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요약] 기부왕 폴 마이어의 좋은 습관 2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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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오랫만에 도서관에서 책을 한권 정독했네요.  [기부왕 폴 마이어의 좋은 습관 24가지]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위한 좋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를 이야기해줍니다.  습관은 하룻밤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글로 기록하고, 변화를 이루기 위해 훈련을 거듭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감사하면서요…

이책은 어떻게 성공할 것이냐에 대한 방법론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성공적인 사람이 될 것이냐, 어떤 인격이될 것이냐를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좋았습니다.  폴 마이어는 독실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그 자신의 신앙적인 고백이 책 전반에 고루 배어 있다는 점은 감안하시고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50여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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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마이어는 취업면접에서 57번 떨어졌지만 기가 죽는 것이 아니라 대신 반드시 성공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였고,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보험판매원으로써 27세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입니다.  그는 이런 자신의 성공사례를 정리하여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관계의 기술’이라는 책을 저술한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인 존 맥스웰에게 큰 영향을 준 계기가 바로 폴 마이어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이었다고 합니다.   존 맥스웰은 이 책의 추천사를 써주기도 했습니다.   존 맥스웰의 다음 이야기가 이 책을 읽는데 무척 동기부여를 해주었습니다 . “이책을 읽으면서 기억했으면 하는 것이 있다.  폴 마이어는 자신이 먼저 삶에 실천해본것들만 이야기한다는 사실이다.  즉 이 책은 이론이 아닌 실제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

책명: 기부왕 폴마이어스의 좋은 습관 24가지

          (24 Keys That Brings Complete Success)
펴낸이: 김창영
출판사: 생명의 말씀사, 2010
 

1부 좋은 습관을 위한 준비

1. 습관이 꿈을 결정한다
태도는 생각의 습관이다. 태도를 바꾸기 원한다면 생각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태도는 세가지 측면 곧 생각, 말, 행동에 작용한다. 태도는 생각의 습관이므로 하룻밤에 변하거나 만들어지지 않는다.변화를 이루기위해서는 새롭고 긍정적인 태도를 흡수할 충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
* 개입하는 방법 (평소 태도를 바꾸기 위한 의식적인 노력)
-긴장을 풀고 염려,두려움,걱정을 내려놓으라
-따르기원하는 태도나 신념을 나타내는 구절을 기록해두고 수시로 읽으라
-변하고자하는 당신의 모습(생각/말/행동)을 적극적으로 시각화하라
-시각화작업을 꾸준히 시도하면 자연스럽게 그 행위를 실행하게 된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체험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정체이다. 따라서 누군가의 탁월성은 어떤 행동이 아니라 습관에서 비롯된다 -아리스토텔레스-
2. 인생을 새롭게 만드는 습관, 감사
 과거들을 뒤돌아보는 일이 유익한 경우는 거의없지만 감사의 때를 뒤돌아보는 일만큼은 예외이다. 감사의 태도는 삶을 살아가는 최고의 방책이다. 실패들은 단지 일시적인 역경에 불과하며 모든 실패에는 유익한 씨앗들이 숨겨져 있다. 어려운 시기는 선한 성품을 만들어낸다.
* 감사해야할 여섯가지 분류
– 가족에 대한 감사
– 친구에 대한 감사
– 은혜에 대한 감사
– 어려운 시기에 대한 감사
– 응답된 기도에 대한 감사
–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감사
#기억하라. 감사는 만사를 형통케한다 -찰리 존스
#인생은 어떤 환경에서든 감사하는 사람에게 풍성히 보상한다 -빌 번팅
#감사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사악함의 정수이다 -임마누엘 칸트
3. 자아상을 새롭게 하는 습관, 긍정
자아상이란 나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가지는 어떤 이미지이다.  성공에 이르기위해서는 긍정적인 자아상을 갖는 일이 필수적이다.  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유도의 법칙이다. 부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있다면 부정적인 결과가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있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유도될 것이다. 
 
* 긍정적인 자아상을 방해하는 7가지 원인을 제거하라
– 난 이대로가 좋아
– 난 실패가 두려워
– 거절당하기 싫어
– 무모한 짓은 하고 싶지 않아
– 난 그럴 자격이 없어
– 성공은 내게 어울리지 않아
– 하나님은 내가 성공하기를 원치 않으셔

2부 좋은 습관을 위한 출발

4. 목표를 수립하는 습관, 비전
목표를 세우는 일은 모든 성취와 목표달성의 열쇠가 된다. 내가 뭔가를 이루지 못했다면 그것은 오로지 목표를 분명하게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공의 75%는 목표수립에 있고  25%는 집중/열망/준비/노력등이 모여 이루어진다.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바라는 바를 글로 쓰는 것이다. 즉 생각을 구체화하고 달성을 위한 계획을 마감시한과 함께 세우는 것이다.  글로 쓴 목표는 점검표 역할을 하며 다른 일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3%의 사람만이 목표를 글로 써놓고 꿈을 이루고자 노력한다고 한다, 10%는 목표를 세우지만 글로 쓰지는 않고, 60%는 소소하고 단기적인 목표만 가지고 있고, 나머지 27%는 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어떤 목표를 세웠던지 목표에 집중하라. 책임을 다하라. 실패의 여지를 주지말라. 장애물을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여기라. 긍정적인 생각을 주입시켜라
* 5가지 개인성공 계획법
– 나는 이목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을 정리했는가?
– 이 목표를 달성할 계획과 시간을 정했는가?
– 나는 간절히 소망하는가?
– 나에게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확신하는가?
– 나는 사람들의 말이나 환경에 개의치않고 목표를 위해 희생할 준비가 되었는가?
* 목표달성을 위한 5가지 요인
– 나 자신의 개인적 목표여야한다
– 긍정적으로 진술해야 한다
– 구체적인 표현을 통해 기록되어야 한다
– 현실적이고 적합하며 달성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 기본적인 성격의 변화를 포함해야 한다 (존재가 소유에 앞서야)
#어떤 분야에서건 성공한 사람들은 목표수립자이다. 그들은 소망과 짝지어진 계획을 가지고 있다. -래리 버킷
 
5. 최상의 결과를 얻는 습관, 선택
누구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인 ‘선택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돈이 선택을 좌우하게 해서는 안되며, 가족을 첫번째로 선택하는 것은 항상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선택들은 사소해보이지만 미래에 대한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언제나 주의를 기울여 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6. 성공을 이루는 습관, 훈련
훈련은 저절로 되지않는다.스스로 노력해서 일구어 내야하는 것이다. 훈련의 시간은 내가 원하는 곳에 이르기 위해 꼭 거쳐야할 필수 코스이다.  훈련을 많이 할 수록 사람들은 당신을 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할 것이지만 당신만이 성공의 진짜이유를 알 수 있다. 당신은 뿌린 것을 거두는 중이고 좋은 결과는 절대로 우연히 오지 않는다. 나쁜 습관은 훈련하지않아도 몸에 잘 배지만 좋은 습관은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훈련과정을 강화하기 위한 5가지 실천방법
–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라
– 도전할 목표를 가지라
– 분명한 우선순위를 가지라
– 인내하며 끈기를 가지라
-개인적 영감을 가지라
#인내를 이루는 것은 노력과 소망이다. -칼립큰 주니어
7. 바른방향으로 나아가는 습관, 우선순위
“아니오”라고 말하기 어려운 이유는 우선순위가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우선순위는 지혜롭지 않은 의사결정을 방지하고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며, 그 방향으로 가장 신속하게 나아가게 한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한다. 많은 이들이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지만 지키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 폴마이어의 우선순위
–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일
– 아내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안내하고 섬기고 지원하는 일
– 가족을 사랑하고 훈련하고 격려하고 본을 통해 이끄는 일
– 체력을 관리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일
– 유능한 인재에게 일을 위임하고 좋은 청지기로 내 소유를 사용하는 일
* 우선순위가 실현되도록 하기위한 실천할 것들
– 우선순위를 글로 기록하라
– 우선순위를 지키기로 결심하라
– 우선순위를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라
– 의도한 것을 이룰때까지는 잠자리에들지 않는다.
– 우선순위의 실천여부를 점검할 파트너를 두라
– 우선순위를 상기시켜주는 그림을 가지고 다니라
– 우선순위가 제대로 지켜지는 지 정기적으로 점검하라 (점검표 사용)
– 절대로 핑계대지 말라
– 사명선언문을 만들어라
 
*사명선언문(인생에서 하기 원하는 일을 하는 이유)의 장점
– 내가 하는 모든 행동에 영감/방향/초점/일관성을 제공
– 목표를 향해 흔들림없이 전진하게 한다
– 삶을 단순화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동기를 부여해줌
–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능력을 증가시킴
– 리더십을 증대시킴
#목표보다 더 높이 뛸수는 없다 -밥 리처스(올림픽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
8.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습관, 언행일치
내가 한 말을 지키지 않는 일이  지키는 일보다 훨씬 더 큰 댓가를 치르게 한다.  
약속한 말들을 목록화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하면서 실행한 것들을 지워나가라.
#신뢰는 관계를 세우는 기초이다. 약속을 지키는 일은 신뢰의 기초가 무너지지않도록 하는 접착제이며, 신뢰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하는 인격의 실체가 된다 -빌 닉스
#약속을 지켜라.  비록 상대방은 당신과의 약속을 어겼을지라도 -빌 닉스
 
9. 옳은 일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습관, 진실성
진실성은 지키는데 댓가가 따르지만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  진실성을 지키기위해 잃는 것들은 절대로 손해가 아니다.  인생 여정에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오직 진실성만 남았다면 당신은 다시 시작하고도 남을 만큼 충분히 가진것이다.
*진실의 특성 (진실은 실제적이고 측정가능한 것이다)
– 책임을 진다
-정직하다
-자기말을 지킨다
-작은 일에 성실하다
#처음에 속히 잡은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아니하느니라 -성경

3부 좋은 습관을 위한 철학

10. 바른 인생을 살 수 있는 습관, 가치관
미래에 대한 계획보다 여름휴가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경제적 문제에 대한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인생에 대한 바른 가치관이 없기 때문이다. 어떤 일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모든 사람은 올바른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가치관을 가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글로 쓰면 생각이 구체화되고, 구체화된 생각은 적극적인 행동을 가져온다.
 
* 폴마이어의 가치관
–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다
– 염려하지 않는다
– 평안하고 만족한다
– 성취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있다
– 청지기의 자세로 산다
#주라  그러면 너희에게 줄것이니 곧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는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다 -성경
11.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습관, 용서
용서의 값은 용서하지 않는 값보다 늘 적게 든다.  용서는 항상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용서의 결과는 감정/창의성/평화/기쁨/희망/꿈/웃음/행복을 극대화시키지만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이것들을 최소한도로 줄이는 경향이 있다.  용서는 자유를 주지만 용서하지 않는 것은 속박을 가져다 준다. 상대방을 용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그들이 경험하고 있는 상처와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와져라. 상처를 주는 사람은 대체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다.  그런 악순환에 말려들지 말자.
용서는 처음에는 선택이요. 다음에는 행동이다. 용서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것은 의지의 행위이다.  진정한 용서란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 역시 상처 입었음을 인정한 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기로 선택하는 과정이다.  용서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상처가 나의 가슴과 머리를 갉아먹고 말 것이다.  용서를 통해 우리는 강해지고 자신감있어지며, 기뻐하고 평화로우며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훈련을 하게 된다.   용서하라. 당신자신을 위해
* 용서가 어려워질 때 7단계
– 당신이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 당신이 하나님께 지은죄는 세상사람이 당신에게 지을 수 있는 죄보다 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권리를 선택하라
– 필요한 경우, 정당한 갈등을 받아들여라
– 회복을 기대하며 의사소통을 하고 분위기를 전환하라
– 그래도 회복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그 사람이 준 상처에서 벗어나라
– 계속 앞으로 전진하라
# 깊은 상처를 입었을 때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자기 연민과 원망하는 마음을 키운다  -찰스 존스
12.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염려 보류
염려하게 만드는 일보다 염려 그 자체가 손해가 더 크다. 왜냐하면 염려하는 일의 90%는 결코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염려할 만한 일을 찾아내게 된다면 ‘나는 염려를 보류한다’라고 말하라. 그런다음 그 문제를 객관적이고 실제적으로 분석하여 명백히 염려할 필요가 없는 사안으로 만들어버려라.
#사람들을 지치고 좌절하게 만드는 것이 염려이다. -J E 굴릭
13. 인생을 축제로 만드는 습관, 웃음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가운데, 삶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웃음”이다.  모든 일에는 웃을 이유와 웃지 않을 이유가 있다. 다만 그것들가운데 우리는 선택할 뿐이다. 어디에도 완벽한 인생은 없다.  그러나 웃음이 슬픔이나 증오,낙심보 다는 항상 좋다.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늘 웃음을 선택하라
* 웃음의 기능
– 혈압을 낮추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며 수명을 연장시킨다
– 웃음은 바른 시각으로 보도록 만들어주고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을때도 전진하게 한다
– 웃음은 함께 있는 사람을 즐겁게 한다
#모든 날들가운데 가장 완벽하게 실패한 날은 웃지 않는 날이다 -프랑스 격언-
#웃는 자에게 행복이 찾아온다 -일본 속담
14. 예수님의 제자다운 습관, 사랑
사랑은 감정의 실행이 아니라 의지적 행동이다. 사랑을 베풀어도 되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사랑은 되갚기를 요구하는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해야할 일일 뿐이다.   하지만 언젠가 어떤 방법으로는 우리가 뿌린 것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사랑의 세가지 방향
– 하나님을 사랑하라
– 자신을 사랑하라 (이기심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자존감을 가져라)
– 이웃을 사랑하라 (상대방을 차별하지 않고 그들에게 주목하고 귀기울여주며 관심사를 발견해주라)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않으며, 사랑은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으며 자기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화내지 않고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고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성경
15. 인간관계를 풍성하게 하는 습관, 평등
어떤 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지 않고 불신한다면 손해를 보게 된다. 반드시 사람들을 합당하게 대우하는 마음과 생각을 가져야 한다. 또  다른사람의 태도때문에 당당하게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을 바라기를 주저하지 말자.
 

4부 좋은 습관을 위한 자원

16. 하나님의 도움을 받는 습관, 기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들으시고 돌보시며 행동하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것이 믿음이다.  물론 기도의 응답을 받기까지는 기도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는 노력이 필요한다.    즉각적인 응답대신, 종종 우리는 믿음을 시험하는 기다림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것으로 주고 싶어하신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그저 부지런한 기도와 믿음, 실천을 통해 우리가 맡은 부분만 해내면 되는 것이다.
# 기도해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성경
#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밖에 없습니다. -요한 웨슬리
17. 잠재력을 활용하는 습관, 은사 활용
모든 사람은 서로 다른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더 가지고 있고 또 누군가는 덜 가지고 있지만 이런 능력의 차이를 보다 나은 사람이라는 판단의 근거로 활용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가진 재능은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선물이지  내가 스스로 이뤄낸 것이 아니다.  남들보다 더 많은 재능을 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그만큼 기대하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18. 하나님의 뜻을 갖는 습관, 청지기 삶
청지기란 다른 사람이 맡긴 것들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청지기로 산다는것은 돈,시간,능력,자녀가 우리의 소유가 아니라 우리가 잠시 맡은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사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얼마나 많이, 혹은 얼마나 적게 가졌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이다. 
어떤 즐거움도 기부의 즐거움과 바꿀 수 없다.  기부했기 때문에 돈을 덜 가지게 되었을지 모르지만 그 결과 엄청난 즐거움을 돌려받게 될 것이다.  우리는 청지기일뿐이고 우리의 성공도 그저 하나님의 성공일 뿐이다.
#돈을 버는 것이 즐겁다고 생각하는가?  그 돈을 기부하기 전까지는 진정한 즐거움이 무엇인지 절대로 모를 것이다 -폴 마이어스
19. 일에 자부심을 갖는 습관, 사역 마인드
일과 사역은 하나이다.  성경은 일과 사역, 세상의 것과 성스러운 것을 구분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업무의 현장에서 충실하지 못하다면 우리의 꿈을 성취할 준비가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성경
#우리가운데 95%는 성직자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목자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 -패트릭 몰리
#당신이 사역가운데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사역에 충실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문제입니다. -패트릭 몰리
 
20. 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습관, 섬김
고용주는 ‘봉사자’로서의 참된 역할을 이해해야 한다.  고용주가 고용인을 섬기면 고용인은 더 헌신적이 되고 자진하여 성장하고 싶어하고 그 결과 고용주는 교용인들을 더 많이 돕게된다.   만약 고용인들이 제대로 훈련되지 않은 것이 고용주의 잘못이라면 해고는 절대로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없다.
* 섬기는 지도자가 되기 위한 제안
– 돈보다 훨씬 많은 것을 제공하라
– 그들을 위해서, 또 당신을 위해서 보호하라
– 존경하라, 그들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 신뢰는 필수다
– 방향을 제시하라
– 성공을 준비하도록 훈련을 하라
–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사람을 상품보다 중요시하라
#어떤 성공이든 그 안 어딘가에 ‘돌봄’이라는 항목이 들어있어야 한다 -조지 H 부시 (미국의 전 대통령)

5부 좋은 습관을 위한 최종정리

21. 하나님을 신뢰하는 습관, 배움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도록 더 알게되고 더 알수록 더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알기위해 “성경을 얼마나 읽어야 하나요? 얼마나 오래 기도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은 무용하다.  ‘이유’가 아니라 ‘수단’에 집중함으로써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를 좀더 알기위해 아내와 산책을 한다고 했을 때, 그것은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이지 누군가 내게 그러라고 명령해서가 아니기 때문이다. 수단에 잘못 집중하여 의무감에 빠져서 사랑을 놓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사람은 자신이 진실로 아는 것을 사랑하게 되고 진실로 사랑하는 것을 섬긴다. -드와이트 펜테코스트 박사
#주님은 우리가 그분을 깊게 알기를 원하신다.  그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피터 V 데이슨
22. 은혜가운데 사는 습관, 동행
예수님은 제자들을 발견했을 때 “나를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걷고, 살고, 쉼쉬어야한다는 뜻이다.  그분을 흉내내라는 뜻이 아니다. 하지만 주님과 함께 걷다보면 결국은 주님을 닮게 된다. 애쓰지 않아도…
* 세가지 유혹의 지름길 피하기
– 쉽고 순탄할 길 가기
– 은혜로 구원받은 후 행위로 살아가기
– 예수님처럼 되려고 하는 것
#쉽고 순탄한 길은 결국 굽은 강과 굽은 사람을 만들어 낸다 -윌리엄 댄포스
23.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습관, 성숙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것에 집중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스스로 완벽해지기 위해 지나치게 예민하지말라. 실수한다고 해도 실수로부터 배우고 다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라.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일이 제일 중요함에도 우리는 종종 하나님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뜻이 곧 우리의 목표다”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 하나님을 찾기 위해 연결해야할 7가지 퍼즐
– 큰 계획들
–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말씀
– 책임을 받아들이기
– 주도권을 포기하기 (목표를 향해 진행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기꺼이 행동하는것)
– 어려울때도 순종하기
– 하나님 신뢰하기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성경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성경
24. 멋진 인생을 이루는 습관, 황금률
우리는 우리가 바라는 대로 기억되지 않는다.  실제로 무엇을 했느냐로 기억될 것이다. 
* 카르페 디엠 (Carpe Diem, 순간을 즐겨라)을 돕는 습관 13가지
– 세상 전체가 내게 좋은 것을 주기위해 안달이 나 있다고 생각하라
– 재빨리 용서하기
– 낙천적인 마음 갖기
– 격려하는 사람되기
– 기부자 되기
– 즉시 해치우기
– 감사하기
– 긍정적인 태도 갖기
– 많이 미소 짓고 크게 웃기
– 열정있게 살기
– 인생을 즐기는 삶 살기
– 취미생활하기
– 매일 아침 일어나면서 오늘은 또 누구를 돕게 될까 기대하라
#황금률은 그것을 실천해야만 하는 사람이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기 까지는 아무 쓸모가 없다. -프랭크 크래인
#내일이 되어 진작 했더라면 하며 후회할 것이라면 오늘 미리 하겠다” -폴 마이어스

[독서요약] 생각을 체계화하라-맥킨지 로지컬 싱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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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명: 생각을 체계화하라 – 맥킨지 로지컬 싱킹
저자: 이호철
출판사: 비즈센,2010
이 책은 생각을 체계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저자는r 생각을 체계화하는 방법중 Logic Tree의 기초,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Logic Tree의 근간인 MECE의 13원칙을 소개하고 있으며, 그 이후 Logic Tree의 기본 유형 및 가타 활용법에 대해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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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적 분해법의 기반 , MECE (미씨)

MECE(Mutually Exclusive and Collective Exhaustive)는항목들이 상호배타적이면서도 모였을 때는 완전히 전체를 이루어 빠지는 것이 없는 것을 의미합니다.

MECE는 전체를 여러개의 묶음으로 나누어 파악하는 논리적 사고법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MECE를 통하면 어떤 사항이나 개념을  중복없이 그리고 누락도 없이 전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 MECE 13 원칙

1. 분해하는 방향이 의미가 있어야 한다

– 추구하는 목적에 부합되게 세분화하여 나가야 한다
– 분해한 결과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 STP 고려 (Segmentaion, Taget, Positioning)

2. 분해할 대상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 분해하고자 하는 대상을 명확한 용어로 표현한다
– 마음으로 그려볼 수 있어야 한다

3. 분해내용이 객관적이어야 한다
–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 때 납득이 가도록 해야한다
– 설득이 충분히 가능하도록 논리적이어야 한다

4. 분해해 나가는 요소간의 크기와 비중이 비슷해야 한다
– 비중이나 크기가 비슷해야 2,3차 전개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

5. 잘 알려진 툴을 사용한다
– 사업관련: 3C (Customer, Company, Competitor)
– 판매관련: 4P (Product, Price, Promotion, Place)
– 제조관련: 4M (Man, Machine, Material, Method)
– 성과관련: CARE (Capability, Authority, Responsibility, Evaluation)

6. 상호 반대되는 용어를 사용한다
– 서로 반대편에 있다는 것, 자체가 MECE가 된다
(사례: 내부/외부, 비용/가치, 질/양, HW/SW, 변동/고정, 입력/출력 )

7. 자원배분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하여 분해한다
– 자원배분의 비용/일정/역할분담의 3가지 관점을 사용한다
비용: 비용발생/비용 미발생, 고비용/저비용
일정: 단기적/ 중장기적 실행내역
역할분담: 내가 할 것/ 다른 사람이 할 것
8. ‘그것 이외’를 활용하여 발상을 넓힌다
– 다른 부분의 전개가 애매할 때 일단 ‘그것 이외’로 기술하고 계속 전개
(적당한 문구를 생각하여 추후에 기술)

9. ‘기타’를 사용하여 MECE를 충족시킨다
– 빠진 부분을 찾아서 ‘기타’로 표현하여 MECE로 만들어준다
(누락발생 최소화)

10. 프로세스별로 전개한다
– 프로세스 단계별로 나누면 좋은 분해가 된다
업무프로세스: PDC (Plan,Do,See)
Biz: R&D,구매,생산,판매,A/S

11. 구성요소별로 분해한다
– 구성요소를 찾아서 이를 분해점으로 하여 전개

12. 곱하기 방법으로 확대하여 전개한다
– 더하기 사고법은 항목간 차별적 의미도출이 어려움
– 곱하기 사고법은 항목간 독립적 의미도출이 용이함

13. 매커니즘을 이해하여 상호관계를 분명히 한다

 

■ 논리적 씽킹의 대표 기법, 로직 트리 (Logic Tree)

Logic Tree란 주요한 이슈를 MECE 사고방식에 기초해서 상위의 개념을 하위의 개념으로 논리적으로 분해해가는 기술입니다.  (=Drilldown, Breakdown)

Logic Tree 작성 시, 1차 전개에서는 무조건 MECE로 구분해야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2차  전개에서는 최대한 MECE로 분해하도록 노력해야 하지만 3차 전개에서는 MECE에 구애받지 않아도 좋습니다.

■ 로직트리의 장점

① 논리적 사고력이 증진됩니다
– 복잡한 것을 체계적이고 간결한 구조로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제3자에게 전달하기 쉬우며 장시간 기억될 수 있습니다

② 과제해결력이 향상됩니다
– 과제의 전체상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요소간 상하관계가 명확해지며 분해된 내용중에서 우선순위 판단이 용이해집니다

 

■ 로직트리의 종류

① What Tree
– 과제의 전체 구성요소를 알아보거나 체크리스트를 작성할 때 사용
– 문제해결 단계에서는 과제 선정시 사용
– 사례:~구성요소는, ~항목은, ~체크리스트는

② Why Tree
– 과제나 문제의 원인/이유를 찾을 때 사용
– 문제해결단계에서는 문제 분석 시 사용
-사례: ~가 안되는 이유는, ~가 나쁜 이유는, ~가 잘못된 원인은

③ How Tree
– 과제나 문제에 대해서 해결대안을 찾고자 할 때 사용
– 문제해결단계에서는 해결책 수립 시 사용
– 사례: ~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을 높이기 위해서는, ~을 줄이기 위해서는

■ Logic Tree에 의한 아이디어 수렴 절차

아래 과정을 거치면 아이디어가 체계적으로 정리된다

① 아이디어를 카드에 적는다
② 유사내용을 그룹화한다
③ 타이틀을 부여한다
④ 로직 트리를 작성한다

■ 로직트리 구체화 [사례

– 피시본 기법

– PEST 기법 (Political, Eoconomical, Social, Technological)

– 7S 기법  (Strategy/System/Skill/Style/Staff/Structure/Shared Value)
로직트리형식으로 체계화한 이후에 오른쪽에 내용을 기술하면 한결 정리되어 보여서 이해/설득이 쉬워집니다.

 

[독서요약] 이것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법이다

책명: 이것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법이다
저자: 니시나리 가쓰히로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2014

꾸준히 운동하면 기초 체력이 향상되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돌파하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고력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꾸준히 생각하는 법을 단련하고 연습하면 사고체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하고  강한 인생을 살아낼수 있도록 하는 사고력을 습득할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공부를 많이 해오긴 했지만 이렇게 생각법 자체를 계속 단련하고 연습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책을 읽어가며 의미있는 포인트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책의 마지막에 T자형 인재가 이 책의 궁극적인 모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T자형 인재는 한분야에만 뛰어난 천재가 아니라 폭넓은 지식을 갖고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균형을 갖춘 인재를 말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단련하고 훈련해나가면서 T자형 인재가 되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고체력이 있습니다.   사고체력이란 ‘계속 생각하는 힘’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방법을 생각한다면 역경을 뛰어 넘을 수 있다. 사고체력은 운동과 마찬가지로 트레이닝을 통해 단련이 가능하다.

프롤로그 – 생각법을 단련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강한 인생을 만드는 여섯가지 종류의 사고체력

1)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기 구동력
2) 타협을 거부하고 한걸음 내딛는 단계 사고력
3) 일단 멈추고 되돌아보는 의심력
4)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통찰력
5) 운명의 갈림길에서 승패를 가르는 상황판단력
6) 발상을 전환해 해결책을 찾는 점프력

Chapter 1 자기구동력 – 스스로 생각해야 살아남는다 

01 능동적인 사고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 사고체력의 기초가 되는 힘으로 ‘원동력’에 해당한다.

– 능력에 차이가 없을 때는 주체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이 큰 성과를 거둔다.

02 자신감을 키우는 열쇠, 자기표현력

– 의견을 자주 제시하다보면 그만큼 피드백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점점 설득력을 가지게 된다.  그것이 사고체력의 강화로 이어진다

– 정말로 달성하고 싶은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자신감이 없거나 소심한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기는 어렵다.  부정적인 반응을 일일히 신경쓰거나 비관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낙천주의자의 둔감함이 성공을 만든다.

03 자기구동력, 이렇게 단련하자

–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에 선행하는 작은 목표를 많이 세워서 하나씩 통과해나가라

Chapter 2 단계사고력 – 한 단계 더 생각해야 살아남는다

01 논리의 계단을 오르는 능력

단계사고력은 ‘포기하지 않고 생각을 거듭하는 힘’이다. 계단을 오르는 것처럼 앞으로 한칸만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앞으로 한칸만 더’가 인생을 바꾼다.

일을 마무리 짓기전에 잠깐만 기다려봐.. 라고 생각을 고쳐먹고 다시 자료를 검토한다.  “더 좋은 계획이 있을지 몰라… 조금만 더….”하고 거듭 생각하라

– 표면적인 정보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 일차원적인 사고가 실패를 만든다

02 목표를 달성하는 요령

– 목표가 명확할 때는 시작과 끝을 동시에 고려한다.    다시 말해 목표를 향해 가면서 동시에 목표를 달성한 시점에서부터 거꾸로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목표와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역산한뒤 필요에 따라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

– 목표가 유동적일때는 가설을 세운다.  다양한 가설을 세워 예측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Chapter 3 의심력 – 되돌아가서 생각해야 살아남는다

01 일단 멈추고 다시 생각한다

의심력이란 ‘말 그대로 무언가를 의심하는것’이다.  하지만 그저 의심만 해서는 안되고 무엇이 옳은지 알기위해 먼저 가설을 세워야 한다.   피드백은 가설을 세워 시행한 후,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원인으로 돌아가 조정한다.

– 여기서 착각하면 안되는 것은 의심해야 할 것은 ‘정보’이지 ‘주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Chapter 4 통찰력 – 전체를 장악해야 살아남는다

01 전체를 파악하는 데 필요한 두 가지 능력

통찰력이란 ‘전체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힘’이다.  통찰력은 사물의 전체상을 바라보고 공간이나 시간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이 능력은 공간상에서 전체를 파악하는 주변 조망력과 시간의 흐름에서 전체를 파악하는 ‘예측력’으로 나누어 진다.

– 사고과정에서 한걸음 떨어지는 줌 아웃을 통해 주변 조망력을 활용한다면 문제점을 명확하게 찾아내어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당장 해야할 뿐 아니라 시간의 흐름 전체를 보며 다음 예정을 미리 생각하고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 예측력이다.

02 작은 것에 주목해야 큰 틀을 읽을 수 있다

– 티핑포인트를 인식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 티핑포인트란 ‘어떤 상품이나 아이디어가 마치 전염되는 것처럼 폭발적으로 번지는 순간’이라고 정의된다.

– 질병뿐 아니라 세상 모든일에 이러한 되돌릴 수 없는 지점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 실패를 막으려면 다양한 분야의 티핑포인트를 미리 읽어내야 한다.

