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UFC 챔피언 론다로우지 16초만에 TKO승, 10승 무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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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9전 9승의 미녀 UFC챔피언 론다로우지가 16초만에 TKO승을 거두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서  다시 한번 UFC에 자신의 상대가 없음을 입증하였습니다. ^^ 

    한국시간으로 7월6일 미국 라스베가스 만달레이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UFC175]대회에서  데이비스를 상대로 1라운드 16초만에 TKO승을 거두었습니다.

  엘리트 유도 선수 출신이기도 한 론다 로우지는 최근에는 타격에 있어서도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땄었던 메달리스트이기도 합니다.

론다 로우지 <<  위키백과 >>

빌립 S5를 휴대용 PC로 활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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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네비게이션으로 활용하던 빌립 S5을 재활용해보았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빌립S5는 사용되지 않고 있었거든요. 윈도우7을 설치하기엔 좀 부족한 사양일 수 있는데  그래도 시도해보았습니다.   윈도우7 버전중에 스타터 에디션을 구해서 설치하실 수 있다면 가장 가볍게 동작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빌립S5의 드라이버 다운로드 URL도 아래쪽에 적어두었습니다.

어디가도 모니터,키보드는 쉽게 구할수있으니 USB허브와 빌립S5만 있으면 휴대용 컴퓨터를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이지요.  스마트폰으로 못하고 PC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직은 많은 세상이니  빌립S5는 유용한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빌립 S5의 사양
CPU: 인텔 아톰 1.33 Ghz (Z520)
LCD: 4.8″ (1024*600)
RAM: DDR2 1Ghz
HDD: 60G
WLAN: 802.1 B/G
Weight: 436g
Size: 154(W)*84(H)*2.44(T)
■빌립S5 드라이버 다운로드 링크
빌립S5 자료실이 문을 닫았지만 아래의 URL에서 드라이버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지원이 아쉽네요..
<<http://tarks.iptime.org/s5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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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슬림, 초경량 포터블 모니터 On-Lap 1302

휴대가 가능한 포터블 모니터를 구하던 중 On-Lap 1302라는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문서작업을 많이  하여 듀얼 모니터가 필요한데..  업무상 이동이 잦아서 곤란을 겪는 분들에게 매우 적합한 것 같습니다.

On-Lap 1302는 초슬림, 초경량 모니터 입니다.  두께가 8mm, 무게가 654g에 불과합니다.  이제 모니터를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해상도가 1366*768 로서 노트북에 연결하여 사용할 때 이질감이 없고 편안하네요.  USB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밝기는 좀 떨어지는 편이지만 바꿔 말하면 전략을 적게 소모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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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로  세워서 연결해보았더니  세로로 긴 문서를 보거나 편집할 때 매우 편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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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제품소개 웹페이지 보기 >>

■ 스펙
패널:      13.3 “ (33.7cm) TFT LCD (16:9)
해상도: 1366*768
밝기:      200cd
명암비: 500:1
두께:     8mm
무게:      654g
InPut:  HDMI, D-sub(VGA)
전원: USB 연결로 공급

아래 화면은 제 자리에서 On-Lap1302를 듀얼모니터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니다.

이하이 It’s Over 신곡 뮤직비디오(Full HD영상)

  이하이의 It’s Over (잇츠오버) 뮤직비디오가 오늘 정오에 공개되었습니다.  유투브 뮤직비디오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이하이는 ‘K팝스타’라는 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한 이유였죠.  오디션 프로그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하이의 묘한 매력이 저를 이끌었다고나 할까요?

  함께 등장하는 곰돌이가 너무 귀엽네요.  ‘잇츠오버’는 이전 곡에 비해 경쾌한 리듬이 인상적입니다.  재지 블루스 장르의 묘미를 극대화시켰다고 하더라구요 ^^.   이번 음반도 전작처럼 꽤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image

전체적으로 귀여운 비주얼로 돌아온 이하이의 뮤직비디오, 함께 보시죠… 동영상 화질은 왼쪽 그림과 같이 설정이 가능합니다.  최대 1080p의 Full HD 화질까지 선택하실 수 있답니다. 

