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받았네요..

2009/10/21 17:09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명과 함께하는 Windows7 런칭파티가 있다고 하고   윈도우7 Ultimate 정품 CD도 준다고 해서 신청을 했었더랬습니다.  10월 14일 아래와 같은  초대메일을 받았습니다.  전화도 와서 참석여부를 확인하더군요..  근데 무지 무뚝뚝한 목소리가 흘러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발랄하고 활기찬 나레이션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내일은 무지 바쁠 듯합니다. 오전엔  선릉역 근처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고  오후엔  양재역근처에서 소만사가 주관하는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해설서 교육에     저녁엔 윈도우7 런칭파티까지.. 빠듯합니다.  오전의 건강검진시엔  비수면으로 위내시경까지 하기로 해서  부담이 잔뜩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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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태복음20:28

우키 MyLife/메모

2009/10/21 17:09 2009/10/21 17:09

2009년 하이서울마라톤에서 하프완주했어요

2009/10/13 08:37

  이서울 마라톤에서  1:57:42 기록으로 하프코스를 완주했습니다.  아래에 보시면 첫번째 사진이 초반, 두번째 사진이 후반임을 금새 알수가 있습니다.    ^^  결승선에서 찍힌 사진이 없는게 유감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사진사를 발견하고 주먹을 쥐었죠.. ^^   웨이트와 러닝머신만 하고  로드러닝을 별로 못해보고 뛴 하프라서 15km 넘어가니 다리가 무거워지더군요..  10km쯤엔 몸이 풀리면서 속도가 좀 나는듯했는데 말이죠.. ㅋㅋ   마라톤은 평소에 뛴만큼만 뛸수있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과거에 뛰었던 것에 비하면 기록은 많이 나쁜 편이죠.. ^^  언제나 다시 풀코스 마라톤에 출전할 수 있을까  

  릎부상이후 오랫동안 뛰지못했는데 최근 러닝을 위해서 몸을 풀어왔었습니다. 기록보다는  안전한 운동이 우선이기때문에 앞으로도  기록은 의식하지않고 뛰려고 합니다.  운동하다 다치면  그동안 쌓아온 것들이 모두 허사로 돌아가거든요..  욕심을 부리지 말고  왜 운동하는지 이유를 잊지않고   꾸준히 운동하려고 합니다.  하프를 마치고 나서도 무릎의 부하는 거의 없었던 것이 이번 하프의 성과가 아닌가 합니다.  10km를 그냥 뛸까  하프를 뛸까 많이 망설였었거든요...  

   이트로 다리근육운동을 꾸준히 해 온것이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릎관절을 최소한도로 사용하고 주로 허벅지근육을 이용한 러닝이 되도록 의식했고 달리는 것이 상하운동이 되지않도록  의식하면서 뛰었답니다.    무사히 마라톤을 마치게 되어서  감사한 마음 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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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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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감사함으로 그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시편 100:4

우키 MyLife/건강한 생활

2009/10/13 08:37 2009/10/13 08:37
  1. 와 대단하시네요^^ 결코 쉽지 않으셧을 텐데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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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키

    넵 감사합니다. 몸관리를 잘해야겠어요..
    다치면 안되니까...
    운동은 다치기 전까지만 행복한 것거든요.. ㅋㅋ

  3. Blog Icon
    공수재

    오 대단합니다..

쉐아르님이 추천하는 마음의 균형(Stasis) 회복하기

2009/09/21 19:38

최근 GTD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관된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요..  쉐아르님의 글중에서 정말 좋은 내용이 있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GTD에 관해서 좋은 글들을 올려두셨더군요..   여기에 적힌 STASIS법칙에  따라 보면  마음의 균형이 잡힐 듯합니다.  ^^


원문링크: http://futureshaper.tistory.com/357 
Stop
일단 하던 일을 멈춥니다. 억지로라도 한두시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자신만 생각할 수 있는 조용한 시간과 공간을 만듭니다. 사람은 하루에 이만가지 생각을 한다죠? 생각을 고요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생각하는 것조차 멈춥니다. 평소에 생각이 많은 사람은 오랜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Think
생각이 없어지면 그때 생각을 시작합니다. 시간관리의 파레토 법칙을 기억하면 좋을 겁니다. 내가 하는 일의 80%는 어쩌면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어디에 힘을 쏟아야 하는가 생각해 봅니다.