Chapter 5 상황판단력 – 상황에 따라 결정해야 살아남는다

01 인생에서 최고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힘

– 상황판단력이란  ‘여러선택지중에서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을 하거나 현재 상황에 걸맞는 정답을 고르는 힘’이다.

상황판단력을 활용하는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가능한 많은 선택지를 열거한다
2) 각 선택지에 대한 가설을 세운다
3) 각각의 장점과 단점을 써본다.

– 선택지 열거시에 중요한 두가지

1) 이때 확실한 정의를 내려 상황을 분명하게 하는것
2) 포기하지 않는것

– 결정을 내릴 때 고민해야할 포인트

1) 이중 기준을 고려한다
2) 고민이 해결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 선악을 고려한다
3) 성과를 장기와 단기로 나누어서 생각한다

 

Chapter 6 점프력 – 사고를 전환해야 살아남는다
01 사고의 계단을 날아올라라

– 아무리생각해도 해답을 알 수 없을 때 필요한 것이 ‘사고과정을 점프하는 능력’이다.
– 연상을 원동력으로 사고과정을 점프하면 길이 전혀보이지 않을때 지금까지와는 다른 것을 떠올리고 새로운 선택지를 찾을 수 있다.

02 연상으로 아이디어를 얻는 요령

– 생물을 관찰하여 유추한다.
형태는 다른지만 비슷한데가 있는 것을 골라 지금하는 일과 관련지어 생각해본다.

03 반짝임으로 아이디어를 얻는 요령

– 끝없는 고민이 반짝이는 생각을 만든다.
– 반짝이는 아이디어는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노력과 고민을 전제로 한다
– 우선 해보자라는 자세가 흐름을 만들 수 있다

에필로그 – 혼란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생각법

– 한분야에만 뛰어난 천재가 아니라 폭넓은 지식을 갖고 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균형을 갖춘 인재가 T자형 인재이다.
– T자형 인재는 사고체력 단련의 궁극적 모습이다.
–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세스가 정해지면 누구나 정답을 찾을 수 있다.그러나 이를 위한 프로세스를 정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 의심하는 것이 존재하는것이다.

– 꾸준한 노력이 달인을 만든다

[독서록] 막힘없는 프로젝트

책명: 막힘없는 프로젝트
저자: 켄 로슨
출판사: 팜파스,  2010


추석연휴 끄트머리에 잠시 도서관에 와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련 책을 찾던중 도움이 되는 책을 하나 만났습니다.  내용은 다소 딱딱할수는 있으나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관리자가 현장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가지 위험들을  대처하는 방법,  프로젝트를 현명하게 잘 이끌어 잘 마무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특히 각장에 체크리스트를 제시하여 좀더 쉽게 프로젝트 관리자가 현재 운영중인 프로젝트를  막힘없이 잘 이끌어 갈수 있는지 자가 점검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가능한 자세히 책 내용을 기록해보았습니다.
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공유하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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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하는 것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목적은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노하우를 명화하고 방법론적인 접근을 통해 명확화하고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긴급하고 복잡한 프로젝트를 가려낸 후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장 프로젝트의 비전을 명확히 규정하라

 
1. 프로젝트의 개념을 정리하라 
각각의 프로젝트를 구별하여 업무의 영역을 명확히 하라
설정된 목표를 명확히 알고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평가하라
유능한 프로젝트 기안자라면 혁신적 아이디어를 지녀야 한다
프로젝트가 중단되는 사태를 막으려면 기안단계에서부터 모든 변수를 고려해 소요자원을 정확히 예측하라
계획이 완벽하더라도 프로젝트에는 항상 위험요소가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라
2. 계획 수립 단계, 왜 간과하는가
프로젝트 계획을 수립하는 일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경영자를 설득하라
임기응변으로 그때 그때 대처하겠다는 자세를 버리고 철저한 계획을 세우려고 노력하라
변화를 두려워하는 팀원에게 프로젝트 목표를 설명하고 협력을 이끌어 내라
프로젝트로 생길 긍정적인 변화부터 생각하라
3. 프로젝트의 비전을 설정하라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경영진의 제안을 분석하라. 외부컨설턴트의 조언을 적극 활용하라
조직구성원의 지원을 이끌어내라. 중립을 지키며 모든 사람의 의견을 구하라
비전선언문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하라
버전선언문을 발표하고 프로젝트 관계자들의 동의를 구하라
4. 프로젝트의 목표를 수립하라 
목표는 명확하고 단순하게 설정해야 한다
구체적인 판단자료를 제시하여 성과를 쉽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하라
목표는 약간 버거울 정도로 기준을 높여 잡아라
중간 점검과정을 설정하고 성과에 따라 팀원에게 적절한 상벌을 주라
■ CHECK LIST_ 당신의 프로젝트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프로젝트에 대해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과 이야기해 보았는가?
그 사람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간결하게 표현했는가?
아이디어에 대해서 다른 팀원들과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해보았는가?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문제발생 시, 지원해줄 확실한 후원자나 경영진이 있는가?
프로젝트 주요 비전에 대해 핵심구성원들간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가?
회사의 다른 일이 당신의 프로젝트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프로젝트 시행이 지연되면 큰 문제가 생기는가?
프로젝트를 실행해야할 확신을 갖기에 앞서 반드시 제기되어야하는 중요한 문제에 대해 알아보았는가?
주요 목표는 짧은 문장으로 열거할 수 있는가?
수립된 목표는 측정 또는 평가할 수 있는것인가?
목표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구체적인 지표가 있는가?
프로젝트에 특정 수행기간이 있는가?  기간은 현실적인가?
당신과 회사는 프로젝트에 착수함으로써 감당하게될 위험에 대해 잘 알고있나?
비상계획을 생각해보았는가?

 

2장 완벽한 계획으로 위험을 방지하라

1. 프로젝트 계획으로 목표에 도달하라 
기준점을 정해 프로젝트의 진행상황과 변수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논쟁을 막아라
주요참여자들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의사소통의 통로로 이용하라
업무목록을 작성해 더 쉽게 업무를 위임하라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통제하라
2. 프로젝트 계획, 이렇게 세워라
과거에 유사한 프로젝트가 진행된 적이 있는지 조사하라
자료를 뒤지거나 파일을 검색해 참고할만한 자료를 찾으라
프로젝트 핵심구성원을 모아 브레인스토밍회의를 열어라
프로젝트의 모든 업무를 정리한 후 우선순위에 따라 재배열하라
최종 목룍을 작성한 후 다시 회의를 열어 모든 팀원에게 고지하라
3. 모니터링 방법을 찾아라
마일스톤은 각각의 업무결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업기간을 가능한 짧게 나눠라
마일스톤별 프로젝트 진척상활을 측정하되 평가하기 쉽게 구체적인 수치를 이용하라
어떤 특정업무가 성공적으로 수행되지 않았을때 마일스톤은 시스템내부의 오류가 발생했음을 경고하는 역할을 해야한다
CHECK LIST_ 프로젝트 계획이 현실적인가 
회사에서 과거에 유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적이 있다면 그 프로젝트로 부터 얻은 교훈은?
프로젝트 참여하는 모든 핵심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했는가?
프로젝트 계획을 세울때 중요한 일부 업무를 간과하지 않았는가?
실행계획에 포함된 모든 업무를 꼭 필요한 것인가?
업무의 수행결과가 회사의 목표를 진정으로 만족시키는가?
나열된 업무의 시간적 순서를 변경한다면 전체 계획에 혼돈이 오는가?
비용과 시간을 상세하게 기술했는가?
최종계획을 포괄적으로 승인받았는가?
계획된 단계에 따라 업무를 수행되고 있는지, 결과가 달성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포함시켰는가?
심사숙고하여 마일스톤이 설정되었는가?

 

3장 시간, 자원, 자금을 추정하라

1. 프로젝트의 오류를 최소화하라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시간이 걸리지 추정하라
자원과 인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가능한 한 최상의 조건을 만드는 것이 프로젝트 관리자의 능력이다
소요되는 비용을 산출하라. 직접비/간접/비상자금등을 확실히 통제하라
2. 프로젝트 시행 기간을 산정하라 
세부 업무를 간격하고 구체적으로 정리한 뒤 각각의 업무에 필요한 시간을 추정하라
우선순위를 배열한 뒤 각 업무의 관계를 분석해 세부 업무를 연결하는 업무 흐름도를 작성하라
프로젝트의 완료시점 등 마일스톤으로 설정할 만한 주요 날짜와 세부 업무의 마감시간을 파악하라
간트 차튼를 통해 중첩되는 업무를 파악하여 조정하라
업무 수행시점을 검토한 후 제반조건을 고려해 팀원의 투입시기를 결정하라
3. 소요 자원을 추정하라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핵심기술과 운영규칙을 분석하라
동원할 수 있는 회사 안팎의 인재들을 검토하고 최적의 투입시기를 결정하라
최적의 팀을 꾸렸다면 모든 이해당사자의 합의를 이끌어 내라
외근과 출장이 필요한 경우를 감안하여 비용을 추정하고 계획에 미리 포함시켜라
프로젝트 운영에 관한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보고 그것을 대비한 비상자금을 추정하라
CHECK LIST_ 프로젝트의 변수를 고려했는가 
프로젝트 비용산정시 기준이 되는 업무목록이 최종버전인지 확인했는가?
현실적으로 실현불가능한 것을 단지 고객을 만족시키기위해 약속하지는 않았는가?
마감시간을 너무 낙관적으로 설정하지 않았는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시가노가 비용을 산정하기 위해 관련된 요소를 폭넓게 조사했는가?
일정과 비용을 추정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활용했는가?  개인적 경험이나 이론에 의해 치우쳐 선정하지는 않았는가?
일정과 비용의 추정치를 동료나 다른 컨설턴트와 함께 재확인했는가?
일정을 추정할 때 최선의 경우와 최악의 경우를 모두 고려했는가?
다른업무에 의존적인 업무와 의존적이지 않는 업무의 차이점을 확인하고 영향도를 고려했는가?

 

4장 최적의 인재로 팀을 구성하라

1. 프로젝트 관리자의 리더십을 검토하라
통제중심적인 권위주의형 리더라면 팀내 의사소통 통로를 마련해 팀원들이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도록 하라
진행상황을 꼼꼼이 체크하는 실천형 리더라면 팀원을 신뢰하고 권한을 적절히 위임하고 보다 중요한 업무에 신경써라
팀원간 합의를 중요시하는 리더라면 적절한 마일스톤을 설정해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체크하라
자료수집을 중시하는 분석형리더라면 분석은 다른사람에게 맡기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기위해 노력하라.
2. 직무와 역할로 팀원을 분석하라 
어려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경영진이나 이해당사자의 조언을 구하라
예산승인이나 전략적 문제에 최종 결정권을 가진 상위 관리자의 협조를 구하라
아이디어를 처음 낸 사람을 팀에 포함시키고 간접적인 지원을 받아라
자리를 비울 경우 팀을 대신 관리해줄 관리 감독자를 찾아라
회계, 법무등과 관련된 지원부서의 조력을 받아라
고객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프로젝트의 질을 높여라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해야할 문제가 있다면 외부조언자에게 의견을 구하라
3. 프로젝트 팀을 조직하라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전 팀미팅을 주선하여 팀원 각자가 자기 역할을 소개하도록 하라
팀원간의 의견충돌이 빚어지면 공개적인 자리에서 협의를 이끌어내고 해결방안을 찾아라
팀내 규범을 정의하고 마감시간이나 회의등의 일정을 공지하는 절차를 살펴라
팀원들의 다양한 욕구를 분석하여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하라
프로젝트가 정체될 경우에는 완료되지 않는 업무와 마감시한을 상기시켜 팀원들을 자극하라
계획보다 빨리 업무를 마친 팀원에게는 즉시 새로운 업무를 맡겨라
 
4. 관리자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팀원을 고를때는 신중을 기하라 (업무성과/근속시간/장단점등 구체적인 자료 참고)
위임할 업무의 내용과 특징에 대해 팀원과 충분히 의사소통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업무를 위임했으면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마일스톤이나 피드백을 활용해 엄무의 진척상황을 꾸준히 활용하라
객관적인 업무 평가 체계를 마련해 정기적으로 업무 평가를 하라 (칭찬/질책시엔 구체적인 사례로)
팀원들이 변화에 적극대응하도록 내용을 정확히 알리고 최상의 지원을 하라
■ CHECK LIST_ 충분한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가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갈때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 유형에 대해 알고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섞어서 활용할 수 있는가?
팀을 구성할 때 경영진이나 당신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사람들로부터 충분한 지원을 받았는가?
각자의 능력과 기술적인 측면과는 별개로 개개인의 성격이나 특성을 고려하여 서로 보완할 수 있는 팀을 구성했는가?
성과 측정을 위한 적절한 체크항목과 방법을 설정했는가?
모든 팀원들이 프로젝트 일정 및 동료의 역할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일정과 역할을 문서로 작성해두었는가?
팀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충분한 관심을 기울였는가?
모든 팀원들의 각자의 역할에 만족하고 있다고 확신하는가?
팀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있는가?

 

 

5장 프로젝트 착수 전, 다시 한 번 철저히 체크하라

1. 프로젝트 착수 전에 점검할 것들
프로젝트의 장애물을 다시한번 검토하라
목표를 수정할 필요는 없는지 간과한 변수는 없는지 검토하라
참여할 팀원과 지원자, 모니터링 체계를 점검하고 중간에 발행할지도 모르는 뜻밖의 상황을 최소화하기위해 모든 요소를 파악하라
프로젝트를 완수하기 까지 흔들림없이 팀을 이끌어갈 이정표를 마련하라
자원의 부족으로 프로젝트가 지연되지 않도록 체크하라
프로젝트에 포함된 모든 업무의 마감시한을 강조해 시간 낭비를 막아라
모니터링 결과와 프로젝트 성과를 보고할 체계를 갖추고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기위한 수단을 마련하라
2. 분석을 통해 위험에 대비하라 
프로젝트 위험요소를 파악하라. 만일의 상황을 가정하고 각각의 확률을 계산한 뒤 중요한 위험요소에 충분히 대비하라
긍정적 시나리오와 부정적 시나리오를 모두 모의실험하고 최소한 두가지 이상의 비상계획을 수립하라
프로젝트 관련 정보를 처리할 정보센터를 마련하고 기준을 세워 자료를 분류하라
지식 관리자를 임명해 주기적으로 관련 정보를 갱신하고 팀원들에게 고지하라
효과적인 의사소통 채널을 마련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팀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주간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프로젝트 진행상황을 체크하라
이해당사자의 명단과 비전, 세부목표, 예상되는 불확실성을 명시한 프로젝트 보고서를 작성하라
CHECK LIST_ 프로젝트 착수 전, 미결 문제는 없는가 
프로젝트에 관련된 모든 장애물들을 식별했는가?
경쟁사의 정책이나 관련 시장의 동향에 대해 정확히 분석했는가?
프로젝트의 목표는 무엇이며 프로젝트로 인해 가장 이익을 얻는 사람은 누구인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문제발생시 도와줄 수 있는 사람, 모니터링하고 있는 사람, 성과보고를 해야할 사람을 알고 있는가?
프로젝트 팀원의 목록을 확보했는가?
필요한 장비의 임대 및 구입비용을 확보했는가?
추가로 필요한 인원의 인건비 및 자원구입비는 모두 준비되었는가?
각가의 업무를 진행할 팀원의 목록과 기대되는 결과 및 마감시한등 모든 사안을 정리한 목록을 가지고 있는가?
수행해야하는 모든 업무에 대한 목록을 준비했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발생가능한 위험요소와 관련 대비책은 준비했는가?
프로젝트 진행시 갱신되는 정보를 정리할 체계를 갖추었는가?
효율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마련했는가? 정기적인 업무보고회의를 계획하고 있는가?
이해당사자의 명단/이력사항/프로젝트 비전, 세부목표/위험요소를 모두 망라한 착수보고서를 작성했는가?

 

6장 효과적인 모니터링으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라

 

1. 모니터링 체계를 갖춰라
피드백이 쉬운 진척보고서를 만들어 팀원들이 정기적으로 제출하게 하라
보고서의 내용은 간결하고 계획과 실적과의 비교가 용이하도록 작성하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검토하라.  일정계획에 이를 반영해 팀원이 반드시 참석하게 하라
회의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회의진행자를 임명하고 질의응답시간을 마련해 팀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라
2. 일정을 준수하고 비용을 절감하라 
업무내용과 시간을 기록하는 타임시트를 적절히 활용하여 개개인의 업무진척도를 파악하라
매주 회의를 열어 정확한 진행상황을 체크하라 (완료시간뿐 아니라 질적인 문제도 고려)
업무의 긴급도를 바탕으로 일정을 조정해 투입공수의 낭비를 막아라
프로젝트 진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부적용을 검토하라
 
※ 일정 미준수되는 원인들…
– 팀원들의 경험을 과대평가해서 추가교육 실시하느라 최초 예정하지않는 시간이 소요됨
– 팀원간 동기부여 수준이 균등하지 않아 덜 열성적인 팀원에 의해 프로젝트 진행속도가 늦어짐
– 팀원들이 각자의 일정에 따른 성과를 정확하게 기록하지 못해서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는 것이 뒤늦게 확인되고, 수정에 적절한 시기를 놓침
– 팀원간 의견충돌이 발생함
– 절차에 필요한 일부 업무가 초기 계획수립단계에서 누락되어 업무를 재포함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됨
– 투입된 인원이 업무를 수행하기에 주어진 시간이 충분하지 않음
3. 변경으로 인한 혼란에 대처하라 
변경사항이 일정/예산/세부목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라
팀의 지원을 요청하고 상위관리자에게 변경내용을 승인받으라
효과를 판단한 후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면 변경요청을 과감히 거부하고, 변경하지 않을 경우의 대안도 함께 검토하라
변경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면 즉시 계획에 반영하라 (새로 발생된 업무에 팀원을 배치하고 일정/예산을 즉시 조정하라)
프로젝트 관계자들에게 변경된 내용을 설명하라 (변경의 이유/영향을 충분히 알려야)
팀원들과 변경사항에 대해 의사소통을 하라 (회의/ 변경에 대한 요약보고서 공유)
4. 위기에 빠진 프로젝트를 되살려라 
무언가 잘된되가고 있다면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고 그 이유를 파악하라
프로젝트의 수혜자가 추구하는 이익을 생각하고 자신과 팀원을 격려하라
목표를 명쾌하게 선언해 팀원들의 혼란을 해소하라
설정한 목표에 집중해 업무를 수행하도록 팀원들을 독려하라 (일정과 팀 조직을 재정비해 팀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으라)
식별한 모든 위험을 프로젝트 관리항목에 추가하고 적극 대비하라
정기적인 점검과 보고서를 통해 성과를 평가하라
CHECK LIST_ 프로젝트, 어떻게 모니터링하는가 
팀원들이 작성하기 쉬운 주간보고서를 준비했는가?
양식을 검토하고 이를 주간보고서에 편입시켜 작성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는 않는가?
 주간보고서를 몇명이 보고 있는지 파악하고 있는가?
피드백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가?
팀원들이 최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모여서 회의를 하는가?
회의에 참석하는 모든 팀원들이 각자 회의에 기여하고 회의를 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있다고 확신하는가?
회의결과를 문서로 기록하여 관리하고 있는가?
프로젝트의 지연여부를 알고 있는가? 지연이 발생한 기간과 원인을 알고 있는가?
계획된 예산보다 더 많이 지출됐는가?
최초 예산에서 증가하거나 감소한 금액이 있다면 얼마인지 알고 있는가?
일주일정도의 기간에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변경건수를 알고 있는가? 그 변경은 불가피한 것이었는가?
고객이나 프로젝트 후원자의 의사를 거스르는 것을 꺼리는가?
현재 프로젝트에 존재하는 주요 위험을 식별할 수 있는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계획과 비상예산을 마련했는가?

 

7장 프로젝트, 종료 단계까지 꼼꼼히 검토하라

1. 프로젝트 종료 계획을 마련하라
주요목표가 달성되었는지 평가하라
상위관리자나 후원자등의 승인을 받고 팀원들에게 프로젝트 종료를 선언하라
팀원들이 흩어지기 전에 대화의 장을 마련해 정보를 수집하라
팀을 해체할 때 성과에 대한 치하를 잊지말라
모든 목표가 마무될 때까지 철저히 모니터링하라
성과나 작업내용을 평가하기위한 검토회의를 열어 각 업무의 성과를 평가할
2.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검토 회의를 준비하라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라. 착수 시나리오, 변경사항은 물론 이해당사자의 피드백까지 가능한 한 모든 자료를 수집해 체계화하라
모든 핵심팀원의 참석을 요청하라
마일스톤을 점검하고 주제를 정리해 회의의 방향을 정하라
회의가 끝난 뒤에는 회의록을 작성해 모든 정보를 공유하라
3. 팀원에게 감사를 표하라 
프로젝트 성과를 팀원과 공유하고 팀원 개개인에게 치하의 말을 건네라
성과가 뛰어난 팀원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라
팀원들의 자세한 이력을 담은 목록을 만들어 팀원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제공하라
CHECK LIST_ 프로젝트, 제대로 마무리했는가
모든 팀원에게 대략적인 프로젝트 종료 날짜를 공지했는가?
원하는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따라 필요한 활동을 수행했는가?
최종 사용자로부터 프로젝트 종료를 승인받았는가?
프로젝트 종료시점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성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는가?
프로젝트 결과와 예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확보했는가?
프로젝트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는 보고서로 잘 정리했는가?
작성한 보고서를 관련 부서에 모두 보냈는가?
프로젝트의 핵심 인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최종적인 검토회의를 열었는가?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 종료단계에서 발생한 불가피한 긴장감이나 갈등을 해결했는가?
탐원들에게 수고에 대한 적절한 치하의 말을 건넸는가?

독서록.세로줄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100289428 책명: 세로줄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저자: 요시자와 유카
출판사: 을유문화사, 2011

이 책은 메모를 정리하는 노트 기술에 대한 책입니다.   노트의 면을 세로줄로 나누어 좌측엔 배운점을 오른쪽에는 아이디어나 행동계획을 정리하도록 하는 매우 단순한 내역을 담고 있습니다.   메모를 항상 하지만 활용이 잘 되지않는 것이 많은 분들의 고민꺼리이기도한데요.. 이 책은 메모하는 것을 단지 기록하는 것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서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실제 생활이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사용하는 사람의 열의에 따라서 효과를 많이 볼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모하는 방법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배우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1.  메모를 실행으로 이끄는 강력한 한 줄 노트의 구조

serobook01

단계 1: 중앙선 왼쪽에 입력을 한다
단계 2: 중앙선 오른쪽에 출력을 한다
단계 3: 행동 게획을 언제 실행할지 결정해 일정을 세운다
처음에는 출력이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아도 상관없다
2. 한줄노트 쓰기가 결과로 이어지는 이유는?
1) ‘해 보자’에서 ‘이날 하자’까지를 구조화해준다.
     입력 –> 출력 –> 행동계획 결정 –> 일정세우기 –> 실행
2)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열쇠
3) 한 줄 노트술은 학습의 5단계로 나아가게 해준다.

3.  한 줄 노트를 시작하는 법, 쓰는 법
1) 노트 선택:  속기 노트 추천 ( 152*228mm: A5)
– 세로 스프링 노트 방식
  2) 필기구 선택: 펜은 필기감이 부드러운 것으로
3) 깨끗하게 쓰지 않아도 괜찮다
4) 공간을 아까워하지 말고 써라!
5) 오른쪽이 비어 있어도 개의치 않는다
6) 한 번 쓰면 수정하지 않는다
– 노트를 사용할 때는 지금 써야할 일에 집중하고 절대로 과거로는 돌아가지 말라.
– 수정하고 싶은 곳이 있다면 모두 기록을 마친 후, 나중에 그 시간을 가지라
4. 왼쪽 면을 쓰는 요령
1)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메모한다
2) 정보의 20퍼센트만 기록해도 충분하다
– 중요한 내용은 20퍼센트정도,  중요한 내용만 기록해도 충분
3) 문장이 아닌 키워드로 메모한다
4) 마음에 와 닿는 키워드를 찾는 법
5) 쓰는 행위에 지나치게 집중하지 않는다
6) 쓰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오른쪽 면을 쓰는 요령
1) 처음에는 즉시 오른쪽을 채우지 않아도 괜찮다
–  출력에는 세가지 요소가 있다 (깨달음, 번뜩이는 아이디어, 행동계획)
2) 자신에게 효과적인 질문을 던진다
3) 당장 시행할 단기 행동은 별표로, 중장기적 계획에는 동그라미 표시로
4) 행동 계획을 쓴 페이지는  포스트잇 플래그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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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좌우를 동시에 쓰는 요령
1) 느낀 순간 출력이 동시에 나온다
2) 왼쪽에 쓰는 순간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3) 뇌가 반사적으로 답을 찾기 시작하는 기본적인 질문

   – 내가 정말로 바라는 결과는 무엇인가?
– 내가 왜 그것을 원하나?
– 나는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어떻게 하면 그 과정을 즐길수 있는가?
– 그렇다면 이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 그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일은?
– A와 B는 양립할수 있나?
   – 어느 계획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는가?
4) 노트를 필사적으로 쓰지 않는 ‘연어 잡는 곰 이론’
– 연어 자체가 아닌 강 전체를 관망하면 더욱 많은 연어를 효율적으로 잡을 수 있다
5) 양이 많아지면 단숨에 성과가 오른다
– 질문의 힘을 이용한다
– 지나치게 집중하지 않는다
– 자신의 마음에 와 닿는 키워드를 포함해 메모한다
7.  오른쪽의 행동 계획을 실행한다
1) 하루가 끝날 무렵에 5분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자
2) 행동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기일을 정한다
3) 되돌아보는 시간에 수첩에 계획을 기입한다
4) 장기적인 계획도 일단 수첩에 써 넣는다
5) 세 가지 단계를 단번에 시행하기 위해

 

 

성공한 블로그가 될 수 있는 기본기는 무엇일까?

이 글은 김중태님의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라는 책을 읽고  도움이 되었던 일부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2008년도에 출간된 책이라서 좀 오래된 컨텐츠라고 생각했었는데 읽어보니 블로그의 기본을 잘 설명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가도 퇴색되지 않는 블로그의 기본기를 잡아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저도 우키의 블로그를 운영한지가 10년이 넘었네요  ^^  

책명: 세상과 소통하는 지름길, 블로그 교과서
저자: 김중태
출판사: 멘토르, 2008년

지금까지 제 블로그에는 주로 IT분야의 글을 기록해온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호기심이 가는 내용들.. 그리고 실생활에서 곤란을 겪다가 해결을 했던 경험들…   10년 넘게 1000개 넘는 포스팅이 기록되었습니다. 오래된 글들은 모니터링해서 업데이트하거나 의미 없는  내용이라면 삭제하기도 합니다.  역사를 기록한다는 면에서는 예전 글들은 그대로 두고 새로운 글을 쓰는 것이 좋다는 생각도 들지만..   제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워드프레스 기반)인지라 주로 검색을 통해 독자들이 접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역사를 기록하는 것보다 가급적 내용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블로거라면 누구나 인기 블로거가 되고 싶을 것 입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기보다 독자가 보고 싶은 글을 쓰는 것’이 인기 블로그를 만드는 비결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취향과 기쁨이 없는데 무작정 독자들만을 의식하면서 쓸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내가 즐겁고 좋아하는 내용의 글을 쓰되 독자의 생각, 궁금증, 알고 싶어하는 것을 고려해서 쓰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공한 블로그는 어떤 블로그일까요?  테크노라티(Technorati)의 통계를 보면  75%의 블로거가 “자기만족”이 블로그 성공의 기준으로 꼽았다고 합니다. 그외에 포스트 수, 댓글 수, 방문자 수, 링크된 수 등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요소들이 성공의 기준으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성공한 블로그란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하며 동시에 외부에서도 수치로 인정받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행복한 블로깅 10강령

1. 블로그 사이트를 위해서 블로깅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하세요
2. 오래 운영하라. 많은 기록보다 오래된 기록이 가치가 있습니다
3. 조급하게 채우려 하지 말라. 블로그는 시간이 쌓이는 곳입니다
4. 싸우지 말라. 좋은 글만 보고 좋은 사람만 만나세요
5. 새로운 것을 바라지 말라. 부족함으로 블로깅의 즐거움을 채우세요 
6. 블로그 사이트 너머에 블로거가 있음을 잊지마세요
7. 내글이 소중하듯 다른 사람의 글도 그들에게 소중합니다.
8. 다른 사람의 실수를 탓하지 말고 포용하세요
9. 항상 나눔의 아름다움을 보여줘라. 정보는 나눌수록 힘이 됩니다
10. 자신의 의미와 행복에 맞추어 블로깅하세요


■ 느린 블로깅이 행복한 블로깅

1. 블로그를 바라보는 시건이 달라도 목표는 행복입니다.
2. 느린 블로깅이 장수 블로그에 도움이 됩니다.

 

■ 블로거가 지켜야 할 예절

1. 다른 사이트나 블로거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2. 상대방에게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3. 참고한 자료는 출처를 밝힙니다.
4.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보호합니다.
5.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왜곡하지 않습니다
6.글을 쓸 때는 논리와 예절을 갖추고 맞춤법에 맞게 씁니다.
7. 욕과 반말은 하지 않으며 감정은 완곡하게 표현합니다.
8. 좋은 글에는 칭찬과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9. 개인정보 관리에 철저해야 합니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운영방법입니다. 초기에 과도하게 열정을 쏟은 사람들은 일찍 지쳐서 블로그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착한 블로거 컴플렉스에 빠지지 말아야 합니다.

