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두 단어를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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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2017년 새해가 밝습니다.   아마 모두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계획을 구상하고 계시겠죠?  한해를 돌아보며 내년에는 좀더 나은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무엇을 할지 고민들을 하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거창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확실한 효과가 있는 방법중에 하나는 말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입니다.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버나드 로스 교수의 ‘성취습관 (The Achievement Habit)’이란 책에서 소개된 방법을 잠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STOP WISHING, START DOING  !
2017년도 한해를 바램만 가득한 한해가 되게 할 것인지…
아니면 하나씩 실천하는 한 해가 되게 할 것인지… 결심해야 겠습니다.
2017년도가 WISHING이 아닌 DOING의 한 해가 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 DOING중의 첫번째는 두가지 단어 바꿔쓰기로 정했습니다.

 

■ 성공하는 인생이 될 수 있는 2가지 단어 바꿔쓰기

① 바꿔쓸 단어1. ‘하지만’ → ‘그리고’

Before: “영화를 보고 싶지만, 일을 해야 해”
After: “나는 영화를 보러 가고 싶어. 그리고 할 일이 있어”

 ‘하지만’이라고 말하면 갈등을 만들어내지만 ‘그리고’라고 말하면 우리의

뇌는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길이가 좀 더 짧은 영화를 보는 등의 열린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② 바꿔쓸단어 2. ‘해야한다’→ ‘하고 싶다’ 

“이 방법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진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사실 불쾌한 일일지라도 그것은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버나드 로스 교수
‘생각 디자인하기(Design Thinking)’라고 불리는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생각에서 벗어나 자신이 실제로 하려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똑바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버나드 로스 (Bernard Roth)
미국 스탠퍼드 공과대학 교수이며,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Hasso Plattner Institute of Design(디 스쿨)의 공동 창립자이자 아카데믹 디렉터이다. 운동학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이자 로봇공학 분야의 세계적 개척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1962년 스탠퍼드 대학교 디자인부 교수진에 처음 합류한 이래, 이 분야에서 오랫동안 전문가로 활약해왔다. 그는 학생들이 개인적인 차원에서 중요한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해결하여 성취를 이루길 바라는 마음에서, 문제해결에 유용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과목들을 개설했다. 특히 그의 ‘사회 속의 디자이너The Designer in Society’ 코스는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혁신가들이 반드시 들어야 하는 유명한 강의로 정평이 났다. 스탠퍼드 대학교 디 스쿨 교육을 바탕으로 기획한 그의 창의성 워크숍은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의 학생들과 교수들, 전문가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의 저서 『성취 습관』에서는 디 스쿨의 핵심인 ‘디자인 싱킹Design Thinking’을 개인의 삶에 적용하여, 창의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성취를 습관화함으로써 모두가 인생에서 의미 있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역린]에 등장하는 중용 23장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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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주연을 맡았던 [역린]이란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중용 23장의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역린]이란 영화는 조선시대 정조 1년에 일어난 ‘정유역변’을 (1777년7월28) 다루고 있습니다.  현빈이 연기한 왕은 또 다른 느낌을 주더군요.   어쨋든 중용 23장에는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큰 뜻을 이룰 수 있고 결국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저에게도 깊은 감동과 도전을 던져주더군요. 

   경연자리에서 정조(현빈 분)는 “앎이 통찰이 되고 통찰이 실천이 되어야 학문의 완성이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신하들에게 중용23장을 아느냐고 묻습니다.   신하들은 아무도 대답하지 못하고 정조를 수행하는 내관 상책(정재영 분)이 중용 23장을 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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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其次는 致曲 曲能有誠이니, 誠則形하고, 形則著하고, 著則明하고, 明則動하고, 動則變하고 變則化니, 唯天下至誠이아 爲能化니라)

맡겨진 일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중용 23장의 내용처럼  작은 일도 사소히 여기지 않고 정성을 다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유투브에 마침 중용23장을 읊는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함께 보시죠. ^^