Ask
물어봅니다. 무엇을 해야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정의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나아가면 힘과 시간만 낭비될 뿐입니다.

Simplify
상대해야할 일이 너무 크면 마음만 복잡하고 일의 진전은 없습니다. 1 KM는 1M가 천개 놓여있는 것일 뿐입니다. 큰 일은 잘게 나누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만 생각합니다. What is the next step?

Ignore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일이라면 무시합니다. 남이 해도 되는 일은 최대한 빨리 넘기는게 좋습니다. 20%에 집중하기 위해서 80%는 일단 잊어버립니다.

Shut down
위와 같이 해도 해결이 안될 때가 있습니다. 피시에 문제가 너무 많아 손쓸수가 없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완전 꺼버리고(Shutdown)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생명에 관계되는 것이 아니라면 다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아니 며칠이 걸리더라도 생활을 정돈하는 것에 최우선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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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로마서 4:25

우키 MyLife/좋은 글

2009/09/21 19:38 2009/09/21 19:38

체중조절이 아니라 체지방 조절을 목표로 해보니....

2009/09/02 08:35
  작년과 달리 올해는 체중조절이 목표가 아니라 체지방조절이 목표입니다.
운동과 식사습관에도 변화를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엔 체중을 10kg 빼는것이 당면한 과제여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었었습니다.
운동도 수영과 걷기운동이 중점이었고  웨이트는 보조적으로 했지요..
  올 하반기부터는 체지방을 14%대로 줄이는것이 목표로 했습니다. 탄수화물양은 적게하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채소도 많이 먹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이 있다보니 단백질섭취는 많이 늘리지는 못했습니다.
운동방법을 바꿔  웨이트와 걷기를  주로 하었고  달리기, 수영은 보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간의 성과입니다. ^^    체지방 수치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목표치를 벌써 달성했답니다.
체지방조절에는 수영보다는 웨이트가 효과가 더 높은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근육량을 늘리는것이 기초대사량을 늘리고 체지방률을 낮추는데  영향을 주는듯도 합니다.
체지방률은 12%이하로 떨어지지않도록 할 생각입니다. 너무 지방이 없는것도 바람직하지는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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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

우키 MyLife/건강한 생활

2009/09/02 08:35 2009/09/02 08:35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2009/07/16 23:49
  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 갔더랬습니다.  한달 쯤 전이었네요..    교회 고등부 교사모임에서 갔는데   가자마자  자리잡고 삼겹살부터 구워먹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  주로 제가 사진을 찍어 주다 보니   유일하게  제가 찍힌 사진이 딱 하나 나왔답니다. 다행히...  ^^     날이 좋아서  선그라스를 미리 준비해갔었네요..  역시 바닷가에선 선글라스를 써주어야  제맛인듯 합니다. ㅋㅋ    제 블로그에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도  참 오랫만인 듯 하네요.. ^^   

▶ 십리포 해수욕장 소개 페이지: http://100.naver.com/100.nhn?docid=75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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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 간  고등부 목사님 (우측에서 두번째 분) 과  교사들입니다. 저는 찍어주느라  빠졌습니다.  ㅠㅠ    썰물때 개펄(?) 나가서 찍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작은 게들과 집게들이  정말 많더군요..   바구니까지 챙겨 와서  조개 잡으시는 분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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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밀려나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더군요..  물론 다시 밀려들어올때도  그랬구요.. 오랫만에  바닷가에 가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너무 당연한 소리죠..ㅋㅋ  사실 마음은   모래사장이 있는 맑은 해안가에 가서 수영도 하고 싶었었는데 말이죠.. 그건 다음기회에.. ㅋ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바다를 바라보면 뭔가 후련하고  탁 트이는 느낌이 한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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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저희가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시편 84:4