■ 착한 블로거 컴플렉스의 증상

1. 매일 하나 이상의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이 맴돕니다
2. 일상을 즐기고 기쁨을 찾는 것보다 글을 위한   아이디어나 소재를 찾아 나서게 됩니다.
3. 기분 나쁜 덧글을 보고도 애써 무시하며 점잖은 행동만 합니다
4. 내 블로그 방문자의 댓글에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언제나 글을 쓸때는 논리정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바빠서 일정기간 글을 쓰지 못하면 독자에게 미안한 감정을 가집니다
7. 오랫만에 글을 쓸때는 멋진글로 복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착한 블로거 컴플렉스의 극복 방법

1. 바쁘면 내 일부터 먼저 챙긴다는 생각을 가지세요
2. 남의 평판에 너무 귀기울지말고 악플은 지우세요
3. 답글을 꼭 달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4. 글감에 집착하는 태도를 버리세요
5. 논리보다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한 글을 쓰세요

■ 인기블로그를 만드는 20가지 방법

1. 좋은 콘텐츠
2. 꾸준한 생산
3. 독자가 원하는 주제
4. 명확하고 눈길을 끄는 제목과 키워드

5. 커뮤니티 참여 (카페활동 또는 SNS활용 통해 가능) 
6. 방문과 구독
7. 적극적 홍보와 마케팅
8. 메타사이트 가입 (요즘 거의 사라진듯합니다)
9. 멋진 디자인과 잘 설계된 네비게이션 (독자가 힘들이지 않고 글을 쉽게 찾도록 배려해야 해요)
10. 적절한 광고
11. 텍스트와 멀티미디어의 조화
12. 벤치마킹와  자기만의 개성 (블로그의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 해요)
13. 열린 마음
14. 칭찬
15. 링크 (블로그내에서도 링크를 활용하세요)
16. 콘텐츠 노출 (카페활동 또는 SNS활용 통해 가능)
 
17. 솔직함과 용기
18. 인간미와 유머
19. 글쓰기 노력
20. 방문자 경로 및 성향분석 (어떤 사람이 어떤 글을 얼마만큼 읽는지 분석해야 합니다)

방문자를 고려한 블로그 디자인

1. 배경음악을 피하고 동영상은 기본적으로 정지상태로 게재하세요
2. 블로거 자신에 대한 소개와 사진 활용
3.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네비게이션
4. 좋은 글의 발굴과 활용
5. 외우기 쉽고 하나로 통일된 좋은 도메인

■ 블로그는 하나만 운영하라

색깔이 다른 블로그를 여러개 운영하면서 각각 다른 성과를 얻으면 하지만.. 실재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1개에 전념하기도 어려운데 여러개를 알차게 운영하기란 어렵다고 합니다. 확실히 제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블로그의 특성 상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게 되어 있는데.. 여러개를 운영할 경우 관심이 분산되고 기록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저도  사실  하나만 제대로 운영하고 나머지는 잘 안쓰고 있네요  ㅠㅠ  

[독서록] 전략적사고를 키우는 업무의 기술

책명: 전략적사고를 키우는 업무의 기술
저자: 하마구치 나오타
출판사: 비즈니스세상

 

하마구치 나오타는 국제비즈니스, 경영컨설팅회사인 JCI의 대표이사였으며, 수십개 벤체기업의 임원을 겸임하고 경영컨설턴트, 벤처캐피털리스트로 활동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나라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업무에서 성공하는 100가지 규칙을 책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사실 새로운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만…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태도와 습관을 골고루 정리한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납득할만한 성공적인 비스니스맨의 요소들을 정리한 것이므로..   100가지 규칙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책명은 전략적 사고를 키우는 업무의 기술이라고 했지만 사실 전략적 사고와 모두 연결된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책 내용은 단순합니다.  내용을 모두 읽어보지 않더라도 목차만 봐도 책 내용은 연상이 되실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서 10개씩 끊어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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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01 적절한 타이밍에 질문하라

 – 질문에도 타이밍이 있다.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한 타이밍에 질문해야 최적의 답을 얻을 수있다

규칙 02 ‘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 ‘무리다’라는 말은 금물

– 자청해서라도 어려운 업무에 도전하라. 최소한 지식받은 업무만큼은 무슨일이 있어도 받아들여라

규칙 03 상대방의 눈을 보고 큰 소리로 인사하라
규칙 04 출퇴근 시 모두에게 큰 소리로 인사하라
규칙 05 손님에게는 큰 소리로 정중하게 인사하고 성의 있게 대하라
규칙 06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도록 태도와 복장에 주의하라

 – 흐트러진 복장은 곧 흐트러진 마음이다.  정중한 태도와 복장은 상대방에게 존중하는 마음을 표하는 기본적인 매너이다

규칙 07 항상 명함을 가지고 다녀라

명함을 받지 못하면 왠지 관계를 거부당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자신은 미처 명함을 챙기지 못했는데 상대방은 갖고 있다면 승부는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규칙 08 가끔은 ‘노미니케이션’을 통해 마음을 터놓아라

노미니케이션=마시다+커뮤니케이션,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등 서로 긴장을 푼 상태에서 마음을 터 놓는 자리를 마련하는 사람은 업무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규칙 09 감사의 마음은 이메일보다 편지로 전하라
규칙 10 회사의 경비를 아껴라

회사에 고용되어 있지만 매사에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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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11 다 쓴 물건은 쌓아놓지 말고 그때그때 버려라
규칙 12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즉시 메모하라
규칙 13 주변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라
규칙 14 일단 시도하라

논리따위는 제쳐놓고 일단 시도하라. 문제가 생기면 그때 가서 고민해도 늦지 않다

규칙 15 이미지를 관리하라
규칙 16 제품과 서비스가 아니라 자신을 판매하라
규칙 17 직장에서 어리광부리지 마라
규칙 18 항상 회사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하며 행동하라
규칙 19 모르는 것이 있으면 즉시 물어봐라
규칙 20 고유명사를 멋대로 줄여서 말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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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21 Give&Give&Give
규칙 22 항상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라

감사하는 마음은 빨리 표현할 수록 성의가 잘 전달된다. 그러므로 도움을 받자마자 미루지 말고 바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규칙 23 끊임없이 격려하라
규칙 24 주변 사람들의 장점만 배워라
규칙 25 남들이 싫어하는 일일수록 앞장서서 하라

싫은 일, 힘든 일을 많이 할 수록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규칙 26 바른 자세로 앉아라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1)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2) 심신이 해이해진다.
3)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볼때 눈에 거슬리는 존재가 된다.
4) 금새 피곤해져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지속하기 어려워진다.

규칙 27 직장은 인생대학이다
규칙 28 어떤 일이 있어도 싫은 기색을 보이지 마라
규칙 29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일을 찾아라

취미활동을 하거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 정말로 배우고 싶은 것을 찾아서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라.  회사밖에서 느끼는 설렘이라도 회사까지 이어진다. 회사밖의 인적 네트워크는 중요하다.

규칙 30 리더가 되어라

리더의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더더욱 리더의 경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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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31 매일매일 좌절하라
규칙 32 독서를 통해 지혜와 행운을 불러라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가?  제목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업무에 대한 필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의욕까지 넘치게 되는것은 덤이다.

규칙 33 돈을 좇아가면 돈 때문에 망한다
규칙 34 어떤 상황에서도 변명하지 마라

변명이 필요한 실패를 하더라도 변명하지 말라.  변명하지 않는다는 것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뜻이다. 책임질 수 없는 실패는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

규칙 35 한 번 지적받은 일에 대해 두 번 다시 지적받지 않도록 하라
규칙 36 약속시간보다 5분 빨리 도착하라

능력이상으로 평가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항상 약속시간 5분전에 맞춰라.

규칙 37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라
규칙 38 매일매일 5분씩 외국어 공부를 하라
규칙 39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라
규칙 40 세미나와 이벤트가 있으면 전부 참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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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41 매일 아침 경제지를 읽어라
규칙 42 항상 긍정적인 농담을 하라
규칙 43 부탁받은 일은 즉시 처리하라

부탁받은 일을 처리하려면 바로 처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잊어버리거나 더 급한 일때문에 부탁받은 일을 처리할 수 없게 된다.  부탁받은 일을 수행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쌓은 신용은 모두 물거품이 되므로 미루지 말고 즉시 처리하라

규칙 44 말보다는 행동과 결과를 믿어라
규칙 45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하라
규칙 46 부하직원을 도와줘라
규칙 47 항상 미소를 지어라

미소를 지을수 있다는 것은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강인함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격려하는 마법이다.  미소짓지 않는 사람은 사랑받지 못하고 아무도 부탁하지 않는다.

규칙 48 정기적으로 기회서나 제안서를 상사에게 제출하라
규칙 49 한 번 얻어먹었다면 다음에는 여러분이 사라
규칙 50 메모광이 되어라

아무리 머리가 좋고 기억력이 좋다고 해도 중요한 사항은 반드시 메모하라.  어떤 상황에도  메모할 수 있는 수첩과 필기도구는 반드시 휴대하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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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51 자연스럽게 발돋움하라
규칙 52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하라
규칙 53 누가 시키기 전에 스스로 찾아서 일하라
규칙 54 다른 사람이 바뀌기를 바란다면 먼저 스스로를 바꿔라
규칙 55 먼저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라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안다?   자칫 지레짐작이 될 수 있다.  끝까지 얘기를 듣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실행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이야 말로 주변에서 인정받기 위한 첫걸음이다.

규칙 56 만나고 싶은 사람은 모두 만나라
규칙 57 핵심만 간단히 말하라
규칙 58 먼저 정리정돈부터 하라

업무를 끝내고 돌아갈때 책상이 깨끗한 사람일 수록 일을 잘한다. 정리하는 것은 시간을 필요로하지만 정리정돈을 통해 업무의 흐름을 재확인하게 되고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게 되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뿐만 아니라 정리정돈은 정신건강에도 좋다.

규칙 59 무엇을 위한 업무인지 생각하라
규칙 60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과 인맥을 넓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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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61 전화 응대력을 높여라

전화는 중요한 첫인상이다.목소리 톤 뿐 아니라 적절한 언어의 선택 그리고 전화를 끊은 다음의 대응도 중요하다

규칙 62 전화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고객을 만나는 중’이라고 전하라
규칙 63 즐겁게 일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
규칙 64 어떤 일이든지 성실하게 하라
규칙 65 선배를 존경하라
규칙 66 매일매일 To Do List를 작성하라

조금 일찍 출근해서 오늘해야할 일(To DO List)를 작성하라.  처음에는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끝낸 업무는 줄을 그어서 지워나가라.  목록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애매한 업무들이 분명해지고.. 자신이 생각한 우선순위와 실제 업무간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규칙 67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라
규칙 68 결단은 신속하게 내려라
규칙 69 공공장소에서 휴대폰을 사용하지 마라
규칙 70 마감과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마감시간에 동의했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반드시 지켜라.  혹시 예측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한 경우라면 즉시 상대방에게 연락하여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와 대안을 제시해서 상대방을 납득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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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71 감동받은 이야기를 하라
규칙 72 꿈을 가져라
규칙 73 답변은 그날 중으로 하라
규칙 74 만남을 소중히 하라
규칙 75 경제력보다 신용을 중시하라
규칙 76 위기를 기회로 바꿔라
규칙 77 읽고 싶은 책은 닥치는 대로 읽어라

읽고싶은 책만 읽을 뿐이지만 사고력과 표현력이 점점 높아져서 일을 할때도 큰 도움이 된다

규칙 78 그때그때 서류 정리를 하라
규칙 79 복사를 할 때도 누가 무엇을 위해서 사용할지 생각하라

복사를 할때는 복사물을 읽어야 할 사람이 몇명인지, 누구인지, 어떤 목적인지, 또 인원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지를 염두에 두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준비하라

규칙 80 벤처형 인간을 지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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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81 매일매일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라
규칙 82 우선 눈앞에 있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라

눈앞에 있는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서  효율적으로’ 하라

규칙 83 질문하기 전에 자신의 해답을 제시하라

비즈니스에 대한 해답은 하나가 아니다. 따라서 질문하기 전에 나름대로 해답을 찾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실행하는 것은 사회인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규칙 84 일 잘하는 사람의 언동을 배워라
규칙 85 전화로는 핵심만 간단히 말하라

전화는 갑작스런 방문자가 되는 것이다.그러므로 업무상의 전화는 상대방의 시간을 뺏지 않도록 핵심만 간단히 하라. 전화를 하기전에 이메일등으로 미리 언제쯤 전화를 드리겠다고 알리는 것은 좋은 방안이다

규칙 86 회의의 흐름을 끊는 얘기나 질문은 하지 마라
규칙 87 회의 중에 서류를 건네받았다면 먼저 상사에게 보여라
규칙 88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규칙 89 업무일지를 반성의 기회로 삼아라
규칙 90 결론부터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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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91 틀렸다면 겸허하게 인정하라
규칙 92 생각이 막혔다면 글로 써서 정리하라
규칙 93 다른 사람을 비판할 시간이 있으면 먼저 자신을 갈고 닦아라

다른 사람을 평론하는 시간은 무의미한 시간이다. 다른 사람을 탓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규칙 94 의견과 제안에 반대할 때는 명확한 이유와 대안을 제시하라
규칙 95 피곤하면 무리하지 말고 쉬어라
규칙 96 업무 지시는 구체적으로 하라
규칙 97 팀명으로 FAX가 도착한 경우에는 전원에게 복사해서 건네라
규칙 98 업무는 마감 시간을 계산해서 척척 진행하라
규칙 99 업무 시간이나 회의 중에는 휴대폰을 매너모드로 설정하라
규칙 100 회의 시간에는 상사보다 먼저 가서 기다려라 

[독서록] 7번 읽기 공부법

7read_study책명: 7번 읽기 공부법  (225 page)
부제: 책한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저자: 야마구치 마유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2015년

공부머리가 없어도, 나이가 든 사회인이이라고 하더라도…  딱 7번만 읽으면 되다“고 하는 단순한 학습법이  제 눈을 확 띄였습니다.   연말에 도서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저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일으켰는지… 토요일 오전 3시간만에 이 책을  읽고  내용을 요약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딸에게도 권해서 읽혀주고 싶더군요.   책의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자인 야마구치 마유는 독학으로 도쿄대에 입학했고  수석졸업했으며, 대학 재학중, 사법시험과 1급 공무원 시험을 동시에 패스한  일본의 ‘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는 독학으로 원하는 시험에 모두 합격한 비결을 ‘7번 읽기 공부법’이라고 말해줍니다.    7번 읽기 공부법이란 7번 읽는 것만으로도 책 한 권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되는 공부법인데요..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들도 가능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7번 읽기 공부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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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내용 요약
프롤로그 누구나 읽기만으로도 ‘공부의 신’이 된다
-공부란 오늘 불가능했던 일을 내일은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힘이다.  현재의 자신을 뛰어넘어 미래의 자신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힘이다.

1장 좋은 머리보다 공부 전략이 우선이다

01 머리 좋은 사람의 비결은 공부법에 달려 있다
– 공부법이란 레일을 깔아두면 지식은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
– 나에게 딱맞는 공부법을 확립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기 위한 첫번째 방법이다.

02 공부는 목표가 아닌 철저한 수단이다
–  공부는 당연히 고통스럽다. 그러나 성공의 경험이 쌓일수록 자신감이 생긴다.
–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뤄내는 고된 과정이 있어야 기쁨도 그만큼 크다

목표는 달성될때마다 저금할 수 있다. 성공경험이라는 이름의 저금이다. 성공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목표가 달성될때마다 기쁨과 의욕을 확실히 쌓아나가라.

03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실력이다
성과가 없을 때 일수록 자신감이 자산이다.또한 자신감은 성공 가능성을 크게 만든다.
실수는 오랫동안 집착하지 말고 거시적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자신을 믿는 힘, 자신감이란 사람이 한단계 도약할 때 꼭 필요한 에너지의 원천이다.

04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신감은 따로 있다
– 자신을 믿는 것은 기본이다.동시에 당면한 과제는 제대로 직시하자.
–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주저없이 나를 믿자

근거없는 자신감을 제어하는 포인트는 두가지 ‘① 부정적인 면은 미시적인 관점으로 보고, ②긍정적인 면은 거시적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암시를 걸면서 목표로 가는 길을 냉정하게 분석하라. 이과정에서 노력의 스위치가 켜진다.

05 무엇보다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 잘하는 분야를 인식한 후에 쉽게 성공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보자
– 공부 못하는 사람도 ‘7번 읽기 공부법’은 가능하다

7번 읽기는 간단하면서도 피곤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해하려고 힘주지말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건너뛰고 읽으라. 가벼운 통독이라도 횟수를 거듭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온다.  독서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상태에서 횟수를 거듭하는 동안에 어느듯 이해가 깊어지는 구조이다.

06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들도 가능한 전략적 공부법
– 읽기 공부법을 통해 책의 내용을 흡수하고 공부의 기초체력도 기르자.
– 반복해서 읽다 보면 공부체질이 몸에 밴다

2장 누구나 할 수 있는 ‘7번 읽기 공부법’

07 도쿄대 수석의 비결, 무조건 7번 읽기!
– 조사할때는 리서치식 읽기,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7번 읽기를 활용해보자
– 7번 읽기는 부담이 적고 입력속도가 빠르며 효율적이다.

리서치식 읽기란 많은 책을 주제나 키워드를 가지고 빠르게 훓어보고 가장 도움이 되는 몇 페이지만 복사하여 꼼꼼하게 읽어보는 방식이다.
7번 읽기란 매회 통독을 하는 방식이다. 이때 집중력있게 제대로 읽고 이해하겠다는 방식으로 읽어서는 안된다.

08 통째로 복사되는 궁극의 독서법, 7번 읽기 원리
– 책에 적힌 문장을 이해하기 전에 우선 문장과 아는 사이가 되자
– 책을 읽을 때는 ‘빨리’ 그리고 ‘가볍게’읽자

이해하기 전에 우선 인지의 과정이 필요하다. 모르는 사람과 단숨에 친구가 될 수 없고 처음에는 아는 사이가 되는 것처럼 조금씩 머릿속에 정보를 집어넣고 책에 적힌 문장과 아는 사이가 되어가야 한다. 읽기 횟수가 거듭될수록 아는 사이에서 점점 친한 사이로 .. 절친한 사이로 가까워지는 것이다.
7번 읽기 에서 1회당 속도는 빠를 수록 좋다.  300페이지채을 1회당 30분정도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7번 읽기에서 매회상에 쉬는 시간을 두지 않고 읽기를 추천한다.

09 과목에 따른 효율적 공부법
– 7번 풀기를 하면 기본적인 풀이방식과 대응패턴 모두를 몸에 익힐 수 있다.
– 틀린 문제에 신경쓰기보다 해설을 꼼꼼히 반복해서 읽어라

현대문학의 경우엔 교과서뿐 아니라 선생님의 해설을 받아적은 노트를 읽는 방법이 더 확실할 수 있다.   영어의 경우엔 하나의 문제집에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학의 경우엔 7번 읽기를 변형한 7번 풀기가 효과적이다.

10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완벽한 교재
겉보기에만 쉬워보이는 책에 현혹되지 말고 빠짐없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고르자.
– 엄선해서 기본 교재를 고르고 그것이 나에게 정답이라고 믿자

배워야할 내용을 빠짐없이 포함하고 있는 포괄성이 있는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동시간에 공부해야 한다면 한권의 두꺼운 책이 아닌 상하권으로 분리된 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도표나  그림이 많으나 내용이 부족한 책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좋다.

11 예상 문제를 찍을 필요가 없는 7번 읽기
요점을 파악하려고 의식할 필요는 없다.  7번 읽는 동안 요점은 반드시 떠오른다.
– 읽어나가면서 이해정도에 따라 속도를 미세 조정한다.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부분, 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부분에 대한 정보에 도박을 걸지 말라. 모든 과목에서 큰 실수룰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7번 읽기는 책을 그대로 두뇌안에 인쇄하는 것과 비슷한 작업이다. 옅은 잉크로 인쇄를 7번 반복하다보면 점차 선명해진다.  중요한 핵심내용은 자연스럽게 선명해지기 마련이다.

12 읽기 단계별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 7번 읽기의 각 단계마다 공부의 포인트가 있다.
– 전체상 – > 내용 -> 세부 순으로 의식을 옮겨가면서 그림을 점차 선명하게 만들자.

7번 읽기의 기본은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술술 빠르게 읽어나가기이다.
* 윤곽선 그리기
1독: 표제를 머릿속 노트에 옮겨적은 감각으로 읽는다.(전체상을 대략적으로 감지)
2독: 책 전체를 훑어보되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읽는다 (어떤 내용이 어떤 순서로 적혀있는지 파악)
3독: 2독째와 동일하게 읽는다.(줄거리를 더욱 자세하고 명확하게 만드는 작업)
* 윤곽선 안쪽에 개략적인 그림 그리기
4독: 문장속의 키워드를 의식하면서 읽는다.(이해하거나 외우지말고, 빈출/자세히 적혀있음정도만 확인)
5독: 4독째와 동일하게 읽되 키워드와 키워드 사이의 설명문의 의식하라. (키워드를 어떻게 설명하지는 파악)
* 윤곽선 안쪽의 그림을 더욱 상세하게 만들기
6독: 디테일한 부분까지 읽는다.사례설명까지 의식하면서 읽으라. (정답을 맞춰보는 감각으로 읽는다)
7독: 머리속에 조금 덜 들어온 듯한 내용으르 좀더 골라 읽으면서 명확하게 한다.

13 ‘쓰기 공부법’을 추가하면 몸이 기억한다
초반 작업은 가볍게 읽기에만 집중하고 쓰기 작업은 후반에 하면 효과적이다.
쓰기 공부법을 병행하면 공부내용이 뇌에 각인된다.

음독을 하면 읽기속도가 떨어지므로 금하라. 쓰기를 하려면 6독째부터 중요포인트만 써보는 것이 좋다. 쓰기는 손을 움직여 내용을 뇌에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다. 반복읽기를 통해 내용을 80% 정도 이해한 상태에서 쓰기작업을 하면 내용파악이 더욱 분명해지고 기억에 확실히 새겨진다.

14 자문자답을 반복하면서 뇌에 각인시키자
– 읽기를 거듭할 수록 인지가 이해로 바뀐다.
– 반복하는 작업은 내용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적용력을 몸에 익히도록 한다.

3장.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15 지금 당장 책상 앞에 앉는 것부터 시작하라
– 공부를 뒤로 미룰 수록 죄책감이 증폭된다.
– 능숙한 마인드컨트롤로 공부에 대한 괴로움을 최소한으로 억제하자

비몽사몽이라도 일단 책상앞에 앉아 책을 펼친다. 5분정도 책을 읽고난 시점에 물을 끓이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고 물을 끓이는 동안에도 책을 읽는다. 이런 방법으로 워밍업과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죄책감과 적당한 정도의 압박감이라는 두가지 방향성을 잘 조합하여 의욕을 유지시켜보라.

16 계획은 세밀하게 세울수록 마이너스다
-자기 혼자서 세운 계획은 여러가지 변수들로 지키기 어렵고 좌절을 초래하기 쉽다
– 자기 외부와의 약속을 만드는 것이 계획을 완수하는 좋은 방법이다.

세밀한 것은 시간 낭비가 늘어나는 방법이다.

17 ‘자신과의 약속’을 깨뜨리지 않는 기술
어느정도 유연한 규칙이 오히려 깨지지 않는다
마이너스 계산을 하며 실패를 후회하기 보다는 이제부터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규칙을 깼을때는 그것을 곱씹으며 고민하지 말자. 손해를 본 상태로 시작하는 대신 ‘오랜 잔 덕분에 상쾌해졌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8 집중력이 떨어져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비법
– 공부가 잘 안될때는 ‘어쨋든 계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집중이 되지않고 피곤할 때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기분전환을 하자.

책을 읽다기 피곤해졌을때는 오디오북을 듣거나 문장을 소리내어 읽거나 손으로 써보는 등, 다른 신체기관을 사용하는 공부방법으로 전환해보라. 그래도 집중이 되지 않으면 어차피 해야할 다른 일상생활(식사, 청소, 빨래, 전화)을 일찍 끝내보리는 것도 방법이다.

19 약한 것부터 해치우는 것이 전략이다
– 공부는 불안한 과목부터 시작하는 것이 마음에 부담이 적다.
– 해야할 공부를 뒤로 미룰 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당연하다.

20 목표가 분명할수록 공부 의지가 확고해진다
– 향상심에 방향을 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자.
– 주위에서의 평가를 의식하는 것이 향상심이나 동기부여의 발화점이 된다.

큰 목표를 설정했으면 주위에 공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동기부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주위사람을 의식하며 때로는 주위의 힘을 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4장 합격의 신으로 만들어준 7번 읽기 공부법

21 공부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
조금 앞선 라이벌을 의식하고 그보다 한단계 위로 오려르는 노력이 공부의 계기가 된다.
뭐든지 잘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잘하는 분야를 특출하게 할 수는 있다.

22 하루 4시간 공부로 전국 모의고사 1등을 차지하다
– 전체적으로 여러번 통독하는 공부가 시험에 좋은 결과를 낸다.
– 시간과 기회를 최대한 유효하게 활용하는 것이 성공가능성을 넓히는 열쇠이다.

23 열다섯 살에 도쿄로 상경, 더 절실하게 공부하다
– 미지의 환경, 서툰 분야라도 일단 한걸음씩 내디고 나면 해야할 것들이 보인다.
– 각 교과목별 특징에 맞추어서 공부법에 조금씩 변형이 필요하다.

24 온전히 독학으로 도쿄대 합격! 맹렬한 공부의 비밀
– 읽기 중심의 공부법을 통해 중요 포인트를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쓰기 연습으로 머릿속에 확실히 입력시키고, 실전에 대비한다.

쓰기에는 ①기억을 머릿속에 정착시키는 효과, ②시험연습 효과라는 두가지 효과가 있다.

25 도쿄대에서 터득한 새로운 공부법 그리고 향상심
–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더 높은 곳을 향한 경주는 계속된다.
– 노력과 향상심을 버리는 것은 인생의 기쁨을 버리는 것이다.

26 대학교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한 비결
– 틀린 문제는 신경쓰지 않고 일방적으로 반복해서 푸는 동안 전체적인 이해도가 깊어진다.
– 7번 읽기 공부법은 논리를 흐름으로 기억해야하는 논술시험에도 최적이다.

공부는 힘들기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한다.

27 절박감에 사로잡혀 하루 19시간 공부에 매진하다
– 뭔가에 열중하는 것은 하나의 가치있는 경험이다.
– 불합격의 공포는 공부를 함으로써 떨쳐낸다.

2주간 매일 19시간씩 공부, 3시간 취침의 무절제한 공부를 경험한 결과 수면시간을 6시간으로 유지했어도 동일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 열중할 수 있었던 경험만큼은 귀중한 양식이 되었다.

2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쉬는 동안에 죄책감에 사로잡혀 단순하게 시간만 때우면 오히려 피곤해진다.
– 기분전환은 이유를 설명할수 있을 때만으로 한정하자.

29 효율적인 노력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다
최소한의 부담으로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공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

공부가 정말 좋은가보네라는 말을 계속 들었지만 나는 사실 공부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공부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고민했다. 최소한의 공부로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인 공부법을 찾으라.

5장 사회에서도 통하는 7번 읽기 공부법

30 약점은 재빨리 강점으로 막는다
– 사회인은 정기 시험이 없는 대신 끊임없는 미니 테스트를 치른다.
– 사회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도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인이 되면 입력과 출력의 빈도가 역전된다. 입력보다 빈번하게 출력을 요구받는다. 사회인에게는 하루하루가 미니 테스트이다.

31 협상과 설득에도 반복의 기술이 필요하다
– 설득하기 위해서는 논리와 협상 모두 필요하다.
– 반복은 책상 위 공부 뿐 아니라 나만의 노하우를 입력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32 공무원에서 변호사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 팀워크를 할때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조절하는것도 필요하다.
– 팀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이다.

33 실수와 약점은 고치면 된다
약점을 극복하려면 기죽지 말고 계속 도전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고쳐할 할 것이 많다면 그만큼 발전가능성이 많다는 뜻이다.

변호사에게 정확성은 생명이다. 문장을 쓴다음 메일을 바로 보내지 않고 3번 읽기를 했다. 종이로 출력을 해서 다시한번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오타는 상당히 방지할 수 있었다.

34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공부다
– 적성이 없다고 걱정하기보다 적성이 있는 분야를 찾아서 기르는 편이 낫다
– 공부는 나의 강점을 개발하는 길이고 인생의 자산이다.

시험에 합격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특성이나 장점이 갈고 닦이는 것은 큰 소득이다. 일상업무에서 생활방식에 이르기까지 확실한 지침을 내려주는 귀중한 재산이 될 것이다.

6장 한 걸음 더 내딛게 하는 공부의 힘

35 자신의 영향력이 커진다는 것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이세상에 필요하다
– 작은 행동들이 연결되어 큰 기회가 만들어진다.

36 작은 목표를 달성해가는 습관을 만들자
– 공부뿐 아니라 생활속 모든 것에 향상의 씨앗이 있다.
– 공부는 자신의 본래적인 가치와는 관련이 없는 목표를 위한 수단이다.

목표를 수치화할때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숫자로 설정하는 것이 요령이다. 현실감없는 목표는 동기부여가 발동되지 않는다.

37 혼이 담긴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모르는 것은 두렵지 않다.
공부는 ‘현재의 나’를 ‘내일의 나’로 이어주는 과정이자 힘이다.

현재의 나를 내일의 나로서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힘이야 말로 공부가 가진 본질적인 힘이다

[독서록] 버리고 시작하라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버리고 시작하라
저자: 위르겐 볼프
출판사: 흐름출판

이책은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버리는 집중”을 해야 하는다고 말해줍니다. 일반적인 업무중에서 목표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특별히 정한 시간과 자원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PM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 경우 PM을 수행하면서 느꼈던 부족한 사항들을 이 책이 잘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체득해야 할 다섯 단계 목표 
1단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결정
2단계. 과거에 어떤 것이 내 발목을 잡았는지 확인
3단계. 내가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이 어느 정도의 파괴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는 지와  시간사용 방식을 고치는 방법을 살피기
4단계. 방해하는 장애물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기
5단계. 새로운 목표를 세울 때마다 실천할 수 있도록 정보를 통합하는 방법을 깨닫기

1. 왜 ‘버리는 것’이 중요한가?

1장. 도대체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

내가 이미 하고 있는 활동 중 일부에 시간과 에너지를 더 많이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성공엔진을 단 것 처럼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시간관리의 파레토 법칙
80/20법칙이라고도 불리는 파레토의 법칙은 제품, 서비스 비즈니스, 심지어 가정생활에도 적용된다.  내가 기울인 노력의 20%가 내 전체 수입이나 가치의 80%를 창줄한다. 가치있는 20%에 제대로 집중해야 한다.

●나쁜 20%가 전체를 망친다
80/20법칙은 긍정적인 상황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20%도 안 되는 시간 동안 하는 활동이 우리가 느끼는 불행의 80%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다. 최상의 전략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활동을 하는데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여 부정적인 결과를 몰아내야 한다.

●불길한 생각은 1%라도 버려라
■ 긍정적인 성향을 획득하기 위한 방법
1)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1~2분 동안 인생에서 감사한 일을 떠올려보자, 또 오늘 예정될 일중에서 특별히 기대가 되는 일들을 생각해보자.
2) 하루 중에 어떤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때 작은 성공경험들을 떠올려보자.
3) 다른 사람들이 하는 활동 중에 긍정적이고 유익한 것에 주목하고,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말자
4)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 동안 있었던 사건들을 되돌아보자. 오늘 겪은 긍정적인 사건과 부정적인 사건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업무 중 집중할 20%를 가린다
■내 업무 중 핵심적인 20% 활동을 확인하는 방법

1) 직장에서 대부분 시간을 투자하는 10가지 업무, 활동을 기록하고 각 항목이 전체 작업시간에서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지 기록하라
2 직장에서 내가 하는 일중 가장 가치 있는 것 세가지를 기록하고 각 활동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쓰는지 기록하자.

