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수 있다 – 몸짱만들기 5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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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신문을 읽다가 건강에 관한 좋은 글을 발견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 원문참조>> 

image1계명. 근육이 아니라 근력을 길러라
『다이어트 진화론』에서는 인체를 엄청난 저력을 갖춘 수퍼카에 비유했습니다. 하지만 몰지 않고 차고에만 박아두면 결국 고철이 됩니다. 운동은 근육이 아니라 근력, 즉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러닝머신 위에서가 아니라, 바벨·케틀벨·턱걸이 등을 이용한 운동은 근력을 키웁니다.  맨손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근력운동에 대한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 집에서 하는 맨손 근력운동 >>

image2계명. 규칙적으로 일정한 양을 먹어라
『마흔 건강』에서는 식사를 거르거나 식사량이 들쭉날쭉하면 몸이 기초대사량을 낮춘다고 설명했습니다. 동면에 들어가기 전에 곰이 지방을 몸에 가득 채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빠진 살도 다시 찝니다. 영양분을 지방으로 쌓아두고 에너지로는 쓰지 않으니 아무리 많이 먹어도 무기력한 상태로 허기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배가 고프면 뭔가를 조금 먹는 게 좋습니다.

image3계명. 탄수화물을 멀리하라
  비만의 주원인은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입니다. 고기를 많이 먹어서 살이 찌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우동·라면·햄버거·피자·빵·흰밥이 살을 찌우는 주범입니다. 입맛을 담백하게 유지하기 위해 물을 하루 2L 이상 마시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 과다 섭취는 비만과 직결됩니다. 소시지나 햄 같은 가공식품의 값이 싼 이유는 고기 함유량보다 밀가루 함유량이 높아서입니다. 값싼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저소득층이 비만에 시달리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image4계명. 30번 이상 꼭꼭 씹어먹어라
  맵고 짠 음식, 특히 국물은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지방과 소금 덩어리를 먹는 것이지요. 소금은 입맛을 변화시켜 비만을 초래합니다.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을 천천히 먹게 돼서 뇌가 음식을 인지할 기회가 늘어납니다. 턱 근육 신경이 자극되어 식욕을 관장하는 뇌 부위에 신호를 보내 뇌가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적어도 30번 이상 꼭꼭 씹어 먹는 게 좋습니다.

image5계명.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건 변명이다
『20대가 부러워하는 중년의 몸 만들기』를 쓴 김원곤(61)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교수는 “운동은 외국어 공부와 같다. 하루 이틀 쉬는 건 괜찮지만 사흘 나흘 쉬는 건 안 된다. 어쩔 수 없는 회식이나 직장일로 못 가게 되면 책상에서 팔 굽혀 펴기라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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