지금 벽돌 한 장부터 – 존 워너 메이커

image  오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오드리 헵번 이야기에 이어서  13세 소년이었던 존 워너메이커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평을 하면서도  “누군가 해주겠지” “누가 해야할 텐데..”라고 생각하며 내 책임이 아니라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벽돌 한장부터 실천했던 한 소년의 이야기에 도전을 받습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오늘 벽돌 한 장 부터 놓아야 겠습니다.  생각만 해서는 아무일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image  존 워너메이커가 13세 소년이었을 때 필라델피아의 한 벽돌공장에서 아버지를 도와 일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마침 비가 내려 마을의 도로는 진창길이 되었고 곧 존은 흙탕물에 빠져 바지 무릎까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우산을 받쳐 들고 옷자락을 움켜쥐고 힘겹게 걸으면서  “젠장, 이 도로는 비가 올때마다 이모양이야” “시청에 있는 녀석들은 대체 뭐하는거야”라며 저마다 불평만 할 뿐 길을 고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 어른 들은 저 길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을까? 비 올때마다 웅덩이가 파이는데도 왜 매번 불평불만만 하는 것일까? 만일 자기 집앞이었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며 존은 순간 결심했습니다. “그래 저 길에 벽돌을 놓아야겠어”

    다음날부터 존은  얼마 안 되는 자기 임금에서 날마다 일부를 떼어 벽돌 한 장을 샀고 길에 깔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서른 장의 벽돌이 나란히 놓여 있는 것을 본 마을 사람은  존이 날마다 한 장씩 그 벽돌을 깔아 온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곧 소문은 마을 전체로 퍼졌습니다.  그날 부터  자신들의 모습을 반성한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벽돌 한 장씩을 들고왔다고 합니다.  결국 비가 올때마다 진창이 되었던 그 길은  곱게 포장된 벽돌길로 바뀌었습니다.

   이 소년은 훗날  미국 초기 백화점 가운데 하나를 설립했고, 백화점왕이 된 뒤 자신의 부를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미국과 전 세계에 YMCA 건물을 수없이 지어 주었습니다. 서울 종로2가에 있는 YMCA 건물도 그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 존 워너메이커의 생활신조 (4T)

Think
(생각하라)
Try (실행에 옮겨라)
Toil (땀을 흘리고 애를 쓰라)
Trust in God (신을 의지하라)

존 워너메이커의 생활신조라고 합니다.  Think-Try-Toil-Trust in GOD!
– 생각을 했으며 실행에 옮기되 전력을 다해 땀을 흘리고 애를 쓰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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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이 아니라 선물입니다 – 오드리 헵번

image   오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책을 읽던 중 오드리 헵번에 관한 내용을 읽게 되었습니다.  로마의 휴일로 스타덤에 오른 ‘만인의 연인’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살았던 노년의 이야기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답니다.  감동을 잃고 싶지 않아서 잠시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드리 헵번이 좋아했다고 하는 시를 맨 아래쪽에 적어 보았습니다.    시의 마지막에 나오는 다음 말이 내내 마음에 남네요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오드리 헵번은 [로마의 휴일](1953)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벨기에출신의 여배우였습니다.  이외에도 [티파니에서 아침을], [사브리나],[전쟁과 평화’],[언제나 둘이서],[마이 페어 레이디],[백만달러의 사랑]등의 작품에 출연했었지요. 오드리 헵번은 뛰어난 외모와 빼어난 연기력으로 만인의 연인으로 칭송받는 세기의 여배우로 불렸습니다.

   그러던 그가   60세를 바라보는 노년이 이르러 자청하여 유니세프 친선대사가 됩니다(1988). 보수는 1년에 1달러뿐이었고 교통비와 숙박비외에는 아무것도 제공되지 않았지만 유니세프가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갔습니다.  그녀가 구호활동을 위해 간 곳은 50여곳이 넘었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 동안이었지만  그는 배우로 살았을 때보다 더 많은 정렬을 구호활동에 쏟았습니다.

  그녀는 60세가 넘은 나이와 좋지 않는 건강문제에도 불구하고 한 곳이라도 더 방문하고자 했고 진통제를 맞아가며 소말리아를 방문하여 구호활동을 하였습니다(1992년9월). 돌아온 오드리헵번은 직장암 판정을 받게되고  3개월후인 1993년 1월에 63세를 일기로 숨을 거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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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소식을 듣고 달려온 사람이 다음과 같이 물었다고 합니다 
 “당신은 왜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아이들을 돕는 겁니까?” 
    그러자 오드리 헵번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희생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을 위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포기하는 걸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오히려 내가 받은 선물입니다”

조문하러 온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새 천사를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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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은 한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하루를 그냥 살아서는 안됩니다. 하루를 소중이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살아 있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사하지 않고 표면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살아간다는 것을 저는 깨달았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자신의 의지와 생각을 실천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영향을 주었습니다.  유니세프와 민간구호단체’세계평화를 위한 비전’는 그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4년 2월 ‘오드리헵번 평화상’을 제정하였습니다.