●여가시간에 집중할 20%를 가린다
일과 관련된 활동을 하지 않을 때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10가지 활동과 소요되는 시간을 기록해보자.
스스로에게 가장 큰 즐거움을 주는 세가지 할동을 기록하고 소요되는 시간을 기록해보자.

●무의미한 일에 자신도 모르게 매달린다면
■무의미한 일에 시간을 소모하는 세가지 이유

1) 습관적인 활동 혹은 다른 사람들의 기대
2) 본전을 찾으려는 생각:  실패한 일에 더 많은 돈을 쏟아 붓는 현상이다.  이미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별 이득이 없는 일을 지속하는 현상이다.
3) 자존심

2장. 버리고 집중하는 사람은 승리한다

●목표라고 다 똑같은 목표가 아니다
우왕좌왕하지 않고 하나에 초점을 맞추려면 SMART한 목표가 필요하다
Specific: 목표의 구체성
Measurable: 측정가능성
Attainable: 실현가능성
Realistic: 현실성
Timely: 기한내 설정할 수 있는 목표 설정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 자체를 즐겨라
■ 정말로 성취하고 싶은 목표를 올바르게 설정하는 방법

1) 목표를 정한다
2) 목표를 이뤄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을 실천한다
3) 각 활동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살핀다 (효과적이라면 지속)
4) 각 활동이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대안을 생각하고 다른 접근법을 선택한다
5) 최종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3번과 4번을 반복한다.

이렇게 하면 실패는 있을 수 없고 오직 학습과정만이 존재하고 실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포기하는 것 밖에 없다.  원대한 목표는 나를 원하는 미래로 이끈다. 또 원대한 목표를 성취감과 만족감을 주는 여러 작은 부분으로 나누자.  최종목표를 달성해야만 축배를 들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자.  이정표가 되는 여러 중대한 사건들을 정하고 마침내 그런 사건들이 일어나면 기념하고 축하하자.

●정교한 계획보다 실행 100번이 중요하다
활동에 집중하도록 도움이 되는 도표와 시각적인 도구를 사용하되, 그것이 실제로 행동을 옮기는 것을 대신할 수는 없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목표성취를 위한 두 가지 핵심요소는 할 일을 계획하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다.

●계획한 일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은 물론이고, 이 전략을 끝까지 실천하도록 만들어줄 전략 또한 필요하다.
1) 최선을 다했으나 전략이나 방법 등이 효과적이지 않았던 것이 있었는지 확인하자
2) 그 일을 더 쉽게 더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반드시 매일 일정할 시간 동안 중요한 어떤 일을 하고 싶다면 그것을 상징하는 것을 눈에 보이거나 귀에 들리는 곳에 두어야 한다.

●세가지 HOT 목표에 집중한다
80/20 목록을 되돌아보면서 가장 큰 흥분과 성취감을 기대할 수 있는 세가지 목표를 선택하고 기록해보자.

●지속적으로 동기를 부여해주는 방법
1) 질문으로 시작하기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목표에 대해 6가지 질문을 해보자

(1) 현재의 상황이 어떠한가? (구체적)
(2) 내가 어떻게 했기에(또는 무엇을 하지 않았기에) 현재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가?
(3)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4) 3번에서 정한 전략을 반드시 실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5) 어떤 자원이 필요하고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 (이를 위해 포기하거나 중단해야 할 것은?)
(6) 다른 시도를 해보고 그것이 효과적인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는가?

2) TOP10 리스트 만들기
목표가 지나치게 원대하면 그 목표를 실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가 꺾일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10가지 이유를 기록하여 사무실, 수첩 등에 비치하자.

4) 목표지도 그리기
  목표를 성취하는데 필요한 모든 단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목표지도를 작성하자. 목표가 원대하다면 포괄적인 목표지도를 쪼개 하위 목표를 위한 부가 지도를 그려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2. 버리고 집중하는 초점화 전략

3장. 시간 사용습관이 성과를 좌우한다
●멀티태스킹 요령
비즈니스계에서 가장 쉬쉬하는 비밀은 위대한 리더들은 고강도로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할 능력이 있을 뿐 아니라 거의 언제나 극단적 일만큼 게으르다는 것이다.  게으름은 생각할 시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생각할 시간은 좋은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좋은 아이디어는 생각 없이 일만 하는 것보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가능성이 훨씬 크다. – 톰 호지킨슨

4장. 주의를 빼앗는 장애물을 제거하라

중요한 20%의 일에 초점을 맞추는게 가장 중요한 일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지못하는 80%의 활동중 일부를 과감하게 그만두는 것이다.

●중요도로 사고하라
■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위한 방법
1) 제거하거나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10~15%의 활동은 완전히 제거하거나 줄일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업무에 할애할 수 있는 하루 1시간을 매일 덤으로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가장 중요한 목표에 하루 1시간을 더 투자한다면 얼마나 많은 것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2) 위임하기
  아직 끝내지 못한 일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자.

●시작하기 어려울수록 작게 쪼개라
어떤 일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 중 하나는 그 일의 엄청난 규모이다. 이런 경우, 전체 업무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부분으로 만드는 것이 비결이다.

●몰입상태를 만드는 세가지 방법
몰입이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깊이 빠져들어 시간의 흐름을 망각하는 상태’를 말한다. 
■ 몰입하게 만드는 세가지 방법
1) 자신의 능력에 딱 맞거나 약간 높은 목표를 정한다
2) 즉각적인 피드백을 포함시킨다
(일이 진행되는 동안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점검)
3) 가능한 방해요소가 적은 환경을 만든다.
가장 큰 목표에 도움이 되는 일을 언제 얼마나 할 것인지 시간을 결정하여 계획한 다음, 몰입상태를 조성하기 위한 위 세가지 조건을 만들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라
■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효과적인 전략

1)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목표 활동하기
2)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활동하기
3) 활동하나를 끝낼 때마다 스스로에게 근사하게 한턱 쏘기
4) 다른 사람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다고 내기를 하고, 내기에서 지면 반드시 스스로에게 벌주기

5장. 잘하는 것을 더 자주 오래도록 하라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이 어느 길로 향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는 힘을 다해 그 길을 선택해야 한다.
-근대 유대교 하시디즘의 격언
상위 5%에 속하는 성공자들의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면 잘하는 일을 더 많이 하라.  잘하지 못하는 일을 잘하기 위해 전전긍긍하지 말라는 이야기이다.

●잘한 일은 잘했다고 복돋아라
자신의 가장 훌륭한 장점과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익한 방법은 그런 장점과 행동이 나타날 때 그것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상황이 좋지 못할 때 더 유심히 관찰하고 상황이 순조롭게 돌아갈 때는 그것을 당연히 생각한다. 지금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아주 성공적이었던 활동과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  효과적인 모든 방법을 빠짐없이 기록해보자. 

3. 일상에서 실천하는 초점화 전략

8장.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들라

●사람의 마음을 얻는 9가지 방법
1) 진심으로 경청하는 법을 배운다
2) 자주 눈을 맞춘다
3) 이름을 불러준다
4) 진심 어린 칭찬을 한다
(칭찬의 말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면 자신은 무슨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지 생각해보라.)
5) 바람직한 행동을 칭찬한다
6) 조언을 구한다
7) 감사인사를 한다
8) 연필과 종이를 사용한다
09) Win-Win 전략을 사용한다.

12장. 중요한 이메일만 추려라

●이메일은 하루 세 번만 확인한다
이메일은 비즈니스 전반에 획기적인 혁명을 가져온 도구이지만, 중요한 일에 할애해야 하는 시간을 빼앗기도 한다.  모든 이메일을 도착한 순간에 바로 읽을 필요는 없다.  매일 이메일을 확인하는 횟수를 정하는 것이 좋다. 
■ 이메일을 하루 세번 이하로 확인하자.
1) 아침에 책상에 앉을때
2) 점심시간 직후
3) 하루를 마감하기 1시간 전

이메일을 정해진 시간에 확인하는 것이 곤란하다면, 일하는 사이 사이에만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일을 하는 중에 이메일을 확인한다면 집중력이 떨어질 것이다.

●이메일 보낼 때 할 일과 해서는 안될 일
1) 제목에 정보를 담는다
2) 민감한 메시지 전달에는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3) 실수를 인정할 때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는다
4) 이메일의 첫머리에 메시지의 요점을 설명한다
5) 첨부파일을 잊지 않는다
6) 수신자에게 바라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표현한다. 
7) 각 프로젝트에 대해 각각 이메일을 발송한다.
8) 위엄을 잃지 않는다

4. 버릴 것과  집중할 것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14장. 어떤 프로젝트든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방법

●일의 순서를 역으로 거슬러간다
최종기한을 설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에서부터 거꾸로 생각하는 것이다. 마지막 단계의 활동을 먼저 기록하고, 그 앞단계에서 이루어져야할 활동을 하나씩 거꾸로 기록해가는 것이다.  이때 프로젝트의 각 단계에 반드시 어느정도의 버퍼 타임을 포함시켜야 한다.  일정을 수립할때는 사람이나 기술에 의한 실수등을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요시간을 정확히 예상하면 마감일이 당겨진다
평소 내가 소요시간의 몇%를 적게 예상하는지 살핀다.  그 퍼센트를 감안하여 소요시간을 다시 계산한다.  그리고 반드시 최종 기한에 일을 끝내고 싶다면 그 예상치에 10%를 더 추가해야 한다.  프로젝트를 일찍 끝내서 고객을 놀라게 하는 것이 공언했던 최종기한을 맞추지 못해 고객을 실망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세가지 D를 기억하면 업무속도가 배가된다.
프로젝트의 각 단계에서 세가지 D전략 중 무엇을 적용할 지 결정해야 한다.
1) Delete (삭제할 것이 무엇인가?)
2) Delegate (위임할 것이 무엇인가?)
3) Do (실천할 것이 무엇인가?)
어떤 일을 나보다 더 신속하거나 훌륭하게, 더 값싸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일이 내 일의 80/20분석에서 20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위임하자. 

●진행상황체크는 지뢰제거와 같다
목표지도를 이용하면 손쉽게 진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할 수 있다.  프로젝트 진행에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그들의 진행상황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할 것이다.  최종기한이 되었을 때 서로 실망하지 않도록 서로 합의하여 일정표를 만들자.  "기대하지 말고, 직접 점검하라"

●탄력적인 계획 수정도 필요하다
계획 일부가 잘못되었을 때 거기에는 그 다음 진행될 여러 단계 역시 실패로 돌아가게 만드는 여러 가지 단서가 포함될 수 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는 각각의 목표지도를 자주 점검하고 필요하다면 융통적으로 수정해야 한다.  인도날짜를 바꿔야 한다면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빨리 통보 한다. 목표 자체는 변하지 않을지 몰라도 목표를 성취하는 최상의 방법이 바뀔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

●자꾸 일정이 꼬인다? 문제의 뿌리부터 살펴라
일정이 늦어졌다고 해서 모든 일을 좀더 빨리 하려 해서는 안 된다.  대신에 그 문제를 따로 떼어 내야 한다.  
■문제의 뿌리를 아래 질문으로 확인하라.
1)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기대하는 바를 알고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커뮤니케이션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분명히 전달되겠는가?
2) 그들이 내가 제시한 기한에 동의했는가?
3) 그들은 서로 합의한 속도로 일을 진행하는데 필요한 일정표를 갖고 있는가?  그들을 점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장치를 마련해두었는가?
4) 그들이 합의된 인도물을 제때 제공하지 않았다면 어떤 문제 때문인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와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5) 이 해결책이 성공하지 못할 때를 대비한 적절한 백업계획은 무엇인가?

●MAD, 막판 스퍼트를 올리는 방법
MAD(Massive Action Day:대대적인 행동의 날)가 필요할 수 있다. 처음부터 그날의 명백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시간대별로 목표를 정하고 목표 한가지를 달성할 때 마다 줄을 그어 지워버린다
. 그렇게 하면 계속 성취감을 유지할 수 있다. 물과 몸에 좋은 간식을 준비하고, MAD가 끝날 때는 어떤 식으로는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준다.

●90분 전략
단위업무를 나누어 90분 단위로 하나씩 해결하는 방법이다.  
1) 깨끗한 종이에 앞으로 90분 동안 어떤 일을 완수할 것인지 적는다.
2) 전화기를 꺼두고 책상에 방해하지 말 것이라는 메모를 붙인 다음 조금이라도 방해될 만한 것은 제거한 뒤 업무를 시작한다. (필요하다면 자리를 옮긴다)
3) 90분 후 에 울리도록 타이머를 맞춘다. 
4) 일하는데 만 모든 정신을 집중하고 다른 일은 하지 않는다
5)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을 끝냈다면 곧바로 다음 단계로 옮겨가고. 그렇지 않을 경우, 알람이 울릴 때 중단한다.

●그래도 일정을 지키는 게 어렵다면
프로젝트의 구성요소 중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제거한다.  이제 내 목표는 내가 약속한 것들만 제시간에 해내는 것이다.

15장. 일과 인생, 둘 다 놓치기 싫다면

●일과 삶의 조화를 꿈꾸는가?
균형을 이루기 위하여 아래 목표에 시간과 관심을 골고루 기울여야 한다.
1) 건강과 운동
2) 가족관계
3) 우정
4) 종교활동
5) 공동체 참여

●머리를 많이 쓸수록 수면시간을 지켜라
자는 시간을 줄이는 것은 문제를 일으킨다.  휴식을 충분히 취하지 않으면 두뇌능력이 빠른 속도로 쇠퇴하며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을 방해한다. 수면과 마찬가지로 운동할 시간도 충분히 확보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은 누구라도 집중하거나 효과적으로 일하기 힘들다는 사실이다. 

●업무가 과중할 때는 잠시 쉬어가라

●놀이는 창조력의 원천

[독서요약]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매력적인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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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명: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매력적인 말하기
저자: 강미은
출판사: 원앤원북스, 2005

세상을 설득하는 자가 세상을 다스린다 -토마스 칼라일

고객에게 또는 회사의 상사,부하에게 말을 할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말하기를 할 수 있을까요?  프로답게 자신감있고 설득력있게  말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성공하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을 결국 말이라고 생각할 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키 메시지를 어떻게 핵심적으로 구성하고 그 키 메시지에 어떻게 수사를 불어넣어 나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나의  실천 사항
– 말을 할 때는 key message를 먼저 정하고 결론부터  간략하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자. 부연 설명할 일들은 그 뒤에 시간이 허락할 경우, 추가로 한다.
– 서론을 정리할 때는 본론을 모두 정리하고 나서 함축적으로 작성한다.
– 매일 신문을 읽고   마음을 움직이는 표현을 한가지 이상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자
– 인터뷰, 발표 시 전문용어 사용을 최소화한다.

■ 나의 요약

지은이의 말: 말의 내용이 좋으면 표현도 좋아야 한다
포춘 500대 기업의 CEO 500명을 대상으로 ‘훌륭한 CEO가 되기위해 필요한 자질’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1위가 총체적인 인간됨 (integrity)이었고, 2위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었다.  심리학자 벤더는 미국의 성공한 기업인 50명에게 ‘성공 비결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이 무엇인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는데 50명 모두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았다  커뮤니케이션에는 내용(substance)와 포장(style) 모두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기 위해서는 우선 메시지(Key message)가 있어야 하고 Key message에 수사를 불어넣어 임펙트가 발생하도록 해야 한다.

1. 말의 핵심에 집중하라
1) 아무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말하지 말라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대화 전에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매력적인 말은 순간적인 재치에 의해 만들어 지지 않는다.  말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Key message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사전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마음에 여운이 남는 말이 된다.  청중들은 너무 많은 정보를 한 자리에서 받아들일 수 없다.  좋은 스피치는 하나의 큰 주제와 몇 개의 뒷받침하는 주장이 들어 있는 접근 방식을 사용한다.  긴 연설은 물론이고 아무리 짧은 몇 마디 말이라도 키 메시지는 있어야 한다.

2) 두괄식으로 핵심부터 끄집어 내라
핵심이 확실하지 않은 내용은 상대에게 혼란을 불러일으킨다.  두괄식으로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짚어주는 전략이 필요하다.  두괄식으로 하면 핵심이 더 잘 살아난다. 중요한 주장이 앞에 오기 때문에 다음에 오는 자세한 내용에 대하여 표지판 노릇을 해주기 때문에 듣는 사람이 옆길로 새거나 혼란에 빠질 염려가 없다.

3) 요점부터 말하고, 필요하면 부연 설명하라
중얼 중얼 말을 늘어놓으면 핵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핵심적인 내용을 가능한 직설적으로, 그리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힘이 관건이다.  자연스럽고  과장하지 않는 태도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확신에 찬 눈빛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데,  시선을 피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제스쳐를 함께 곁들여가며 이야기해야 한다. 매스미디어 인터뷰를 할 때는 핵심만 간추려서 두 세 문장 정도로 간결하게 말해야 한다.  카메라 앞에서는 구어체로 말해야 하고, 카메라 렌즈 뒤로 보이는 카메라맨에게라도 이야기한다고 생각하며 말하면 훨씬 자연스러워 진다

4) 말의 첫머리에 강조점을 찍는다
지루하고 구태의연한 말머리는 청중의 주의를 끌지 못한다.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다음 내용에 대한 기대를 주어야 한다.  극적인 내용으로 시작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예.치즈단지에 빠진 두 마리 생쥐이야기…  두 번째 생쥐는 살아나가야겠다고 발버둥쳤습니다.  계속 발을 움직여서 단지 속의 크림이 버터가 되어 굳어 버릴 때가 움직였고, 결국 빠져 나왔습니다. 오늘 저는 단지 속으로 두 번째 생쥐가 된 기분입니다.)  말하는 도중에 조금이라도 자기자랑으로 비쳐지는 내용이 있다면 수위를 낮추어야 한다.  연사가 건방지다고 생각하면 청중의 반감은 높아지기 때문이다. 겸손하되 자신감 있는 태도가 좋다. 서론을 먼저 준비하지 말라. 본론을 준비하고 나서, 말할 내용의 핵심이 분명이 정리되면 그 내용을 어떻게 시작할 지가 더 명확해지기 때문에  본론을 준비하고 난 후, 서론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서두에서  ‘준비를 많이 못했습니다’와 같은 쓸데없는 사과도 하지 말아야 한다.

5) 말의 끝머리에도 강조점을 찍는다
말의 끝머리는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해야 인상에 깊이 남는다. 120% 만족할 수 있는 내용으로 멋진 결론을 내리자.  결론에서는 본론에서 그 동안 나왔던 키메시지를 요약해야 한다.  말의 끝머리에서 핵심주장에 연결되는 강력한 수사로 끝맺는 것이 좋다.  용두사미가 되어서는 곤란하고 120% 만족할 수 있는 내용으로 결론을 내리자.

※ 스피치를 잘하는 아주 기본적인 구성
서론: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말해준다
본론: 내용을 말해준다
결론: 지금까지 무엇을 말했는가를 말해준다

2. 논리와 감성이 잘 어우러져야 한다
1) 논리, 감성, 상징의 3박자가 필요하다
이성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가 있어야 메시지가 힘을 갖는다.  키 메시지를 만들 때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생각해야 한다.  이성과 감성을 적절하게 연결해주는 것이 바로 상징이다.  회사의 비전을 세울 때 구성원들의 감성을 자극하면서 앞으로 나갈 힘을 주는 미래의 청사진과 같은 비전이 되도록 해야 한다.  비전 하나에도 감성이 들어갈 때 조직원들에게 힘을 실어준다. 이것이 바로 리더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옐로프레이라는 화물회사의 비전: ‘우리의 경쟁상대는 스타벅스이다’.  화물을 수송하는 회사이지만 스타벅스 만큼 즐겁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고 품질로 고객만족을 추구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성과 감성을 조화시키는 상징의 힘을 빌리면 메시지의 설득력은 높아진다.  즉 이성, 감성, 상징의 3박자를 갖추어야 흡인력이 있다.

2) 일단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메시지여야 한다.
논리적인 측면에서 오류가 없도록 메시지를 만들어야 한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는 메시지라야 포장도 빛을 발할 수 있다.  메시지 전략에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 하지 말아야 할 것
a. 일반화의 오류를 주의해야 한다
한 두개의 사례를 보고 전체를 속단하여 일반적인 현상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단정적인 일반화로 인해 반박을 당하면 더 이상 논리를 전개하기 힘들게 된다.
b. 자신의 주장을 펴느라고 상대방을  개인적으로 공격하는 것도 금물이다.
c. 잘못된 인과관계는 엉뚱한 결론을 이끈다.
d. 잘못된 유추를 하지 말아야 한다.
e. 오버 씽킹도 주의해야 한다.

3) 근거 있는 주장으로 신뢰도를 높여라
어떤 주장에 대해서 근거를 댈 때에는 주의 깊게 준비해야 한다.  보편타당성을 지닌 증거라야 보통사람에게 설득력을 갖는다.    주장에는 one-sided 메시지와 two-sided 메시지가 있는데 상대방에 따라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 결정해야 한다.
one-sided 메시지는  한쪽 주장만 펴는 것이고  two-sided메시지는 양쪽 주장을 다 펴는 것이다.  청중이 주제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고, 열심히 들을 에너지도 없다면 one-sided 메시지,  청중의 관여도가 높고 관심이 많을 때는 two-sided 메시지가 효과적이다.  지적 수준이 높은 사람에게는 보편 타당한 논리와 증거를 많이 제시하는 것이 좋고,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눈앞에 있는 사실, 상대방이 신뢰하는 사람이 말한 내용,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 등이 설득력이 있다.

4) 감성으로 상대와 공감대를 만들어라
감성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성에 치우친 사람일수록 감성의 힘에 주목한다.  월드컵에서 히딩크 감독의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라는 메시지는  선수들에게 더 큰 에너지를 불러 일으켰고, 너무나 유명한 유행어가 되었다.

5) 너무 감성에 치우쳐도 곤란하다
감정 표현, 너무  안 해도 문제고 과도해도 문제이다. 적절한 감정 표현 수위는 상황과 청중에 따라서 결정해야 한다.

6) 때로는 눌변도 감성을 자극한다
달변보다 눌변이 감성적으로 더 어필하는 경우도 있다.  약하고 인간적인 이미지도 어떤 때는 친근감을 높인다.   감성을 자극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 눌변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성만 가지고 승부하려는 싸움터에서 눌변의 감성으로 접근하는 신선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다.

7) 진실을 담아서 말하라
가식이나 위장한 마음은 시간이 좀 지나면 알게 된다.  진심을 담아서 전달하면 마음을 움직이게 되어 있다.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제 1조는 ‘정직해야 한다’이다. 그래야 1차 스캔들로 끝날 일이 2차 스캔들로 확대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진심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할 수 있다.

3.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나가라
1) 수사로 메시지에 힘을 불어 넣으라
메시지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데 필요한 것이 수사이다.  수사의 묘미를 아는 사람은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할 수 있다. 수사는 메시지에 날개를 달아주고 힘을 불어넣어준다.
※ 수사의 세가지 원칙
가.조화의 원칙:
말의 내용에 균형을 잡아 정리해야 한다.
나.구체화의 원칙: 추상적인 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막연한 내용을 구체화하여 각인시키는 것이다.
다.뜻을 풍부하게 원칙: 말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다른 내용을 보충함으로써 암시를 주고 상상의 여지를 남기는 것이다.

2) 다 아는 내용이라도 신선하게
같은 내용이라도 참신한 시각으로 다루면 더욱 힘이 실린다.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메시지로 포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
다 같이 열심히 합시다 –> 저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중에서 20년 후에 우리학교 총장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3) 같은 주제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중요한 것은 소재라 아니라 그 소재를 어떻게 요리하느냐이다. 진부한 소재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참신함이 필요하다. 적절한 비유는 상대방의 관심을 끌고 흡인력을 높일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섬세한 관심이 필요하다.  상대방에 맞게,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도록 나의 메시지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4) 천편일률적인 말하기에서 벗어나라
구태의연한 말을 듣고 감동받을 사람은 없다.  매력적으로 말하기 위해서는 천편일률을 피해야 한다.  남이 다하는 이야기,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는 금물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로 친근감을 불러일으키고 모임의 성격에 맞게 연결시켜 개인의 희망을 이야기하면 청중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 표현의 원칙 7가지 (by Leech)
가. 요령: 듣는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표현은 최소화하고 상대방에게 도움이나 이익이 되는 말을 많이 하라.
나. 아량: 말하는 사람 자신에게 혜택이 될 수 있는 말은 최소화하고 자신의 의무를 강조하는 표현은 최대화 하라.
다. 칭찬: 듣는 사람에 대한 비난은 최소화하고 칭찬은 최대화하라
라. 겸양: 말하는 사람 자신을 칭찬하는 표현은 최소화하라
마. 동의: 듣는 사람의 의견과 다른 것은 최소화하고 의견이 같은 것은 최대화하라.
바. 동정: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 사이의 나쁜 감정은 최소화하고 공감적인 동정은 최대화하라
사. 매너: 말을 할때 부적절하게 끼어들거나 부적절하게 침묵하지 않는다

5) 유머로 어색함과 긴장감을 없애라
유머가 섞인 메시지는 오래 기억에 남고 긴장을 풀어준다. 유머로 사람의 마음속을 뚫고 들어가는 메시지를 만들어라

6) 심각한 이야기일수록 유머를 섞어라
유머는 심각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꾸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비판도 유머러스하게 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당황스런 순간에  주변 상황을 여유 있게 돌아볼 수 있다면 유머를 발휘할 수 있다.

7) 유머도 잘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유머를 지나치게 많이 쓰면 메시지가 너무 가벼워진다. 자신을 낮추는 유머는 조심스럽게 써야 한다.  또 유머를 사용할 때에는 늘 주제와 연관이 있어야 한다.

4. 내용이 좋으면 표현도 생생해야 한다
1)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생생하게 말하라
하나마나한 표현, 지리멸렬한 말하기에서 벗어나야 한다.  권위주의에서 상쾌하게 벗어날 때 살아있는 말이 나온다.  말의 목적은 전달이다. 자신이나 듣는 사람이 충분히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간혹 더듬는 일이 있더라도 전체적으로 생생하게 말하는 스타일이 더 낫다.

2) 살아있는 말로 이야기해야 한다.
생생하게 말할수록 설득력도 커지고 기억도 오래간다. 좀더 생생하게 사례를 들면서 말하는 습관을 들이자.  통계 숫자를 전달할 때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통계숫자는 자칫 말의 생생함을 해친다.  통계숫자를 전할 때는 통계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핵심줄거리를 미리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끝없이 숫자를 늘어놓으면 전달이 잘 안 된다. 숫자만 가지고는 마음속에 별다른 그림을 남기지 못하다.  숫자가 듣는 사람의 마음속에 살아있는 이야기로 다가올 수 있도록  듣는 사람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생생하게 말해야 한다.

3) 지루한 말하기 vs 생생한 말하기
쉬운 이야기도 돌려가며 어렵게 말하는 것이 지루한 말하기 이다.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이 청중중심의 생생한 말하기이다. 말을 생생하게 하려다가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지하실효과가 나타나거나  극단적으로 긍정적인 표현을 하는 천정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지하실 효과와 천정효과를 염두에 두어 적절한 선에서 생생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4) 자신감에서 생생한 말이 나온다
오만이 아닌 자신감에서 매력적인 말, 생생한 말이 나온다.  틀리는 게 두려워 조바심을 내지 말고 자신 있게 표현하자.

5) 세련되게 말하는 사람이 되자
세련되지 않는 말이란 생각 없이 막 써서 갈기는 글과 같다.  말은 많이 하는데 중언부언하면서 주워섬기는 듯한 느낌을 준다.  물론 세련되기만 하고 내용이 없으면 곤란하다.  좋은 내용을 세련되게,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경쟁력이다.

6) 구태의연한 표현은 피해야 한다
생생한 말하기는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지 않는다.  은유, 직유,풍유,모순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상투적인 표현은 지루한 말을 만든다. 가슴속에 오래 남는 표현은 신선한 표현이다. 표현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말을 통해 매력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직유: 강철같은 근육
은유: 인생은 나그네 길
풍유: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모순: 잔인한 친절을 베풀지마

7) 단어의 힘이 곧 표현의 힘이다
딱 맞는 단어 하나가 가지는 표현의 힘은 엄청나게 크다. 흡인력 있는 메시지는 힘있는 단어와 표현에서 나온다.

8) 표현력을 기르는 신문 읽기
편집기자들은 멋진 제목 한 줄을 뽑기 위해서 머리를 짜낸다.  신문을 볼 때 기사 내용만 보지 말고 제목까지도 살펴보자.   책이나 신문을 읽을 때 인상적인 문구를 메모해두고, 영화 속의 한 마디라도 인상적인 대사는 기억해두자.  광고문구 하나를 보더라도 재미 있는 것을 관심의 영역 속에 넣어두는 것이다.

5. 실언을 조심하라
1)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가 사람 잡는다
한번 내뱉은 말실수를 없었던 것으로 해달라고 할 수 없다.  무심코 말하다가는 불붙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2) 세치 혀의 설화로 곤욕을 치르기도 한다
꼭 해야 될 말은 잘하고, 안 해도 될 말은 안 해야 한다.  말실수로 사회적인 문제가 되면 솔직한 사과가 상책이다.  어설픈 변명이나 궤변은 1차 스캔들로 끝날 일에 기름을 부어 더 큰 불로 점화시킬 수 있다.

3) 말실수를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세상이다
침묵의 카르텔이 깨지면서 웬만한 얘기는 다 기사화된다.  인터넷이 보편화되면서 말실수는 일파만파로 퍼져나간다.

4) 가벼운 말 실수는 유머로 정정하라
심각한 말실수의 경우, 솔직하고 진심 어린 사과가 최선이다.  심각하지 않는  말실수라면 유머로 정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6. 대화 상대를 배려하라
1) 커뮤니케이션은 ‘two way’이다
일방향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의사소통이 어렵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이야기로 틀을 짜서 전달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마음에 소통이 일어나야 하고 그 소통은 투웨이일 때 가능하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요소에는 말하는 사람, 채널, 메시지, 듣는 사람이 있다.  여기에는 다른 요소가 첨가되어야 한다.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에게 다시 보내는 ‘피드백’이 있다.  대인관계에서 상대방의 피드백을 염두에 두고 투웨이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으면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된다.

