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좀 돌렸다”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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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사이에 체중이 1kg가 줄었더군요…
그렇게 러닝으로도 별로 안빠지던 것이.. 줄넘기로 빠지다니….
최근 74.5kg에서 73.5kg 으로 ….

요즘 점심식사후에 줄넘기를 하고있습니다.
첨에 1000회로 시작하던 것이 이제 2000회로 올라갔습니다.
2000회로 올리고 보니 운동 강도도 좀 느껴지고…
“줄 좀 돌리고 있다”라고 말할수있을것 같습니다. ^^
줄넘기의 목표회수를 정해두고 뛰는것이 성취감을 주죠…
조금씩 회수를 늘려가면서.. 강도를 올리는것이 좋답니다.

땀흘리며 뛰고나면.. 소화도 잘 되고…(너무 빨리 되는듯하군요..^^)
옥상이란 공간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람도 적당히 불고…
옷을 갈아입고는 오후 업무에 들어가는 거죠….
저는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운동할때 입는 옷을 별도로 준비합니다.
잠시 오침을 즐기는것보다 더 효과적인듯합니다.

참 이렇게 하려면.. 식사시간을 일찍 마쳐야죠..
도시락 또는 구내식당이용시엔 어렵지않게 점심 줄넘기를 할수있죠…
부족한 운동… 이젠 줄넘기로 채우세요..

퇴근시엔 러닝으로 또 몸풀고…^^
달리는 러닝복위로 닿는 차가운 밤공기는 상쾌함을 준답니다…
목장갑과 마스크는 잘 뛰는데 도움을 많이 줍니다.
체온저하와 입술이 너무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답니다….

집에 도착하면 따뜻한 물에 샤워… 그 기분이란….^^
이렇게 해서 하루가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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