  배우 오드리 헵번보다 유니세프 친선대사 헵번이 더욱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그녀가 죽기 직전 맞은 크리스마스에는 자식들에게 자신이 좋아했던 시를 유언처럼 읽어주었다고 하는데 이 시를 소개해드립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image   만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면  항상 행복하고 하루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곁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 미소가 흐릅니다.  

     이런 사람,  내가 먼저 되어 보면 어떨까요?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내가 먼저 이런 사람이 된다면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내가 주는 기쁨이 날마다 더 깊은 사귐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이들이 나를 좋아하고 싶어지지 않을까요?  아래 리스트에 내가 몇 가지나 해당하는지 체크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항목에 동그라미 표시할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하루 하루 내가 만나는 사람 앞에서 행복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1. 오늘도 살아있음을, 호흡이 남아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
2.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3.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 사람
4.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5.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 사람
6. 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7.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
8.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9.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
10. 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
11. 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
12. 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13.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
14. 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15.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16. 한 포기의 들풀,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
17. 차를 운전하고 가면서 양보 받았을 때 손을 흔들어 주는 사람
18. 음식점에서 돈 주고 사먹지만 종업원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는 사람

– 휴넷 강좌 중에서…

칭찬 10계명

image  오늘은 칭찬 10계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무리 빈말이라도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칭찬은  칭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칭찬받은 대로 행동하게 하고 싶어지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칭찬은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 행복하게 해줍니다.

  이런 칭찬에도 요령이 있다고 합니다.  칭찬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칭찬을 하려면 좀 힘들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지요. 나름 칭찬을 한다고 했는데 어색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칭찬을 하려면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칭찬의 10계명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칭찬의 10계명

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 칭찬하라.
6. 거짓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7. 긍정적으로 관점을 전환하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8. 일의 진척 사항이 여의치 않을 때 더욱 격려하라.
9. 잘못된 일이 생기면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유도하라.
10. 가끔씩 자기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라.

성공하는 리더는 혼자 뛰지 않는다

   오늘은 임파워먼트(Empowerment)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중에 잠시 쉬어가는 코너에 나온 글이 좋아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진정한 리더는 사람들을 통제하고  자신을 따르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발전시키고 역량을 발휘하도록 해주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권한을 주기에 앞서 신뢰를 주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리더는  앞에서 뛰면서 ‘나를 따르라’라고 하며 자신의 경주에 사람들을 참여시키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뛰면서 사람들이 자신의 경주를 스스로 뛰도록 꿈을 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아래 글을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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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리더는 혼자 뛰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가 있음을 거의 알지 못할 때, 그가 바로 ‘최고‘의 리더이다.
사람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그를 찬양하면 그는 ‘그저 그런‘ 리더이다
사람들이 그를 경멸하면, 그는 ‘최악‘의 리더이다.

리더가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으면, 그들도 리더를 존경하지 않을 것이다.
리더가 말을 줄이고 자신이 할 바를 행하여 마침내 그의 목표가 달성되면,
사람들은 그것을 자신들이 해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 날 문득 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의 리더인 당신이 결정적 역할을 했었군요"

– 휴넷 팀장리더십스쿨 중 2장 임파워먼트를 강화하라 중에서

무의미한 일은 없다

무의미한 일은 없다.
인간성을 고양시키는 모든 일은 존엄하고 중요하며
몸과 마음을 다해 열심히 그 일을 해야 한다.
만약 누군가에게 거리의 청소 일이 맡겨졌다면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듯,
베토벤이 음악을 만들듯,
셰익스피어가 시를 쓰듯
그렇게 거리를 청소해야 한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  가던 일을 잠시 멈추고,
‘여기 자신의 일을 참으로 열심히 했던
한 훌륭한 청소부가 살았노라’라고 말할 수 있도록..

마틴 루터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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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온라인 강좌 공부 중인데 휴식시간에 나온 짧은 말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이 무엇이든,
그것이 아무리 사소하고 의미 없어 보이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미켈란젤로처럼, 베토벤처럼, 셰익스피어처럼
예술가의 심정으로 혼을 담아 최선을 다해 해 내야겠습니다.. 
똑같은 일도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에 따라
낙서가 될 수도 있고, 천 년의  예술작품이 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선택은 내 몫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