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ta RTM버전을 드디어 다운받아서 설치성공했습니다.
예전에 beta버전시절 MS에서 받았던 Key로 RC2까지 잘 설치해왔는데...
더이상 이 키를 사용할수없더군요... 아쉬운 부분이었답니다.
하여 다른방법(?)으로 키와 액티베이션 방법을 알아내기에 이르렀습니다.
라이센스와 연관된 파일두개를 바꾸고난후 새로 activation하는 방법입니다.
리부팅하니 새로운 activation을 요구하는데 이때 예전에 받았던 beta key를 넣어서 성공!!!
드디어 트레이윗부분에 보이던 빌드넘버 표시 부분이 빠져나갔습니다.
왠지 허전하네요... Vista RTM 얼마나 안정적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이 아침에 액티베이션을 성공했으니 열심히 써봐야겠습니다.
요절 한말씀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집에 있는 컴퓨터엔 한글비스타 rtm쓰고 있답니다 한글폰트 그리 예쁘지않아서 불만이죠
근데 휴가나오셨나보네요 ^^ 반갑네요 ㅋㅋ
rtm깔면 최초 빌드넘버가 보이지않네요 예전의 beta key로 reactivation하면 빌드넘버와 함께 evaluation 이라고 표시됩니다 어떤 key로 설치하고 또 액티베이션하느냐가 중요하죠 비지니스판 키로 설치하니 바로 비지니스판으로 아무말없이 설치가 됩니다 키에 따라선 최초 어떤버전의 vista를 설치할지 묻는답니다
위의 포스팅에 사용된 캡춰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화면으로 Vista Ultimate입니다
음 베타라는것은 기간제한이 있어서 어차피 쓸수없으니 의미없고..
어차피 정품이 아니면 다 문제가 됩니다. RTM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품이 아니거나 회사에서도 Free라는 명시가 없는 모든 프로그램은
회사에서 사용할수없다고 봐야합니다.
특히 freeware라고 하면서 상업적인 사용을 금한다고 하는 것들은 사실 free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님 블고그를 통해 유용한 정보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사용하신다니까 갑자기 여쭤볼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비스타가 IPv6를 디폴트 지원으로 DNS쿼리시 먼저 IPv6로 쿼리하였다가 다시 IPv4로 쿼리를 한다는
풍문이 돌던데요.. Test가능하시면 실제 packet을 떠서 확인이 가능하실지요?
DNS를 운영하는지라,.,.
위 링크는 파란닷컴 탈퇴시 사용할 링크랍니다.... 인터넷 종량제에 항의하기위해 파란닷컴을 탈퇴했습니다.
현재의 KT 핸펀도 타 통신사로 이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저 고개만 끄덕거리기 보다는.. 뭔가의 행동이 필요할듯해서..
탈퇴이유엔.. 인터넷종량제 반대라고 했고.. 또..
종량제 실시땐 핸드폰 타 통신사로 옮기겠다고 메모했답니다.
종량제.. 뭐 생각하기에 따라선 일리가 있을수있으나 결국은 인터넷 요금인상으로 가게 되겠죠...
우리나라의 발전된 인터넷 문화는 크게 퇴보하게 될것이구요..
종량제가 아니라 새로운 인터넷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생각은 없나요?
필요한 길이 아니라 쉬운 길로 가고자하는 안이한 생각이 아닌지요..
뭐 물론 쉬운건 없겠죠.. 세계최고가 되는길이 쉽겠습니까?
지금의 통신기술보다 몇백배 빠른 초고속 통신망이 저너머에 보이는 이때..
종량제로 인터넷을 묶어놓는다면 인터넷후진국으로 뒤걸음치는 결과가 초래되고
우리나라의 유일한 경쟁력인 (?) IT기술은 크게 후퇴되어
결국은 엄청난 국가적인 손실을 경험하게 될거란 생각입니다
그래서...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들고 일어서서 행동해야할것같습니다.
돈을 덜 내기 위해서가 아니고.. IT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요절 한말씀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LG가 주목받고있습니다. 삼성에 밀려서 그리 두각을 나타내던 LG가
언제부터인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강자로 부상하고있습니다.