2) 말하기와 듣기의 균형을 맞춰라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다.  적절하게 침묵을 구사하면서 잘 듣는 것이 리더의 덕목이다.  리더는 늘 열린 마음으로 조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잘 듣는 데서 좋은 커뮤니케이션이 출발한다. 문제를 알면 해답의 반은 찾은 것이고 문제를 보지 못하면 해답을 찾을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은 문제를 인식하는데서 시작한다.  존슨앤존슨의 전 회장 짐 버크는 자신의 일과의 40%를 회사의 핵심가치와 믿음에 대해 직원들과 의사소통하는데 보냈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인 것이다.

3) 듣는 것만으로 설득이 된다
듣고 있는데 사실은 자신이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경우가  많다.  진정한 마음으로 잘 들어주기만 해도 상대가 감동할 수 있다 .

4) 대화와 연설은 듣는 사람 중심으로
말을 하다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로만 흘러가기 쉽다.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는 말하기는 관계에 치명타가 된다. 스피치를 할 때 전문가의 함정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전문가의 함정은 전문가 일수록 조심해야 한다.  자신이 잘 아는 주제라고 열정적으로 테크니컬한 부분에 집착하다 보면 핵심이 무엇인지 모호해지는 것이다.   청중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핵심주제로 강조하면서 부가적으로 테크니컬한 부분을 넣은 요령이 필요하다

5)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하라
상대방이 관심을 가지는 이야기로 화제를 이끌어야 한다.  상대의 관심 없는 이야기는 일방적인 독백일뿐이다.  혼자 독백하지 않도록 상대의 관심을 잘 살펴야 한다.

6)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말하기가 좋다
기왕이면 긍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관계에 바람직하다.  비판할 일이 있을 때도 칭찬부터 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러이러한 점은 참 잘했는데 저런 점은 부족하다고 지적하는 것이 비판부터 할 때보다는 한결 수용하기가 쉬워진다.  부정보다는 긍정의 틀이 필요하다.  말의 기본은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진심으로 상대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있을 때 그 마음은 전달된다.

[독서록]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
저자: 니시무라 아키라 지음
출판사: 황금부엉이, 2006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아무래도 새해를 코 앞에둔 시점이다 보니…  다이어리 활용법에 대한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매년 다이어리를 사용하지만 그리 잘 사용하지 못한 것 같아서 도움이 될것 같아서 주의 깊게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의 핵심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이어리 활용법 5가지
1) 생각나는 것들을 즉시 적을 수 있는 포스트잇을 다이어리와 함께 사용하라
(포스트잇을 우선순위별로 부착하라- 중요도가 높은것은 상단, 낮은 것은 하단)
2) 자신에게 가장 맞는 다이어리를 선택하여 사용하라
(일정관리할 내용이 많은 사람은 weekly, 일정관리 초보는 monthly)
3) 계획단계에서는 연필로 기록하고, 일정완료후엔 컬러 볼펜을 이용하여 다시 기록해준다)
4) 다른 사람과 약속을 잡으면 현장에서 바로 다이어리에 기록한다
5) 일정 사이/사이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미리 기록해두었다가 자투리시간을 활용한다.

책 요약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들어가는 말. 다이어리는 자신의 인생을 설계하는 공간
다이어리는 경영자원인 시간을 만들어 내는 도구일 뿐 아니라 생각하는 공간이며, 정보를 축적하는 공간이고, 목표와 계획을 설정하는 공간이다. 다이어리란 단순히 스케쥴을 적어두는데 그치지 않고, 비즈니스에 필요한 계획이나 정보를 여기에 집중시켜 이것 한 권만 있으면 만사OK 라고 하는 기능성을 갖게하는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1. 다이어리 선택법
– 다이어리 선택이 성공을 좌우한다.
1) 새 다이어리에 내년 설계를 시작한다.
가장 먼저 연휴를 확인하고 이미 정해져 있는 한 해의 스케쥴을 입력한다. (인간관계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 즉 누군가의 생일이나 결혼기념일등을 맨 먼저 적어 놓는다)  새 다이어리는 미리 구매할 수록 좋다. 내년을 위한 준비는 가을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즈니스 도구로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몇 달 뒤의 일정까지 감안해서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

2) 시행착오가 최고의 다이어리를 만든다
자기가 쓰기 편한 다이어리를 만나기 위해서는 나름의 투자가 필요하다. 많은 다이어리를 살펴보고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자기 자신에게 가장 편리한 다이어리를 찾아 사용법을 연구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연말에는 올해 다이어리에 적혀있는 여러 가지 정보를 내년에 쓸 새 다이어리로 조금씩 옮겨 적는다.

3) 쓰기 편한 월간 monthly 타입의 다이어리
월간 다이어리는 달력을 보는 감각의 연장선상에서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다이어리를 익숙해지고자 할 때 저항감이 적으며,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다이어리를 갖고 다니는 일에 익숙해지기 쉽다.  일정을 추가로 적어야 할 때는 오늘 처리할 스케쥴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는 형식으로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4) 약속이 많은 많은 사람을 위한 주간 weekly 타입의 다이어리
약속이 많은 사람이라면 weekly 타입의 다이어리가 효과적이다.  주간 스케쥴표를 먼저 연필로 적었다가 그 일정을 끝낸 후에 다시 볼펜으로 적어넣는 방법을 권한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를 자기 방식으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다이어리는 단순하게 스케줄을 메우는 공간이 아니라 시간을 만들어내는 도구이다.

2. 다이어리 활용법
– 포스트잇을 활용한 다이어리 사용법
1) 수첩의 달인으로 가는길
수첩의 달인이란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고 입력된 정보를 바로 출력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할 줄 아는 사람이며, 시간과 정보에 따라 많은 인맥을 쥐고 있는 사람이다. A5판 다이어리의  장점은 펴서 복사해서 데스크매트 밑에 넣어두면 캘린더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수첩의 달인의 수첩에는 3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시간-인맥-정보

2) 포스트잇을 붙이는데도 요령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생각나면 바로 주머니에서 포스트잇을 꺼내 메모해야 한다. 그리고 잠시 포스트잇 뒤쪽에 붙여 보관해두었다가 나중에 A5판 다이어리에 옮겨 붙여 확실하게 마무리를 지으라. 포스트잇을 붙이는데도 요령이 있다. 위에서부터 중요도 순으로 포스트잇을 부착하여  상단에 있는 메모부터 처리를 해나가면 중요도 관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자투리 시간이라고 해도 그냥 흘려 보내지 않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미리 미리 포스트잇에 적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3)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갑자기 떠오른 잡념 또한 아이디어이므로 바로 포스트잇에 적어서 몇 주 뒤의 페이지에 부착해두면 시간여유가 있을 때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잡념이라 하여 그냥 지나치면 정작 필요할 때는 기억이 나지 않을 수가 있다.
새로운 주의 시작은 일요일 밤 10시부터이다. 이번 주 일정가운데 빼먹은 것이 없는가를 체크하고 다음주의 일정의 우선순위를 확인하는 작업을 하는 시간인 것이다.

4) 대형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방법
포스트잇 한 장에 1건씩, 모든 할 일을 포스트잇에 적어서 전부 붙여놓고 본다. “~하는 김에” 멀티태스킹을 생활화, 시스템화 하면 도움이 된다.

5) 업무의 누락을 방지하는 체크시스템
작은 일이라도 포스트잇에 적거나, 다이어리의 스케쥴 란에 직접 적거나 해서 다이어리 하나로 일원화 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다이어리에 맡겨두라. 때문에 하루에 수도 없이 다이어리를 펼쳐보게 된다.   일정을 잡을 때는 사고 같은 것 까지 예상한 충분한 여유와 대비책을 고려해야 한다.

6) 잘잘못을 파악할 수 있는 색깔 구분법
처리해야 할 일정은 다이어리에 연필로 쓰고, 일정이 끝나면 여유시간에 지우개로 지우고 볼펜으로 다시 적어 넣는다. 다시 쓰는 것이 번거로워 보이지만 스케쥴을 얼마나 처리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의미도 있고,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의미도 있다. 잘했던 점은 빨간색, 잘 되지 않았던 점은 파란색 볼펜으로 적어두면 나중에 봐도 기억이 또렷하게 되살아난다.  얼핏 볼 때도 빨간색이 많은지 파란색이 많은지에 따라 시가적으로 반성해야 할 일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

3. 정보관리
– 다이어리를 데이터뱅크로 만드는 방법
1) 다이어리를 데이터뱅크로 만든다
정보란 모으지 않아도 곤란하고, 또 모았어도 정리해야 하며, 게다가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없으면 무용지물인것이다.  결론은 늘 갖고 다니는 다이어리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집약하는 것이다.  정보란 언제든 바로 옆에 두고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2) 정보를 수집하는 데에도 요령이 있다.
정보수집의 직접적인 툴은 포스트잇이고, 그것을 모아 정리하는 그릇의 역할은 다이어리가 담당한다.  자기 자신의 눈이나 귀로 직접 모은 정보가 가장 정확하고 살아있는 정보이다.

3) 손안의 정보로 정리, 가공하라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것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다.  업무를 잘 하기 위한 방법인 것이다. 자기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지 않다면 진정한 의미의 정보라고 할 수  없다.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라는 것은 기껏해야 자기 손안에 들어오는 정도, 다이어리에 담을 수 있는 정도이다.

4) 시간,청각,후각을 동원한 살아있는 정보
오감을 동원하여 수집한 정보가 살아있는 정보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입수한 정보는 죽은 정보이다.

5) 살아있는 정보를 모을 수 있는 안테나
훈련이란 눈에 보이는 것을 어떻게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다이어리 안에서 정리하고 크로스오버시켜 자기 나름의 가설을 만들어나가느냐 하는 과정의 반복이다. 광고 하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대의 트랜드를 읽어 낼 수 있어야 하며, 거리를 걸으면서 다이어리와 포스트잇으로 정보를 수집하라.

4. 인맥관리
-인맥을 만들고 다시는 다이어리 사용법
1)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첫걸음
바쁜 사람일수록 잊지 않고 약속을 잘 지킨다. 바쁜 사람들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바쁜 만큼 잘 알고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언제 만나자고 약속을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바로 다이어리를 꺼내 약속을 확실하게 메모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적지 않는 경우, 상대방은 약속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사람인지 불안해지며, 내 약속은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게 만든다. ‘이 사람은 약속을 지키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다’라고 하는 평가는 다이어리를 꼼꼼하게 적어야만 받을 수 있다.  다이어리는 스케쥴 관리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만 무엇보다 신뢰받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2) 꼼꼼함이 인맥을 키운다
연하장을 적는 것은 인맥이 넓어지는 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척도이다.  단순히 연중행사가 아니라 인맥을 다지는 비즈니스의 기본이 될 수 있다. 인맥 만들기의 첫걸음은 한 장의 엽서를 쓰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인맥을 유지하는 일은 분명히 시간도 필요하고 또 금전적인 비용도 들지만  완전 신규 고객을 획득하는 비용에 비해 1/5에 불과하다. 인맥 만들기는 시간 만들기이다. 다이어리를 들여다보면서 시간을 만들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3) 세일즈는 인맥관리에서 시작한다
명함을 교환하거나 인사를 하게 되면 명함뒷면, 혹은 포스트잇에 재빨리 메모를 하여 명함뒷면에 붙여두어라. 처음만난 사람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큰 힌트가 되는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다이어리를 꺼내는 것보다는 포스트잇에 바로 메모하여 나중에 다이어리에 옮겨붙여 보관하는 것을 권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메모를 하도록 하라. 항상 메모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4) 전화 한 통화로 인맥 만들기
처음 만난 사람과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켜나갈 것인가?  가능하면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한번 만날 기회를 만드는 것이 좋다. (점심식사 등) 그렇게 하려면 우선 전화를 걸어야 할 것이다. 뜸한 사람은 리스트하여 포스트잇에 적어 다이어리에 붙여두어다가 시간이 났을 때 전화를 하는 것을 권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메일 한 통, 전화 한 통화가 뜸했던 인맥을 해결해준다.

5) 점심식사는 외부사람들과 한다
점심식사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시간과 비용을 줄이면서도 비즈니스 연결 면에서도 효과적이다.  물론 며칠 전에 미리 약속을 하는 것은 기본이다.

6) 상호간의 이익을 증대시키는 비즈니스 철학
한번 형성된 인간관계를 깊게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득을 보게 하는 것이 최고이다.  인맥의 중계자가 되어 두 사람의 비즈니스를 맺어주어 함께 득을 보게 하는 것이 좋다.

5. 시간관리
-시간을 만들어내는 다이어리 사용법
1) 하루를 48시간처럼 활용하자
다이어리에 있는 스케쥴란의 진짜 역할은 회의 같은 일정을 적어 넣어 그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러한 스케쥴 사이에서 공백인 시간을 찾아내는데 있다. 경영을 잘 하는 사람은 시간관리 또한 일류이다. 업무는 업무대로 취미는 취미대로 리듬을 살리면서 시간을 제대로 확보하라.  이동을 하는 중에 “~하면서” 다른 행동을 하면 귀중한 시간이 절약된다.  다이어리를 시간을 만드는 도구로 여기고 언제 어디서나 펼쳐보며 스케쥴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2) 비즈니스맨은 시간을 거래한다
자기인생은 스스로 개척한다고 하는 적극적 이유의 전직이나 독립은 앞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런 경우 시간관리는 더욱 중요하다. 꿈을 이루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그것을 다이어리에 적어 넣는 것이다.

3)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간관리
시간관리 능력이 있는 사람은 회사에서 일을 하건 집에서 일을 하건 반드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자본이 없는 자에게는 시간이 무기이고 자원이다.

4) 나의 시간관리법에는 시각표가 있다
1시간을 4등분하여 관리한다.
‘하는 김에’ 멀티태스킹의 시스템화
’수첩의 달인’이란 수첩을 단순하게 바쁜 스케쥴로 메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스케쥴의 틈새를 이용해 얼마나 시간을 만들어 내느냐가 포인트이다.

5) 나는 이렇게 해서 그토록 바라던 책을 썼다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서 동시에 또 다른 행동을 하자. 여러 가지 일을 동시진행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을 훈련해야 한다.

6) 시간설계에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하루를 두 세 조각으로 나눈다.   질리면 바로 완전히 다른 종류의 작업을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그 일을 한다. 10시간이란 1시간이 10개, 15분이 40개 모인 것이라는 식으로 세분화하여 파악하는 것이 훨씬 더 큰일을 할 수 있게 한다.  누구나 평등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 시간이다. 시간이 돈이요, 자본이요, 성공의 열쇠이다.

[독서록]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도서명: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저자:존 러스킨 <<위키백과>>
역자: 김석희
출판사: 열린책들 (2009)

어제 신문을 보던 중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라는 책이 소개된 것을 보았습니다.  간디가 자신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책으로 추천했다고 하는 책으로, 인도주의적 경제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하여 궁금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인도주의적 경제학이라니…   당장 검색을 하여 이 책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영등포평생학습관 도서관 4층 문헌정보실)

오늘 도서관 열람실에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잡지에 연재되었던 논문 4편을 묶어 펴낸 책이라서 그런지  쓰여진 글은 다소 어려운 문체로 적혀있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새롭고 혁명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문이니.. 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겠죠?  철학서적의 느낌을 다분히 풍기는 책이었으며.. 너무 이상적인 듯한 메시지를 담고 있었지만 동시에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애덤 스미스,  리카르도, 존 스튜어트 밀로 대표되는 정통파 경제학을 반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출간 당시 엄청난 비난을 받았는데…  후에는 간디, 버나드 쇼, 톨스토이등의 삶을 통째로 바꿀 만큼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러스킨의 경제학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정의롭게 돈을 벌것인가? 어떤 것이 정의로운 것인가? 정의로운 부가 가져오는 결과는 어떤 것인가를 이야기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뭔가 마음속에서부터 꿈틀거리게 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경영자, 관리자들에게 조직관리 및 경영의 근본적 목적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존 러스킨은 어떤 사람인가?
image존 러스킨(1819~19약00)은 영국이 낳은 19세기의 위대한 예술 비평가이자, 사회사상가/작가/시인/화가였습니다.  당대 예술 평단의 일인자로 명성을 떨치던 중, 어두운 사회경제적 모순을 목격하고 불혹의 나이에 사회사상가로 전향하여 전통적인 경제학 이론을 공격하고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주장하였습니다.

변호사로 일하기 위해 남아프리카로 건너간 간디는 요하네스버그에서 더반으로 가는 기차에서 [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를 읽고  “내 생활을 그 책의 이상에 따라 바꾸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간디, 톨스토이, 버나드 쇼 등은 러스킨을 두고 ‘당대 최고의 사회개혁자’라고 평하기도 했다고 하지요…

■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요약

제1편. 명예의 근원 (the roots of honour)

너무 낮은 임금을 지급하여 종업원이 병약해지거나 의기소침해지도록 내버려두는 것은 결코 고용주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또한 너무 많은 임금을 지급하여 그 때문에 고용주의 이윤이 줄어서 사업확장에 지장이 생기거나 또는 사업을 안전하게 자기 뜻대로 경영할 수 없게 되면 그것도 종업원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

득실의 균형에서 행동의 법칙을 연역하려는 노력은 헛수고로 돌아가게 된다.  득실의 균형이 아니라 정의의 균형을 통해서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이 인간을 창조한 조물주의 의도이기 때문이다. 고용주와 고용인의 올바른 관계 및 그들의 최고 이익은 궁극적으로 모두 정의와 애정에 달려있다.  고용주와 고용인은 상대에 대한 적개심이 아니라 애정을 통해서 최대의 물리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주인이 하인에게 최대한 많은 일을 시키려고 애쓰지 않고 하인이 하기로 약속되어 있고 꼭 필요한 일도 하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애쓰고 또한 정당하고 건전한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하인의 이익을 늘리려고 애쓴다면 그런 애정을 받은 하인은 궁극적으로 최대한 많은 일을 해냄으로써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어 그 은혜에 보답할 것이다.  어떤 경우에도,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도 이처럼 공평무사한 대우는 가장 유효한 이익을 낳는다.  애정은 단순히 하나의 변칙적인 힘, 평범한 경제학자의 계산을 모조리 무효로 만들어버리는 이상한 힘이다.

하인의 고마움을 이용할 생각으로 하인을 친절히 대했다면 여러분은 당연히 하인에게 감사를 받을 수 없고 친절을 베푼 만큼의 대가도 전혀 돌려받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경제적인 목적도 없이 하인을 친절하게 대하면 경제적 목적은 모두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부하들이 장교를 싫어해도 한차례의 돌격에는 성공할 수 있지만 부하들이 장군을 사랑하지 않는데 전투에서 승리한 적은 거의 없다.

상인이 물자를 공급하는 기능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점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계약이다. 둘째 공급하는 물자는 완전하고 순량해야 한다. 따라서 상인은 계약을 어기거나 자기가 공급하는 물건의 품질을 떨어뜨리거나 불순물을 섞거나 부당하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매기는데 동의하기보다는 차라리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상인이나 제조업자는 고용인의 통솔자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아버지로서의 권위와 책임이 부여된다.  공장주는 부하노동자들에게도 자기 아들을 다루듯이 해야 한다. 그리고 난파했을 때 선장은 배를 떠나는 마지막 사람이 되어야 하고 식량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마지막 빵 한 조각도 부하 선원들과 나누어 먹어야 한다.

2편. 부의 광맥 (the veins of wealth)
돈의 주된 가치와 효능은 그것이 인간에 대한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 힘이 없다면 막대한 물적 재산도 무용지물이 되고 이런 지배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물적 재산이 비교적 불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인간에 대한 지배력은 돈이 아닌 다른 수단으로도 얻을 수 있다. 돈의 힘이란 언제나 불완전한 것이고 불확실한 것이다. 세상에는 돈으로 얻을 수 없는 것도 많고 돈으로 유지할 수 없는 것도 많다. 부의 본질이 인간에 대한 지배력에 있다면 부의 지배를 받는 사람들이 고귀하면 고귀할 수록 또 그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부도 그만큼 커지지 않을까? 좀더 생각해보면 사람자체가 부로 보일지 모른다. 부의 최종적인 성과와 완성은 원기왕성하고 눈이 반짝 반짝 빛나는 행복한 인간을 되도록 많이 생산하는데 있을 것이다.  국가적인 제조업가운데 양질의 인간을 만들어내는 것이 결국에는 가장 수지맞는 사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3편. 대지의 심판자여 (qui judicatis terram)
황금해안에서 크게 장사를 하여 당대 최고의 부자가 되었다고 하는 유대인 상인(솔로몬 왕)이 장부사이에다 부에 관한 일반적인 격언을 남겨놓았다.

“거짓말하는 혀로 재산을 모으는 것은 이리저리 흩날리는 안개같고 그것을 구하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다” (잠21:6)
“자기 재산을 늘리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는 가난해질 뿐이다”(잠22:16)
“가난한 자를 가난하다는 이유로 탈취하지 말고 곤고한 자를 상업의 장소에서 억압하지 말라. 주께서 그들을 노략한 자의 목숨을 빼앗으시기 때문이다.”(잠22:22~23)

가난한 자를 가난하다는 이유로 탈취하는 것은 상업이라는 형태의 도둑질인데 즉 타인의 노동이나 재산을 헐값에 얻기 위해 그 사람의 곤궁을 이용하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당한 수단으로 부자가 되어야 하고 따라서 정당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4편. 가치에 따라서 (ad valorem)

Valrorem(가치:라틴어)이라는 낱말의 주격은  <valor 발로르 >이다. Valor는 valere에서 나온 말인데 건강한 것 또는 강한 것 – (인간이라면) 생명 안에서 강한 것, 즉 용기 있는 것, (만약 물건이라면) 생명을 위해 강한 것, 즉 가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가치 있는 것은 생명에 유익한 것이다.  진실로 가치 있는, 즉 유익한 것은 생명을 향해 온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물건은 생명을 향해 나아가는 정도, 혹은 생명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 소모된 정도에 따라서 그 가치가 줄어든다. 그리고 물건이 생명에서 멀어지는 정도에 따라서 그것은 가치가 없어지거나 유해해진다.  ‘부’에 대한 우리의 정의를 부여하면 “부란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된다. 부는 단순히 가진다는 사실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사실에도 의존하는 것이다.

노동이란 인간의 생명이 그 반대쪽 상대와 싸우는 것이다. 생명이라는 말은 인간의 지력,영혼,체력이 포함이 되어 있고 그것이 의문이나 곤란, 시련이나 물질력과 싸운다. 노동의 가치와 가격을 말할 때에는 반드시 그 노동이 일정한 등급과 품질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어떤 부류의 노동이든 양질의 노동에는 체력을 충분히 조화롭게 조정할만한 지력과 감정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다.

어떤 국가의 번영은 국민이 생활수단을 획득하고 사용하는데 소비하는 노동의 양에 정확히 비례한다.  소비야 말로 생산의 목적이고 극치이며 완성이다.  게다가 현명한 소비는 사실 현명한 생산보다 훨씬 어려운 기술이다. 개인이나 국가의 중요한 문제는 결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떤 목적에 쓰느냐인 것이다.

경제학자들이 온갖 오류를 저지르는 이유는 언제나 뜻을 금전적 이득에만 쏟으며 나라의 이득에는 쏟지 않기 때문이다. 금전적인 이득은 진정한 이득인 인간애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경제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좋은 소비방법과 대량 소비에 이르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모든 것을 이용하고 게다가 고귀하게 이용하는 것이다.  생명을 제외하고는 어떤 부도 있을 수 없다. 가장 부요한 나라는 최대 다수의 고귀하고 행복한 사람을 양성하는 나라이고 가장 부유한 사람은 자신의 생명의 기능을 최대한 완벽하게 하여 그 인격과 재산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명에 유익한 영향을 최대한 널리 미치는 사람이다.

돈을 더 많이 모으는데 신경 쓰지 말고 돈을 유용하게 쓰는데 마음을 써야 한다.
■ 물건을 유용하게 쓰기 위해 고려해야 할 것들..
1. 물건을 살 때 먼저 그 물건의 생산자에게 내가 어떤 생활조건을 가져다 줄지를 고려해야 한다.
2. 내가 지불하는 돈이 생산자에게 과연 정당한지, 그 돈이 정당한 비율로 생산자의 손에 들어가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3. 내가 사는 물건이 식량이나 지식이나 기쁨 같은 것에 얼마나 소용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4. 그 물건이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가장 신속하게 유익하게 분배될 수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독서요약]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서명: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프로젝트 군상의 86가지 행동패턴
저자: 톰 드마르코, 팀리스터외
출판사: 인사이트 , 2009

도서관에서 프로젝트에 관한 책을 찾다가 너무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이란 책 제목이 너무 위트가 있으면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제목에서 주는 임팩트에 비해 다소 아쉬운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유용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번역서를 내는 과정에서 제목을 획기적으로 바꿔버렸었네요. 원제는 『Adrenaline Junkies and Template Zombies』이었으며, 프로젝트의 성공과 실패를 가늠하는 86가지 인간 행위의 패턴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제 프로젝트 현장에서 벌어지는 행동패턴을 통해 프로젝트의 실패의 원인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간격하고 유머러스하게 쓰여져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제게 도움이 되었언 책의 내용 일부를 요약하여 소개해봅니다.

1 아드레날린 중독증

조직이 미친듯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생산성이 높은 증거라고 믿는다
아드레날린 중독증에 걸린 조직이 보이는 특징은 아래와 같다. 이런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은 전략적으로 사고하지 않는다. 무조건 긴급한 업무부터 처리한다.
1) 우선순위가 계속 변한다.
2)어제까지 모든 결과물이 나왔어야 했다.
3)시간이 언제나 부족하다
4)모든 프로젝트가 긴급하다
5)긴급한 프로젝트가 계속 쏟아진다.
5)모두가 언제나 미친듯이 바쁘다.

아드레날린 중독증에 걸린 조직이 항상 실패하지는 않지만 진짜 큰 제품, 즉 안정성과 계획성이 필수인 제품을 내놓지 못한다.  중독자가 내 놓는 성과는 확장이 불가능하다. 어느 조직이든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긴급한 업무에 집중할 사람도 필요하지만 모든 사안이 긴급하지는 않으며, 모든 사람이 긴급한 사안에 관여할 필요도 없다.  긴급함을 선별과 절제로 대체하지 않는 한 아드레날린 중독증을 치료할 희망은 없다.

2 발바닥에 땀나도록 뛰어라

– 팀이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라는 결정을 재깍 내린 후 필요한 조치를 재깍 취한다
■ 행동하는 팀과 토크쇼 팀의 회의 비교

행동하는 팀의 회의 토크쇼팀의 회의(실패하는 회의)
*시간적인 촉박함을 본능적으로 안다
(지연을 진짜 위험으로 여긴다, 제품을 제대로 만들어 즉시 시장에 내놓으려고 스스로 분발한다.)
*개인과 집단 능력을 크게 신뢰한다.
*반복의 가치를 믿는다

(잘못을 겁내지 않는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주기적으로 상태를 평가하고 경로를 정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번 완벽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부담이 없으면서도 대개 올바른 결정을 내리리라는 자신감이 넘치므로 팀은 민첩하게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다. )
* 완벽한 정보를 구한다
(일을 추진하는 쪽보다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쪽에 더 가치를 둔다. 그래서 회의는 무엇을 결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결정을 하려면 어떤 정보가 더 필요한지를 결정하는 자리로 전락한다)
*보류를 선호한다
*왼쪽 괄호가 난무한다

생각이 흐르는대로 이주제,저 주제를 건드린다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야영장에서 노닥거린다
*회의에서 다른 회의 일정을 잡는다.

3 생선 썩는 내

image– 프로젝트는 애시당초 기한내에 끝날 가망이 없다. 관련자 대다수가 알면서도 함구한다.

잘못된 목표설정으로 어느 누구도 프로젝트가 성공하리라고 생각하지 않는 프로젝트가 있다. 목표를 조정하지 않는한 일정달성은 꿈에서나 가능하지만 신기하게도 프로젝트에 생선썩은 내가 진동한다는 사실을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다.  프로젝트는 그리스 비극처럼 전개된다. 조직이 성공에만 매달리게 되는 경우, 의심을 솔직히 표명하면 불이익을 당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목표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느니 열심히 하다가 실패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게 된다.  죽은 생선패턴은 조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프로젝트 팀과 관리자의 사기도 꺾인다.  죽은 생선을 비밀스럽게 숨기기에는 비용이 너무 크다

5 보모
– 프로젝트 관리자는 전통적인 보모와 같은 자질이 필요하다.
한걸음 더 나아간 관리자는 팀원들이 기술을 사용하고 개선하는 능력을 최대로 높여주는 환경을 제공한다. 질문과 토론을 정리하고 적절한 난제를 팀원에게 던져주며, 필요하다면 비평하고, 사람들이 일을 즐기는 환경을 만들며, 프로젝트가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필요에 따라 적절한 조정을 가한다.

■ 보모의 역할을 잘 수행하는 조직의 특징.
1) 약속을 따로 잡지 않아도 상사와 만나기 쉽다
2) 소소한 잡무에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
3) 개방적인 홤경이다. 사람들이 자기 생각을 터 놓고 서로에게 배운다
4) 새로운 아이디어를 토론할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6 관련통(關聯痛)

image– 프로젝트가 외견상 문제는 해결하나 근본원인은 건드리지 않는다
관련통이란 통증을 유발한 원인과 통증을 느끼는 부위가 전혀 다른 통증을 가리킨다.  프로젝트 발주할 때 흔히 고객이 가장 불편해 하는 문제에 집중한다.  그러나 관련통만 살펴서 치료하려든다면 프로젝트가 내 놓은 제품은 거대한 낭비로 전락한다. 진짜 고객의 요구는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근본원인이 아니라 관련통만 치료하려는 일반적인 원인은 조사를 꺼려서이고, 조사를 꺼리는 이유는 조직문화 탓이거나 빨리빨리 결과를 내라는 압력탓이다.  관련통을 치료하려는 프로젝트는 흔히 편법을 남발한다. 근본원인을 고치기 보다 1회용 반창고를 처방한다.  수술대신 일회용 반창고를 덕지 덕지 붙이는 형국이 될 수 있다. 진짜 문제를 찾으려는 노력이 틀림없이 몇배나 남는 장사이다.

9 무드링 관리
image-관리자가 프로젝트 상태를 프로젝트가 직면한 문제, 위험, 결정사항으로 파악하지 않고, 팀이 보이는 열정, 노력, 활동으로 파악한다. 프로젝트 진짜 상태보다 프로젝트에 쏟아부은 노력에 관심을 집중하는 관리자는 탐색과 조정을 구분하지 못하게 된다. 이런 관리자는 팀이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만 확신할 뿐 어디에 있고,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게 된다.

