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게 자라나는 아이들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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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란 아이들입니다…
어느덧 둘째가 두돌이 다 되어가고있습니다…
큰아이는 6살… 내후년엔 저두 학부형이 될듯하군여..
아이들 커가는 모습에 하루의 피곤이 눈녹듯 사라집니다..

뿡뿡이를 안고 잠에 빠진 둘째….
잘 노는듯 싶더니 순간 꿈나라로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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