 

발표하자마자 멜론 실시간 차트 1위로 올라섰네요.  이번엔 1위를 얼마나 오랫동안 지키려나 궁금해집니다.

  이번에 발표되는 이하이의  솔로앨범 ‘FIRST LOVE’의 트랙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 (3월7일) 온라인으로 선 공개되고 3월21일에 Full Release된다고 합니다.  

크리스챤의 PDCA 사이클

PDCA사이클은 데밍사이클이라고도 합니다. 데밍은 20세기에 일본이 세계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하는데 기여한 품질관리방식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는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접근방법을 이용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PDCA 사이클입니다.   PDCA사이클이란  계획(PLAN),실행(Do), 평가(Check),개선(Action)의 4단계를 반복적으로 실행하여 효율적인 관리와  성과달성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 PDCA 사이클에 성경의 데살로니가 전서 5:5:16~18의 말씀을 적용하여  즐겁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크리스챤의  PDCA사이클로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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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의 팬텀기

저는 어린 시절 프라모델 조립하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었답니다. 용돈이 생기면 비행기 모형등을 조립하곤 했었죠. 당시에 제가 좋아했던 비행기 모형이 두개가 있었는데  2차대전때 활약했던 ‘콜세어’라는 프로펠러 비행기와 베트남전에서 이름을 떨친 F-4 ‘팬텀’이라는 제트 추진비행기였지요.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제 눈을 사로잡았었지요.  지난 주 주말 보라매 공원에 운동하러 갔다가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팬텀기를 찍어보았습니다.   이따금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어떤 추억을 쌓고 있을까요? 공부만 강조하는 아버지가 되지않기를 소망해봅니다.   추억을 만들어주는 아버지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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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매일 아침 받는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메일링중에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람은 내 손에 갖지 못한 것만 주목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봐도   가지고 있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수있는데말입니다.   만족하지 않고 앞을 향해 발전하지만  내가 가진 것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겸손함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다
.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건강을 구했는데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혜로워지라고 가난을 주셨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다.
삶을 누릴 수 있게 모든 걸 갖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
내 소원 모두 들어주셨다
.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 미국 뉴욕대 부속병원 재활센터 벽에 걸린 글중에서 –

도움이 되는 글을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메일링 신청URL: http://www.happyce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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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팔로워 2000명 돌파 인증샷이랍니다. ^^

2010년 3월 30일 팔로워 1234명 돌파 인증샷을 올렸었습니다.
 http://jaewook.net/entry/twitter-1234-follower

오늘 2010년 4월 8일 팔로워 2000명 인증샷을 올리네요..
팔로워수 급상승 중이네요..  ^^
열심히 맛팔하는 것도 힘이 되었으리라 생각하구요…
보안이란 메인 컨텐츠를 가지고  약간 색깔있게 운영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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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밋에 보안당도 만들었답니다.  멤버는 26명밖에 안되지만… 
뭔가 책임감같은 것이 더 들어서  열심히 트윗을 하게 되더군요…

트윗밋 보안당:  http://twtmt.com/cards/1767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위터 팔로워 1234기념 인증샷입니다. ^^

  3월초까지만 해도  트위터 팔로워가 100명도 안되었었는데  말이죠..  드디어 오늘 오후 5시경  1234명 돌파했습니다. 그 기념으로 인증샷을 찍어서 올려봅니다.  1234명이란 숫자가  자주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깐  기념으로 찍어두었습니다.  이 글을 지금포스팅하는  순간, 다시 확인해보니 1275명이네요.  처음에 30명 넘어가는게 그렇게 어렵더라구요.. 트위터에 대한 개념을 못잡다가  홍순성님의 트위터특강을  듣고나서 열심히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스스로 보기에 아직도 트위터초보같습니다.  그래도 요즘 부쩍 트위터가 재미있어져서  트윗수도 많이 늘어나고 팔로워수도 많이 늘어났네요..  570트윗만에  1234팔로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직원 1명이 고객을 끌어모은다