■ 문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보고를 하는 방법
1) 진행중인 업무의 본질에 적합한 출시물 상태를 살펴 프로젝트 진행상태를 평가한다.
2) 예상치 못한 사고, 문제,변경 계획에 초점을 맞춘다.  필요한 조치와 결정을 제시한다
3) 보고하는 내용이 개별적이며, 지속적이지 않고 정량적이다.
4) 객관적인 정보와 주관적인 판단을 균형있게 제공하다.

15 조각칼을 주었으니 미켈란젤로가 되어라

image– 도구 ‘사용’ 비용은 도구 ‘구입’ 비용보다 훨씬 더 비싸다. – 도로시 그라함
도구 자체는 생산성을 자동으로 높여주지 않는다. 도구를 올바로 사용하는 기술이 진짜 중요하다. 미켈란젤로가 집어들기 전까지 조각칼은 단순히 날카로운 금속조각에 지나지 않았다.

 

 

16 대시보드
대시보드란 상태정보를 모아서 숫자나 그림으로 표현한 문서나 웹페이지이다.  대시보드는 프로젝트나 프로세스가 돌아가는 전반적인 상황을 보여준다.

image■ 효과적인 대시보드의 조건
1) 엄청난 정보로 사람들을 위압하지 않는다
2) 편집과정을 거친다.
3) 정보를 넘어서 판단을 제공한다.
4) 현재 상태를 반영할 뿐 아니라 미래상태도 예측한다.
5) 추세와 경향을 보여준다.
6) 팀원들이 내 놓은 주관적인 판단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 대시보드의 컬러의 의미
녹색: 정상 궤도를 따른다. 경로를 많이 수정하지 않아도 기대치를 충족할 가능성이 크다
노란색: 약속한 날짜와 기대치를 맞추려면 즉각적이고 상당한 경로 수정이 필요하다
빨간색: 궤도를 벗어났다. 일정을 놓쳤거나 극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곧 놓친다. 최소한 계획 재수립이 필요한다.

17 끝없는 장애물

“지휘관이 결정을 내리고 공표할 때까지 하급자는 (자기 의견이 상급자와 다를지라도) 솔직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지휘관이 일단 결정을 내리면 하급자는 자신의 결정인 양 지지하고 따라야 한다.” -미해병대의 군사전략서 중

결정에는 반대가 따르기 마련이다. 해별대는 끝없는 장애물 패턴을 어떻게 극복할까? 그들은 일단 결정을 내리면 그대로 준수한다.  준수와 동의가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팀이 내린 결정을 인정하고 준수하는 윤리를 세울 책임은 관리자에게 있다.

■ 중간휴식 – 프로젝트 용어 사전
프로젝트에서 흔히 쓰이는 말들의 진짜 의미를 풀어주고 있네요 ^^

‘일정이 굉장히 의욕 적입니다’  → ‘우린 망했습니다.’
‘다음 몇 차례 반복에서 지연을 만회해야 합니다.’ → ‘우린 완전히 망했습니다.’
‘그 친구는 수색대 선봉입니다.’  → ‘그 친구는 망했습니다.’
계속 일합니다  →  똥인지 된장인지 모릅니다
고차원 → 가짜
코드 완료 → 테스트 안함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완전히 망쳤습니다
낮은 가지에 열린 과일 → 심지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이제 제 충고를 들으세요’ → ‘내가 상사니까 내 말대로 해!’
‘여기 드리미는 우리 팀의 조커입니다.’ → ‘여기 드리미는 우리 프로젝트의 멍청이 입니다’
‘고상한 접근 방법이네요’ → ‘멍청하시군요’
‘경영진에게 제출할 요약서’ → ‘만화 버전’
‘아직도 우리는 3만피트 상공에 있습니다’ → ‘내 책상에 있습니다. 아직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우리의강점을 활용합시다 →  사서 고생하지 맙시다
나중에 따로 고려합시다 →  무시합시다

22 소비에트 스타일
image– 고객이 요구하는 기능을 모두 넣어 출시했지만 고객이 싫어하는 바람에 제품이 곧바로 사장된다.
아이팟이 성공한 비결은 비기능적인 품질때문이다. 고객이 불평하고, 작업과 변경이 이례적으로 많거나 피드백이 거의 없다면 소비에트 스타일이 되어 있는 것이다.  프로젝트 초반부터 프로토타입을 활용하여 피드백을 얻으라. 비기능적인 품질을 높여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제품을 만들어라

 

23 자연적인 권위
팀에서 결정을 내리는 권위는 역량을 따라야 마땅하다. 지식노동은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 문제를 다양한 측면에서 파악하기 때문이다. 특정분야에 관련한 결정이라면 그 분야를 잘 아는 팀원이 내려야 마땅하다. 서열이 아니라 지식이나 전문성으로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

24 흰선
image테니스 경기장에 긋는 흰 선처럼 논란의 여지가 없도록 프로젝트 범위를 명확히 정의하라

테니스 경기장에 흰선을 명확히 그어 놓으면 경기장 바깥으로 나가는 공은 받지 않아도 되게 됩니다.  

 

 

25 침묵은 암묵적인 동의다
– 이해관계자가 체념스런 침묵과 동의를 구분하지 못한다.
침묵을 동의로 여겨서 이루어진 약속은 모두에게 나쁘다. 각자가 우선순위를 나름대로 매기는 탓이다. 반드시 누군가는 눈물을 뺀다. 암묵적인 양속을 드러내서 관리하려면 중요한 약속 몇개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방법이 요과적이다. 약속을 기록한 후 이해관계자 모두가 공유한다.  단 약속 당사자가 문구에 동의한 후에만 모두에게 공개한다. ‘침묵은 동의’라는 규칙은 제거하고 ‘동의만 동의’라는 규칙을 세워야 한다.

32 야근 예보
image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열의와 직업정신을 그 이유로 내걸지만 진짜 이유는 공포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프로젝트 초반부터 야근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인다면 프로젝트 결과가 바람직하지 않으리하는 예보이다.  쇠진, 퇴사, 일정지연, 제품 품질 저하 등이 예상된다.

 

37 말한 다음 써라
– 프로젝트팀이 대화로 결정하고 즉시 문서로 소통한다
회의를 하고 나면 상세한 회의록을 배포해야 한다. 효과적인 대화는 동시에 모두가 참여하고 단번에 결정을 내린다. 결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모두에게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  기록은 대화가 보존하지 못하는 기억을 보존해준다.  결정은 기록하고, 전달하고 보존해야 한다.

38 프로젝트 매춘부
image– 들어오는 요청을 족족 수락하면 팀 속력이 느려져서 결국은 효율이 떨어진다. 하지만 유혹이 너무 커서…
비난을 피하려고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어쩔수 없이 “예”라고 답하면.. “예”라고 답할 때마다 프로젝트 속력은 느려진다. 팀이 감당할 수준을 넘어서 온갖 요청을 수락하는 관리자는 비겁하다. 개인적인 비판을 피하려고 팀이 성공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든다. 이처럼 불행한 패턴을 방지하려면 업무에 우선순위를 매긴 후 최고속력으로 처리가 가능한 만큼만 진행한다. 가치가 낮은 업무는 가치가 높은 업무를 다 끝낸 후로 연기한다.

49 기자
프로젝트 관리자는 자신이 프로젝트의 진짜 상태를 파악해 정확히 보고해야 한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때로는 자신이 세세한 사항까지 신경쓰는 이유가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일정내에 안전하게 프로젝트 목표에 도달하기이다. 정확한 보고서는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결코 목표 자체가 되어가 아니다. 그러므로 프로젝트 관리자는 기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기자는 보고내용에 책임을 지지 않지만 프로젝트 관리자는 책임을 져야 한다.

52 기능 수프
제품이 갖가지 단편적인 기능을 무수히 제공하지만 대다수가 진짜 고객의 문제와 상관이 없다.
■ 기능스프를 피하는 조직의 특징
1) 프로젝트 목표와 비목표를 최대한 초반에 분명하게 정의한다
2) 프로젝트 범위를 선언하고 항상 최신으로 유지한다. 입력자료와 출력 자료를 명확히 명시한다.
3) 명시된 목표와 무관하고 프로젝트 범위를 벗어나는 요구사항은 단호히 거부한다.
4) 새 요구사항은 변경제어절차를 따른다. 변경제어절차는 관련자가 승인했으며, 추적이 가능하고 프로젝트 목표에 비취 요구사항을 평가한다.

62 숨겨진 아름다움
– 프로젝트 일면이 충분함, 아니 우아함을 넘어서 숭고함에 도달한다.
최고의 설계는 적당히 검소하고 정확히 동작하고 테스트하기 쉽고 변경을 가해도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작품은 관리자가 품질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관리자가 꼼꼼히 살피고 품질을 인식하면 설계는 그만큼 나아진다. 관리자가 설계자의 작품에 깊이 빠져들 때 아름다운 작품을 감사하게 여길 줄 아는 사람 수가 하나 더 늘어난다. 그 설계자 눈에 비친 관리자는 ‘그저 괜찮은 상사’에서 ‘지구 끝까지 따라갈 상사’로 변한다.
– 완벽은 더할 내용이 없을 때가 아니라 뺄 내용이 없을 때 도달하는 상태다.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63 잘 모르겠습니다
– 진실을 말한다면 아무것도 기억할 필요가 없다. -마크 트웨인
‘잘 모르겠습니다.’ 라는 답변은 진실이라는 장점 외에도, 협력을 촉발하는 방아쇠가 된다. 문제를 아는 누구나 도우려고 나서는 분위기가 조성된다. 무지한 상태가 오래가지 않는다. 지식 격차를 모두에게 알렸으니 금방 좁혀진다.

71 크고 또렷하게
image– 프로젝트 목표를 반복해서 분명하게 표명한다

프로젝트 목표는 프로젝트 요구사항과 제약사항의 가장 고차원적인 표현이다. 프로젝트 목표는 처음부터 분명하게 명시하고 프로젝트 참여자 모두가 주기적으로 되새겨야 한다. 올바른 목표는 아주 중요하다. 모두에게 지속적으로 목표를 상기시키면 프로젝트와 프로젝트로 만드는 제품이 크게 달라진다.

프로젝트 회의가 열릴 때마다 그녀는 목표가 적힌 도화지를 가져와서 의자에 놓는다. 논의가 궤도를 벗어날 때마다 캐롤리나는 모두에게 목표를 상기시킨다. “목표가 틀렸다면 고쳐야 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궤도를 벗어납니다 .

■ 수잔 캐롤리나의 프로젝트 성공 법칙 2가지
첫째, 목표를 정할 때 모두의 의견을 고려했다.
둘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목표가 항상 눈에 띈다.

79 인쇄소
프로젝트에서 작성하는 모든 문서는 1) 필요성이 분명히 정의되어야 하며 2) 전체 프로젝트 지식으로 추적이 가능한 내용을 담아야 한다.

[독서요약] 결정하는 힘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서명: 결정하는 힘
저자: 미타니 코지
출판사: 영진미디어, 2010

이 책은 올바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결정을 하기에 앞서 내가 올바로 결정했는지 주저한 경험이 다들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정하는 순간에 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고,  또 올바른 판단의 근거를 충분히 갖지 못했다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주어진 시간에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부터 구조화된 3단계 절차를 따라서 생각하고, 논의하면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해줍니다.  효율적이고, 올바른 결정의 프로세스를 이 책을 통해  배워보세요.

요약
인생이든, 회사든 이런 고민으로 가득차 있다.  “결정하지 못한다”, “결정을 해놓고도 실행하지 못한다” 올바르게 결정하고 실행하는 힘을 갖기 위한 처방전은 하나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아래의 세가지 기술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에만 집중하여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때까지 반복하면 된다고 이야기해준다. 중요한 것에서부터 생각하고, 질문에 답하고, 실행할 수 있다면 누구나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수 있다.

1. 생각한다 – 중요사고:   중요한 것부터 3단계에 걸쳐서 생각한다.
2. 논의한다 – Q&A  력:   중요한 것에 대해 묻고 답한다.
3. 실행한다 -희사법:     기꺼이 버릴 줄 알아야 한다.

Part 1. 중요 사고

1. ‘차이’가 아닌 ‘중대성’으로 결정한다
차이를 보기전에 반드시 중대성 , 즉 무게에 신경을 쓰자.  그것이 중요한지 어떤지를 확인하자.  ‘고객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 업무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중요사고

2. 중요한 것에서 부터 3단계에 걸쳐서 생각한다
  중요한 것을 아래의 3단계에 걸쳐 생각한다

1) 대전략 차원: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하는 방향성
2) 효용차원: 달성해야할 중간목표
3)수단차원: 최종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도구나 전술의 우선순위, 취사선택

이와같은 단계를 걸치지 않으면 바로 ‘수단’으로 빠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을 올바른 방법,순서에 맞는 방법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중요3단계

중요사고를 더욱 파워 있는 기술로 만들려면 세가지 벽에 유의해야 한다

  1) 의식의 벽: 편견, 선입견
2) 취사선택의 벽: 트레이드오프
  3) 분석의 벽: 교차분석

3. 정상화 편견에서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처음에 중요한 것 자체를 잘못 설정하면 어김없이 무너지고 만다.  3단계에 걸쳐 생각할 때도 객관성이나 논리를 잃어버리면 옳은 판단을 할 수 없다. 우선순위, 취사선택의 판단을 그르치게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의 편견이다.   책이나 권위자의 말을 진실이라고 믿거나, 자신의 과거에 경험한 성공의 경험을 과신하면 그런 편견에 빠지게 된다.
진정한 프로는 감에 기대지 않는다. 무엇이 중요한지 결정할 때는 먼저 재어봐야 한다. 길이를 재고 무게를 재고 시간을 재야 한다. 중요한지 어떤지는 숫자로 나타낼 수 있도록 재야 한다. 경험이나 굳은 믿음에 패배하지 않도록 감이 아니라 도구를 사용해서 수치로 나타낼 수 있도록 재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4. 전략이란 트레이드오프 이다
 
우선순위를 정할 때 실재로 필요한 것은 순위매김이 아니라 트레이드오프(취사선택)이다. 지금같은 세상에선 자원을 집중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 집중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선택하고, 그밖의 것은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트레이드오프

5. 중요사고 분석법 ‘교차분석’
실제로 중요사고를 활용할 때 어떤 분석을 해야 할까? 중요사고에 맞는 교차분석을 하려면 중요한 것을 찾아 내고 그것과 관련이 깊은 사항을 교차분석으로 찾아나가야 한다.

교차분석

Part 2. Q&A 력

7. 구조화해서 전달한다
  비즈니스 현장은 함께 결정하는 것 투성이다. 회의를 통해 제대로 결정하기 위해서는 Q&A력이 필요하다. Q&A력 (질의응답의 힘)에 필요한 것은 아래의 두가지이다.
1) 구조화해서 전달한다.
무엇인가를 전달하기위해서는 파워포인트를 만들기에 앞서 반드시 전체 설계도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 전체 설계도 없이 만들어지는 PPT는 사람의 사고를 매우 단편적으로 만드는 위험성이 큰 도구가 될 수 있다.
2) 중요한 것부터 듣고, 피하지 않고 똑바로 대답한다.
  중요한 것부터 전달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서는 ‘구조화’가 전제 되어야 한다. 세밀하지 않아도 상관없다. 기본적으로 계층과 관계만 분명히 하면 된다.
– 계층: 중요한 것 중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가?
– 관계: 무엇과 무엇이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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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은 그 자리에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것으로 정보를 참가자 전원에게 스크린과 목소리로 단번에 전달해야 한다. 그러므로 스크린에서 잘 안보이는 자잘한 글자나 그림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기록을 위한 것이라면 전자파일로 충분하다.  사토 아키라의 ‘한장 1분 프리젠테이션’을 주목해보아야 한다. 한장 1분 프리젠테이션은 상단한 논리와 슬라이드의 단순화가 필요하다.  올바른 논의의 전개를 위해서는 반드시 ‘구조화된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하다. 어떤 전제만을 내던져서는 안되고 전제와 전제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전체적으로 구조화되어 있어야 한다.

8. 회피하지 않고 듣고 묻고 대답한다
우리가 익혀야 할 것은 올바르게 질문하고 올바르게 대답하는 힘이다.

1) 듣는 것을 피하지 않는다. 성실하게 듣는다.
2) 중요한 것을 피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부터 묻는다.
3) 질문을 피하지 않는다. 똑바로 대답한다.

좋은 질문은 중요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질문의 사례: – 그 전제는 옳은가?, 그 가치관에 따라도 좋은가? 목표를 매출이 아니라 이익으로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툭하면 고객의 소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 -정말로 그에 따라 매출이 좌우되는가? -고객이란 도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인가? -구매담당자가 아니라 부품을 써주는 개발자의 얘기를 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9. Q&A력의 기초는 논리이해력

Q&A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세가지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신속한 논리이해력
2) 과정으로 거슬러 올라가 지도하는 방법
3) 다섯 가지 회의규칙

신속한 논리이해력을 갖기 위해서는 전체에 대한 논리적 이해를 구축하고 거기서부터 생각해나가서 모순을 알아차리는 것이 필요하다. 확실해 보이는 것부터 연결시켜 조합하여 거짓이나 불확실한 것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이야기 전체를 한 순간에 떠올릴 수 있는 신속하고 유연한 논리이해력을 가지고 , 상상력을 더해야 한다.  모순을 읽어내는 것은 독해력이라고 해도 그 모순을 통해 뭔가 거짓이 있을 것이다. 만일 누군가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 어떻게 될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상상력의 문제이다.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힘, ‘만일 *** 이었다면…”하고 생각할 줄 아는 힘이 바로 상상력이다. 상상력을 키우는 데는 독서와 대화와 망상을 즐기는 것이 최고이다.

10. 과정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Q&A 지도법
왜 틀렸는지를 과정이나 전체로 거슬러올라가 제시하고, 거기서부터 옳은 전제와 과정에 준한 정답찾기를 반복해야 한다. 그래야 Q&A력이 자신의 기술이 된다.  사람이 오류를 범하는 것은 전제를 착각하거나, 사고가 비논리적이거나, 표현이 애매모고하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등, 사고 과정이나 의사소통 과정에서 잘못이 몇개씩 겹치면서 오답에 이르는 것이다. 아무리 애를 써도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 ‘중요사고’과정을 스스로 체크해야 한다.   ‘나는 지금 중요한 것부터 말했는가?’, ‘제대로 3단계에 걸쳐서 생각했는가?’

11. Q&A 력을 단번에 퍼뜨리는 다섯가지 회의 규칙
회의의 낭비를 막고, 올바른 Q&A력을 회의 자리 전체로 확산시킬 수 있는 다섯가지 회의 규칙을 소개한다.
1) 발표자에게 내용을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시켜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2) 질문하기 전에 3분 동안 생각할 시간을 준다.
3) 멋대로 말하지 못하게 한다. 다른 길로 빠지지 않게 한다.
4) 찬반 입장을 분명히 밝히게 한다. 촌평따위를 허용하지 않는다.
5) 의사결정자를 한 사람 정한다, 분위기에 따라 정하지 않는다.

위 규칙이 실행되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아래의 규칙이 필요하다.
1) 발언하고 싶다면 손을 든다
2) 지목을 받은 후에 발언한다
3) 제멋대로 논의의 주제를 바꾸지 않는다
4) 논의 주제를 바꾸려면 사전에 설명하고 승인을 얻어야 한다.

Part 3. 희사법
12. 하지 말아야할 것을 정한다: 우선순위의 의미
전략의 실패는 절반이상이 실행단계에서 발생한다. 실행을 제대로 못하는 원인은 주로 투입자원의 부족에 있다. 새로운 일에 인력이든, 물건이든 투입하려면 기존의 것을 버려야 한다. 좀처럼 버리지 못하는 조직을 위한 방법-‘희사법’을 소개한다.

1) 규칙으로 정해서 반강제적으로 버린다.
2) 즐거운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버린다.

■ 오리곡선의 사례
고시바 마사토시 박사의 뉴트리노 실험을 통해 밝혀진 사실, 자원을 30퍼센트 깍으면 성과는 제로가 된다. 중요한 자원투입을 아끼면 아무리 좋은 의사결정이라도 결국 성과를 올릴 수 없다. 그래서 실행력 부족이란 자원배분 부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버린다는 것은 후순위를 정해서 그만두는 것이다.  우선순위란 따지고 보면 후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하위 활동을 중단하고 경영자원을 상위할동에 집중시키는 일이 바로 ‘실행’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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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외적 제약과 강제력을 동원한다
강제적인 방법에는 세가지가 있다
1) 자기 스스로 규칙을 정하는 ‘자가 규칙법’
2) 동료의 객관적 판단과 공통의 가치관에 기대는 ‘SATC – sex and the city’법
여주인공 캐리가 버릴 옷을 정하기 위해 친구들앞에서 패션쇼를 하면서 친구들로부터 갖고갈지 버릴 지 평가를 받음.  네명의 친구들의 공통된 가치는 추억이었다. 함께 보낸 10년여의 시간… 영화속 그녀들은 그 가치에 따라 남겨둘 옷과 버릴 옷을 가려낸다.
3) 조직에서 사용하는 ‘기준법’

18.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미래의 선물
올바르게 결정하는 힘을 세상에서 퍼뜨리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시작해야 한다.  장차 사회인이 될 자녀에게 학력보다 인간력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 아래 도표의 여섯가지 힘을 갖추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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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요약]성과를 내는 기술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서명: 성과를 내는 기술
저자: 김기남
출판사: 지식공간, 2010

저자는 1만명의 인맥을 꾸준히 관리해왔다고 합니다.  `인맥 관리의 기술’라는 책을 저술한 인맥의 달인이며, 25년간 기업현장에서 남다른 성과를 일구어 낸 성과의 달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자는 태광에로이카를 국내 대표 브랜드로 성공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고, 씨넷에서 매년 매출을 2배 이상 달성하며 매출 600억원의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을 여러차례 성공시킨 저자의 경험이 이 책이 녹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영자, 간부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생각이 됩니다. 성과를 내는 구체적인 기법에 관한 이야기라기 보다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경영자와 간부의 역량, 태도를 잘 이야기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키워드로  “이해”, “신뢰”, “소통”, “목표공유”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해보시고 성과를 내는 리더가 되시기 바랍니다.

“인물이 없다 한탄하지말고 너 자신이 먼저 인물이 되어라.” -도산 안창호
지금 회사에 필요한 사람은 제갈공명이 아니라 제갈공명이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유비임을 명심하자. 내가 먼저 유비가 되어 기본에 충실하다면 직원은 인재로 성장할 것이고, 성과는 그 뒤를 졸졸 따라올 것이다.

1장. 성과를 내는 리더
1. 나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가?
  신뢰를 얻으려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한다.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우선 능력도 출중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자기 능력을 벗어난 말, 실천이 결여된 말을 해서는 안된다. 불가능한 일이라면 입밖에 내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말을 했다면 반드시 최선을 다해서 실천해야만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  또 불합리한 행동이나 결정으로는 조직을 이끌 수 없다. 당장 돌아가는 한이 있어도 바른 길을 걸어야 한다.  리더는 굳이 상사로서의 위치를 누리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내가  겸손해서 손해볼일은 없다.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고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덕을 베풀어야만 주위가 밝고 직장이 활기차고 궁극적으로는 사회가 풍성해진다.

2. 안되는 일이란 없다
1% 가능성에 도전하라.  성공가능성 1%란 어떤 의미인가? 한번 시도했을 때 성공할 확률이 1/100이란 뜻이다.  하지만 꾸준히 100번을 시도하면 확률은 100%가 된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이상 리더가 아니다. 불가능을 버리면 비로소 가능성이 피어난다.

3. Understand 하라

리더는 항시 부하직원과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어떤 말을 해도 받아들여진다고 느낄때 부하직원들도 비판적인 의견을 개진할 여지가 생긴다. 정보로부터 차단된 리더에게 성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Understand는 under(아래)와 stand(서다)의 복합어이다. 상대보다 밑에 서라는 뜻이다.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몸을 낮춰서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상대방을 알아주는 것이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이다.”-탈무드
“우리 모두 벌거숭이로 왔거늘, 부족한 것이 무엇이냐” -이큐 선사
리더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배워야 한다. 그렇게 배우고 익힌 덕분에 리더가 되었는데 왜 리더가 된 후에는 배우기를 꺼려하는가?

4. 올바른 잣대를 가졌는가?
자신이 공정하게 일처리를 하고 있는지 판단이 서지 않으면, 무엇이 회사의 이익이 되는지 생각해보면 된다.

2장.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

1. 목표를 공유하라
분업을 하는 이유는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이다. 즉 편의상 나눈 것 일 뿐 결국 공동의 작업이다. 특정 부서나 개인이 잘 한다고 해서 성과가 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전체의 목표를 공유한 상태에서 각 부서,개인의 손발이 척척 맞아 돌아갈 때 매출이 달성되고 성과도 나는 것이다.  전체가 가야 할 목표를 정확히 아는 중에 자기 업무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고 보람도 찾게 된다.

2. 목표는 기업의 나침반이다.
사업목표는 나침반과 같다. 사방이 망망대해인데 나침반이 없다면 어떻게 길을 갈수 있겠는가?  오늘 달성해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 알고 출근하는 직원과 그렇지 못한 직원이 어떻게 일을 할지는 불 보듯 뻔하다. 목표는 항시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하고 관리자는 목표달성에 대해 자나깨나 점검하고 직원이 자산의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수시로 일깨워주어야 한다. 직원 개개인의 목표뿐 아니라 회사 전체의 목표가 어떻게 달성되고 있는지도 일깨워주어야 한다.

3. 365일 매출 실적표의 마법

목표달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상징후 포착이다.  지난 달의 실적,  전년 같은 달의 실적을 조합하여 목표달성상태를 확인하면 이상징후를 쉽게 포착할 수 있다.  실적으로 공유할 때는 사전에 실적저조의 원인을 분석해야 하고 문제의 뿌리를 정확하게 밝혀야 한다.

4. 끝까지! 끝까지 확인하라
사업계획서에 나타난 월간 목표치를 주간단위로 나누어서 이행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주간 결산 시 팀별로 팀장 대상의 미팅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때 메모를 통해 지시사항을 끝까지 확인하여 지시사항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팀장 미팅시 확인사항
-팀장건강, 가족구성원의 애로사항 ,-팀원들의건강, 가족구성원의 애로사항
-업무진행에 관한 문제점 파악, 기타건의사항

5. 전체조회를 활용하라
조회시간에 전달할 내용은 회사의 경영상태, 중요한 정책, 당일 스케쥴이다. 조회는 준비가 생명이다. 뚜렷한 전달사항이 없으면, 아침부터 맥이 빠질수 있다. 조회시간은 10~15분이 적당하다. 조회를 하면 근무태도가 좋아지고 직원들의 소속감도 높아진다.

3장. 직원을 변화시키는 기술

1. 솔선수범하라
간부의 역할은 사장과 늘 호흡을 같이 해야 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함께 해결해야 한다. 간부는 불만을 늘어놓은 자리가 아니라 불만을 해소시키는 자리이다. 리더는 직원들이 꺼리는 일에 앞장 서는 사람이어야 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는 더욱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 목표를 크게 주어라
같은 일을 하더라도 시야가 넓은 사람과 좋은 사람은 달성하는 성과에서 차이를 보이게 된다. 직원들의 시야를 넓혀주는 일이야 말고 직원을 바꾸는데 매우 좋은 방법이 된다.  태스크포스 팀 운영은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는데 매우 유용한 방법이 된다.   기왕이면 모든 직원이 한번씩은 태스크포스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고 태스크포스팀에는 경영진이 관심을 특별히 기울여서 태스크포스팀의 성공적인 업무를 통해 직원들 개개인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3. 부정적인 직원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기술
회의를 진행하든가, 신규사업을 추진하다보면 유독 ‘안된다’고 주장하는 직원이 있다.  ‘안된다’는 말은 일종의 습관이다. 당연히 어렵고 힘든 일이므로 회의를 진행하는데 이때 안된다는 발언은 분위기를 가라앉게하고 의욕을 빼앗아간다. 이런 직원은 회사에 해를 끼치므로 결코 방치해서는 안된다. ‘안된다’고하는 직원은 사표를 받겠다고 공표하라.  또 “다음에”라는 말을 남발하는 직원이 있다면 당장 “언제 할 것인지” 확인을 받아야 한다.

4장. 경쟁력있는 직원으로 만드는 기술

1. 직원은 소모품이 아니다
기업이 일어서는 이유는 직원들이 잘했기 때문이고 기업이 망하는 이유는 사장이 직원의 힘을 이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품질을 유지하는 것도 직원의 힘이 필요하고, 납기일을 지키는 것도 직원의 힘이 필요하다. 무조건 닥달하기만 해서는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홀대 받고 있다고 느끼는 직원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답은 고객 대하듯 직원을 대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신뢰를 쌓듯이 직원들에게도 신뢰를 쌓아야 한다. 신뢰는 철저히 통계의 산물이다.  고객과의 신뢰가 구체적인 실천 속에서 형성되는 것처럼 직원 관리에서도 그러해야 한다.

2. 장기적인 계획 아래 인재를 육성하라
일이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이름을 걸고 회사 전체를 위하여 일하는 것임을 틈틈이 교육시켜야 한다. 자기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열정을 가지고 일하며,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스스로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시장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을 육성할 수 있다.
국내시장에만 시선이 머물지 않도록 해야 하고, 우리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세계시장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기술동향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가를 직원들이 알게 해야 한다. 세계 최고수준의 기업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 최고수준의 회사,직원이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게 해야 한다.
팀워크를 구축할 때 회사전체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야 한다. 부서간 이기주의는 철저히 막아야 한다. 전직원이 상부상조할 수 있도록 평소 교육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3.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 스카우트 기술
– 필요한 부서에서 직접 발굴토록 하는 것이 핵심
– 동종업체 직원들로부터 추천받기
– 스카우트 대상자에게 신뢰감주기
– 상대가 필요한 인재임을 설득하기
–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다.
– 실패해도 관례를 계속 유지한다.
– 입사지원자의 이력서를 관리한다
– 입사하면 정착할 때까지 돕는다
– 기존 직원들이 섭섭하지 않게 한다.
** 느긋한 일류보다 절실한 이류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어라

5장.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  현장파악의 기술

1. 현장에서 현물을 보고 현상을 파악하라
경영자는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여 일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원칙을 벗어나지는 않았는지 이중 삼중으로 점검해야 한다. 책상에 앉아 결재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귀챦고 힘들어라도 결재를 내리기 전에 반드시 현장을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  이런 사소한 습관때문에 경비가 과다 지출되고 나아가 회사의 신뢰마저 소리소문없이 무너지게 된다.

