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2007 자동 설치 구성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좀 늦은 감은 있지요.. ㅋㅋ MS오피스가 2003에서 2007로 업그레이드되면서 변화가 커서 사용자들이 아직도 2007에 적응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자주 쓰던 메뉴가 어디갔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더군요. 오피스2007을 설치해준 사용자가 다시 2003으로 설치해달라고 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오피스2010 출시를 앞둔 이지점에서 사용자들에게 오피스2007 업그레이드 권고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자동설치를 이용한 배포를 하지않고 있었으나 필요에 의해서 공유폴더를 이용한 오피스2007 자동설치프로그램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잠시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 30분만에 뚝딱 설치 패키지를 완성했습니다.
1. 먼저 공유폴더에 Office2007 설치프로그램 업로드 하기
2. 자동 설치를 구성하도록 Config 파일 구성하기 Pro.WW 폴더내 의 Config.xml에서 지정이 가능합니다.
윈도우7을 써온지도 꽤 되었습니다. 베타시절부터 빌드올려가면서 사용해왔으니 한참 되었다고 할 수 있겠죠... 베타때부터 몰라보게 빨라진 스피드와 안정성을 보였었을 때 많은 분들이 윈도우7에 대해 기대감을 갖게 되었었죠.. RTM버전, RC를 거치면서 더욱 빨라진듯하고 안정성도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간 Windows7을 사용해오면서 이젠 바꿔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오늘 포스팅에서는 윈도우7으로 옮겨 타셔도 좋을 이유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떤 유용성을 제공하는지 말이죠..
윈도우7 런칭파티에 저두 참석을 했었더랬습니다. MS가 윈도우7에 거는 기대를 알아볼수있는 기회였지요.. 윈도우비스타 시절 등을 돌렸던 수많은 사용자들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MS가 준비한 것은 '혁신'이 아니라 '개선'이었습니다. 윈도우7에는 더 나은 사용자들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 7이 주는 의미는 비스타 시절 쌓인 '느리고 무겁고 불편한 경험'을 잊게하고 '빠르고 가볍고 편리한 경험'을 제공했다 라고 정리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엔 회사적으로도 Windows7 RDP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업무용 프로그램의 호환성 여부를 점검하기도 했었지요. 아래 사진은 제 책상에 있는 윈도우7 들을 찍은 것입니다. 스마트폰인 M490을 이용하여 찍었답니다. 아래의 모든 기기에서 윈도우7을 써보았는데 결론은 '쓸만하다' 였습니다. 오른쪽부터 아래와 같은 시스템들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노트북: Dell XPS1210 Intel Core2 T7400 2.15 3G RAM
MID: Villiv S5 Atom 1.33 1G RAM
Netbook: Samsung N121 Atom 1.6 1G Ram
요건 MID인 유경의 Viliv S5 에 설치된 윈도우7의 모습입니다. 1024*600 해상도인 상태이지요..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서 채도를 조정해서 화면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약간 조정했습니다.
윈도우7을 사용하길 추천해도 좋을 이유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개인마다 느끼시는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 경우 느낀 부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의 점들때문에 여러분이 사용하고 계시는 PC 혹은 노트북들을 윈도우7으로 업그레이드하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굵은 빨간색 글씨들은 제가 평가하기에 윈도우7에 제공하는 기능중에 개인이나 회사업무환경에 좀더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입니다.
1. 퍼포먼스 측면 1) 더 빨라졌다. (1) 부팅속도: 회사에서 윈도우7 RDP를 진행하기도 했었는데 대부분이 이 부분을 강점으로 꼽더군요 - 불필요한 드라이버를 로딩하지 않음으로 부팅 속도가 향상 되었죠... (2) 설치 속도: 저처럼 OS를 자주 설치하는 사람에겐 이부분도 중요합니다. ^^ 2) 더 가벼워 졌다. 메모리 사용량이 적어졌다. 불필요한 드라이버를 로딩하지 않는다... 3) 더 오래 쓴다. 효율적인 전원절약 모드를 제공하여 노트북,MID 사용시 수명연장이 되었다. 4) 더 쉽게 설치할 수있다. 왠만한 드라이버는 알아서 잡아준다. (이부분은 최신OS이니까 당연하다고 할수도...)
