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자극하는 Redhat Fed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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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책제목때문에 사게된것 같습니다.


Fedora4를 설치하기위해 살피던중..
눈에 들어온 자극적인 제목의 책이
한 권 있었습니다.
[뇌를 자극하는 Redhat Fedora]

가격비교를 해보니 인터파크가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비도 없으며
마일리지도 많이 주기에..
지난 일요일 구매했습니다.
구매 누른 다음날.. 책이
회사로 도착했습니다.
앗 인터파크에서 이렇게 빨리
오는 일도 있다니..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주문한 책보다 더 두꺼운 한권의 책이 포함되어있더군요
증정본이란 글씨가 옆면에 찍힌채로…^^
아래쪽에 보이시죠? 두툼한 저 책…..^^

이후 Fedora4를 pc와 노트북에 설치해서 사용중이랍니다.
4장짜리 CD엔 정말 많은 프로그램들이 들어있더군요…
오픈오피스를 위시하여 이더리얼등등…..
pc한대는 웹서버로 사용하기위해 세팅중이고
노트북은 xp와 멀티부팅으로 구성했습니다…
화려해지고 편리해진 인터페이스는 xp보다 더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요즘은 도스창을 띄우고 자주 ls를 누르고있답니다…

지난주엔 여의도에서 있었던 Freebsd세미나에 갔다오기도 했구요..
요즘 오픈소스의 물결이 저를 사로잡고있습니다.
얼마전 MS의 정부보고서의 영향때문인지…
오픈소스계열에 부쩍 쏠리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데스크탑은 TV카드때문에 어쩔수없지만..
집에 있는 노트북(아이들이 주로 사용하는)은 Fedora로 돌릴생각입니다.
웹사이트중에 안되는 곳이 다수 있다는게 부담이긴합니다….^^
현재 무선랜카드도 지원이 안되어서 이게 해결되면 바로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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