LG에선 [혁신]이 신앙처럼 되어있다고합니다. 이 혁신에 매달린 끝에
LG는 주목할만한 성과물들을 내어놓고있다고합니다.
edaily에 올라온 글이 눈에 띄이더군요.. LG 김쌍수式 성공경영 비결은.. 혁신전담 `TDR팀`[edaily 안승찬기자]
김쌍수 LG전자(066570) 부회장이 자신의 성공경영의 핵심인 경영혁신팀(TDR팀) 운영의 노하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 부회장은 18일 신라호텔에서 가진 경총 경영조찬세미나에서 "빠른 성장으로 시장을 리드하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혁신경영이 필수적"이라며 "6시그마를 통한 TDR팀의 운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TDR`이란 `Tear Down & Redesign`의 약자로, 문제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해 한번에 해결한다는 김쌍수식 혁신경영의 핵심개념이다.
경영혁신을 전담하는 TDR팀을 통해 `5% 성장은 불가능해도 30% 성장을 이루는 혁신은 가능하다`는 것이 김쌍수 부회장의 평소 지론. 특히 김 부회장은 "현재 LG전자는 40%의 인력이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혁신을 전담하는 TDR팀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 TDR팀의 인력비중을 50%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의 전체의 절반 가까운 인력이 일상 현업이 아닌 혁신에 매달리는 TDR팀에서 활동하며 전체 성과를 이끌고 있는 셈이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LG전자는 총 900여개의 TDR팀을 운용하고 있다.
김 부회장은 "30% 성장이라는 과제를 부여받은 TDR팀에 자원을 과감히 투자해 엄청난 성과를 끌어내고 있다"며 "TDR팀의 성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하고, 인사고과에도 적극 반영해 회사 직원들이 TDR팀에 들어가는 것을 선호한다"고 소개했다. 또 김 부회장은 TDR팀 운영에 있어 CEO의 적극적인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TDR팀에서 과제를 맡겨 놓은 후 CEO가 두 손을 놓고 있다면 방임에 해당하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일어나는 회사의 문제에 대해 CEO가 가장 잘 알아야하고, 지속적으로 혁신의 성과를 챙기지 않으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TDR팀의 혁신성과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업무에서관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성과의 결과물을 일반 직원들과 나누는 것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김 부회장은 전했다. 김 부회장은 "결국 투명경영이라는 성과도 사실 혁신활동을 통해 가능한 것"이라며 "혁신을 통해 조직이 합리화되는 과정에서 불투명 경영이 끼어들 여지가 없는 것 아니냐"고 강조했다.
요절 한말씀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조흥은행사이트에 Ebook도서관이 있군요..
물론 책이 아주 많은것은 아니지만 공짜니깐...
월별로 돌아가면서 나오는것 같군요..
인증서로 로그인된 상태에서 책을 읽을수있답니다.
물론 조흥은행에 계좌가 있고 인터넷뱅킹이 되는 분에 한해서 쓸수있답니다.
이런건 이용해주는게 좋겠죠?
3일동안 [대출]이 가능하고 1회 연장이 가능합니다.
Ebook은 프린트나 text copy가 안된답니다....
요절 한말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연봉정보사이트 페이오픈(payopen.co.kr)은 직장인을 위한 전투전략인 ''연봉협상 10계명''을 내놨습니다.
요즘은 연봉제를 실시하는 기업들이 많은데요... 도움이 될것 같아서.. 여기에 올려보네요... 연말이 가까워옴에 따라 연봉재계약등이 많이 이루어지기때문에 미리 미리 준비하는것이 좋겠죠? 단순히 연봉만 많이 받으려는것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위해서 노력을 계속 해가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 이후에 다음의 연봉협상 10계명을 적용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1. 자신의 가치를 분석하라.