2. 안정성 측면 1) 블루스크린 감소: 블루스크린을 만나기 힘들어졌다. 2) IE8.0의 안정화: 은 브라우저 창 일부의 에러가 전체에 영향을 주지않게 되었다. 3) 보다 유연한 UAC사용: UAC 사용하되 바 타입으로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있게 되었다. (그래도 일단 UAC는 일단 끄지요. 미심쩍거나 뭔가 확인이 필요할때면 UAC 수준을 올리고 리부팅하면 됩니다.) 4) XPmode를 통한 최후의 호환성 확보: 윈도우7에는 XP가상PC가 포함됩니다. (설치시) 호환성이 확보되지 못한 어플리케이션들을 가상머신 기술을 사용하여 윈도우 7의 데스크탑 환경내에서 사용하게 해줍니다.
3. 편이성 측면 1) 수퍼바 (SuperBar):기존의 TaskBar가 더욱 편리한 형태로 발전되었습니다. (1) 편리한 섬네일 기능: 마우스를 올리기만 해도 해당 작업의 미리보기를 제공하는 것은 재미있고 편리합니다. (2) 열렸던 문서,링크등의 히스토리를 바로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3) 빠른실행이 없어져서 처음엔 당황했지만 익숙해지면 수퍼바는 더욱 쉽고 편리합니다. 2) 에어로 쉐이크: 윈도우7의 재미있는 기능으로 데스크탑위의 특정 창을 마우스로 잡고 흔들면 나머지 모든 창들이 최소화되어 정리되는 기능인데 재미있기도 하고 유용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3) 홈그룹: 이전에 상이한 웍그룹 또는 도메인이 섞여있을 경우에 PC자원들을 공유하기가 매우 복잡했던 것이 간단해졌습니다. 별 제한없이 손쉽게 폴더공유, 프린터등을 사용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4)주변기기 연결의 용이성: (1) 블루투스 기기 연결이 편리해짐: 좀더 손쉽게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수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블루투스 스마트 폰을 연결할때 보다 편리함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2) 프로젝터 연결이 편리해짐 : 5)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고려한 인터페이스: 사용자들의 컴퓨터 사용습관을 고려하여 보다 적은 마우스,키보드조작으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4. 관리 측면 1) OS 백업및 복원: 윈도우7은 시스템백업을 해두었을 경우 얼마든지 다른 하드웨어에도 잘 복원이 됩니다. 과거 XP시절은 동일한 하드웨어가 아니면 대부분 블루스크린을 만나게 되지만 윈도우7은 아닙니다. 하드웨어에 종속적이지 않도록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 손쉬워진 OS배포: 하나의 준비된 표준 OS이미지만 준비되어 있으면 수많은 상이한 시스템에 OS를 쉽게 배포할 수있습니다. 회사에서 신규 PC설치시에 PXE부팅이나 CD미디어를 통해 OS배포하는데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앙에 SCCM서버가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 개선되어야 할 점들은... 1) UAC를 보다 쉽고 스마트하게 UAC는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 해야하지만 여전히 사용자 측면에선 어렵기만 합니다. 메뉴 찾기도 사실 어려운 편이고 좀더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워지고 좀더 스마트하게 사용가능한 방향으로 바뀌어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일단 UAC를 가장 낮은 단계로 바꾸고 나서 윈도우7을 사용하는 현실을 MS가 좀더 고민해야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2) XPmode를 어찌할꼬... XP모드는 호환성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MS의 궁여지책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기업환경에서 보안담당자라면 XPmode가 보안의 구멍이 될 수 있어서 신경쓰이는 면이 있습니다. 아마도 많은 기업용 보안프로그램들이 앞으로 XPmode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게 될 것 같습니다. XPmode자체가 있다는 것이 호환성이 해결되지 않았다는 반증이기도 하구요.. 3) 아직 해결되지 않은 호환성 이슈들... 아래한글이 윈도우7에서 호환성이슈를 일으킴에 따라 여전히 해결되지않은 이슈들이 잔존해있음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해결해나가야 겠죠... 저희 회사에선 아래한글을 거의 쓰지않고 있어서 잘 몰랐던 문제네요...
