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7번 읽기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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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ead_study책명: 7번 읽기 공부법  (225 page)
부제: 책한권이 머릿속에 통째로 복사되는
저자: 야마구치 마유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2015년

공부머리가 없어도, 나이가 든 사회인이이라고 하더라도…  딱 7번만 읽으면 되다“고 하는 단순한 학습법이  제 눈을 확 띄였습니다.   연말에 도서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던 저에게 강한 동기부여를 일으켰는지… 토요일 오전 3시간만에 이 책을  읽고  내용을 요약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딸에게도 권해서 읽혀주고 싶더군요.   책의 주요 내용을 요약한 것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자인 야마구치 마유는 독학으로 도쿄대에 입학했고  수석졸업했으며, 대학 재학중, 사법시험과 1급 공무원 시험을 동시에 패스한  일본의 ‘공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자는 독학으로 원하는 시험에 모두 합격한 비결을 ‘7번 읽기 공부법’이라고 말해줍니다.    7번 읽기 공부법이란 7번 읽는 것만으로도 책 한 권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되는 공부법인데요..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들도 가능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7번 읽기 공부법의 구체적인 방법과  마인드 컨트롤 노하우를 배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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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가  읽었던 책중에 함께 나누고 싶은 40여권의 책 내용들을 아래 페이지에  정리해보았습니다.
■ [우키의 책 이야기] 페이지 방문하기

 

내용 요약
프롤로그 누구나 읽기만으로도 ‘공부의 신’이 된다
-공부란 오늘 불가능했던 일을 내일은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힘이다.  현재의 자신을 뛰어넘어 미래의 자신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한 힘이다.

1장 좋은 머리보다 공부 전략이 우선이다

01 머리 좋은 사람의 비결은 공부법에 달려 있다
– 공부법이란 레일을 깔아두면 지식은 자연스럽게 몸에 밴다.
– 나에게 딱맞는 공부법을 확립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기 위한 첫번째 방법이다.

02 공부는 목표가 아닌 철저한 수단이다
–  공부는 당연히 고통스럽다. 그러나 성공의 경험이 쌓일수록 자신감이 생긴다.
–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뤄내는 고된 과정이 있어야 기쁨도 그만큼 크다

목표는 달성될때마다 저금할 수 있다. 성공경험이라는 이름의 저금이다. 성공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목표가 달성될때마다 기쁨과 의욕을 확실히 쌓아나가라.

03 ‘할 수 있다’고 믿는 것도 실력이다
성과가 없을 때 일수록 자신감이 자산이다.또한 자신감은 성공 가능성을 크게 만든다.
실수는 오랫동안 집착하지 말고 거시적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자신을 믿는 힘, 자신감이란 사람이 한단계 도약할 때 꼭 필요한 에너지의 원천이다.

04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신감은 따로 있다
– 자신을 믿는 것은 기본이다.동시에 당면한 과제는 제대로 직시하자.
– 어떤 일을 시작할때는 주저없이 나를 믿자

근거없는 자신감을 제어하는 포인트는 두가지 ‘① 부정적인 면은 미시적인 관점으로 보고, ②긍정적인 면은 거시적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는 암시를 걸면서 목표로 가는 길을 냉정하게 분석하라. 이과정에서 노력의 스위치가 켜진다.

05 무엇보다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
– 잘하는 분야를 인식한 후에 쉽게 성공경험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보자
– 공부 못하는 사람도 ‘7번 읽기 공부법’은 가능하다

7번 읽기는 간단하면서도 피곤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이해하려고 힘주지말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건너뛰고 읽으라. 가벼운 통독이라도 횟수를 거듭하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온다.  독서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 상태에서 횟수를 거듭하는 동안에 어느듯 이해가 깊어지는 구조이다.

06 ‘공부의 때’를 놓친 성인들도 가능한 전략적 공부법
– 읽기 공부법을 통해 책의 내용을 흡수하고 공부의 기초체력도 기르자.
– 반복해서 읽다 보면 공부체질이 몸에 밴다

2장 누구나 할 수 있는 ‘7번 읽기 공부법’

07 도쿄대 수석의 비결, 무조건 7번 읽기!
– 조사할때는 리서치식 읽기, 지식을 쌓기 위해서는 7번 읽기를 활용해보자
– 7번 읽기는 부담이 적고 입력속도가 빠르며 효율적이다.