매일 아침 받아보는 메일링 서비스중에 예병일의 경제노트가 있는데… 아침에 잠시 뒤적거리다….
인상적인 대목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오늘 것은 아니구요..  지난 10월 5일 분입니다.
아래 글에선 고객이 좋아하는 직원에 대해서 나오지만  사실  고객뿐 아니고  인간관계 전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가 아닌가합니다. 특히 이미 익숙해진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적용해볼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래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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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이 좋아하는 직원은 행동이 다르다고객접촉의 10가지 기본원칙


1.고객 한 명 한 명을 특별하게 대한다


2. 5초 안에 호감을 산다


3.잡담도 좋다, 무슨 말이든 건넨다


4.고객과 인간적이 교감을 나눈다


5.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6.긍정적인 행동으로 고객을 기분좋게 한다


7.호기심을 가지고 고객을 대한다


8.고객에게 좋은 기억을 심어준다


9.고객 서비스에 차별화를 시도한다


10.고객을 유심히 관찰한다


월급은 수도꼭지를 틀면 자동으로 나오는 물 같은 것이 아니고, 사장이 주는 것도 아니며, ‘고객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존재인 고객이지만, 평소에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제대로 응대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자인 프리맨틀 박사는 고객이 좋아하는 직원은 행동이 다르다며 고객접촉의 10가지 기본원칙을 제시했습니다. 모두 주목할만한 원칙이지만, 그 중 첫번째 ‘고객 한 명 한 명을 특별하게 대한다는 항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대면 상담, 전화 상담, 이메일 상담, 서신 상담무엇이든 좋다. 고객을 응대할 때마다 잠깐 멈추고 생각해보라. 고객에게 특별한 느낌을 전해줄 수 있는 방법을 그 짧은 순간에 찾는 것이다. 그럼 오늘 당장 실천해보자.”


 


프리맨틀 박사는 고객에게 특별한 무언가를 제공하라고 조언합니다. 그러면 고객들이 당신에게 기꺼이 용무를 맡기고 항상 당신을 찾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고객에게 특별한 느낌을 주는 것이것은 작은 행동이지만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첫번째 원칙이지요.


 


사실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분명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져서 고객에게 특별함을 느끼게 해줄 기회를 찾으려 노력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자는저희 가게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만 덧붙여도 고객에게 특별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반짝이는 눈빛도 마찬가지이지요.


그가 제시한고객에게 특별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간단한 행동몇가지들은 이렇습니다.


 


1.특별한 한마디를 덧붙인다 (“마리아라는 이름, 제가 참 좋아하는 이름이에요.”)


2.특별한 질문을 한다 (“억양이 참 특이한데, 어디 출신이세요?”)


3.특별히 친절을 베푼다 (“고객님을 위해 특별히 이 자리에서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드리겠습니다.”)


4.특별한 무언가를 약속한다 (“저희 제품의 배송기간은 보통 일주일인데, 고객님께는 특별히 24시간 이내에 받아보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5.감정적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특별한 목소리 톤으로 말한다 (고객과의 대화 내용 및 상황에 맞춰 유쾌함, 친절, 또는 흥분의 감정을 담아 말한다.)

내일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받았네요..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명과 함께하는 Windows7 런칭파티가 있다고 하고   윈도우7 Ultimate 정품 CD도 준다고 해서 신청을 했었더랬습니다.  10월 14일 아래와 같은  초대메일을 받았습니다.  전화도 와서 참석여부를 확인하더군요..  근데 무지 무뚝뚝한 목소리가 흘러나와서 당황했습니다.  발랄하고 활기찬 나레이션을 기대했는데 말이죠..  

