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가을.. 먹음직스런 밤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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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벌초갔을때 디카로 찍은거랍니다.
가을이 되긴 되었나봅니다.
한무더기를 잠깐동안에 주워왔는데..
무공해라서 그런지 벌레도 많더군요…. 꾸물꾸물…
요즘은 벌레자국(?)이 있는 과일을 보기힘든데요..
어찌보면 벌레자국이 좀 있어야 진짜 과일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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