우키 MyLife/Diary

2009/07/16 23:49 2009/07/16 23:49

2009년도 건강관리의 목표는 체지방률 14.0 %

2009/07/16 22:28

2008년 12월의 체중감량 포스팅:    http://jaewook.net/entry/2008-reduce-weight-project

   년도인 2008년엔  수영과 헬쓰를 병행하면서  1월에 78.5kg 이던 체중을  68kg까지 낮추었었습니다.   올해 2009년도엔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연초에 잡은 목표였었습니다.  주변의 어르신들이  왜 이렇게 살을 뺐느냐는  말들을 하시면서 걱정을 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데 체중 유지가 목표가 되니  동기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Inbody를 이용한 체지방률 관리였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3월부터 6월까지  나름 관리를 하면서 측정을 해 본 결과입니다.  체중은 약간 낮아졌구요..   작년에 체육센타 샤워실내의 체중계에서 측정할 때에 비해서 inbody는 더욱 수치가 다소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물론 inbody는 옷을 입고 재니까  좀 더 나오기도 합니다.  ^^   작년에 67kg대에 진입했는데  inbody에서 측정하니 1kg가 더 나오던군요.. ㅠㅠ

   각보다  수치를 변화시키기가 힘들더군요..   골격근량은 늘리고 체지방량은 줄이는 것이  좋겠죠?  올해 목표는 체지방률 14.0 % 달성을 목표로 해보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힘들군요..  거의 변동이 없다는...   ㅠㅠ    중 조절은 땀 많이 흘리고 적게 먹으면 단기간에 조절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골격근량도 함께 줄게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사실 체지방은 별로 줄지않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넉달을 해봤는데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7월부터는   주 당 3회 가던 수영을  1회로 줄이는 대신  시간을 늘리고 (수영강습 --> 자유수영)   웨이트및 러닝은  시간과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매월 말에 체지방을 측정하고 있으니    7월말이 기대가 됩니다.   과연 결과가 어찌 나올지...   요즘은 조금씩 복근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서   올해말에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 노력했을 때  그렇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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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body는 아래와 같은 장비입니다.  맨발로 장비위에 올라서서  두손과 양발로 전류를  흘려서 저항값으로 체지방률을 측정하는 듯합니다. 1차 측정치가 나오고  보정을 거친 후  최정결과값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거의 정확하게 나오는듯 합니다.   체중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체질을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009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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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빌립보서 4:19

우키 MyLife/건강한 생활 ,

2009/07/16 22:28 2009/07/16 22:28

빌립 S5에 윈도우7 RC설치하다 ( 외부 모니터연결도 )

2009/05/19 12:50
얼마전 빌립S5 F-log를 구매했더랬습니다.  여기에 윈도우7 RC를 설치했죠..   약간 느린감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쓸만하더군요..  멀티부팅으로  XP와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죠..

▶ 빌립 S5 사양
CPU         Intel Atom Z520 1.33GHz
Memory 1GB
Display 4.8인치 (1024 x 600)  
HDD         60GB
Size          154(W) x 84(H) x 24.4(T) mm
Network     무선랜  
단자          멀티I/O(모니터,영상기기)  USB (1port)
Module     GPS,  DMB    

▶ 빌립 S5에  윈도우7 설치
  기본적으로 빌립 S5는 윈도우XP가 설치되어 나옵니다.   파티션도 통으로 하나로 잡혀 나오더군요
복원을 위한 백업파티션이 존재하구요..    백업 이미지까지 전부 삭제했습니다. 60G HDD도 작으니깐...
조금이라도 Save하려면 말이죠.. ^^   XP , 윈도우7, Data 이렇게 세부분으로 파티셔닝을 했습니다.
아래 화면은 윈도우7 RC가 설치된 제 S5의 모습이구요..   인터넷익스플로어 8으로  제가 운영하는
w-security.net 이란 보안블로그를 띄운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800*480 도 충분하지않을까
생각하여  좀더 싼 S-log를 살까도 망설였는데  쓰다보면 아쉬울 것 같아 1024*600인 F-log를 구매했습니다.
결론은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024*600도 쓰다보면 좀다는 생각이 드니깐요..  ^^