리서치식 읽기란 많은 책을 주제나 키워드를 가지고 빠르게 훓어보고 가장 도움이 되는 몇 페이지만 복사하여 꼼꼼하게 읽어보는 방식이다.
7번 읽기란 매회 통독을 하는 방식이다. 이때 집중력있게 제대로 읽고 이해하겠다는 방식으로 읽어서는 안된다.

08 통째로 복사되는 궁극의 독서법, 7번 읽기 원리
– 책에 적힌 문장을 이해하기 전에 우선 문장과 아는 사이가 되자
– 책을 읽을 때는 ‘빨리’ 그리고 ‘가볍게’읽자

이해하기 전에 우선 인지의 과정이 필요하다. 모르는 사람과 단숨에 친구가 될 수 없고 처음에는 아는 사이가 되는 것처럼 조금씩 머릿속에 정보를 집어넣고 책에 적힌 문장과 아는 사이가 되어가야 한다. 읽기 횟수가 거듭될수록 아는 사이에서 점점 친한 사이로 .. 절친한 사이로 가까워지는 것이다.
7번 읽기 에서 1회당 속도는 빠를 수록 좋다.  300페이지채을 1회당 30분정도에 읽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7번 읽기에서 매회상에 쉬는 시간을 두지 않고 읽기를 추천한다.

09 과목에 따른 효율적 공부법
– 7번 풀기를 하면 기본적인 풀이방식과 대응패턴 모두를 몸에 익힐 수 있다.
– 틀린 문제에 신경쓰기보다 해설을 꼼꼼히 반복해서 읽어라

현대문학의 경우엔 교과서뿐 아니라 선생님의 해설을 받아적은 노트를 읽는 방법이 더 확실할 수 있다.   영어의 경우엔 하나의 문제집에 의존하지 말고.. 다양한 문제집을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학의 경우엔 7번 읽기를 변형한 7번 풀기가 효과적이다.

10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완벽한 교재
겉보기에만 쉬워보이는 책에 현혹되지 말고 빠짐없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을 고르자.
– 엄선해서 기본 교재를 고르고 그것이 나에게 정답이라고 믿자

배워야할 내용을 빠짐없이 포함하고 있는 포괄성이 있는 책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동시간에 공부해야 한다면 한권의 두꺼운 책이 아닌 상하권으로 분리된 책을 고르는 것이 좋다. 도표나  그림이 많으나 내용이 부족한 책에 현혹되지 않는 것이 좋다.

11 예상 문제를 찍을 필요가 없는 7번 읽기
요점을 파악하려고 의식할 필요는 없다.  7번 읽는 동안 요점은 반드시 떠오른다.
– 읽어나가면서 이해정도에 따라 속도를 미세 조정한다.

시험에 반드시 나오는 부분, 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부분에 대한 정보에 도박을 걸지 말라. 모든 과목에서 큰 실수룰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7번 읽기는 책을 그대로 두뇌안에 인쇄하는 것과 비슷한 작업이다. 옅은 잉크로 인쇄를 7번 반복하다보면 점차 선명해진다.  중요한 핵심내용은 자연스럽게 선명해지기 마련이다.

12 읽기 단계별로 알아야 할 핵심 포인트
– 7번 읽기의 각 단계마다 공부의 포인트가 있다.
– 전체상 – > 내용 -> 세부 순으로 의식을 옮겨가면서 그림을 점차 선명하게 만들자.

7번 읽기의 기본은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술술 빠르게 읽어나가기이다.
* 윤곽선 그리기
1독: 표제를 머릿속 노트에 옮겨적은 감각으로 읽는다.(전체상을 대략적으로 감지)
2독: 책 전체를 훑어보되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읽는다 (어떤 내용이 어떤 순서로 적혀있는지 파악)
3독: 2독째와 동일하게 읽는다.(줄거리를 더욱 자세하고 명확하게 만드는 작업)
* 윤곽선 안쪽에 개략적인 그림 그리기
4독: 문장속의 키워드를 의식하면서 읽는다.(이해하거나 외우지말고, 빈출/자세히 적혀있음정도만 확인)
5독: 4독째와 동일하게 읽되 키워드와 키워드 사이의 설명문의 의식하라. (키워드를 어떻게 설명하지는 파악)
* 윤곽선 안쪽의 그림을 더욱 상세하게 만들기
6독: 디테일한 부분까지 읽는다.사례설명까지 의식하면서 읽으라. (정답을 맞춰보는 감각으로 읽는다)
7독: 머리속에 조금 덜 들어온 듯한 내용으르 좀더 골라 읽으면서 명확하게 한다.