   내일은 무지 바쁠 듯합니다. 오전엔  선릉역 근처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하고  오후엔  양재역근처에서 소만사가 주관하는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조치 해설서 교육에     저녁엔 윈도우7 런칭파티까지.. 빠듯합니다.  오전의 건강검진시엔  비수면으로 위내시경까지 하기로 해서  부담이 잔뜩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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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서..

  흥도 십리포 해수욕장에 갔더랬습니다.  한달 쯤 전이었네요..    교회 고등부 교사모임에서 갔는데   가자마자  자리잡고 삼겹살부터 구워먹었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으니..  ^^  주로 제가 사진을 찍어 주다 보니   유일하게  제가 찍힌 사진이 딱 하나 나왔답니다. 다행히…  ^^     날이 좋아서  선그라스를 미리 준비해갔었네요..  역시 바닷가에선 선글라스를 써주어야  제맛인듯 합니다. ㅋㅋ    제 블로그에 이렇게 사진을 올리는 것도  참 오랫만인 듯 하네요.. ^^   

▶ 십리포 해수욕장 소개 페이지: http://100.naver.com/100.nhn?docid=75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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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께 간  고등부 목사님 (우측에서 두번째 분) 과  교사들입니다. 저는 찍어주느라  빠졌습니다.  ㅠㅠ    썰물때 개펄(?) 나가서 찍었는데 주변에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작은 게들과 집게들이  정말 많더군요..   바구니까지 챙겨 와서  조개 잡으시는 분들도 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밀려나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더군요..  물론 다시 밀려들어올때도  그랬구요.. 오랫만에  바닷가에 가니  기분이 참 좋더군요.. 너무 당연한 소리죠..ㅋㅋ  사실 마음은   모래사장이 있는 맑은 해안가에 가서 수영도 하고 싶었었는데 말이죠.. 그건 다음기회에.. ㅋㅋ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바다를 바라보면 뭔가 후련하고  탁 트이는 느낌이 한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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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건강관리의 목표는 체지방률 14.0 %


2008년 12월의 체중감량 포스팅:    http://jaewook.net/entry/2008-reduce-weight-project

   년도인 2008년엔  수영과 헬쓰를 병행하면서  1월에 78.5kg 이던 체중을  68kg까지 낮추었었습니다.   올해 2009년도엔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연초에 잡은 목표였었습니다.  주변의 어르신들이  왜 이렇게 살을 뺐느냐는  말들을 하시면서 걱정을 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데 체중 유지가 목표가 되니  동기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Inbody를 이용한 체지방률 관리였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3월부터 6월까지  나름 관리를 하면서 측정을 해 본 결과입니다.  체중은 약간 낮아졌구요..   작년에 체육센타 샤워실내의 체중계에서 측정할 때에 비해서 inbody는 더욱 수치가 다소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물론 inbody는 옷을 입고 재니까  좀 더 나오기도 합니다.  ^^   작년에 67kg대에 진입했는데  inbody에서 측정하니 1kg가 더 나오던군요.. ㅠㅠ

   각보다  수치를 변화시키기가 힘들더군요..   골격근량은 늘리고 체지방량은 줄이는 것이  좋겠죠?  올해 목표는 체지방률 14.0 % 달성을 목표로 해보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힘들군요..  거의 변동이 없다는…   ㅠㅠ    중 조절은 땀 많이 흘리고 적게 먹으면 단기간에 조절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골격근량도 함께 줄게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사실 체지방은 별로 줄지않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넉달을 해봤는데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7월부터는   주 당 3회 가던 수영을  1회로 줄이는 대신  시간을 늘리고 (수영강습 –> 자유수영)   웨이트및 러닝은  시간과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매월 말에 체지방을 측정하고 있으니    7월말이 기대가 됩니다.   과연 결과가 어찌 나올지…   요즘은 조금씩 복근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서   올해말에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 노력했을 때  그렇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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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body는 아래와 같은 장비입니다.  맨발로 장비위에 올라서서  두손과 양발로 전류를  흘려서 저항값으로 체지방률을 측정하는 듯합니다. 1차 측정치가 나오고  보정을 거친 후  최정결과값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거의 정확하게 나오는듯 합니다.   체중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체질을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009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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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도전] 1권1과,2과