정리하다 보니 좀 길어졌네요.. 어쨋든 저는 윈도우7 강추합니다.
보다 더 안전하고 보다 더 빠르고 보다 더 편리한 경험을...
요절 한말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리니
여기서는 조직에 SMS 2003 SP3이 이미 설치 및 구성되어 실행 중이라고 가정합니다. 사용중인 PC들에 SMS 2003 클라이언트 에이전트가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여기서부터 SMS를 이용하여 프로그램 배포를 하는 방법을 기술합니다.
1. FSF설치 프로그램 파일 복사 FSF 설치 파일 및 폴더를 SMS 2003 서버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단일 네트워크 공유 폴더에 붙여 넣습니다. SMS서버의 공유된 로컬폴더에 넣으셔도 됩니다.
2. 배포를 위한 컬렉션을 만듭니다. SMS 컬렉션에는 소프트웨어 배포에 필요한 리소스 집합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기서 리소스는 Outlook용 Microsoft Dynamics CRM을 설치할 클라이언트 컴퓨터입니다. 컬렉션을 만들려면 다음 단계를 수행합니다.|
1) 먼저 쿼리를 작성합니다. a. SMS 2003 서버에 관리자로 로그온한 상태로 SMS Administrator Console을 시작합니다. b. Site Database(사이트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고 Queries(쿼리)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다음 New(새로 만들기)를 가리키고 Queries(쿼리)를 클릭합니다 c. Queries Properties(쿼리 속성) 대화 상자에서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과 같은 쿼리 이름을 입력 한 후 Edit Query Statement 버튼을 클릭합니다. d, General 탭 하단의 Show Query Language버튼을 클릭하면 Query Language 창이 열리는데 아래의 내역을 복사해서 붙여 넣습니다.
select SMS_R_System.Name, SMS_R_System.IPAddresses, SMS_R_System.LastLogonUserName, SMS_G_System_UnknownFile.FileName, SMS_G_System_UnknownFile.FileVersion, SMS_R_System.OperatingSystemNameandVersion from SMS_R_System inner join SMS_G_System_UnknownFile on SMS_G_System_UnknownFile.ResourceID = SMS_R_System.ResourceId where SMS_R_System.Client = 1 and SMS_R_System.IPAddresses like "192.168.%" and SMS_G_System_UnknownFile.FileName = "f_cmhver.dll" and SMS_G_System_UnknownFile.FileVersion != "1, 6, 34, 18" and SMS_R_System.OperatingSystemNameandVersion != "Microsoft Windows NT Workstation 6.0"
e. Show Query Design버튼을 누르시면 쿼리의 내역을 확인할 수있습니다. General 탭에선 보여질 데이터가 리스트되어 있고 Criteria탭에선 조건을 보실수있습니다. 확인되었으면 OK 버튼 눌러서 나와주세요 (위에서 만든 쿼리는 지점1에 있는 PC중 f_cmhver.dll이 1.6.34.18이 아닌 모든 PC를 리스트하라는 것입니다) f. ok버튼을 클릭하여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 쿼리 작성을 완료합니다.