▶ 빌립 S5에  윈도우7 설치시 주의점 (S5 윈도우7 설치 순서)
  1. 제일먼저 시스템 유틸리티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S5_System.exe 란 파일이죠... 그리고 리부팅해주세요
  2. 두번째로 빌립매니저를 설치해주세요..  Setup_vilivManager.exe 입니다.
  3. 빌립매니저로  무선랜을 활성화시켜주세요
  4. 선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세요 (Wifi_Driver.zip)  그리고 무선랜에 접속합니다.
  5. 비디오 드라이버는 윈도우즈 업데이트로 해서  자동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꼭 이것으로 설치해야합니다.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드라이버는 설치 되지 않더라구요)
  6. 시스템(칩셋), 오디오, 블루투스 드라이버 설치
  7. 터치는 반드시 제어판에서  PS2 마우스를 업데이트하셔야합니다. (제공되는 드라이버를 설치)
  8. GPS드라이버는 제어판에서 Com1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하셔야합니다. (제공되는 드라이버를 설치)

  윈도우7에서는 DMB모듈만은 설치할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가면 드라이버가 나오겠죠?
  XP에서도 설치방법은 비디오 드라이버 빼고는 전부 동일합니다. XP에선 비디오드라이버를 그냥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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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보관케이스도 함께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휴대를 위해서 구매한 것이니깐..  케이스 없으면  곤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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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이 설치된 S5 를 조작하고 있는 모습이죠..  ^^  작기는 한데  가볍지는 않다는게 불만입니다.  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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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립 S5를 Home PC로  ^^
  빌립 S5에서 사용할 모니터연결 케이블을 구매했습니다.  17인치 LCD를 secondary Display로 연결했구요
S5는 1024*600이지만 외부 모니터는 1280*1024로 사용할 수있습니다. ^^  접히는 Targus USB키보드와
Microsoft 무선레이저 마우스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깐.. PC처럼 사용할 수 있네요..  
윈도우7인 상태로 연결한 것이구요.. 빠르다고는 못하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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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5

우키 MyLife/MyTools ,

2009/05/19 12:50 2009/05/19 12:50
  1. Blog Icon
    초보김선생

    님이 쓰신 모델에 윈도우7깔아보려 하는데요..
    usb로 까셨나요 아님 메모리카드로 까셨나요??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 Blog Icon
    우키

    USB CD롬으로 설치했습니다.
    어차피 연결은 USB로 할수밖에 없으니까요...
    usb허브를 사용해서 키보드,마우스,USB cdrom을 연결했구요
    이 상태에서 부팅시 바이오스 셋업에 들어가서 ( F10 또는 Del )
    부트디바이스로 USB cdrom를 지정하고서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3. Blog Icon
    이충만

    질문있는데요 터치보정은 어케 하셨나요??

  4. Blog Icon
    우키

    빌립매니저 프로그램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오른쪽 하단에 터치보정 [설정]이란 버튼을 누르시면
    가능합니다.

2008년도 체중감량 목표 달성 (-11kg)

2008/12/19 13:10
작년에  운동하다  무릎을 다친후  체중이 불기 시작했었더랬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이라더군요..  ㅠ ㅠ
원래 74kg정도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해마다 약 1kg씩 늘고 있었죠.. ^^)
연말엔 78.5kg까지 이르렀습니다.  무릎이 좋지 않은데  체중까지 늘어나니 더 힘들더군요..
2008년 1월에  올해 10kg을 감량하자고  결심하게 되었고    꾸준히 나름 노력해왔는데...
오늘 (12월 19일) 측정해 보니   66.4kg 이더군요..   그러니깐  평균 한달에 1kg씩 뺀것이 되었네요
오늘은 더 낮게 나오긴 했는데  이번달 평균체중은 67kg이었습니다. 

중간에 두번정도 운동및 감량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4월 25일 포스팅  http://jaewook.net/entry/swimming-effect
8월 8일 포스팅  http://jaewook.net/entry/reduce-8kg 

월별로  체중의 변화 추이를 기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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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계획대로 진행이 되어서  일단 감량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뿌듯...
하지만 체중이 줄고 뱃살이 주는것은 좋았지만  얼굴살도 그만큼 빠져서
왜 야위었느냐는 말까지 듣고있습니다.  아내도 그런 말 듣기는 싫어 하더군여...
얼굴만 다시 찌면 안되냐고 하는데..    그게 가능할른지...  ^^

건강검진 받을때 적정체중이 68kg라고 했는데   오히려 조금 더 뺀 것이 되었습니다.
제 계획은 67kg 체중을 유지시키면서  체성분을 좀더 나은 쪽으로 변화시키려고합니다.
체지방 지수를 더 낮추는것이 내년의 목표가 되겠네요..  