2. 끊임없이 개선하고 또 개선하라
강한 기업이 아니라 변하는 기업이 살아 남는다. 매일 매일 지금보다 향상된 기법을 찾겠다는 생각과 노력이 없다면 회사는 정체에 빠지고 만다. 개선제안제도를 전 사원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참여하게 해야 한다. 개선안에 대해 격려하고 보상하고 중지하지 말아야 한다. 개선제안이나 아이디어 발상의 목표는 회사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있기때문에 실제 적용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는 생각에 급급해서는 안된다.

3. 사고, 불량, 클레임을 줄이는 기술
회사원들은 불량과 문제속에서 살아간다. 곳곳에 숨어있는 불량과 문제를 바로 잡아가면서 완성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변에 항상 문제가 잠재되어 있다”는 생각을 항시도 저버려서는 안된다. 불량이 나왔을 때 잘잘못을 가리는데 급급하면 불량이 은폐되기 시작한다. 불량이 나왔을 때 잘못을 가리는데 치중하지말고 재발방지를 위한 기회로 삼아 적극적으로 교육에 나서야 한다.  “부하직원을 범법자로 만들지 않으려면 담을 높이 쌓아야 한다.” 조금 불편하고 힘들더라도 담을 높이 쌓아야 한다. 부정을 저지를 환경 자체를 시스템적으로 제거하여 소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치자.

4.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해왔던 일에 발판을 두고 더 높고 더 넓은 영역으로 진출하는 것이 정석이다. 혁신에 집착한 나머지 기존 조직이나 업무스타일, 현장을 소홀히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혁신은 회사의 역량 안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  답은 간단하다. 절대 모르는 분야로 뛰어들어서는 안된다.

6장. 소통하는 기술

1. 사람에 가치를 두어라
언제 해고당할지 모르는 회사는 안된다. 직원이 어려울때 회사가 도움을 베풀면, 직원은 감사한 마음으로 직상에 정성을 다한다. 장기적 안목에서 사람을 중시하고 사람에 투자하는 경영철학을 가져야 한다. 직원을 잘 알고 이해해야한다. 사람마다 조금씩 결함이 있기 마련이고, 성적도 천차만별이다. 누구든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게 마련이다. 개인의 능력과 역량에 맞는 자리와 일을 찾아줄 수 있는 것이 경영자의 능력이다.

2. 직원에게 정성을 다하고 있는가?

3. 직원을 존중할 때 직원도 회사에 애정을 갖는다
리더는 항시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상대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누구든 자기 위치에서 직무에 충실한 사람은 인정받고 우대받아야 한다. 머리를 쓰는 직업이든, 몸을 쓰는 직업이든 필요한 부분에 필요한 사람이 없으면  기업도, 사회도 돌아가지 않는다. 업무평가는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이것이 그 사람의 전부라고 여겨서는 안된다. 사람은 아무리 무능력해도 인격체로 대우받을 권리가 있다. 상사가 존경받으려면, 먼저 부하직원을 존중해야 한다.
모든 만남은 인사로 시작하여 인사로 끝난다.  인사는 누가 먼저 해야 하는가? 간단하다. 먼저 보는 사람이 먼저 인사하자. 인사는 직급이나 나이와 상관없다. 인사를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정성을 담아야 한다. 인사를 대충받고 지나가는 상사는 부하직원에게 존경받기 어렵다.

4. 직원과 대화할때는 메모장을 꺼내라
직원은 자기 말을 메모하는 상사에게 신뢰감을 느낀다. 메모란 일종의 약속으로 상대방의 말을 잊지않고 지키겠다는뜻이기 때문이다. 약속은 경중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 지켜질때 의미가 생긴다. 그래야 말한마디라도 신중하게 고르게되고 그런가운데 신뢰가 형성된다.
– 직원과 대화를 나눌때는 메모수첩과 볼펜부터 꺼내놓는다.
– 대화가 끝난후에는 수시로 수첩을 들여다 보면서 완결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 완결된 내용은 상단에 싸인을 한다.
– 사인이 없는 내용은 조속히 마무리 짓도록 한다.
메모는 절대 서랍에 넣어두지 말자. 활용할 수 없는 메모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정기적으로 정리하고 활용할 때 메모는 살아 숨쉬는 정보가 된다. 지속적으로 메모를 확인하고 활용해야만 메모의 가치가 커진다. 메모의 목적은 기록이 아니라 활용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5. 말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라
먼저 보고를 경청해야 한다. 부하직원의 말을 진지하게 듣는 것만으로도 부하직원의 스트레스를 감소시킬 수 있다.   자연스럽게 의욕이 살아나서 적극적으로 일에 매진하게 만들 수있다.  직원과 대화를 나눌 때는 가급적 말을 아끼고 직원들의 말에 쫑긋 귀를 기울이자. 직원들은 사내에서 약자의 위치에 있다. 일을 하다 보면 답답할 때도 있지만 부하직원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노력해야 조직력이 탄탄해지고 회사의 경쟁력도 높아진다. 부드러운 미소, 따뜻한 격려와 칭찬 한마디가 때로는 수 백 만원의 보너스보다 반가울 때가 있다. 직급은 일의 구분이지, 인격의 구분이 아니다. 구성원 모두가 한발씩 양보해서 고운말 쓰기, 존댓말 사용하기를 일상화한다면 한결 회사분위기가 좋아질 것이다.

■ 부록. 영업관리에서 배우는 직원 관리의 기술

1. 고객을 연구하듯 직원에 대해 공부하라
– 직원은 또 다른 고객이다.
– 직원은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내서 나와 대화하는 것이다.
– 직원이 사표를 내는 것은 나에게 큰 손해이다.
2. 직원의 잠재적 니즈에 항시 귀를 기울여라
– 기업을 일으키고 싶다면 먼저 직원의 니즈부터 충족시킨다.
– 직원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한다
– 직원의 자기개발을 적극 돕는다
3. 고객 대하듯 직원과 대화하라
– 직원의 사소한 말 한마디도 흘려듣지 않는다
– 직원이 직접 말로 표현하지 않으나 진정 바라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도록 노력하라
– 지시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대화는 따뜻하고 부드럽게 하라
4. 신뢰 구축을 위한 5가지 방법
– 직원의 마음을 얻기위해 항시 노력한다
– 직원과의 약속은 철저히 지킨다
– 직원이 어렵게 꺼낸 부탁은 꼭 들어준다
– 직원의 경조사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다
– 직원 덕분에 내가 여기까지 왔음을 항상 기억한다

[독서록]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
저자: 마스다 미츠히로
출판사: 이아소, 2008

[부자가 되려면 책상을 치워라]는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와서 읽게 된 책입니다.  정리,정돈을 잘 하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는 일반적인 이야기에서 저자는 한단계 더 나아가서 인생의 성공의 열쇠가 바로 ‘청소력’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청소를 잘 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라  버리기,닦기,정리정돈을 통해  생각과 인생의 태도, 대인관계를 바꾸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부자의 책상과 빈자의 책상을 보라. 부자의 책상엔 절대로 너저분한 서류더미가 없다. –브라이언트레이시

책상을 치우면 인생이 달라진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지만 여기엔 성공의 매커니즘이 숨어있다.  성공의 비밀은 나의 강점을 발견하고, 강점을 펼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엉뚱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왜 시간이 부족하다고들 이야기하는 걸까? 바로 쓸데없는 일, 엉뚱한 일, 방해가 되는 일들이 너저분하게 우리 인생곳곳에 널려있기 때문이다.   너저분한 책상, 정신 없는 사무실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음을 말해주는 확실한 증거이다. 지저분한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은 사소한 서류나 중요한 스케쥴만 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에 집중해야 할 지, 내가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실천해야 할 청소는 ‘버리기,  닦기, 정리정돈’ 이 세가지 이다.   버리기를 실천하면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사람이 될 수 있다.

Part1. 성공을 부르는 단순한 습관

1.책상은 당신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집중해서 일할 수 없거나, 중요한 일이 뒷 전으로 밀리는  등의 원인을 나의 주변환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책상 위를 살펴봐라. 아마도 꽉 막힌 듯한 기분과 능률이 오르지 않는 답답한 업무 상태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나쁜 사이클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책상 위에 있는 것들 중에, 뒤로 미루거나 앞으로 당겨야 할 것들, 내버려도 좋은 것들을 나눠서 깨끗이 정리정돈하고, 마지막으로 다이어리도 살펴보세요. 책상과 다이어리를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맑아지고, 무엇보다 일을 냉정하게 볼 수 있게 된다.

2. 사무실은 당신 인생의 축소판이다.
  인재개발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퇴근후의 회사직원들의 책상 위를 보면, 일을 잘 하는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책상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일을 잘 할 수 없다는 게 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온 생각이다. 더럽고 난잡한 공간에서는 마이너스 에너지가 나오고 다른 마이너스까지 끌어들인다. 사무실이 너저분해지면 인생이 점점 꼬이기 시작하고, 회사도 그렇게 된다. 깨끗한 환경에는 비효율이 발붙일 틈이 없다. 깨끗하게 정리 정돈된 업무환경이야 말로 최고의 인생으로 나아가는 첫 단추이다  .

3. 나는 쓰레기를 끌어안은채 사는 게 아닐까?
청소력에는 두가지 힘이 있다. 마이너스를 제거하는 청소력과 플러스를 창출하는 청소력이다. 마이너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에는 다섯가지가 있다.  1)환기  2)버리기  3)닦기  4)정리정돈  5)습기제거가 그것이다.  플러스를 창출하는 청소력은 마이너스를 제거한 공간을 더 적극적인 마음으로 닦는 것이다.
■ 나 자신의 실상을 알기위한 질문
1)  내 책상위는 깨끗한가?
2) 서랍속은 잘 정리정돈되어 있는가?
3) 서류는 파일링되어 있는가?
4) 가방안에는 필요한 물건만 들어 있는가?
5) 컴퓨터 화면은 깨끗한가?
6) 컴퓨터에 불필요한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지는 않은가?
남의 눈으로 보면 쓰레기인데도 불구하고 꼭 끌어안은채 절대로 내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사무실에 쓰레기와 잡동사니가 널려있는데 그대로 방치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하챦은 것으로 만들면서 비즈니스와 인생을 책임지겠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인가? 시험을 잘 치르려면 정답이 아니라 문제를 잘 파악해야 한다. 현상을 올바로 직시할 수 있다면 문제의 80%는 해결한 것이나 다름없다. 문제를 잘 보여주는 것, 그것이 바로 청소의 힘이다.

Part2. 집중력을 높여주는 버리기 전략
  마이너스를 제거하는 청소력의 세가지 기술을 소개하겠다. 그 세가지 기술이란, ‘버리기’, ‘닦기’, ‘정리정돈’을 말한다.

1) 불안한 것을 버리는 것으로 말끔히
‘버리기’는 마이너스 효과를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가 가장 빠른 방법이다. 나를 미로속으로 몰아넣는 마이너스 에너지의 원인인 ‘불필요한 것’을 버려야 한다. 버리기를 실천하는 동안 나의 방황은 끝이 나고 마치 뒤엉킨 실이 풀리는 것처럼 속이 시원해질 것이다.
■  마이너스 에너지의 유혹
-아깝다:
판단기준은 하나다. 앞으로 성장해나갈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따져보라.
-언젠가 필요하지 않을까?: 언젠가는 결코 오지 않는다. 언젠가라고 이름 붙여진 것을 버림으로써 터무니 없는 미래에 대한 기약을 떨쳐버리자. (My TIP:최근 1년 내에 전혀 사용한 적이 없다면 앞으로도 필요 없을 가능성이 높다.)
-과거의 영광: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의 성공을 위해 한걸음 내닫는데도 청소력이 필요하다.

2) 서류정리, ‘우선 박스’ 하나면 끝낼 수 있다
일에서 자신의 존재를 빛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서류를 버리는 것이다. 산더미 같은 서류에 파묻혀 지내다 보면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서류는 머릿속의 생각을 종이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버리면 머리 속에서 쓸데없는 잡념을 지울 수 있다. 불필요한 서류는 즉시 버리고, 판단이 망설여질 때는 ‘우선 박스’를 만들어 넣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식으로 서류를 정리하다 보면 무엇이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 일인지 알 수 있게 되며, 내가 떠 안고 있는 일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3) 잡동사니 컴퓨터, 즐겨찾기부터 제거하라
컴퓨터도 서류처럼 나의 사고를 표현한다. 바탕화면에 온갖 폴더며 파일이 정신 없이 늘어져 있다면 일의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 책상을 깨끗이 한 것처럼 컴퓨터도 정돈하자.
– 불필요한 파일을 버린다.
– 불필요한 즐겨찾기를 버린다.
– 불필요한 동영상을 버린다.
–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버린다.
– 이메일은 휴지통으로

4)정보화 사회, 제대로 버려야 확실하게 승리한다
  정보의 홍수는 스트레스로 작용하기도 한다. 수많은 정보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요즘의 사회에서는 불필요한 정보를 버리는 기술이 필요하다.  또 의식적으로 불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책을 버려라:
내 공간에 알맞는 장서 수를 결정하라. 100권으로 정했다면 거기에 맞춰 양질의 책으로 수준 높은 서가를 유지해라. 그 서가는 내 사고의 성장을 표현해줄 것이다.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은 책이 꽂혀 있다면 내 서고는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멈춰있다는 증거이다. 이점을 항상 의식해서 서고의 수준을 높여간다면 내 지적 수준도 향상되게 된다. 결국 다독을 하고 많은 책을 소장하고 있어도 정신이 성장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책은 사람을 성장시키는 효용성 안에서만 가치가 있음을 잊지 말자
-TV보는 시간을 줄인다.
집에 들어와서 먼저 TV부터 켜는 습관이 있다면 빨리 고치는 것이 좋다. 습관적으로 TV를 보는 것은 정신을 피로하게 하고 무기력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요점은 TV를 무조건 보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선택해서 보라는 것이다.

5) 시간낭비, 하루 한번 체크로 완벽하게 제압한다
“당신의 시간이 어디에 이용되고 있는가를 알고 싶다면 시간을 기록하라” -피터 드러커
알게 모르게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일부터 시간을 집중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간을 잘 분배해 써야 한다.
(My TIP: 오전 2시간을 업무집중시간으로 정해서 그 시간에는 그날의 가장 중요한 일만 해보라. 전화 등 잡무는 일체 금지…)

6) 미련(과거)과 불안감(미래)을 버리고 현재에 집중하라
이순간만을 남기고 모두 버려라. 이미 지나버린 과거는 어쩔 수 없다. 오히려, 과거에 대한 생각을 청소하고 오늘을 열심히 산다면, 후회스럽던 지난날도 멋진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 될 것이다.

Part3.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닦기 전략

1) 더러움을 닦아내면 문제의 뿌리가 드러난다
  우리가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것은 복잡하게 꼬인 외부 상황 때문이 아니다. 지혜의 보고인 우리 마음이 흐려져서 문제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악하지 못해서이다. 마음의 더러움을 닦아내야 문제의 본질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마음이 자유로운 사람을 만나면 복잡하고 비비꼬여있던 마음마저 어느새 가벼워진다. 자신의 마음을 깨끗이 하면 상대방의 입장과 마음도 또렷하게 이해하게 되고 배려할 수 있게 된다.

2) 닦기의 기본방법 -호흡법과 걸레질 방법
마음을 다잡는 호흡법과 걸레질 방법을 소개한다. 아래와 같이 호흡법에 따라 심호흡을 하고 책상이나 탁자를 아래의 방법과 같이 정성스럽게 닦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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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닦기는 최고의 마인드컨트롤 비법이다.
분노의 감정이 생겨날 때는 이렇게 해보자- 말을 하지 않는 대신, 심호흡을 하자. 분노의 감정을 심호흡으로 토해낼. – 혼자만의 조용한 공간을 찾아라. 그러기엔 화장실이나 탕비실 만큼 좋은 공간도 없을 것이다. 찻잔을 들고 가서 정성 들여 닦아보자. 싱크대도 닦고 그 주변도 정리해보자. 속이 후련해지면서 차분해 질 것이다.

5) 억만장자는 왜 화장실을 제 손으로 닦을까
화장실은 닦기 장소로 최고이며, 청소력으로 어떤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다. 화장실을 닦는 행위는 내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없애는데 매우 적절하다. 실제로 억만장자들은 화장실을 스스로 청소하고 변기뚜껑을 닫는 것을 잊지 않는다고 한다. 화장실을 닦거나 나와 갈등관계에 있는 사람의 책상을 닦아주는 행위는 인간관계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다. 화장실청소를 통해 자신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단점을 평가했던 자신의 오만함을 인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 상대와 자주 부딧히는 사람은 먼저 자신의 태도를 반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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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것을 제거하고 닦는 행위에는 어지러워진 마음을 리셋하는 효과가 있다. 리셋 상태가 되었다면 이번에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상대의 기분을 생생하게 느꼈다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될 것이다.  닦기는 마음을 청결히 하는 최고의 비책이다

■ 닦는 행동을 통해 아래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마음을 얻고 싶다면 그 사람의 책상을 닦아주어라
-질투심이 생길 때는 거울을 닦아라
-행복해지고 싶다면 부엌과 아이 방을 닦아라
-세면대를 닦으면 협상에서 이길 수 있다
-업무가 과중할 때는 잠시 멈추고 책상을 닦아라

Part4. 업무의 핵심을 찾아주는 정리정돈 전략

1) 정리정돈으로 자신을 확실히 파악하라
   버리기와 닦기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것만 남게 되었다. 필요한 게 뭔지가 명확해지면 , 해야 할 일도 명확해진다. 그리고 나 자신도 명확해진다. 정리정돈의 실천에 힘을 쓰면 미래가 잘 보인다.  일에서 빛을 발하려면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떠 어떠한 일을 할 수 있다 라고 명확히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정확히 알 때, 비로소 자신이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지, 능력이 어느 정도이고,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명확해진다.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다.
변화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재빨리 자신을 이해하는 것, 자신의 단점과 장점을 파악하고 어디에서 승부를 겨루면 이길 수 있는가를 아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리정돈을 실천하여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실천1. 인생의 블랙홀, 옷장을 제대로 정리하라.
실천2.무겁기만한 가방, 필요한 것들로만 채우라.
실천3. 물건들을 있어야할 곳에 있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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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 보고서, 논리적 사고와 비주얼로 승부하라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보고서, 논리적 사고와 비주얼로 승부하라
지은이: 강금만
출판사: (주)새로운 제안, 2010

이 책은  비즈니스 보고서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보고서 작성의 기본에서 시작하여,  내용과 형식에까지 실제적이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보고서 작성의 비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줍니다. 직장 내에서 기획보고서를 쓰거나 혹은 컨설턴트로서 주어진 과제에 대한 결과보고서를 쓰셔야 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하나씩 실천을 해보시면 보고서 작성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출판사 홈페이지에 방문하시면 책에서 소개한 보고서 템플릿들을 다운받을 수 있어서  활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도표샘플:  << 사이트에서 도표샘플 PPT파일  다운로드 >>
책에서 사용한 보고서 템플릿 << 사이트에서 보고서 템플릿 ZIP파일  다운로드 >>

■ 추가적인 비즈니스 보고서 PPT 템플릿을 구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 간결하고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위한 PPT 템플릿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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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기본편: 큰 흐름이 있다 – 기본은 알고 가자

01. 보고서 작성능력, 왜 중요한가

  내가 작성한 보고서는 내 얼굴이다.   나의 사고결과, 업무처리능력, 표현력, 핵심 도출력 등이 보고서를 통해 나타난다. 가급적이면 보기 편하게, 간결하게 작성하되, 지시한 것과 가이드범위 이상으로 보고서를 작성하겠다고 도전적인 목표설정을 하는 것이 훌륭한 보고서 작성의 첫 단추가 된다
■ 보고서의 3요소 (아래의 세가지가 포함되어 있어야 보고서이다)
①주장: 작성자의 의견이 있어야 한다
②논리: 논리적 사고가 있어야한다
③형식:의견이나 주장이 표현되어야 한다

02. 준비작업이 보고서 작성의 절반을 차지한다
■ 보고서 작성 전에 점검해야 할 것 4가지
①고객이 누구인가? (보고서 검토자와 보고대상자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②고객의 니즈(Needs)가 무엇인가?
③고객의 성향이 어떠한가?
④보고서 유형이 어떤 것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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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5W1H가 없으면 보고서가 아니다
5W1H ( What, Why, How, Who, When, Where)는 모든 의사소통의 기본이다.  보고서는 취해야 하는 액션을 명확하게 나타내는 What, 논리적이며 조리 있는 지를 나타내는 Why,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는지의 How가 중심이 된다. What, Why,How가 결여된 보고서는 보고서 자체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특히 So What? 과 Why So?에 집착해야 한다. 보고서 작성의 목적은 보고대상자에게 어떤 액션을 취하도록 종용하는 것이므로 So What?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는 매우 중요하다. Why So? (왜 그렇지?)라는 느낌이 들면 고객설득에 실패한 것이 되므로 5 Why를 통해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주어진 문제에 대해서 계속해서 Why를 묻되 최소 5번 이상 반복하여 문제의 뿌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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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직책에 따라 비중이 달라질 수있다.  팀장급은 How에 , 임원급은 What, Why에 비중을 두어야한다.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비중이 달라질수있다. 전략방향수립이 목적이면 What, 문제 원인파악이 주된 목적이라면 Why, 주어진 전략방향에서의 실행방안마련이 주된 목적이라면 How에 치중해야 한다.

04. 예상 질문에 대비하라
대답이 충분히 구체적인가? 자료를 통해 입증할 수 있는가? 대답이 고객의 지식을 확장시키는데 도움이 되는가?  대답이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가? 등을 염두에 두고 예상질문에 대비해야 한다. 본 보고서 외에 세부자료를 부록의 형태로 만들어 두는 것은 향후에 도움이 된다.

05. 최종점검은 전체적인 관점인 제로베이스에서
(그림5-1) 최종점검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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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스토리라인 중심의 내용전개를 검토하라
내용의 흐름, 목차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보고서 각 장표의 메시지만 쭉 읽어보는 것이다. 자연스럽다면 스토리라인상에서 큰 문제가 없다고 이해하면 된다.  어색한 부분이 있다면 ECRSAC방법을 활용하여 수정할 필요가 있다.  Eliminate(제거)-Coordinate(조정)-Replace(교체)-Substitude(대체)-Add(추가)-Combine(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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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겉모습이 깔끔하게 처리되었는지 검토하라
– 문장이 전체적으로 읽기쉽게 구성되어 있는지 점검하라.
– 오탈자를 바로잡으라.
– 장표의 도표와 문자 구성이 효과적인지 점검하라 (도표의 크기등..)
– 출처: 자료원의 출처를 밝힘으로 자료의 신뢰성을 높인다
– 차트: 주장이나 데이터를 표현할 가장 좋은 형태의 차트를 사용했는지 점검
③Look&Feel의 통일감을 유지하라
– 여백의 미를 가져야 한다 (쪼개고, 없애고, 합치고, 문장을 짧게하고, 그림을 활용)
– 색감(일관성있는 색 사용필요,  5가지 이하로 사용)
– 프린트되었을 경우, 구분이 안되는 컬러를 선택하지 않았는지 점검
④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
⑤ 동료, 선배에게 검토를 요청하라
⑥ 리허설로 완벽을 기하라

Chapter2. 내용편: 알맹이가 중요하다  논리에 치중하자

06. 스토리라인은 보고서의 대들보이다.

보고서 각 장표의 핵심 메시지만 발췌해서 모았을 때 각 메시지들이 순조롭게 연결되어야 제대로 구성된 보고서라고 할 수 있다.
■ 스토리 라인을 구상할 때는 유의할 것 3가지
①결론을 먼저 내세우는 두괄식을 쓸 것
②이야기꾼이 될 것
③이야기 전개에 꼭 필요한 것만 양념으로 사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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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보고서는 임팩트와 효과성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결론을 맨 처음에 던지는 두괄식을 사용한 것이 효과적이다.  스토리라인의 양념(구성요소)의 선택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양념 3종 세트를 소개한다.
■ 스토리라인의 양념 3종 세트
①핵심메시지    ②핵심메시지에 대한 제안   ③근거자료
위 세가지 양념을 상황에 따라 적절한 양으로 배분하라.  이런 양념을 제대로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은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보고서 전반에 걸쳐 프레임워크를 세우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런 스토리라인외에 제안서가 갖춰야 할 것은 가치제안(Value proposition)이다.
■ 가치제안의 핵심요소
①효익(Benefit)와 비용(Cost)    ②구체적인 실행계획/방법론
③효익/비용/계획/방법론이 효과적인 이유 ④경쟁사대비 차별화 포인트

07. 가설수립,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프로젝트의 진행은 가설설정-데이터수집및 분석-가설검증의 단계를 밟는다. 가설지향적인 태도를 견지하면 보고서의 전체 흐름을 놓치는 법이 없으며, 자료수집시간을 대폭 줄여 준다. 가설적 접근방법을 사용하는 이유는 효율성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내용, 보고서의 흐름상 의미있는 것들, 추후 경영진에게 보고할 주요 메시지를 사전에 추출하고 이를 증명할 자료들을 확보해서 검증과정을 거치면 보다 효율적이며 중요한 사항을 다룰 수 있다.  가설검증에 필요한 자료만 대상으로 수집하게되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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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자료수집은 스마트하게
■자료수집단계: 정의-설계-작업

① 정의: 자료수집의 목적과 조건을 정의
② 설계:자료수집을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 사전에 계획
③ 작업:데이터를 실제로 수집하고 분석,가공하는 것
■ Fact Base를 유지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려면
3현주의를 유지하라 (현장,현물,현실에 기초한 자료)
정보의 정량화 (구체적인 숫자로 나타나는 데이터)
③가치관 배제 (상식, 고정관념,편견 배제/ 개인의 과거경험에 근거한 막연한 추론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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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수집 시에도 파레토의 법칙이 존재한다.  수집된 자료의 20%가 보고서의 80%를 차지하게 된다.  자료의 양, 노력의 양, 투입자원의 양에 비례해서 결과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므로 조사대상 선정및 범위설정은 매우 중요하다.  같은 자료를 가지고도 활용능력에 따라 다른 결과물이 나올수있다.  말랑말랑한 사고, 적극적인 자세, 축적된 경험, 통찰력을 통원하여 다양한 시각과 관점, 다양한 분석을 통해 부족한 자료에서도 유효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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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분석은 MECE하게, LISS중심으로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중복됨이 없이, 하지만 빠짐없이)는 분석의 기본이다. MECE못지않게 중요한 LISS(Lineary Independent Spanning Set-상호독립적인 중요한 것들의 집합)가 있다.  분석과정에서 먼저 MECE적으로 중복됨이 없이 빠짐없이 체크한 다음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한 단계 더 파고 드는 것이 LIS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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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석은 쪼개고, 덧붙이고,배열하여 실시
쪼개기: 혼재된 요소에서 세부적인 실태를 파악, 해석하기 위해 하위요소로 나누어 분석하는 방법
덧붙이기:새로운 관점, 기준,축을 추가해 분석하는 방법
배열하기:적절한 순서에 따라 열거해봄으로서 보다 의미있는 시사점을 추출하는 방법
■ 분석과정에서의 유의사항
①분석의 폭과 깊이에 대한 감각을 유지하라
②철저히 가설에 기초하여 분석하라
③초반의 로직/이슈트리를 가급적 벗어나지 말라

11.과감히 버려라. 대폭 줄여라
과감하게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두려움,귀챦음을 극복해야 한다. 하지만 핵심주장은 버려서는 안 된다. 비즈니스 보고서는 새로운 내용을 추가해서 화룡 점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내용을 버림으로써 완결이 된다.  보고서의 작성목적은 고객에게 어떤 액션을 취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이것만 달성하면 된다. 핵심적인 사항이 아닌 것을 삽입함으로써 방향이 흔들리거나 초점을 잃어버리는 우는 피해야 한다.

12. 뉴스 찾아 삼만리
보고서에 메시지와 뉴스를 담아야 한다.  근사하게, 멋있게, 화려하게 논리적으로 분석 정리했다고 하더라도 고객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 Nothing New라면 그야말로 재앙이다. 그것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빅뉴스여야 한다.
뉴스를 발굴해내는 방법: (1)선택적 사실의 나열 (2) 사실자체의 원인과 결과 분석 (3)사실을 뉴스에 맞게 창출, 즉 뉴스가 될만한 메시지를 가설적으로 만들고 이를 뒷받침할만한 사실을 찾거나 만드는 것이다.

Chapter3. 형식편: 이왕이면 다홍치마 -멋지게 보이자
13. 메시지 작성은 간결, 명료하게
①간결해야 이해가 쉽다
②명확해야 오해의 소지가 없다
③주술동화가 이루어져야 자연스럽게 읽힌다
④쉬운말로 이해하기 쉽게 써야 문장이 산다

■ 보고서 작성시 유념해야 할 등대 – 커뮤니케이션의 5가지 열쇠
①한가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라
②상대방의 마음속에 각인되도록 기억하기 쉬운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라
③듣고 있는 상대방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라
④내가 의도하는 내용이 아니라 상대방이 받아들이는 의미에 주목하라
⑤상대방을 설득하려 하지 말고 그냥 이쪽으로 초대하라

14. 1 Slide, 1Messeage!
①즉독성
:보는 즉시 알 수 있도록 하라
②간결성:말하고 싶은 것을 간략하게 전달하라
③소구성:주된 메시지와 일치된 내용을 갖추어라
④고객의 눈으로 읽어라
  한 슬라이드 내에서 한가지 사실만을 간단하게 주장, 설명하면 핵심이 쉽게 드러나기때문에 보기에도 편하고 장표의 목적도 이룰 수 있다.

15. 화백이 되어라
■ 차트를 사용할 때의 이점
①차트는 즉독성이 강하다.
②구조화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다.
③기억이 오래간다.

다양한 강조법을 사용하되 군더더기 표현은 다이어트 시키는 것이 좋다. 그림만 멋지게 그리지 말고 전달하고자 하는 주장이 한눈에 보기 쉽게 보이는 장표를 만들어야 한다.