2) 이제 만든 쿼리를 기반으로 콜렉션을 만들겠습니다. a. SMS 2003 서버에 관리자로 로그온한 상태로 SMS Administrator Console을 시작합니다. b. Site Database(사이트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고 Collections(컬렉션)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한 다음 New(새로 만들기)를 가리키고 Collection(컬렉션)을 클릭합니다. c. Collection Properties(컬렉션 속성) 대화 상자에서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과 같은 컬렉션 이름을 입력합니다. d. Membership Rules(구성원 자격 규칙) 탭을 클릭하고 New(새로 만들기)를 클릭한 후에 다음 정보를 사용하여 Create Direct Membership Rule Wizard(구성원 자격 규칙 직접 만들기 마법사)를 완료합니다. e. Query Rule Properties(쿼리 룰 속성) 페이지에서 Name에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를 입력하고 나서 Import Query Statement 를 클릭합니다. f. Browse Query창에서 앞서 만든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 쿼리를 선택해주고 OK를 클릭하여 나옵니다. C. OK를 눌러 Query Rule Properties(쿼리 룰 속성) 페이지에서 나옵니다.. D. OK를 눌러 Collection Properties(컬렉션 속성)창 작업을 모두 마칩니다
3. 설치 프로그램을 배포합니다. . SMS 2003 서버에 관리자로 로그온한 상태로 SMS Administrator Console을 시작합니다. a. Site Database(사이트 데이터베이스), Collections(컬렉션)를 차례로 확장한 다음 위의 절차에서 만든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 컬렉션을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합니다. b. All Tasks(모든 작업)를 가리킨 다음 Distribute Software(소프트웨어 배포)를 클릭합니다. c. Distribute Software to Collection Wizard(소프트웨어를 컬렉션에 배포 마법사)의 Welcome(시작) 페이지에서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d. Package(패키지) 페이지에서 Create a new package and program(새 패키지 및 프로그램 만들기) 옵션을 클릭하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e. Package Identification(패키지 ID) 페이지에서 패키지 이름을 입력합니다. 다른 필드에 버전, 게시자, 언어 등을 설명하는 정보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f. Sources Files(원본 파일) 페이지에서 Create a compressed version of the source(압축 버전의 원본 만들기)를 클릭한 후에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g. Source File Compression(원본 파일 압축) 페이지에서 Local drive on site server(사이트 서버의 로컬 드라이버)를 클릭한 다음 위치를 입력하거나 Browse(찾아보기)를 클릭하여 설치 파일이 있는 폴더를 입력합니다. Example: D:\deploy\FSF\fsf1_ks\xp 중요 : 지정하는 디렉터리에는 fclient(v1.6.34.18)_20081016_Silent_filefsf1.sfx.exe파일이 있어야 합니다. h. Distribution Points(배포 지점) 페이지에서 SMS 서버를 클릭하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i. Program Identification(프로그램 ID) 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설치를 실행하는 데 사용할 프로그램 이름과 명령줄을 입력합니다. 입력할 프로그램 이름 및 명령줄 정보를 결정할 때 다음 목록을 참고하십시오. Name(이름): 응용 프로그램이나 이 패키지 배포의 용도를 설명하는 이름을 입력합니다. Command line(명령줄): 설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사용할 명령을 입력합니다. 명령라인의 Browse 버튼을 클릭하여 실행파일을 선택하거나 직접 실행명령을 입력하면 되겠습니다. fclient(v1.6.34.18)_20081016_Silent_filefsf1.sfx.exe j. Program Properties(프로그램 속성) 페이지에서 다음 옵션을 선택합니다. Program can run(프로그램 실행 시기) 목록에서 Only when a user is logged on(사용자가 로그온한 경우에만)을 선택합니다. Run with administrative rights(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를 선택합니다. After running(실행 후 필요한 작업) 목록에서 No action required(필요한 작업 없음)를 선택합니다. k. Advertise a Program(프로그램 광고) 페이지에서 Yes(예)를 선택하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l. Select a Program to Advertise(광고할 프로그램 선택) 페이지의 Comment(주석) 상자에 설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단, 다른 항목은 변경하지 마십시오.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m. Advertisement Name(광고 이름) 페이지에서 아무 항목도 변경하지 않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n. Advertise to Subcollections(하위 컬렉션에 광고) 페이지에서 아무 항목도 변경하지 않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o. Advertisement Schedule(광고 일정) 페이지에서 광고가 만료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p. Assign Program(프로그램 할당) 페이지에서 Yes(예)를 클릭하고 Assign after(다음 날짜 이후에 할당) 목록에서 프로그램을 할당할 날짜를 선택한 후에 Next(다음)를 클릭합니다. q. Completing the Distribute Software to Collection Wizard(소프트웨어를 컬렉션에 배포 마법사 완료) 페이지에서 Finish(마침)를 클릭합니다.
