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ketDock] 윈도우화면을 맥OS처럼 멋지게 만들어주는 런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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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etDock은 애플 Mac OS X의 런처 인터페이스를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제가 사용해본 어떤 런처보다 깔끔하고 편리하며  속도도 빠릅니다.  RocketDock 자체가 설치할 필요가 없는 포터블 프로그램이라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RocketDock은 제가 PC설치후 제일 먼저 실행 프로그램이고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해두고 상시적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윈도우10 OS에서도 아래그림처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RocketDock은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의 단축아이콘들을 런쳐바 형태에 등록하여 실행할 수 있게 해줍니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사용할 때 간편하며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RocketDock은 포터블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하면 정말 편리합니다.”

제 경우  멀티부팅으로 윈도우7,윈도우10등을 하나의 PC에서 동시에 사용하고 있으며, 또  OS재설치도 자주 하는 편입니다. 프로그램을 매번 재 설치하는 것도 매우 번거로운 일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애플리케이션 런쳐바인 RocketDock을 이용합니다.

제작사 사이트: http://rocketdock.com/
<< 다운로드페이지 ( RocketDock) >>

저는 미리 RocketDock에  자주 사용하는 포터블 프로그램들을 잔뜩 등록해둡니다.  한번만 등록하면 되지요.  그리고 새로운 OS를 설치한 경우 포터블 프로그램인  RocketDock를 실행한 후  설정에서  자동시작 옵션을 한번만 선택해주면 PC사용시에 항상 매킨토시처럼 예쁜 RocketDock을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 두장은 제가 윈도우10과 윈도우7OS를 멀티부팅으로 사용하는 화면이며 동일한 RocketDock 프로그램을 시작프로그램에 등록하여 사용하고 있는 모습니다.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똑같은 프로그램입니다.  등록된 프로그램도 동일하죠.. ^^     일타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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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cketDock의 장점
1. 매우 가볍다. (ObjectDock의 경우 무거워서 부담…)
2. 깔끔하면서 화려한(?) 애니메이션 효과..
(마우스를  갖다 대면 해당아이콘이 zoom됩니다…)
3. 런쳐바의 스킨 적용 가능
4. 한글지원…
5. Y’z Dock, Mobydock, ObjectDock 의 스킨과 상호 호환
6. 멀티 모니터 지원
7. 알파 블렌딩 PNG 아이콘 지원
8. 무엇보다 단축아이콘을 RocketDock 바에다 끌어다 놓기만 하면 버튼이 추가된다.^^
반대로 런처바 바깥으로 아이콘을 끌어내면 단축하이콘이 바로 제거됩니다.
9. RocketDock자체도 포터블 프로그램임.

■ RocketDock이  윈도우OS 시작 시에 자동 실행되도록 설정하는 방법
1. 일반 메뉴의 가장 위에 있는 [Windows 시작시에 실행] 메뉴를 선택하면 PC를 부팅할 때 항상 RocketDock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2. 일반 메뉴아래의 나머지 메뉴들은 RocketDock이 표시되는 모양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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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은 다양한 설정을 통해 감각적으로  RocketDock을 예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아이콘:  아이콘의 투명도, 크기, 등장표과, 확대크기 및 시간등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 위치:  런처바가  화면에서 떠 있는 위치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모니터를 지정하거나 화면의 어느쪽에 놓을지 등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 스타일:  런처바의 외관을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 표시형태:  RocketDock의 자동숨김설정 및 아이콘 클릭시의 효과등을 지정할수있습니다.

■  RocketDock  튜토리얼 유투브 동영상 보기

RocketDock 사용법 동영상을 아래에서 감상하세요..  영어로 설명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