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러닝자세=즐거운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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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집근처에 있는 영등포공원에서 뛰기시작한 것이 시초였습니다.
약 4km정도를 아침시간에 뛰었었지요….
처음 뛰기시작했을때 발바닥이 아픈 현상이 있어서 쉽지않았습니다.
아프면 좀 쉬기도하고.. 사실 거리도 짧았는데.. 왜 아팠는지…ㅠㅠ
좋지않는 자세로 뛰어서 그랬을거라는 생각듭니다.

회사직원들과함께 하프마라톤에 나가게된것이 계기가 되어..
거리도 늘리고 자세도 조금씩 신경을 쓰다보니…
조금씩 나아졌습니다. 아직은 초보지만 꾸준히 뛰다보니
약간의 요령도 생기더군요… 대회나가본 것은
하프2회, 풀코스1회가 전부이지만요. 왕초보…ㅠㅠ
하지만 일주일에 4회정도 11km러닝을 하면서.
꾸준히 준비하고있습니다. 10월말정도에 뛰려고하는데
이번달부턴 강도를 올려야할듯싶습니다.
● 매일 15km, 토요일 20km,,,, 주일 휴식 ^^

올해 풀코스목표는 3시간 30분인데 잘 될른지.. ^^
작년 처음 풀코스출전하여 3시간 59분으로 턱걸이 했었지요..
대회나가려면 4만원정도를 내야한다는것도 조금은 부담이죠.
참 옆의 사진은 작년도 풀코스러닝때의 것이죠..
피니시 라인직전에 찍힌것인데요…약간 고개가 들려있네요…
고쳐야할 자세중에 하나네요.. “턱을 당길것…”

아래 글은 포커스마라톤에 나온 글을 매우 요약하여 올바른 러닝자세를 정리해본것입니다.
올바른 자세만이 성공적인 러닝을 보장해준답니다. ^^


올바른 러닝자세란 “불필요한 힘을 빼고 전신의 힘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럽게 러닝하는 자세”를 말한다.

1. 배근(背筋)을 쭉 편다
(허리도 함께 펴는게 좋다,엉덩이는 뒤로 빼서는 안된다. 몸을 지면과 일직선이 되게하는데 마치 인형극에서 인형이 줄에 매달려서 움직이는듯한 느낌으로 뛰는것이 좋다.)
2. 턱은 가볍게 당겨준다.
3. 작고 리듬 있게 팔을 흔들어 준다
어깨: 힘을 완전히 뺀다. 손: 달걀을 감싸쥔 듯 가볍게 쥔다
팔: L자형으로 굽힌 자세 허리: 약간 안으로 집어넣고
배꼽: 약간 위로 들어주는 것이 좋다
이 상태에서 어깨를 중심으로 팔을 앞뒤로 짧고 가볍게 흔들어 최소의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팔을 뒤로 잘 빼주어야 다리의 연결이 리드미컬하게 이어진다.
4. 보폭을 적게 하면서 발의 속도를 빠르게 한다
착지: 뒤꿈치부터 시작해서 발바닥에서 몸 전체를 지지
시선: 전방 50∼60m, 사람이 많을때 앞 선수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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