4. 광고(Advertisements)의 속성을 조정하고 광고를 다시 실행합니다. 배포 지점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BITS를 광고에서 구성합니다. 네트워크에서 클라이언트 연결이 끊어지면 설치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배포에서는 SMS 서버가 광고 대상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전에 BITS를 사용하여 패키지를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다운로드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연결이 끊어지면 SMS 서버는 연결이 끊어진 지점부터 배포를 다시 시작합니다. BITS를 사용하지 않으면 광고 대상 프로그램은 클라이언트 캐시(c:\WINDOWS\System32\CCM\Cache)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단계를 완료하는 즉시 다음 단계를 수행하여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는 데 BITS가 사용되도록 하십시오. . SMS 2003 서버에 관리자로 로그온한 상태로 SMS Administrator Console을 시작합니다. a. Site Database(사이트 데이터베이스)를 확장하고 Advertisements(광고)를 클릭한 다음 이전 단계에서 만든 광고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Properties(속성)를 클릭합니다. b. Advanced Client(고급 클라이언트) 탭을 클릭한 다음 Download program from distribution point(배포 지점에서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확인을 클릭합니다.. c. 광고에 뜬 객체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All Tasks(모든 작업)를 가리킨 다음 Re-run Advertisement(광고 다시 실행)를 클릭합니다. (FSF1 - KS FSF1 v18 to Deploy Client in KS with old FSF) d. Yes(예)를 클릭하여 작업을 확인합니다.
5. 배포 상태를 확인합니다. 1) 클라이언트에서 확인하기 패키지를 빌드 및 광고하고 나면 SMS는 사용자가 앞서 지정한 클라이언트 컴퓨터로 설치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o 32비트 컴퓨터에서 파일은 클라이언트의 c:\WINDOWS\System32\CCM\Cache 폴더로 업로드됩니다. o 64비트 컴퓨터에서 파일은 클라이언트의 c:\WINDOWS\SysWOW64\CCM\Cache 폴더로 업로드됩니다. 2) 서버에서 확인하기 패키지 배포 및 실행 상태는 다음 단계를 통해 SMS 서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 SMS 2003 서버에 관리자로 로그온한 상태로 SMS Administrator Console을 시작합니다. c. Site Database(사이트 데이터베이스), System Status(시스템 상태), Advertisement Status(광고 상태)를 차례로 확장합니다. d. 앞서 만든 광고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고 Show Messages(메시지 표시)를 가리킨 다음 All(모두)을 클릭합니다. e. 광고 상태 메시지가 SMS Status Message Viewer(SMS 상태 메시지 뷰어) 창에 표시됩니다. 목록을 업데이트하려면 View(보기) 메뉴에서 Refresh(새로 고침)를 클릭합니다.
Distribute Software to Collection Wizard(소프트웨어를 컬렉션에 배포 마법사)에서 지정한 클라이언트에서 설치가 실행됩니다. 설치 중에 클라이언트 컴퓨터에는 새 패키지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리는 알림 영역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자동 설치가 아닌 경우에는 사용자가 아이콘을 두 번 클릭하고 설치 패키지를 선택한 다음 Run(실행)을 클릭해야 합니다. 패키지를 아직 사용할 수 없다는 오류 메시지가 표시되는 경우 몇 분 기다린 후에 설치를 다시 실행해 보십시오. 이 동작은 모든 파일이 업로드되기 전에 SMS 2003이 SMS 클라이언트에 패키지를 표시하는 알려진 문제로 인해 발생합니다.
제노트북에 비스타 영문을 새로 설치하면서 RSAT(원격서버관리도구)를 설치하면서 잘되지않아서 고생했더랬습니다. 바로 전 포스팅에 올렸듯이 비스타 SP1에서 RSAT를 사용하려면 윈도우 비스타 업데이트 독립실행형파일인 Windows6.0-KB941314-x86.msu를 먼저 설치해야 합니다. 근데 이 msu파일이 설치가 잘 되지않고 에러를 자꾸 내는 바람에 애를 먹게 되었습니다. 어쨋든 몇시간을 헤매던 끝에 겨우 방법을 찾았답니다.
먼저 발생한 에러창은 아래와 같습니다. "Installer encountered an error: 0x800401f0 CoInitialize has not been called"라는 에러가 나더군여..
