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6000으로 나의 일터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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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수선한것 같아서.. 조금 정리한 후 한컷…
새로 구매한 X6000으로 찍었습니다. 일명 혜교폰이라고 하더군요..
디카기능을 강화한 멀티기능의 핸펀인데요.. 신규말고는 어떤 제한도 없이
12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액정의 해상도는 정말 좋더군요.. 훌륭합니다.
200만화소라는데… 실내에선 생각보다 깨끗하게 안나옵니다.
뭐 폰카니깐.. 이해해야죠… ^^

새로 산김에 제가 일하는 자리를 찍어보았습니다…. ^^
노트북에 모니터만 하나 더 달아서 쓰고있지요…
presario900으로서 성능은 영 꽝이지만.. 그런데도 만족하며 씁니다.
[remote desktops]를 써서 서버들에 들어가서 작업할수있으니..뭐…
그리고 Nexio S155도 보이고있죠.. 일반인터넷사이트들도
얼마든지 서핑할수있는 기막힌 pda죠… 조금은 구식이지만…
마우스는 자장을 이용한 무전원 무선마우스구요..
A4 tech것이랍니다… 패드는 무선이 아니랍니다… ^^
그리고 올해부턴 디지탈에 아날로그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다이어리도 열심히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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