연봉인상의 근거를 제시하여야 한다. 주식값은 신경 쓰되 자기 몸값은 신경 쓴 적 없는 경우가 경력직인 경우에도 비일비재하다. 회사에 기여한 것을 꼼꼼히 따져 보고 화폐가치로 환산해두는 것은 연봉협상을 하기위한 기본이다. 연봉정보업체를 통해 동 업종및 직종의 연봉을 비교분석 해두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다른 사람의 조건을 알면 그만큼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2. 미리미리 준비하라.
연봉협상의 시기는 대부분 정해져 있거나 예상할 수 있다. 벼락치기 공부가 효과가 없듯이 최소 1~2달 정도부터는 진행한 업무를 기억하여 자료를 수집, 평가하며 보내야 한다. 문서작업은 필수, 말은 협상테이블에서는 크게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내성적이거나 연봉협상이 처음이라면 담당자 또는 경영자의 성향을 파악하여 리허설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3. 전략과 전술을 세워라.
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부각시키고 약점은 아예 말하지 마라. 자신의 부정적인 측면은 연봉협상 담당자가 충분히 말해줄 것이다. 내가 크게 기여한 부분의 작은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심어야 한다. 또, 자신이 반드시 해당 조직에 필요한 것을 강조하며 타 직원과 차별화 되는 점을 미리 생각해 둔다. 적극적으로 대화하고 자신의 의도를 고의적으로 피하거나 연막을 쓴다면 정확히 설명해서 집고 넘어가야 한다. 연봉협상은 '돈'이 목표인 만큼 당차게 돈 얘기를 하자.
4. 몸을 만들어라.
연봉협상도 '전투'다. 최상의 상태가 아니고서는 최선을 결과를 얻을 수 없다. 전일 협상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인해 과음을 한다든지 잠을 그르쳐서는 안 된다. 연봉협상은 마지막 5분이 가장 중요하므로 1~2시간 정도는 꼿꼿이 앉아서 버텨야 한다. 분위기 무마를 위해 연봉과는 관련 없는 '사는 얘기'가 오히려 길어질 수 있다.
5. 당황하지 마라.
연봉인상률을 얘기하던 중 "회사규정이 5%로 정해져 있다"고 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한계를 느끼며 돌아선다. 규정임금이나 인상률에 꺾이면 안 된다. 규정임금은 "적정선"을 말한다. 하물며 공무원도 특진제도가 있는데 사기업이 잘 나가는 사람을 밀어줄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협상이 결렬되면 퇴사할 것입니까?"처럼 다소 과격해지는 언사에도 "다분히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회사를 사랑한다"며 현명하게 넘어가라. 내가 나가면 사람 새로 뽑아서 익숙해질 때까지 회사는 고역이다. 기회비용이 꽤 생긴다.
6. 경영자에게 속지 마라.
경영자는 가능하면 덜 주려고 한다. 연봉인상액이 커서 회사에 부담이 된다는 것은 엄살이다. 경영자는 한두 가지 불가항력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일관한 자세를 유지하자. 우는 아이가 떡 하나 더 먹는다.
7. 상대방을 생각하라.
말은 바르고 정중하게 해야 한다. 중요한 자리에서 쉽게 하는 말이 상대를 모욕하거나 진지하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연봉협상일도 선택할 수 있다면 담당자의 업무과중이 심한 월요일이나 여가에 관심이 쏠려있는 금요일은 피해서 정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협상 시 고분고분한 저자세는 차라리 연봉협상을 안 하는 것만 못하므로 주의하자.
8. 동료에게 알리지 마라.
연봉협상에서 동료는 같은 파이를 나눠먹는 경쟁자다. 노출된 협상노하우를 나보다 먼저 동료가 사용할 수 있다. 누가 이미 한 번 들었던 얘기에 귀를 기울이겠는가? 근로계약서에 도장 찍고 나서 말해야 손해보지 않는다.
9. 무리하지 마라.
자신이 요구한 연봉인상액에 모자란다고 해서 지나치게 돈에 매달리면 안 된다. 요구수준을 자신의 실제 요구액보다 약간 높게 설정하여 깎이는 부분을 감수하면 된다. 설사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해서 우기는 것보다는 차선 보상책(연말 상여금 등)으로 받으면 된다.
10. 최후대안을 준비하라.
