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한강에서 러닝을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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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엔 출근을 해야했습니다.  신촌사옥 전산실의 UPS교체 작업이 있었거든요
12시간 넘어서 작업이 끝나긴 했는데  여러가지것들을 확인하느라 pm1:30에 퇴근하게되었답니다.
미리 준비한  러닝복장을 착용하고  가볍게  퇴근길 러닝을 하게되었습니다.

탁트인 한강변에서 러닝하는 기분이란…      “상쾌함” 그 자체라고 할수있답니다.
달리기에 정말 좋은 날씨더군요..   뛰던중 짬을 내어 폰카로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아래 보이는 사진들이 그것들입니다. ( Photoscape를 이용하여 만들어보았습니다. )
시원한 강바람과  가을빛 머금은 코스모스 향기가  온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듯 했습니다.  

▶ 주말에 한강에서 러닝하면 좋은 이유
1. 시원한 강바람이 불어와서 땀을 식혀주기때문
2. 거리를 알려주는 팻말이 1KM마다 있어서 주행속도파악이 가능하여 페이스조절에 도움
3. 함께 운동하는 수많은 사람을 마주치게되므로  힘이 되기때문…
4. 중간중간 음료수를 파는 노점에서 갈증을 식힐수있기 때문…
5. 탁트인 강가에서 러닝하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수있기때문..

신촌에서 서강대교를 넘어서 여의도고수부지로 진출,  안양천입구를 조금더 지나쳐서
8KM팻말앞에서 턴하여  여의도 공원을 거쳐서  영등포로터리 경유 신길동 집까지 러닝을 했구요
뛰다보니 대략 18KM 정도 뛴듯합니다.  다음주엔 좀더 거리를 늘려볼 생각입니다. (30KM)

3 thoughts on “주말엔 한강에서 러닝을 해봅시다.

  1. 곽승주

    직장이 여의도라서 예전에 한강변을 따라 자전거로 출퇴근을 몇 번 해본 적이 있는데, 여름에는 풀냄새로 기분이 상쾌하고 가을엔 운치가 있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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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키

    여의도 좋죠… 좋은 곳에 근무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는 가산디지탈단지(구 가리봉)에서 근무하는데.. 공기는 별로입니다. 가산동으로 출근할 경우 안양천에서 러닝을 하구요 신촌으로 오게될 경우에 한강을 이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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