올해 체중을 꾸준히 뺄수있었는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서두르지 않았다. (한달에 1kg씩 빼겠다고 결심하고  한꺼번에 빼지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한꺼번에 많이 빼면  다시 쉽게 찌기때문에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면 음식량을  늘리거나 운동량을 줄임
2. 생활습관을 바꾸었다. (운동을 몇번해서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습관을 바꾸면 살이 빠진다...)
   - 밥을 많이먹는 식사습관을   채소를 많이 먹고 밥을 적게 먹는 습관으로 바꾸었습니다.( 2/3, 혹은 1/2공기)
     샐러드를 두접시 이상 항상 먹고  반찬으로 채소가 나오면 더 갖다먹는 방식  (배고픈 현상이 없어서 좋음)
3. 계속 일주일에 4회이상 체중을 측정했다. (체중을 확인할때마다  의욕이 다시 불타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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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주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6:8

우키 MyLife/건강한 생활

2008/12/19 13:10 2008/12/19 13:10

[중국어도전] 1권1과,2과

2008/09/21 23:03

요즘 중국어 공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몇달 되었구요...
진도는 나가는데 잘 정리가 안되어서  겸사겸사해서 중요한 부분만 올려봅니다.
사실 매우 초보적인 내용만 담고있답니다.
저 스스로를 위해서 정리하는 것이라서.. 좀 그렇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지도... ㅋㅋ

 1과.您好

▶ 生词

wǒmen 우리
你们 nǐmen 너희들
nín 당신 身体 shēntǐ
hǎo 좋다 ma 입니까?
hěn 매우,아주 谢谢 xièxiè 고맙습니다
不太 bùtài 별로~하지않다 好久不 hǎojiǔbùjiàn 오래간만입니다
最近 zuìjìn 최근 怎么样 zěnmeyàng 어때요?
zàijiàn 안녕히가세요 máng 바쁘다
ne ~? 아니다
de ~ gāoxìng 기뻐하다
lèi 지치다 漂亮 piāoliàng 예쁘다
丑陋 chǒulòu 추하다 pàng 뚱뚱하다
shòu 마르다 gāo (키가)크다
ǎi (키가)작다      

▶ 会话
您好!
你们好!
老师,您身体好吗?
很好。谢谢!
好久不见,最近怎么样?
我很忙。你呢?
我不忙。
再见。
再见。


 2과.你叫什么名字?

▶ 生词

shì ~이다 jiào ~ 불리다
shénme 무엇,어떤 xìng
어느 zài ~ 있다
哪儿 nǎr 어디,어느곳 日本 rìběn 일본
上海 shànghǎi 상해 北京 běijīng 북경
仁川 rénchuān 인천 东京 dōngjīng 동경
yīngguó 영국 déguó 독일
fǎguó 프랑스 加拿大 jiānádà 캐나다
měiguó 미국 罗斯 éluósī 러시아
釜山  fǔshā  부산 天津 tiānjīn 텐진
上海 shànghǎi n 상해   大田 dàtián 대전
táiwān 대만 香港 xiānggǎng 홍콩



▶ 会话
老师,她是我的朋友。
你好。你叫什么名字?
您好。我叫郑善英。 老师,您贵姓?
我姓王,叫王忠。
你是哪国人?
我是韩国人。 您是中国人吗?
我是中国人。 你住在首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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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예수께서 가라사대 갈 것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마태복음 14:16

우키 MyLife/메모

2008/09/21 23:03 2008/09/21 23:03

주제별성경암송 70구절 (개역개정)

2008/08/31 11:01
주제별 성경암송입니다.
네이게이토의 60구절에서 10구절이 추가된 버전이며
성경본문은 개역개정판 버전으로 되어있습니다.
제가 있는 교회에서 암송대회용으로 사용했던 것이며
엑셀파일은 A4지 한장에 인쇄할수있게 편집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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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 한말씀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에베소서 6:10~11

우키 MyLife/성경암송

2008/08/31 11:01 2008/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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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맨

    저희 반 아이들에게 전해 주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