최악의 경우는 누구나 상상할 수 있다. 연봉협상이 아주 안 좋게 끝난 경우에는 이직도 각오할 수 있다. 또는 동결에 가까운 연봉으로 1년을 더 참는 방법도 있으니 여러 경우를 대비하자.
요절 한말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사후약방문(死後藥房文).
⑴ 일이 실패로 돌아간 뒤에야 대비해서 고치려고 한다는 의미.
⑵ 이미 일이 잘못된 뒤에는 후회해야 소용이 없다는 의미.
이번 아테네 올림픽에서 진정한 승리자는 중국이란 말이 있습니다.
13억의 인적 자원, 막강한 경제력, 과감한 국가적인 지원과 투자, '119 공정' 등을 통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이 일구어낸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119 공정이란 2000년 올림픽이후 취약종목 육성 프로젝트라고 할수있는데
'육상, 수영, 카누, 조정, 요트' 등의 총 금메달수가 119개나 되는 취약 종목에 대하여
유망주 육성,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선진 지도자 스카웃 등을 위해
국가적인 지원과 투자를 경주해 왔다고합니다.
경제력과 올림픽 메달은 비례한다고 합니다.
1988년 서울에서 금메달 5개로 11위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16개로 4위
1996년 애틀랜타에서 16개로 4위
2000년 시드니에서 28개로 3위
2004년 아테네에서는 32개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엔 35개의 금메달을 딴 미국과도 근소한 차이를 기록했답니다.
급성장한 중국의 위상을 보며.. 또 거리낌없이 고구려사를 왜곡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하게됩니다. 태권도를 빼고 우슈를 올림픽정식종목으로
넣자는 이야기도 나오고있답니다.... 이대로 가면. 우리의 미래가 있을것인지 하는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이미 늦은 그때에 우리가 뭔가하려고 한다면..
"사후약방문(死後藥房文)"이 될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고구려사 왜곡은 정말이지 꼭 막아야할것 같습니다.
중국을 주목해 지켜보고 모두가 의식을 가져야할것 같습니다. 국가적인 노력도 노력이지만..
개인적으로도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노력을 해야하겠습니다. ‘차오어간메이( 超俄赶美 · 러시아를 초월하여 미국을 쫓아가다)'라며 달리는
중국을 바라만 보고 있어서는 안될것같습니다.
얼마전 중국해커에 의한 국가기관해킹도 있었는데..
이번 중국의 고구려사왜곡에 항의하는 한국해커의 중국공격은 없는지.. 이럴땐 해커가 되고싶군요...
'몸무게 1kg을 감량하면 기록이 3분 단축된다’는 말은 러너들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는 속설. 그러나 체중과 기록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뭐라고 결론짓기엔 매우 까다로운 주제다. 이 속설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만한 과학적 실험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많다.
하지만 많은 러너들은 자신의 체험을 통해, 체중이 줄면 기록도 향상된다고 주장한다.
올 2월부터 마라톤을 시작한 초보 달림이 이상환(33)씨는 살을 빼기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5개월 만에 90kg의 몸무게를 81kg으로 줄였다. 그 역시 별도의 다이어트는 전혀 하지 않았다. 75kg이라는 목표가 있지만, 이젠 달리기 자체의 즐거움도 알게 돼 원하는 체중에 이르더라도 계속 달릴 것이라고.
“체중은, 달리기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키가 185cm 이상인 사람이 90kg이라면 달리는 데 별 문제가 되지 않겠죠. 하지만 저처럼 176cm의 키를 가진 사람이 90kg이라면 기록 향상을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과체중 못지않게 저체중도 위험
영국의 스포츠 과학 사이트 The World’s Online Sports Science Library(www.pponline.co.uk)에서도 ‘우승을 꿈꾸는 자여! 체중을 줄여라(If you want to win more races, lose some weight)’라는 칼럼을 통해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 글의 필자는 프랭크 호윌(Frank Horwill)로, 그는 영국 장거리 달리기 부문(800야드∼마라톤) 국가대표 코치이다.