▶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역및 언어옵션에서 Keyboards and Languages탭으로 이동합니다. 2) Change Keyboards 버튼을 클릭하면 Text Services and Input Languages창이 뜹니다.
3) 하단의 Add버튼을 눌러서 Microsoft IME (Microsoft 한글입력기)를 추가해줍니다.
4) 중단의 Default input language를 새로 추가한 Korean -Microsoft IME로 지정해줍니다.
이젠 설치가 잘 될 것입니다. msu파일이 설치가 다 되었으면 IME default 설정을 원래대로 돌려놓으셔도 됩니다. ^^
XP SP2, 혹은 서버2003 sp1을 쓰시는 분들은 이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글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할 겸, 업데이트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서버관리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XP나 비스타에 윈도우서버2003용 adminpak을 설치함으써 편리하게 서버관리를 할수있었습니다. ... 그런데 얼마전부터 매우 불편하게 느껴졌던 것이 있었습니다.서버2003용 원격 Desktops 가 콘솔모드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콘솔모드를 체크해도 일반 터미널 모드로 들어가게 된다는 거죠... 이것때문에 한동안 혼란스러웠답니다. xp sp3와 vista sp1에 이르러서 mstsc /console 옵션이 없어지고 mstsc /admin 옵션으로 교체된 것이 그 원인이랍니다.
인터넷을 찾아보았더니 비스타SP1에서 RSAT를 설치하면 예전처럼 서버관리도구를 사용할수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RSAT (원격 서버 관리도구)는 원래 VIsta SP1이상에서 Windows Server 2008을 관리할수있게 할 목적으로 제공된 관리툴입니다.
reg파일을 이용하여 레지스트리 삭제하는 방법입니다. 일회성으로 한번만 레지스트리값을 삭제해야할 때는 그냥 regedit에서 해당값을 삭제하면 끝이지만 도메인환경에서 수만대의 PC에 동시에 특정 레지스트리값을 삭제하고자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물론 같은 방법으로 추가,수정도 가능합니다. 백신이 잘 잡지못하는 특정 바이러스가 확산중일때 (백신으로는 당장 조치가 되지않고 있어서 곤란하게됩니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수는 없는 노릇..) 그 바이러스가 사용하는 레지스트리값을 스크립트를이용하여 삭제함으로서 리부팅후엔 바이러스가 다시 시스템에 로드되는것을 막을 수있습니다.
작업순서 먼저 삭제하고자 하는 registry값을 알아야 합니다. 샘플 추출이라고 할까요... 1. regedit 실행 2. 삭제하기 원하는 값이있는 tree로 이동 (윈도우시작프로그램)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 3. 해당 tree에서 reg파일로 내보내기 실행 (원본 데이타는 일정기간 보관하는것이 좋습니다.) 이후의 작업에 실수가 있을 경우 복구하기위해 매우 필수적입니다. 여기서는 regstart.reg 라는 이름으로 저장해 둡니다.
5. 그리고 카테고리 자체를 삭제하고자 할때는 다음과 같이 합니다. 하지만 이방법을 쓸때는 시스템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잘 확인해야합니다. 중요한 항목을 삭제했다면 매우 곤란할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시스템부팅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럴때는 당황하지말고 부팅시 F8을 눌러서 마지막으로 부팅성공한 구성 옵션을 선택하면 부팅됩니다. 부팅은 되었는데 뭔가 이상해졌다면 원본reg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원상태대로 복구하게되겠습니다.
filename: del_regstart.reg 앞서 만들어둔 파일에 내용을 추가하겠습니다.
6. 그리고 이 reg파일을 실행시킬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됩니다. regedit.exe /s del_regstart.reg 7. 이 스크립트를 도메인에 로그온하는 user에게 적용시키면 완료랍니다. 스크립트는 도메인정책을 이용하여 배포하는것이 좋습니다. 계정profile에 넣은 방법도 있습니다만 관리가 더욱 번거롭습니다.
요절 한말씀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ActiveDirectory의 특정 DC가 어떤 Role들을 가지고있는지 확인하려 합니다.