요즘 중국어 공부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는 몇달 되었구요…
진도는 나가는데 잘 정리가 안되어서  겸사겸사해서 중요한 부분만 올려봅니다.
사실 매우 초보적인 내용만 담고있답니다.
저 스스로를 위해서 정리하는 것이라서.. 좀 그렇네요…^^
그래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지도… ㅋㅋ

 1과.您好

▶ 生词












































































































wǒmen 우리
你们 nǐmen 너희들
nín 당신 身体 shēntǐ
hǎo 좋다 ma 입니까?
hěn 매우,아주 谢谢 xièxiè 고맙습니다
不太 bùtài 별로~하지않다 好久不 hǎojiǔbùjiàn 오래간만입니다
最近 zuìjìn 최근 怎么样 zěnmeyàng 어때요?
zàijiàn 안녕히가세요 máng 바쁘다
ne ~? 아니다
de ~ gāoxìng 기뻐하다
lèi 지치다 漂亮 piāoliàng 예쁘다
丑陋 chǒulòu 추하다 pàng 뚱뚱하다
shòu 마르다 gāo (키가)크다
ǎi (키가)작다      

▶ 会话
您好!
你们好!
老师,您身体好吗?
很好。谢谢!
好久不见,最近怎么样?
我很忙。你呢?
我不忙。
再见。
再见。


 2과.你叫什么名字?

▶ 生词






























































































shì ~이다 jiào ~ 불리다
shénme 무엇,어떤 xìng
어느 zài ~ 있다
哪儿 nǎr 어디,어느곳 日本 rìběn 일본
上海 shànghǎi 상해 北京 běijīng 북경
仁川 rénchuān 인천 东京 dōngjīng 동경
yīngguó 영국 déguó 독일
fǎguó 프랑스 加拿大 jiānádà 캐나다
měiguó 미국 罗斯 éluósī 러시아
釜山  fǔshā  부산 天津 tiānjīn 텐진
上海 shànghǎi n 상해   大田 dàtián 대전
táiwān 대만 香港 xiānggǎng 홍콩



▶ 会话
老师,她是我的朋友。
你好。你叫什么名字?
您好。我叫郑善英。 老师,您贵姓?
我姓王,叫王忠。
你是哪国人?
我是韩国人。 您是中国人吗?
我是中国人。 你住在首尔。


바쁜 한주… 수영, 중국어, MS Sql2005

수영을 시작한지도 벌써 두달이 되어 갑니다.
월,수,금  아침 6시면  저는  신풍역 근처의 구민체육센타 수영장으로 갑니다.
왕초보반에 들어가서 유아풀에서 슬라이딩 연습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배영을 배우고 있죠
사실 자유형도 그렇게 좋은 자세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
하지만 2달여 수영을 하는동안 무릎이 많이 좋아져서  놀라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수영을 권했지만 비싸기도 하고 시간도 그렇고 해서 미루고 있었는데
다친지 3-4달이 되어도 호전될 기미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수영장을 다니게 된것입니다.
2달여 동안 무릎이 많이 좋아졌고 체중도 2kg정도 빠졌습니다. 
78.5kg에서 지금은 76.2kg이구요..  올해말까지 계속 수영을 지속할 생각이구요
2008년 12월의  목표체중은 69kg 입니다.  가능할거라 믿고 끝까지 하려고합니다.

