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번호표와 기록칩이 도착했답니다.

11월11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손기정마라톤 4회째 대회입니다.
회사에서 후원하는것이라서  무료로 출전하게되었습니다.
번호표와 기록칩을 수령했습니다.  물론 기념티도..^^  8만원정도 가격이더군요..
1348이란 번호입니다. ^^   연습을 너무 여유있게하고있답니다.
어제는 10Km정도 러닝을 했는데 너무 춥더군여.. 
안양천에 사람이 그렇게 없는것은 처음봤습니다.  40분여를 뛰는데 마주친 사람은 10명도 안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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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Responses to 마라톤 번호표와 기록칩이 도착했답니다.

  1. 김태균 says:

    담배에 찌든 저의 폐로써는 엄두도 안나는 마라쏭~
    무사히 완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 우키 says:

    ^^ 저두 그렇게 마라톤매니아축에는 못들구요.. 시간날때 조금씩 하는 정도입니다.
    풀코스는 좀 부담이 되긴하지만 뛰고 나서 성취감은 꽤 있어서.. 그 맛에 다시 뛰게되는군요
    내일 아침에 뛰어야하는데 이번엔 준비를 많이 못해서 고전할듯합니다.

  3. 우키 says:

    일단 완주는 성공했습니다만.. 33km에서 다리에 쥐가 나서 그뒤로 고전할수밖에 없었습니다.
    4시간 27분의 기록으로 완주했습니다. 처음에 욕심을 냈던것이 화근이었답니다.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전 풀코스기록 3:59 보단 더 잘뛰려고 초반에 힘낸것이 실수였답니다.
    날씨도 너무 추워서 힘들었구요 (추워서) 축구반바지를 입고 뛰었는데 사타구니가 쓸려서
    중반이전부터… 리듬감을 잃어버렸답니다. ㅠㅠ 이번 실수를 거울삼아서 담엔 잘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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