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앞에서 2005년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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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별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안났는데….
아이들의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싶어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했답니다.
역시나 좋아하더군요..

근데 부착된 장식품은 아이들의 장난감이 되기 일쑤..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장식품들.. ㅠㅠ
딸내미는 컸다고 잘 손안대는데. 둘째는 장식품들 풀어헤치기를 열심히….^^
120cm 높이의 작은 트리였지만 그래도 조금은 크리스마스트리 기분은 났죠
사진에선 대부분 가려서 잘 안보이네요… ^^


2005년도 다 갔습니다. 이글을 쓰는 지금.. 12월31일 새벽….
제 아들의 두번째 생일이기도 하군요..^^ 하루를 못참고나왔었죠…^^
2006년은 어떤 해가 될것인지 기대가 되네요…

제대후 입사한 현재의 회사에서의 10년 경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 회사에서 10년이라면 작은 세월이 아니지요..
▼ 영업부 3년
▼ 특판부서 2년
▼ 물류부서 2년
▼ 전산인프라관리 3년

하지만 IT부서에서의 경력은 고작 3년….
이건 짧은 경력이네요.. 그동안의 경력은 잊고..
시스템,네트웍 아키텍트로서 성장해가기위해….
2006년도가 저에게 큰 전기가 될것 같습니다.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는..
보안과 네트웍에 일가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과거 물류부시절 IT관리일을 하고 싶어서 공부하던 생각이 납니다.
푸마 물류부 시절 MCSECCNA를 취득했었답니다. ^^
그 이전엔 정말 영양가없는 전자상거래관리사 도 따기도 했었죠…ㅠㅠ
자격증이 별로 회사에 의미가 없긴 하지만 어쨋든 공부는 많이 되더군요.^^

CCNP 취득 일정에 들어갔고.. 12월중에 BSCI통과한 상태입니다.
나머지도 2006년도엔 모두 마치려합니다.
그리고 보안관련 자격증도 취득하려합니다. (CISA? 고민중)
하지만 자격증보단 진정한 실력을 키우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내년엔 회사에서 보안관련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될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다려라 2006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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