화,목 아침은 회사에 7시까지 도착해서 중국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대교의 차이홍중국어 코스인데 회사에서 60% 금액을 보조해주어서 조금 부담을 덜면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역시 왕초보 반으로 시작했는데
중국어 교재에 한자가 하나도 없더군요.. 왕초보라서  성조와 음운익히는 것이 중점인 탓이죠.. ^^
역시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회사에서 지원을 언제까지 해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2008년 한해동안은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기본적인 대화는 할수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이번주는 저녁에도 많이 바빴답니다.  MS 영업담당직원이 무료교육을 소개해주어서 교육을 받았거든요
과정명은 중급 관리자를 위한 SQL Server 2005 완벽활용이었죠..   ^^
데이타베이스의 관리와 보안고려사항을 스터디하기위해서 한주동안의 저녁시간을 투자했답니다.
역시나 MS virtual PC환경에서 Lab이 진행되었습니다. virtual Lab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된듯싶습니다.
예전에 MCSE공부할때  MS SQL2000 과목을 두개과목을 pass해서 MCDBA인증을 얻긴했었는데
그뒤로 DB관련일을 하지 않아서 기억이 희미해지고있었는데 다시금 내공을 올릴 기회로 삼았습니다.
교재도 엄청 두껍더군요..  ^^

과정: 중급 관리자를 위한 SQL Server 2005 완벽활용
일정: 2 18~22 [19 ~ 22시 금요일은 18시부터] (오늘까지… ^^)
장소: 웹타임교육센터
교재: Cource2780: Maintaining a Microsoft SQL Server 2005 Database
교육내용: 

◎ 1일차 데이터베이스 파일 구축 및 관리
– 데이터베이스 구축 계획
– 데이터베이스 생성
– 데이터베이스 관리
– SQL Server 2005 백업 및 복구
– 백업 전략 수립
– 사용자 데이터베이스 백업
– 사용자 데이터베이스 복원
–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복원
– 데이터베이스 스냅샷을 이용한 복원
–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복원


◎ 2일차 SQL Server 2005 보안 관리
– SQL 서버 보안 소개
– 서버 영역 보호
– 데이터베이스 영역 보호
– SQL 서버의 키와 인증서


◎ 3일차 서버 모니터링(Monitoring SQL Server)
– 시스템 모니터 사용
– SQL 서버 프로필러 사용
– DDL 트리거 사용
– 이벤트 알림 사용


데이터 전송(Transferring Data)
– 데이터 전송 소개
– SSIS 소개
– SSIS 이용하기
– SSIS의 기능


◎ 4일차 서버 운영 업무 자동화
– SQL 서버 에이전트 설정
– 작업과 운영자 생성
– 경고 생성
– 다중 서버 관리
– SQL 서버 에이전트 보안


◎ 5일차 복제(Implementing Replication)
– 복제 소개
– 복제 구현
– 시나리오 별 복제 설정

CISA 합격메일을 드디어 받았답니다.

■  CISA 합격 메일을 받다…

2007년 12월 8일  연세대에서 CISA시험에 응시를 했더랬습니다….
발표가 오랫동안 안나고 있었는데 두달걸려 드디어 발표가 났습니다…
구정연휴가 끝나갈 무렵… 메일을 확인하다 보니. 드뎌 축하메일이 왔더군요…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successfully PASSED the exam …..

작년6월 CISSP시험에 합격한바있어서 CISA준비는 수월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작년 하반기에 CISA를 준비하면서  그다지 쉽지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실제로 어렵다고 생각해서 매달렸던 과목은 잘 나오고 (감사,IT서비스,SDLC)
쉽다고 생각했던 과목에선 점수가 오히려 안나왔답니다. ㅠㅠ (정보자산보호,BCP)
CISSP와 과목이 겹치는 보안과목이 더 안나오다니..  ㅋㅋ

■  CISA 공부 이렇게 했다.

