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를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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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도 물리치료를 받기위해 정형외과를 찾았다.
의사선생님이 여기저기 짚어보며.. 전기자극을 줄 환부를 찾더니..
전기치료를 시작했다..
단지 전기일뿐인데 안마를 하는것처럼.. 잘도 근육을 푸는것이 아닌가?
그렇다고 다 풀렸다는 것은 아니다…
어깨까지 많이 아팠던것이 조금 완화되었다.
그래도 목은 여전히 아프다.. 어깨도 조금 아프고
그래도 아침보다는… 좀 나아져서..
활동하는데 다소간에 도움이된다…
전기도 쓰임새에 따라서.. 이렇게도 쓰이나 싶다…
생각하지못한 쓰임새가 있다는것….
나 자신도 그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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