13 ‘쓰기 공부법’을 추가하면 몸이 기억한다
초반 작업은 가볍게 읽기에만 집중하고 쓰기 작업은 후반에 하면 효과적이다.
쓰기 공부법을 병행하면 공부내용이 뇌에 각인된다.

음독을 하면 읽기속도가 떨어지므로 금하라. 쓰기를 하려면 6독째부터 중요포인트만 써보는 것이 좋다. 쓰기는 손을 움직여 내용을 뇌에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다. 반복읽기를 통해 내용을 80% 정도 이해한 상태에서 쓰기작업을 하면 내용파악이 더욱 분명해지고 기억에 확실히 새겨진다.

14 자문자답을 반복하면서 뇌에 각인시키자
– 읽기를 거듭할 수록 인지가 이해로 바뀐다.
– 반복하는 작업은 내용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는 적용력을 몸에 익히도록 한다.

3장. 7번 읽기 공부법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15 지금 당장 책상 앞에 앉는 것부터 시작하라
– 공부를 뒤로 미룰 수록 죄책감이 증폭된다.
– 능숙한 마인드컨트롤로 공부에 대한 괴로움을 최소한으로 억제하자

비몽사몽이라도 일단 책상앞에 앉아 책을 펼친다. 5분정도 책을 읽고난 시점에 물을 끓이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고 물을 끓이는 동안에도 책을 읽는다. 이런 방법으로 워밍업과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죄책감과 적당한 정도의 압박감이라는 두가지 방향성을 잘 조합하여 의욕을 유지시켜보라.

16 계획은 세밀하게 세울수록 마이너스다
-자기 혼자서 세운 계획은 여러가지 변수들로 지키기 어렵고 좌절을 초래하기 쉽다
– 자기 외부와의 약속을 만드는 것이 계획을 완수하는 좋은 방법이다.

세밀한 것은 시간 낭비가 늘어나는 방법이다.

17 ‘자신과의 약속’을 깨뜨리지 않는 기술
어느정도 유연한 규칙이 오히려 깨지지 않는다
마이너스 계산을 하며 실패를 후회하기 보다는 이제부터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규칙을 깼을때는 그것을 곱씹으며 고민하지 말자. 손해를 본 상태로 시작하는 대신 ‘오랜 잔 덕분에 상쾌해졌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18 집중력이 떨어져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비법
– 공부가 잘 안될때는 ‘어쨋든 계속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 집중이 되지않고 피곤할 때는 다양한 변화를 통해 기분전환을 하자.

책을 읽다기 피곤해졌을때는 오디오북을 듣거나 문장을 소리내어 읽거나 손으로 써보는 등, 다른 신체기관을 사용하는 공부방법으로 전환해보라. 그래도 집중이 되지 않으면 어차피 해야할 다른 일상생활(식사, 청소, 빨래, 전화)을 일찍 끝내보리는 것도 방법이다.

19 약한 것부터 해치우는 것이 전략이다
– 공부는 불안한 과목부터 시작하는 것이 마음에 부담이 적다.
– 해야할 공부를 뒤로 미룰 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당연하다.

20 목표가 분명할수록 공부 의지가 확고해진다
– 향상심에 방향을 정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자.
– 주위에서의 평가를 의식하는 것이 향상심이나 동기부여의 발화점이 된다.

큰 목표를 설정했으면 주위에 공언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동기부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주위사람을 의식하며 때로는 주위의 힘을 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4장 합격의 신으로 만들어준 7번 읽기 공부법

21 공부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깨달음
조금 앞선 라이벌을 의식하고 그보다 한단계 위로 오려르는 노력이 공부의 계기가 된다.
뭐든지 잘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잘하는 분야를 특출하게 할 수는 있다.

22 하루 4시간 공부로 전국 모의고사 1등을 차지하다
– 전체적으로 여러번 통독하는 공부가 시험에 좋은 결과를 낸다.
– 시간과 기회를 최대한 유효하게 활용하는 것이 성공가능성을 넓히는 열쇠이다.

23 열다섯 살에 도쿄로 상경, 더 절실하게 공부하다
– 미지의 환경, 서툰 분야라도 일단 한걸음씩 내디고 나면 해야할 것들이 보인다.
– 각 교과목별 특징에 맞추어서 공부법에 조금씩 변형이 필요하다.