학원을 다녔는데, 이유는 라이센스를 따는 기간을 단축하고 싶은 생각때문이었습니다.
학원비용이 들기는 하지만  시간을 많이 절감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작년 1년동안 CISSP와 CISA를 모두 준비해서 시험을 봐서 성공했으니깐..  잘했다고 봅니다.
상반기엔 CISSP공부로 바빴고  하반기엔 CISA준비로 바빴죠..ㅋㅋ

CISSP때 했던 것처럼 자신만의 요약 노트를 만들어서  중요내용은 잘 숙지했구요…
인터넷에서 도는 요약판도 있지만 다 무시하고 제가 직접 요약판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 도착해서  입실하기전 한시간동안  이 요약판을 다시 읽어보아서 기억을 새롭게 했죠…
CISA교재를 2번 숙독했고   문제집 1200제는 세번 풀어 보았습니다.
문제집을 풀때는 정답이 뭔지보다는 오답이 왜 오답이 되었는지 이해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답니다.
특히 문제를 풀때 혼동되거나 틀린것에 별도의 체크표시를 해서  그것만 별도로 2번정도 더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전 2일은 연차를 내서 독서실에서 최종 집중 Study를 실행했습니다.
–> 시험을 보시는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이틀 연차내서 독서실에서 그건만 보세요…
리뷰메뉴얼을 읽어보려고 했는데 마음뿐이었구요..  리뷰메뉴얼의 문제풀이 부분만 읽어 보았답니다.

특히 공부할때 IS감사의 관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단순 암기보다  이해에 중점을 두었다는…
CISA 시험은  정답이란게 없고 가장 가까운 답만 존재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뭐랄까 그 관점을 이해하게 되면 뭔지는 모르지만 가장 가까운 답을 고를수있게된다고 봅니다. ^^

■  CISA,  시험장에서

CISA는 오후에 시험이 시작이라서 아침에 비교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잠은 충분히 잤구요..
오전시간 3시간정도를 예전에 문제집풀때 틀렸거나 혼동되었던것을 다시 전체 Review를 했습니다.
(별표해두었었고…  문제옆에 정답뿐 아니라 연관내용까지 표시해두었었는데 이것이 도움됨…)
연세대에서 시험을 치렀는데  시험시작 전 2시간여유를 두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CISSP의 경우 시험장에 미리 들어가서 시험장 내부에서 책을 볼수있는 여유가 있었는데
CISA는 시험장에 입실할때 책을 가지고 들어갈수 없더군요…
그래서 입실하지않고 복도에 있는 책상에서 한시간 가량  요약노트를 다시금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었는데 혼동되는것들이 다수 있었습니다. 명확하게 아는것부터 다 풀어놓고….
혼동되는 것은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고민을 오래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서… IS감사입장에서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것을 골랐습니다. 3시간만에 시험장을 나섰는데…
다들 고민이 많은지 일찍 자리에서 일어나는 분이 거의 없더군요.. 제가 2등으로 나왔답니다. ㅋㅋ
제가 스스로 시험장에서 계수해보니 합격권엔  들어갈것 같긴했지만…
그래도 혼동되는 문제들이 많은지라    안심할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감을 믿고 나와버렸습니다
너무 오래 고르면 오히려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홀가분한 느낌으로 시험장을 나섰습니다.

■  CISA,  그 이후….

사실 라이센스를 딴것은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도 보안업무를 담당하지만 업무에서 보안을 적용,실천하고 확산시키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회사의 경영자들은 그런 원론적인 보안의 필요성엔 귀기울이지않죠..
보안관련 사항들은 돈이 많이 드는 경우가 많아서…
경영자를 설득하는것이 매우 힘든것이 현실입니다.
올해에는 비지니스 마인드와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올리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려고 합니다.
경영학책을 많이 읽을 계획을 세웠구요..
실제로 [이기는 습관]이라는 책을 읽고 있답니다. ^^

합격자 발표가 너무 늦어서 지루한 감도 있었는데… ^^
기쁩니다. 구정연휴 끝이라서 더욱 좋습니다.