그는 ‘기량 향상을 위한 체중조절’은 매우 예민한 문제여서 한 영양학자로부터 ‘신장에 비해 현저한 저체중은 위험하다’는 답변을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과체중 역시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면서, 고(故) 조지 쉬언 박사도 신장에 비례한 체중을 장거리 달리기의 으뜸가는 성공 요소로 간주했다고 강조한다.
뒤이어 과거 세계기록을 보유했던 걸출한 마라토너들의 체중이 에밀 자토펙을 제외하곤 모두 표준 체중보다 적게는 4%, 크게는 20% 작았다면서 선수 개개인의 신장과 체중을 일일이 나열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지도했던 한 선수의 예도 들고 있다. 그 선수는 처음엔 체중-신장 비율이 운동을 안 하는 사람과 같아서 훈련에 한계가 있었으나, 13kg을 감량한 이후에 1마일 기록을 16초 단축하였다고 한다. 이 경험으로 프랭크 호윌은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그는 모든 선수에게는 최상의 경기 체중이 있고 그것을 시행착오를 통해 밝혀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선 자신의 표준 체중보다 10% 감량할 것을 권한다. 물론 이것은 선수들을 위한 제안으로, 아마추어 러너들까지 이 권유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주장에는,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한다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는 대전제가 깔려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국민대 체육학과 이대택 교수는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답변했다.
“달릴 때 인체가 받는 충격은 보통 자기 체중의 3배입니다. 몸무게 70kg이면 한 발 디딜 때 210kg의 충격을, 69kg이면 207kg을 받는 겁니다. 이 3kg의 차이를 마라톤 풀코스에 적용해 봅시다. 1보를 1m라고 가정하면 마라톤은 약 4만m이니, 1kg 감량으로 무려 12만kg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계산이 가능합니다. 그럼 그만큼 인체 에너지를 절약하게 돼 나머지 에너지를 속도 향상에 쏟아부을 수 있다는 가정을 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단지 가정일 뿐입니다. 절약한 에너지를 얼마만큼 속도 향상에 쓸 수 있느냐는 선천적 유전 형질 및 훈련량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선천적 신체 조건은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나 훈련량은 개인의 의지로 늘릴 수 있다. 이런 점을 들어 이 교수는 꾸준하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최대산소섭취량을 극대화시키고, 달리는 패턴에 맞는 근육을 자연스럽게 발달시킬 것을 권유한다. 이런 트레이닝을 충분히 거치면, 체중 감량으로 절약한 에너지를 기록 향상에 쓸 가능성이 매우 커진다는 것. 이 교수는 다음과 같은 말로 체중과 기록의 상관관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요약했다.
“대회 며칠 전에 1∼2kg 줄이는 것이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에는 쉽게 동의할 수 없지만, 몇 달간의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중을 줄인다면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요인이 늘어난다는 견해에는 100% 동의할 수 있습니다.”
체중과 기록의 연관성은 뭐라고 결론짓기엔 매우 복잡한 함수 관계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꾸준한 훈련을 통한 자연스러운 체중 감량은 기록 향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는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자세히 보니 빌드넘버가 보이는군여... 지금 쓰는 노트북이 타블렛인데다
바탕색깔이 조금 애매하다보니 잘 못봤습니다. 6000빌드....^^
한글판이면 더욱 좋겠는데 말이죠 흐흥..
집에 있는 컴퓨터엔 한글비스타 rtm쓰고 있답니다 한글폰트 그리 예쁘지않아서 불만이죠
근데 휴가나오셨나보네요 ^^ 반갑네요 ㅋㅋ
rtm깔면 최초 빌드넘버가 보이지않네요 예전의 beta key로 reactivation하면 빌드넘버와 함께 evaluation 이라고 표시됩니다 어떤 key로 설치하고 또 액티베이션하느냐가 중요하죠 비지니스판 키로 설치하니 바로 비지니스판으로 아무말없이 설치가 됩니다 키에 따라선 최초 어떤버전의 vista를 설치할지 묻는답니다
위의 포스팅에 사용된 캡춰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노트북화면으로 Vista Ultimate입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메일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