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8.0의 첫 느낌과 스마트 케이스 추천

  몇 달 동안 별러오던 갤럭시노트 8.0을 드디어 구매하였습니다.  과거 7인치로 나왔던 갤럭시탭은 좀 작아서 전자책등을 보기에 글씨가 좀 작고 보기에 불편하다는 느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8인치로 나온 갤럭시노트의 크기는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휴대하기에 편리하도록 가벼우면서도 전자책이나 PDF문서를 볼 때 글씨의 크기와 전체적인 화면 사이즈가 한결 편안한 느낌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7인치와 8인치의 느낌이 이렇게 다르다니… 

  갤럭시노트 8.0을 맘놓고 휴대하고 다니고 싶어서 수령 당일로 SGP필름 대리점을 찾아 가서 액정보호필름을 먼저 부착하였습니다. 또 휴대가 간편한  케이스를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적당한 케이스를 물색하던 중 BELK의 에코레더 소재의 스마트케이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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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장착하고도 슬림한 느낌을 유지합니다. 책 위에 올려둔 모습니다.

   이 케이스는 슬림하면서도 가볍게 만들어져서  갤럭시노트8.0의 슬림함을 유지시켜 주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디자인도 올드하지 않고 세련되었으며 케이스겉면이 잔 물결무늬로 굴곡이 만들어져 있어서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거기에 예상하지 못했던 스마트커버 기능까지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케이스를 닫으면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고 열면 자동으로 켜지는 기능은 아이폰/아이패드에선 오래전부터 지원되는 기능이었고 항상 부러웠는데  갤럭시노트8.0에서도 드디어 지원되더군요.  구글의 넥서스7에서도 지원했었는데 케이스를 뒷면으로 돌릴때도 화면이 꺼지는 등  동작이 정교하지 못했었습니다.  갤럭시노트 8.0에 BELK케이스를 장착해서 사용해보니 매우 쾌적하게 스마트커버 기능이 잘 작동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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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자체로 거치대 기능을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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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를 열고 있는 모습인데 케이스 내측면에는 작은 돌기들이 있어서 기기를 거치대로 사용할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해주며 카드수납 주머니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한 디자인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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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겉면은 위처럼 물결(?)무늬로 작은홈들이 존재하여 그립감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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