[M4650] 슬림하지만 파워풀한 스마트폰

사용하기 시작한지 3주정도 되어갑니다.
먼저 현재 사용하고 있는 M4650의 사양을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
사양표상에 *표를 붙인것이  M4650을 선택하게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종명: SPH-M4650
*OS: Windows mobile 6.0
        훨씬 깔끔해진 GUI환경, 속도 우수
        (MITs메뉴로 핸드폰인터페이스사용가능)
*CPU: 624Mhz 고속 CPU
       PC의 divx동영상 그대로 재생가능
*입력기: 모아키 (매우 편리하고 빠름)  
*LCD: 2.8인치, 진동터치 적용
         전화번호 누를때 편리(모든터치에 적용가능)
*크기: 108* 58*14 mm (슬림사이즈)
         블랙잭과 비교하여 길이 더짧고 두께 약간 더
무게: 117 g
형태: 바 type
카메라:  200만
내장메모리: 256M저장소(램:160M, 롬 :64M)
저장메모리:  MicroSD (저는 4G를 장착)
부가기능: 지상파DMB, R2VS (3D사운드효과)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Itec 블루밴드 사용)
영어사전: 기본 제공(충실)
멀티태스킹: 가능 (당연한가요?)
통신사: LGT (아쉬운 부분)
무선랜: 없음 (아쉬운 부분)
무선통신: **블루투스 공유이용 인터넷가능
            2만원짜리 LGT상품으로 1G 통신가능
호환성: WM5.0용  설치가능(블랙잭보다 우수)

▶ M4650을 사용하면서 편리한 점
1. PC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그대로 복사해서  감상한다. (끊김없음)–>CPU파워가 느껴집니다.
2. Windows Mobile 6.0 의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편리하다. (black스타일 사용중)
3. Today화면에 시계가 꽤나 깔끔하다 (별건 아니지만 의외로 맘에 듦)
4. 블루투스로 노트북과 무선싱크 (파트너맺는 단계에서 usb연결이 전혀 필요없었음)
5. 블루투스 헤드셋사용의 편리함 (스테레오지원, 헤드셋으로 음악감상하다 전화오면 바로 전화통화)
6. 슬림한 사이즈로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
7. 모아키는 사용이 매우 간편하고 입력이 빠르다. (드래그앤드롭이 강점이다. 써보기전에 모름  ^^; )
8. DMB감상시 화면이 큰 편이다.  ㅋㅋ
9. 기존 PDA에서 보던 지체 현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전혀 없지는 않다. ㅋㅋ)

▶ M4650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
1. Wi-Fi 미지원, AP에 연결안된다는것은 너무나 불편한 것이다.
    -> EDO모뎀에 의한 인터넷사용가능, 블루투스공유로 인터넷 사용가능.. 어쨋든 불편하다….

▶ 구매시 비교했던 다른 모델 . M8200
와이브로 모델인 M8200도 고려했으나 사실상 와이브로는 자주 안써서  중요한 선택사항이 아니었다.
현재 노트북용 와이브로 모뎀을 가지고 있으나  사용빈도가 매우 낮음 (1만원 상품=1G용량, 사용중)
M8200은 메모리도 mmc였다.  OS도 WM5.0이었다. CPU도 더 낮았다.  그래서 탈락….

▶ 블루투스 헤드셋의 자유
itec의 blueband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역시 선이 없으니깐..  편리합니다.
하지만 블루투스 1.2 class 2 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싸니깐… 패스
백폰스타일이라 편리하구요.. 접을수있어서 휴대가 간편하더군요…
음질도 무난한 편이고 괜챦은 편입니다. 하지만 제 환경에서 이따금  연결상태가 불량해집니다.
음이 끊기는 현상이 … ㅠㅠ   몇번 껐다켰다하면 다시 돌아옵니다.
1.2라서 그런것은 아닐텐데… 앞으로 구매하실분은 꼭 2.0으로 구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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