24 온전히 독학으로 도쿄대 합격! 맹렬한 공부의 비밀
– 읽기 중심의 공부법을 통해 중요 포인트를 빠르고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쓰기 연습으로 머릿속에 확실히 입력시키고, 실전에 대비한다.

쓰기에는 ①기억을 머릿속에 정착시키는 효과, ②시험연습 효과라는 두가지 효과가 있다.

25 도쿄대에서 터득한 새로운 공부법 그리고 향상심
–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더 높은 곳을 향한 경주는 계속된다.
– 노력과 향상심을 버리는 것은 인생의 기쁨을 버리는 것이다.

26 대학교 3학년 때 사법시험에 합격한 비결
– 틀린 문제는 신경쓰지 않고 일방적으로 반복해서 푸는 동안 전체적인 이해도가 깊어진다.
– 7번 읽기 공부법은 논리를 흐름으로 기억해야하는 논술시험에도 최적이다.

공부는 힘들기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한다.

27 절박감에 사로잡혀 하루 19시간 공부에 매진하다
– 뭔가에 열중하는 것은 하나의 가치있는 경험이다.
– 불합격의 공포는 공부를 함으로써 떨쳐낸다.

2주간 매일 19시간씩 공부, 3시간 취침의 무절제한 공부를 경험한 결과 수면시간을 6시간으로 유지했어도 동일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정도 열중할 수 있었던 경험만큼은 귀중한 양식이 되었다.

2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 쉬는 동안에 죄책감에 사로잡혀 단순하게 시간만 때우면 오히려 피곤해진다.
– 기분전환은 이유를 설명할수 있을 때만으로 한정하자.

29 효율적인 노력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다
최소한의 부담으로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공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

공부가 정말 좋은가보네라는 말을 계속 들었지만 나는 사실 공부를 전혀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의 공부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열심히 고민했다. 최소한의 공부로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인 공부법을 찾으라.

5장 사회에서도 통하는 7번 읽기 공부법

30 약점은 재빨리 강점으로 막는다
– 사회인은 정기 시험이 없는 대신 끊임없는 미니 테스트를 치른다.
– 사회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도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인이 되면 입력과 출력의 빈도가 역전된다. 입력보다 빈번하게 출력을 요구받는다. 사회인에게는 하루하루가 미니 테스트이다.

31 협상과 설득에도 반복의 기술이 필요하다
– 설득하기 위해서는 논리와 협상 모두 필요하다.
– 반복은 책상 위 공부 뿐 아니라 나만의 노하우를 입력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32 공무원에서 변호사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
– 팀워크를 할때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조절하는것도 필요하다.
– 팀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서로간의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이다.

33 실수와 약점은 고치면 된다
약점을 극복하려면 기죽지 말고 계속 도전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고쳐할 할 것이 많다면 그만큼 발전가능성이 많다는 뜻이다.

변호사에게 정확성은 생명이다. 문장을 쓴다음 메일을 바로 보내지 않고 3번 읽기를 했다. 종이로 출력을 해서 다시한번 내용을 확인함으로써 오타는 상당히 방지할 수 있었다.

34 공부하는 과정 자체가 공부다
– 적성이 없다고 걱정하기보다 적성이 있는 분야를 찾아서 기르는 편이 낫다
– 공부는 나의 강점을 개발하는 길이고 인생의 자산이다.

시험에 합격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공부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특성이나 장점이 갈고 닦이는 것은 큰 소득이다. 일상업무에서 생활방식에 이르기까지 확실한 지침을 내려주는 귀중한 재산이 될 것이다.

6장 한 걸음 더 내딛게 하는 공부의 힘

35 자신의 영향력이 커진다는 것
–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사이의 벽을 낮추려는 시도가 이세상에 필요하다
– 작은 행동들이 연결되어 큰 기회가 만들어진다.

36 작은 목표를 달성해가는 습관을 만들자
– 공부뿐 아니라 생활속 모든 것에 향상의 씨앗이 있다.
– 공부는 자신의 본래적인 가치와는 관련이 없는 목표를 위한 수단이다.

목표를 수치화할때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숫자로 설정하는 것이 요령이다. 현실감없는 목표는 동기부여가 발동되지 않는다.

37 혼이 담긴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모르는 것은 두렵지 않다.
공부는 ‘현재의 나’를 ‘내일의 나’로 이어주는 과정이자 힘이다.

현재의 나를 내일의 나로서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힘이야 말로 공부가 가진 본질적인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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