커맨드에서 ntdsutil을 실행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프롬프트를 볼수있습니다. ntdsutil:
domain management명령을 실행합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이 변했습니다. domain management:
이제 확인하고 싶은 도메인컨트롤러에 커넥션할 차례입니다. connections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connect to server servername을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server connections: q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그럼 프롬프트는 아래와 같이 다시 바뀝니다. domain management: Select operation target 명령을 실행합니다. List roles for connected server 명령을 실행합니다. 그럼 해당 DC가 가진 작업마스터 role들을 보실수있습니다.
요절 한말씀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L4 스위치는 웹서버의 로드분산을 위해서 많이 쓰이는 장비입니다. 여기선 Piolink L4제품의 Source NAT추가/제거 커맨드를 적어봅니다. web서버의 특성상 평소엔 별 필요가 없는 커맨드입니다. 하지만 보안패치를 하기위해 잠시 인터넷에 접속할 필요가 있을때 L4내부의 SLB내의 서버들을 위해 약간의 설정이 필요합니다. 평소엔 이 설정이 되어있지않아야겠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잠시 사용하시길....
* SLB구성환경은 외부서비스 아이피 222.222.222.201에 real server 192.168.1.101 입니다... * sip는 내부의 단일 서버 되겠습니다. (물론 네트웍을 설정할수도 있지만 저는 비추천입니다.) * natip는 내부의 서버가 달고 나가는 IP되겠습니다. * nat, priority 는 겹치지않아야합니다.
# add Source nat gwlb L4router real 1 nat 1 type source-nat priority 1 enable protocol all sip 192.168.1.101/32 dip 0.0.0.0/0 natip 222.222.222.201 apply
# Delete Source nat gwlb L4router real 1 no nat 1
요절 한말씀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OPmanager는 네트웍과 서버모두를 비주얼하게 체크할수있는 좋은 모니터링 툴입니다. 여러가지 툴을 테스트해보았는데 이만한게 없다는 생각입니다.... 타 모니터링 툴보다 강점이라고 한다면 성능모니터링까지 가능하다는 것이죠... 또한 SNMP 뿐 아니라 WMI 속성을 이용하기때문에 서버 모니터링에도 매우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용중에 다른 포트로 변경할 필요가 있어서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웹 메뉴에선 없더군요.. Knowledge base를 뒤져보니 배치파일에 의해서 바꿀수있다고 되어있더군요
요즘 많이들 사용하고있는 ClustrMaps를 저도 달아보았습니다. 리퍼러로그를 보면 수많은 아이피들이 보이는데 ClustrMaps에선 이것을 비주얼하게 세계지도에 표시해서 보여준답니다. 블로그에 설치한지는 얼마되지는 않았습니다만... (보름쯤...) 이렇게 세계적으로 접속국가가 많은지는 처음 알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할때 (한글만 사용하는 블로그인고로.... )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각지에 정말 많이 흩여져 산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쨋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접속현황을 보니.. 아래와 같습니다. 7월29일에 달았는데 그후로 14,223 hit을 기록하고있네요.. 블로그에 기록되는 카운터와는 약간의 차이가 나는것을 발견할수있었습니다. 아래 그림에 보이는 것이 제 블로그에서 ClustrMaps 달아둔거 클릭해본것입니다. Running total of visits to the above URL since 29 Jul 2007: 14,223 Visits on previous 'day': 763.
4. 해당 메일을 확인하면 ClustrMaps로부터 메일이 도착했음을 확인한다. Your registration has been successful, with the following details: URL: http://secuworld.net First Password: ******** (초기 패스워드가 발급됩니다.) 5. Clustrmaps에 로그인한다. http://clustrmaps.com/admin/action.php 이때 4번에서 발급받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6. 로그인후 패스워드를 변경해두세요.. (추후 관리를 위해 패스워드 변경하는것이 좋습니다) 7. Type이 A부터 D까지 있는데 이중에 A를 recommand합니다. A항목에 있는 값을 복사해서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상의 원하는 위치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8. 첫날은 아무런 데이티가 나오지않습니다. 24시간이 경과한 후부터 표시가 됩니다
한동안은 재미있는 날을 보내실거라 봅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흥미 반감하는게 사실... ^^
요절 한말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