16. 디테일이 경쟁력이다.
■메시지 작성시 주의사항
①명사형보다는 동사형을 사용하라    예)분산을 초래함 –>분산시킴  차트활용의 –>차트를 활용하면
②중첩명사의 경우는 각 명사를 띄어써라  예) 폐지 수거 처리 현황
③팀명등 고유명사의 경우는 붙여써라  예)경영관리팀
④영문이 포함된 팀명은 띄어써라  예)CRM 지원팀
⑤일반화된 중첩명사는 붙여써라   예)부가가치세
⑥편견을 배제한 말을 사용하라  예)장님–>시각장애인
⑦명사로 끝나는 문장에는 마침표를 붙이지 말라
⑧동사로 끝나는 문장에는 마침표를 붙여라
⑨보고서를 구두로 설명할 경우에는 표준발음에 어긋나야할때도 있다  네가 살아 –> 니가 살아
⑩떨어져서 이중,삼중으로 수식하는 경우는 피하라
⑪( 아래와 같은, 다음과 같다 )라는 표현은 삼가라
⑫도표눈금의 숫자는 정수를 사용, 소수점사용시 전체의 자리수 통일
⑬’과'(and) 사용에 유의하라
⑭혼동을 줄수있는 단어 사용에 유의하라

17. 컴팩트하면서도 여유있는 보고서 장표는 아름답다
여백의 미를 살려라,  범례를 적극 활용하라.
■보고서 장표를 가득 채워야 할 때는?
①모든 내용을 다 담았다는 것을 예시로 보여줄 필요가 있을 때
②업무진척도나 종합요약등과 같이 한 장안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 때
③한 장안에서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일 때
④여러 구성내용 중 대표적인 것만 보여주면서 나머지 사항은 이미지만 보여주고 싶을 때 (계단식 배열: 두번 째 장부턴 있다는 것만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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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좌우균형유지로 안정감을 극대화
-좌측에 기준 설정후 우측에 내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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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강조하고 싶은 것도 좌우 균형유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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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착시효과를 활용하라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이에 기초한 보충자료들이 한장의 슬라이드로 구성하기에는 부족할 경우, 착시효과를 이용하라
-박스처리의  착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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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을 활용한 구조화의 착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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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활용하기의 착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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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사진,일러스트 활용의 착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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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수정될 것을 염두에 두어라
보고서 작성시에 수정해도 보고서 기존 도형,모양 등이 영향 받지 않도록 고려하여 작성해야 한다.
파워포인트의 경우 꼭 마스터 기능을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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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록]시간지배자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시간지배자
저자: 캔 로슨
출판사: 대림북스, 2011

이 책은 프로젝트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완수하고자 하는 관리자를 위한 책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원은 시간이며, 가장 중요한 기술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일입니다.   이 책의 목적은 시간관리능력을 높이는데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명확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유한한 시간을 계획대로 활용하고 관리하는 요령을 설명해줍니다.

1. 시간관리란 무엇인가?

1) 시간관리 왜 필요한가?
■시간관리를 잘 하면 좋은 점
-보다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좌절감이나 불만족을 피할 수 있다.
-죄책감을 던져버릴수있다.
-업무능률이 향상된다.
-업무의욕을 끌어올린다.
-질적으로 가치있는 시간을 늘릴수있다.
-더 많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다.
■한정된 자원인 시간을 지배하라
-계획을 세워 목표를 명확히 하라. 목표에 집중해 보다 많은 것을 성취하라
-방해요소를 파악하라. 중요한 일에 집중해 실수를 방지하라
-일상적인 업무패턴을 파악해 통제하라
-계획대로 업무를 진행해 마감시간을 준수하라. 허겁지겁 일하다 빚어지는 실수나 업무가 지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해 능률적으로 일하라
– 시간을 잘 관리해서 여유시간을 만들어라
2) 시간은 돈보다 귀중하다.
■업무형태에 따라 효율적으로 일하라
– 일상적인 업무는 처리방식을 체계화하면 시간 낭비를 줄일수있다.
-프로젝트 단계에서 모든 변수를 고려하여 철저히 대비하라 (예상치 못한 긴급업무를 위한 시간 확보)
-전략적 업무는 핵심업무를 추진하는 동력이다. 모든 주의력과 사고력을 집중하라
3) 시간관리에 왜 실패하는가?

■ 시간관리에 실패하게 되는 대표적인 원인들…
-불명확한 목표
-업무 우선순위의 부재
-시간 낭비 요소에 대한 이해 부족
-부적절한 시간안배
-미흡한 정보수집력
-원활하지 않는 업무 위임
-비효율적인 시간계획  (각 업무들의 완료 시점에 대한 철저한 계획 필요)
-부족한 의사소통

2. 시간활용의 문제점을 찾아내라

1) 업무 활용 기록을 활용하라

■ 시간을 낭비하는 활동을 줄여라
-지나치게 잦은 회의는 피하라
-동료의 불만이나 부탁을 꼭 들어줄 필요는 없다. 맺고 끊는 태도를 분명히 하라
– 전화나 이메일을 사용할 때는 시간낭비하기 쉽다. 시간을 정해두고 사용하라
-지나친 완벽주의는 일만 느릴 뿐이다.
-항상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하라

2) 시간을 낭비하는 몇가지 습관

■ 나쁜 업무 습관을 고치려면
-일을 미루는 습관이 있다면 긴급한 업무와 중요한 업무의 차이를 올바로 인식하는 방법을 익혀라
-업무처리가 지연될 경우, 승인한 자신의 모습/제시간에 일을 마쳤을 때의 안정감을 떠올려보아라
-계획수립을 중시하는 조직문화를 육성하라.
-자원과 시간의 낭비를 막기위해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에 신경써라

3.시간관리의 원칙을 숙지하라

1) 당신의 업무는 무엇인가?

■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할일
– 업무내용, 화사의 목표나 기대, 보고대상을 명시한 직무기술서를 작성하라
– 회사의 목표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에 따라 당신의 목표를 조정하라
– 설정한 목표에 맞춰 수행해야할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정의하라

2) 철저한 서류 관리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라

■ 서류 작업시 유용한 RAFT 기법
-Refer: 타 부서나 팀원들이 처리해야할 문서라고 파악되면 발송서류함에 넣고 잊어버려라
-Act on it: 즉시 조치할 문서는 바로 그자리에서 처리한다. 당장처리할 수 없다면 업무목록에 추가하라
-File it: 긴급하지 않지만 좀더 검토해야할 문서는 서류철에 보관하여 나중에 숙독하거나 참조한다
-Throw it away: 불필요한 문서는 과감하게 버려라

■ 책상을 점령하는 서류에서 해방되자
– 서류정리에 관심을 갖고 매일 조금씩 시간을 투자하라
– 가나다 순, 시간, 번호, 지역등의 기준을 정해 서류를 구분하라
– 색깔을 달리하거나 핵심단어를 적은 라벨을 이용하라
– 문서를 중요도에 따라 둘로 나눠 이용빈도가 잦은 것은 가까운 곳에 보관하라
– 버리는 것도 기술이다.  필요없는 문서는 과감히 버려라
– 효율적인 자료보관 시스템을 구축하라

3) 효율성있는 회의로 시간 낭비를 줄여라
■ 회의의 효과를 극대화하라
– 회의의 목적을 확인하고 참석여부를 결정하라
– 시간과 장소를 확인해 자신으로 인해 회의가 지연되는 일이 없게 하라
– 회의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 숙지하라
– 회의 중에는 발언내용이 안건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라
–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라
– 회의가 끝나면 회사의 목표와 개인적인 목표에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평가하라
– 관리자가 제공한 피드백 보고서를 읽고 자신의 피드백 내용을 작성하라
– 보고서를 정리해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하라

4) 적절한 업무 위임으로 발전을 꾀하라
■ 적절한 업무 위임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라
– 중요도에 따라 위임할 업무를 구분하라
– 업무를 위임했을 때의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라(교육훈련이 필요한지, 소요되는 자원은?)
-위임대상자의 목록을 만들고 시간 일정과 업무태도를 분석해 적임자를 찾으라
– 업무를 위임할 때는 해당업무의 권한/한계/마감시한을 정확하게 설명하라
– 업무가 진행되는 과정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고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하라(칭찬/조언은 큰 도움)

5) 정보와 아이디어를 수집하라
■ 체계적인 정보수집으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라
– 정보나 아이디어를 정리할 마감시한을 정하고 관련 예산을 구체적으로 추정하라
– 조사할 안건의 내용을 개략적으로 파악하고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라
– 피드백을 받을 곳을 정하라
– 임시자료 모음을 만들어 필요할 때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라
– 동료나 상사, 선배의 도움을 구하고 그들의 경험에서 정보를 구하라
– 정보수립 절차를 일상적인 업무처럼 규칙적으로 행하라

4. 일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라

1) 미래를 내다보고 목표를 설정하라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라
■ 꼼꼼한 일정계획으로 미래를 계획하라
–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수행할 업무를 중요도에 따라 세가지 정도로 그룹화하라
– 목표달성에 필요한 전체 시간을 파악하여 일정을 정하라
– 전체기간에서 각 업무를 수행해야할 대략적인 시기를 잡아라 (중요업무 우선배치)
– 비상상황에 대비해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어라
– 프로젝트 종료시점이 변경되는 일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을 막으려면 임의로 여유시간을 남겨두라
– 일상적 업무를 포함한 업무목록을 정리하라

3)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조건, 마감시한 준수하기
■ 마감시한을 준수하여 업무진행을 원할하게 하려면
– 마감시한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되면 변경을 요구하라 (단 이때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야한다)
– 상사에 재촉에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게 업무를 진행하라
– 마감시간에 대해 자주 생각하라 (틈틈히 상기하여 최대한 지키도록 노력하라)
– 돌료나 상사와 함께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확인하라
(업무가 생각보다 복잡하거나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면 적극적으로 협조를 구하라)

5. 의사소통의 효과를 극대화하라

1) 전화, 현명하게 받고 걸어라
■ 효율적인 전화통화로 소중한 내 시간을 아껴라
– 전화를 걸기전에 통화시간을 전하고 통화목록을 작성하라
– 전화를 걸때는 용건을 메모하고 각각의 통화에 제한시간을 설정하라
– 인사는 되도록 간단히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라
– 걸려오는 전화에는 대비하기 어렵다. 바로 응대하기 어령면 나중에 전화를 걸겠다고 답변을 미루라
– 관심없는 용건의 전화라면 단호히 거절하라
– 통화중에 자료가 필요하거나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다음기회에 전화해달라고 정중히 요청하라

2) 이메일은 전략적으로
■ 편리한 이메일도 주의깊게 사용하라
– 스팸메일을 걸러내라
– 이메일 사용시간을 정하라
– 모든 이메일에 답장할 필요는 없다.  우선순위대로 중요한 것부터 대응하라
– 되도록 짧고 간단하게 작성하라 (표준 양식을 마련해놓으면 도움이 된다)
– 사본이나 첨부파일을 보낼때는 다시 한번 확인하라

3) 정보의 바다, 인터넷
■인터넷의 활용도를 높여라
– 정보검색은 하루중 특정한 시간에만 하라
-인터넷이 만능은 아니다. 대안을 생각해보고 동료나 선배, 상사의 경험을 활용하라
– 익명성이 보장하는 인터넷의 특성상 신뢰성없는 정보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 검색조건을 구체적으로 정해 불필요한 정보를 걸러내라.
4) 의사소통의 질을 높이는 소규모 회의

5) 돌발적인 업무중단을 방지하려면
■ 돌발변수로부터 업무시간을 지켜내라
– 자신의 행동을 살펴보고 다른 사람의 업무를 중단시킨 적은 없는지 생각해보라
– 업무방해자를 적극 저지하라
– 상대방의 업무중단 요청을 들어줄수있는 명확한 경계선을 그어라
– 요청사항은 서면으로 간략하게 작성하도록 하라

6) 의사소통의 원칙을 기억하라
■ 대화의 주도자가 되어라
– 감정보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하라
–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
– 의사소통 경로를 항상 열어놓아라
– 정보의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하라
– 거절할때 분명하고 단호하게 하라
– 정보 저장소를 구축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라

7) 출장중에 업무연락을 취하려면
■ 출장 시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라
– 동료들에게 출장계획을 알려 관련없는 업무로 연락하는 것을 최소화하라
– 급한 경우를 대비해 긴급연락처를 최소 인원에게 알려줘라
– 정기적인 시간대를 정해 그 시간에만 연락을 주고받아라
–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라.
– 일일보고를 작성해 출장중 업무 진행상황을 알려라

6. 터득한 시간관리 기술을 지켜내라
1) 시간관리 기술을 유지하라
■ 시간관리 기술을 유지해 회사 전체의 발전을 도모하라
–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업무시간 계획시 휴식시간도 함께 고려하라
– 업무성과가 수포로 돌아가게 만들 수도 있는 스트레스 징후를 주의깊에 관찰하고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라
– 개인시간을 일부 쪼개어 터득한 시간관리 기술을 실천에 옮기도록 노력하라
– 동료나 부하직원에게 시간관리를 하도록 독려하라

2) 업무 의욕을 꺾는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 업무의욕을 꺽는 스트레스에 대처하라
– 스트레스의 원인을 파악하라
– 상황을 바꿔보려고 시도하라.  바꿀수없다면 받아들이는것도 방법이다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 상황을 바꾸기 어렵다면 기분전환할 거리를 찾아 충분히 즐겨라
– 무엇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를 괴롭히는 원인에 당당히 맞서라

3)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라
4) 시간관리 방법을 남들과 공유하라

독서록.리더 김성근의 9회 말 리더십

image [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리더 김성근의 9회 말 리더십
저자: 정철우
출판사: 비전코리아, 2008

‘야신’이라 불리는 김성근 고양 원더스 감독 의 리더십을 소개한 책입니다. 이 책이 쓰여진 시기는 S K 감독을 맡고 있을 때였네요 .   책에 소개된 김성근 감독의 어록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듯하여 내용 요약대신 어록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SK에 있었을 때도 대단한 분이었지만 현재 고양 원더스라는 독립구단의 감독이 되어서도 그 존재감과 리더십은 전혀 빛이 바래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근 감독이 고양 원더스 감독으로  부임한  1년 반 동안,  무려 11명의  소속 선수들이 프로구단으로 진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선수들을 신뢰하고  그들이 가진 장점에 집중하며  성장시켜서  감독 자신이 아닌 선수들이 성공하도록 인도하는 진정한 리더십의 표상을 보여주는 진정한 리더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에 기록된 김성근 감독의 어록들을 통해서 그분의 리더십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  리더 김성근의 9회 말 리더십
■ 리더는 방향설정을 해 주는 거지 끌고 가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내가 주는 것이 아니고 너희들이 잡는 것이다

■ 무식한 것은 창피가 아니다  그러나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는 사람은 그것이 큰 해가 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 주위에서 우리를 꼴찌후보라고 말들 한다  그러나 그건 진짜 우리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땀은 반드시 댓가를  가져 온다

■ 새로운 것을 얻기 위해서는 과감하게 버릴 수 있어야 한다. 과감함은 자신을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 때 나온다. 벼랑 끝에서 새로운 발상을 얻을 수 있다

■ 즐거우면 귀와 마음이 열리고 더 잘해보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된다

■  프로는 백조와 같아야 한다. 약점을 보이면 지는 것 이 프로의 생리이기 때문에 겉으로 우아하게 보이고 보이지 않는 곳 에서 칼을 갈아야 한다

■ 잘되게 하려고 혼내는 거지 내 화를 풀려고 내는 게 아니니까. 결국은 해낼 꺼 라고 믿고 있었거든 .

■ 아주 도드라진 장점이 있다면 그것을 살리는 게 우선 이다  단점 고친다고 또 그 단점이 미워서 쓰지 않는다면 장점까지 묻힌다  리더가 생각을 바꾸면 낭비되는 자원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 내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야 가르치기보다 같이 길을 찾는 것이 중요 하다고 생각해.

■ 좋은 사람들은 많이 만난 덕을 보는 것 같아. 사람들 때문에 힘든 적도 많았지만 내가 정말 어려울 때 내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나타났어  그런 힘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지 않나 싶어

■ 승부는 눈물겨운 것이다. 내가 던지는 공 하나에 가족의 생계가 달려있다. 그런 절박함이 있다면 공을 쉽게 던질 수 있겠는가?  고통을 이겨내야 행복해 질 수 있다

■ 보통 선수’ 는 안된 다는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더 나은 선수’ 는 안 되는 게 있으면 그걸 고치겠다 는 열정을 갖고 있다. 고치겠다고 마음먹으면 달라 질 수 있다

■ 인생에는 시작만 있을 뿐 끝이란 것 없다 하나를 이뤘다고 거기에 만족하면 거기서 발전이 멈춘다.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모든 것을 걸어라

2.  리더 김성근의 섬기는 리더십

■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얻을 것은 얻고 버릴 것은 버리면 된다.

■ 내가 내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늘 하던 대로 할 수 밖에 없다.  한걸음 벗어나서 옆에서 나를 지켜본다는 생각으로 승부 에 임하니 판단의 폭이 넓어지더라

■ 숲이 아닌 나무를 지켜 봐야 할 때도 있다  인간에 대한 작은 예의 는 얼핏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지만 팀플레이가 중요한 야구에선 때때로 큰 힘을 발휘한다 특히 위기가 왔을 때 더욱 그렇다

■ 결국 차이는 집중력이다  그저 형식적으로 하는 것과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하는 것은 결과에서 큰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 리더가 먼저 포기하면 절대 안 된다. 할 수 있을 만큼 기회를 주고 돕는 것이 리더가 할 일이다

■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준비하면 시간이 흐른 뒤 누구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당장 눈앞의 비난에 신경 쓰지 하라 시간이 알려 줄 수 있는 일이 있다 내가기는 길이 옳다면 묵묵히 가면 된다

3.  리더 김성근의 손자병법 리더십

■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반 발의 차이를 극복해야 한다 이 반 발이 승부를 결정한다

■ 어려운 상대라도 허점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허점을 알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상대를 관찰하고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고 분석하라

■ 져도 좋다  하지만 왜졌는지 분석하라   그렇다면 다음은 승리할 것이다 설령 또 패배했다 하더라도 그 다음은 위 해서 보완하면 된다

■  너 자신을 먼저 알라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믿어라

■  선은 그으면 거기가 한계가 된다. 먼저 선을 긋지 않으면 한계도 없다.  노력은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독서록.친절한 리더십

image[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친절한 리더십
저자: 윌리엄 F.베이커, 마이클 오말리
출판사: 마젤란

[친절한 리더십’]이란 책은  도서관 서가에서 제목이 유난히 눈에 띄어 고르게 된 책입니다.  리더십을 ‘친철’이라는 측면에서 설명한 책은  별로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다 보니 친절한 리더십이란 ‘착하고 선한’ 리더십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친절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해줍니다. 친절한 리더십은 전문지식을 갖추고 자신감을 가지며 조직원들을 신뢰하고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하여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성공하도록 자신을 이용하는 것이 친절한 리더십입니다.  친절하다고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훌륭한 리더는 친절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은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고  구성이 매끄럽고 잘 쓰여진 책은 아니란 느낌이 들긴 했지만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함께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 추천해봅니다.

리더가 친절하면 소심해 보이거나 지식, 용기, 강인함, 설득력 대신 ‘선함’에 의존하여 유능한 리더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친절함을 리더십을 개발하는 특성에서 쉽게 무시했다. 하지만 위대한 리더라고 손꼽히는 사람을 보면 ‘친절함’을 리더십의 특성으로 개발시키고 있다. 친절한 리더는 자신은 물론 자신을 이끄는 사람을 신뢰한다. 이 책에서는 친절함의 6가지 구성요소 (동정심, 성실성,감사하는 태도, 진실성, 겸손, 유머감각)을 제시하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임을 강조하고 있다.

■ 친절한 리더의 특성
– 모든 사람이 탁월한 성과를 거두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 개개인의 독특한 재능을 확인하고 모든 사람들을 공평하게 지원한다.
– 계획적인 모험을 장려한다.
– 변화에 적응한다.
– 차세대 리더를 육성한다.

1. 친절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친절한 리더는 세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① 프레이머(Framer): 프레임을 규정하는 사람
   친절함을 갖추면 아무런 기대없이 삶을 영위하거나 혹은 목적이나 방향감각없이 행동하지 않는다. 친절한 리더는 우리에게 삶의 초점을 제공한다.
② 인터프리터(interpreter): 해석하는 사람
  구성원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상관없이 자신이나 다른 사람, 자사가 거둔 성과를 냉정하게 평가하도록 이끌지 못하고 그들을 거짓의 세상에 방치한다면 결코 친절한 리더라고 할 수 없다.  친절한 리더는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③ 이네이블러(enabler): 조력자
친절한 리더는 단지 일시적인 부정확성이나 실패에 따르는 불편함을 견디지 못해 다른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보호하지 않는다.  리더의 궁극적인 목표는 다른 사람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긍정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일이다. 친절한 리더는 성장을 도모한다.

2. 친절한 리더는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가?
리더십의 핵심요소로 아래의 여섯가지 자질을 들 수 있다.
① 동정심:
동정심이 있는 리더는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구성원을 지원한다. 개입하지 않고 지켜보거나 달래거나 격려하거나 인도하거나 지도하거나 가르치거나 직접 시범을 보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원을 지원한다.
② 성실성:
성실한 사람은 임무를 수행하는 속이 꽉 찬 사람이다. 믿을 수 있고 일관적이며 예측가능한 방식으로 대인관계의 안전을 보장하는 가치관에 따라 행동한다. 즉 약속을 지키고 자신감을 잃지 않고 솔직하고 명확하게 의견을 표현하고 편견이 없으며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다.     신뢰성이 없다면 리더가 되겠다고 생각도 하지 말라
■신뢰성에 요구되는 요건은 다음의 세가지 이다.
-마무리하는 습관: 언행일치를 실천해야 한다. 자신이 한 말을 잊어버리는 리더는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전문지식: 관리능력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한 리더는 목표를 성취하기 어렵다.
-신임: 신임있는 리더는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약속을 이행할 능력이 있다는 신뢰를 준다.
③ 감사하는 태도:
친절한 리더는 감사하는 마음 덕분에 다른 사람들에게서 큰 가능성을 발견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하지 않는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은 서번트(serveant) 리더십의 핵심이다. 감사하는 리더는 직원의 성장을 도모하며 그들의 잠재력을 발휘하게 할 수 있다.
④ 진실성:
  러시아어에서 진지함의 어원은 ‘뿌리에서 비롯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리더는 자신의 진정한 의지에 따라 행동해야 하며, 이를 통해 진정으로 친숙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고 구성원들에게 명령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⑤ 겸손:
겸손함의 가치가 인정받는 이유는 겸손함을 갖춘 사람들의 현실을 직시하는 능력 때문이다. 겸손한 리더는 현실을 직시하고 조직에 전략적인 우위를 제공한다.
■ 조직에 겸손한 리더가 필요한 이유는 아래와 같다.
– 겸손한 리더는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 겸손한 리더는 현실적이다.
– 겸손한 리더는 자기 중심적이지 않고 자비롭다.
⑥ 유머감각:
  리더가 유머감각과 개방적인 태도를 갖추고 있다면 다가기기 쉽고 협조를 쉽게 받을 수 있다.
■ 리더가 유머와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으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다.
-불안 관리
-집단 응집력

3.친절한 리더는 분명한 목표를 제시한다.
■ 성과를 높이는 3가지 원칙
①명확성
  명확성은 넓게는 회사의 비전, 가치 체계, 전략적 경로를 명료하게 표현하는 일을 의미하며, 좁게는 행동을 이끌어낼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계획하고 회사의 전반적인 사명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규정하는 일을 의미한다.
1단계. 의미구성하기:
열정적인 직원은 목표가 원대한 기업에 이끌린다.
배를 만들 때 선원들에게 이런 저런 일을 하라고 재촉하거나 명령하지 마라. 대신 그들에게 광활하고 무한한 바다를 열망하는 법을 가르쳐라 – 생 텍쥐페리
2단계. 가치체계: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기준이 되는 가치체계를 변화시켜야 한다.
3단계. 초점과 틀:
훌륭한 리더는 올바른 방식으로 올바른 내용을 전달한다.
4단계. 목표 설정하기
–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거나 정확하게 전달하지 않는다면 보상이나 처벌로 책임소재를 묻는 일은 의미가 없다.
– 중요한 목표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목표를 성취하는 과정에 놓은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
– 목표를 세울 때 크게 생각한다.
– 집단의 성과에 해를 미치는 개인목표를 세우지 않는다.
– 중간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지 않고 장기목표를 세워서는 안 된다.
– 형식적인 목표설정 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더라도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개인이 거둔 다양한 성과에 보상한다. 목표로 설정하지 않은 공적을 세웠을 때에는 그 즉시 인정해주어야 한다.
②책임
성취해야 할 일을 인식하고 실제로 실천하려면 실천할 능력이 있는 사람과 그 일을 책임질 사람을 파악해야 한다.
첫째. 전문지식:
리더가 전문지식이 부족하면 조직의 실행능력이 떨어진다. 전문지식이 부족한 리더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 할 지 파악하거나 조직의 기준을 세우거나 성과에 대해 적절하게 판단하지 못하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거나 발전시키지 못하고 모범도 보이지 못한다. 전문지식이 있는 리더는 사건과 정황을 세심하게 파악한 결과 탁월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식을 채택해 데이터를 더욱 훌륭하게 활용하고 문제를 확인하여 진단하고 가장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때문이다.
둘째. 주인의식:
사람들은 자기가 소유한 것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한다.  조직의 목표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주인의식은 책임감을 동반한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직원들의 주인의식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직원과 회사와의 관계를 형성한다: 직원을 목표수립과정에 참여시키고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
–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회사의 목표가 중요하며 목표에 대한 리더의 열망을 확인시켜야 한다.
– 업무 리듬을 개발한다:
③결과
장대높이뛰기 경기를 통해 모범적인 결과를 성취할 수 있는 두가지 원칙을 발견할 수 있다.
실패해도 괜챦다. 실패는 발전하기 위해 치러야할 당연한 댓가이다.  (단 같은 활동에서 반복적으로 실패해서는 안 된다)
– 항상 발전할 수 있다. (성공에 보상이 따르지만 한번의 성공으로 성과를 평가하지 않고 또 다른 과제를 제시한다)

■ 발전을 위한 3가지 요소
①프로세스
지속적으로 향상하려면 체계적인 지식과 능력을 토대로 프로세스를 마련해야 한다. 이 프로세스에 따라 기업의 업무수행 능력이 좌우된다. 프로세스는 조직의 세부목표를 성취할 가장 효과적인 최선의 방식, 즉 무엇보다 조직 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조직의 문제를 해결할 방식을 규정하고 지시한다.
②긴급사태 관리(보상과 처벌)
보상과 처벌을 통해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행동을 권장하고, 해롭거나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은 차단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금전적인 인센티브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것보다 동기부여가 더 중요하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③경청하기
훌륭한 리더들은 모두 탁월한 경청자이다.  의미있는 대화를 나누고 훌륭한 성과를 거두려면 경청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훌륭한 리더는 결과를 숫자로 평가한다. 그러나 경청하는 친절한 리더는 숫자를 종합적인 분석과 문제해결이 필요한 조직 전체의 성과지표라고 생각할 뿐 숫자를 이용해 구성원을 비난하거나 징계하지 않는다.

4. 친절한 리더는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한다
■ 친절한 리더십의 원칙
① 기술이 중요하다.
② 리더십의 토대는 평범함이다.
③ 리더는 눈에 띄지 않는다: 리더는 행동의 중심이지만 결코 방해하지 않는다
④ 리더십에는 자기 반성이 필요하다.
⑤ 리더십은 인생을 돌아보게 만든다.
⑥ 리더십은 혼돈의 해독약이다.
⑦ 리더에게는 새로운 시각이 필요하다
⑧ 리더는 계속해서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훌륭한 리더는 우리가 있는 곳에서 우리를 만난다.  본질적인 사실을 왜곡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한다.

5. 친절한 리더는 성장을 도모한다.
기본적인 능력, 훌륭한 제품, 충분한 자본과 시간을 보유하고도 실패하는 기업은 많다. 기업이 생존하고 발전하려면 환경의 잠재적 위험에 적절한 방식으로 대응하고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체계적 지식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다시 말해 항상 배우며 성장해야 한다.
혁신적인 기업에는 지금의 방식보다 더 훌륭한 방식이 존재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 있다. 혁신적인 기업은 전통을 깨뜨리고 이른바 전형적인 업무처리 방식에 도전한다.

6. 친절한 리더는 차세대 리더를 키운다.
  리더는 안전기반이 되어야 한다.  리더를 따라 과감히 모험에 나설 만큼 안전하다고 느껴야 한다. 필요하다면 리더가 먼저 모험에 나설 것이며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믿어야 한다.
친절한 리더는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  이는 친절한 리더가 사람들에게 친절함을 토대로 형성된 특성을 갖추도록 돕기 때문이다.
  “기대가 중요하다, 진실이 중요하다, 성장이 중요하다”
이 가운데 쉬운 일은 없으며, 사람이 모험하도록 이끄는 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그 첫 발 걸음에는 리더와 회사 그리고 구조의 완전함에 대한 직원의 신뢰가 담겨있어야 한다.  리더가 임무를 맡기고 직원이 일단 이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면 결과는 전적으로 직원에게 달려있다.
– 사람들은 안도감을 보상으로 얻는다
– 직원에게 맡겼던 임무를 다시 빼앗는다면 이는 그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는 뜻을 전달하는 것이다.

■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
① 자신감
자신감을 가진 리더는 훨씬 더 모험적이며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유망한 인재를 발견하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 있다.  훌륭한 리더는 할 수 있다는 건강한 신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② 자제력
리더에게 자제력이란 장기적인 목표를 성취하고 가장 중요한 요소에 대한 이성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것이다. 리더는 매일 다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혼란에 휘말리지 않고 방향감각을 잃지 않고 유혹이나 사소한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
③ 자아인식
  자신이 다른사람에게 미치는 영향과 자신의 가치를 재확인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엄청난 자기성찰을 통해 임무를 완수한다.
④ 자기결정
  자기결정이란 개개인이 자신이 얻은 결과에 책임진다는 의미이다. 친절한 리더는 다른 사람이 성공하기를 바란다.  리더는 솔직한 피드백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을 극복하고  사람들이 개인적인 책임을 회피하고 변명하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성향에 맞서야 한다.
– 자신의 의무를 부정한다.
-자신의 통제권을 부정한다.
– 명확성을 부정한다.

리더는 오직 노력과 자기반성을 통해 변화한다.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은 인생의 작은 즐거움에 대한 지속적인 열정,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노력,그리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치고 싶다는 소망이다. 모든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친절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친절한 리더십은 권위주위와 관심의 동등한 결합이다. 따뜻하지만 자극적인 대인관계의 만능통치약이다.

모범은 다른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주된 방법이 아니다.  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앨버트 슈바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