터만 하나 더 달아서 쓰고있지요...
presario900으로서 성능은 영 꽝이지만.. 그런데도 만족하며 씁니다.
[remote desktops]를 써서 서버들에 들어가서 작업할수있으니..뭐...
그리고 Nexio S155도 보이고있죠.. 일반인터넷사이트들도
얼마든지 서핑할수있는 기막힌 pda죠... 조금은 구식이지만...
마우스는 자장을 이용한 무전원 무선마우스구요..
A4 tech것이랍니다... 패드는 무선이 아니랍니다... ^^
그리고 올해부턴 디지탈에 아날로그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다이어리도 열심히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요절 한말씀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립보서 2:3~4

우키 MyLife/Diary

2006/01/16 19:43 2006/01/16 19:43
Trackback Address:http://jaewook.net/trackback/634
  1.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