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이 되기위한 조건

.

탈무드에서는 현인이 되기위한 조건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있습니다.

1. 자기보다 현명한 사람이 있을때는 침묵한다.
2. 상대방의 이야기를 중단시키지않는다.
3. 대답할때는 당황하지않는다.
4. 항상 적절한 질문을 하고 조리있는 대답을 한다.
5. 자기가 알지못할때에는 그것을 인정한다.
6. 진실을 인정한다.


[잠언으로 여는 365일] 2권에 나온 글이랍니다.
[서울말씀사]란 출판사에서 나온 작은 책이구요…
여기에 있는 글은 ‘말’과 연관이 있는것 같습니다.
지혜롭게 말할수있는것은 지혜롭다고도 이야기할수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2번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경청하는 것은 특히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5번, 내가 모르는 것을 인정할줄 아는 것,, 어렵지만 꼭 해야할것같습니다.
그리고 6번, 진실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그것을 인정하는것…

때로는 진실을 아는것을 두려울때도 있답니다. ㅠㅠ
하지만 내가 아무것도 아니란 사실을 인정해야만 할 때…
아무 도움도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해야할 때…
그곳에서 외면하지않고,, 그 사실을 직시하고
새롭게 출발할수있다면…
지혜로운 사람에 가까워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그런것들을 느낍니다.
진실을 인정할 때인것 같습니다.
새로운 출발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신앙적으로도 그렇고,.,,,
업무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