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역설] 뚱뚱해야 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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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스페셜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비만의 역설]뚱뚱한 사람이 오래산다?” 라는 프로그램인데… 2014년 5월25일 (일) 저녁11:15에 방영되었고 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마른 사람이 장수한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에선 약간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장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해주더군요. 간헐적단식이란 프로그램이 반년쯤 전에 소개되어 관심을 받았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더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 방법의 스트레스를 줄여주었다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이어트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다이어트을 하고, 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약간 뚱뚱한 편이 질병에 대한 저항성도 강하고, 병을 이겨내고 장수할 가능성이 더욱 크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던져주는 메시지는  “과체중,비만이 장수하고 병에도 강하다” “허벅지의 피하지방이 두꺼울 수록 오래 살고 건강합니다” “심폐기능의 건강이 중요합니다. 심폐기능이 건강하면 뚱뚱해도 문제없습니다”
관련 자료를 찾고 싶으시다면 “SBS스페셜.E362.비만의 역설 뚱뚱한 사람이 오래산다 140525”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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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유투브에 올라와 있는 예고편 동영상입니다.

아래의 사망률 곡선을 주목해보세요.  과체중, 비만인 사람이 사망률이 오히려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BMI수치가 35이상인 고도비만이 아니라면  과체중이나 비만이신 분들이 정상수치인분들보다 오히려 더욱 건강한 삶을 살고 장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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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이 가장 낮은 경우는 BMI 22.6~27.5라는 연구도 소개되었습니다.  제 경우 BMI가 23이 살짝 넘는데   과체중에 속하더군요.   가장 오래살 수 있는 군에 속한다니 위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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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각자 본인의 BMI수치를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 BMI 계산기 링크를 소개합니다. 
http://www.365homecare.com/calculator/CALDI0101.html
아래 화면은 제 BMI를 계산해본 샘플입니다.    23.5가 나오네요.. 저는 오래 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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