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레버리지 씽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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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키의 책 이야기] 방문하기

책명: 레버리지 씽킹
-무한대의 성과를 창출하는 네가지 생각의 기술
저자: 혼다 나오유키
출판사: 미들하우스  2008

[레버리지 씽킹]은 ”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가 오르지 않는가?”라는 고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은 레버리지 원리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획기적인 사고방식을 설명해줍니다.   일하는 시간과 노력은 반으로 줄이되  성과는 크게 늘리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 이 책에서는 이것을 DMWL이라고 부릅니다.  DMWL이란 ‘Doing more with less’의 약자로서  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많은 성과를 얻는 것을 뜻하는 말입니다.  항상 DMWL을 얻으려고 의식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일은 더 쉽게 하고 수익과 성과는 더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매우 호기심을 자극하더군요..    이 책에서 말하는 레버리지 원리는 어렵지 않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더군요..  자 그럼 레버리지 원리를 함께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Leverage1. 항상 레버리지를 의식하라
레버리지란 지렛대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지렛대를 이용하면 작은 힘으로도 무거운 물건을 쉽게 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지렛대의 원리를 밝혀낸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데스는 ‘나에게 거대한 지렛대와 받침대를 주면 지구를 움직여 보이겠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레버리지 싱킹은 자기 투자를 통해 지렛대의 힘을 비즈니스에서 살려내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투자란 사고방식을 전환하는 것이며 실제로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일을 열심히 반복하기만 하는데서 떠나야 합니다. 운동선수가 시합에서 이기려고 훈련을 하듯이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도 업무성과를 거두기 위해 자기투자를 해서 ‘노력자산’, ‘시간자산’, ‘지식자산’, ‘인맥자산’을 쌓아야 합니다. 이 네가지의 자산을 구축하게 되면 여기에 지렛대가 작용하여 성과를 거두게 됩니다.  최고의 선수일 수록 그날 그날의 훈련을 빠뜨리지 않는 법입니다.  늘 그날의 일에 쫓겨다니면 자기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지도 못하고 성과를 올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무언가를 해야할 때 해야할 일(To Do)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맡은 일(Task)을 해야 합니다.  능동적 스케쥴링을 통해 체계적으로 일을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해야 합니다.

Leverage2. 노력 레버리지
노력레버리지는 네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①시스템화
재현성이 생겨 반복적으로 실시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화에는 별도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그것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이 생겨납니다. 시스템이 정착되는 순간부터 효율은 올라갈 것이고 이익비율도 향상되게 됩니다
②무의식화와 습관
노력을 최소화하면서 꾸준히 행동할 수 있습니다. 갑자기 큰 일부터 습관화하려 하지말고 작지만 좋은 습관을 길러가다 보면 점점 큰 습관도 생겨 나게 됩니다
③KSF(Key Success Factor) 찾기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찾는 것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최단거리를 생각해 행동해야 합니다.  전체를 살펴보는 리엔지니어링 사고로 KSF를 찾을수 있습니다. (전례, 비즈니스 서적 참고)
④기타 레버리지
– 언어 레버리지: 못해, 힘들어라고 생각하거나 말을 하면 마이너스 지렛대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한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놓았을 뿐입니다.
– 운동 레버리지: 습관화된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길러야 합니다. 무의식석으로 운동하세요

Leverage3. 시간 레버리지
시간이 없어서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있기 때문에 성과가 오르지 않는 것이다. 그러므로 의도적으로 시간을 짧게 설정해 성과를 올리려고 해야 한다.
①전체적인 역계산식 사고
먼저 목표를 정하고 나서 현재 지점에서 목표지점까지의 전체적인 거리를 역으로 계산하여 자신의 Task를 정해야 합니다.  확실한 목표가 없으면 해야 할 일, 하지 않아도 될 일이라는 Task의 선택이 힘들어 집니다.
②시간의 루틴화
시간표를 만들어 시간을 루틴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표를 짜두면 다음에 무엇을 해야할 지 고민할 필요없이 행동에 더 많이 집중할 수 있어서 평정심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습니다.
③시간 공제
시간표를 만들어 미리 자기 투자시간을 정해두면 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일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깁니다. 독서, 운동, 인맥투자를 위한 사람들과의 만남, 주말의 개인시간등을 미리 공제해두면 자기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④시간 제한
시간이 없어야 일을 한다는 법칙입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으면 그 시간내에 해 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됩니다. KSF를 찾아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시간의 ‘밀도’를 높여야 합니다. 시간이 제한이 있으니까 최소한 이것과 이것은 해야겠다라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⑤고정비의 효율화
시간에도 고정비와 변동비가 있습니다. 고정비는 루틴워크나 정기미팅, 수면, 식사, 출퇴근등과 같이 고정적으로 쓰는 시간입니다. 전체시간에서 고정비를 빼면 변동비가 나옵니다. 고정적으로 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15분의 낮잠은 효율을 높여줍니다.  수면주기는 90분입니다.  따라서 90분의 배수로 수면하면 좋습니다.  기본수면시간은 6시간, 짧을때는 4시간 반, 길때는 7시간 반으로 정해보세요.  PC나 스마트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습득하여 고정비를 줄일수도 있습니다.

Leverage4. 지식 레버리지
지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단순한 공부가 아닙니다. 항상 수익을 추구하려는 의식이 필요합니다.
① 선배들의 지혜에서 배운다.
1에서 100을 얻으려고 힘써야 합니다. 누군가 성공한 다른 사람의 방법을 배워 응용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1의 질만 높이거나 부가가치를 높이면 되므로 노력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성과를 올리기 쉬운 것입니다.
“혁신에 정말 필요한 것은 기존의 뛰어난 아이디어를 발굴해 보존하고 그것을 어떤 형태로 나의 필요성에 응용시킬 것인지를 생각하는 작업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스티븐 리브킨
“내가 지금까지 해 온 일의 대부분은 누군가를 흉내낸 것입니다. “ –샘월튼(월마트 창업주)
■배울 수 있는 전례들에는 아래의 것들이 있습니다.
  a. 미디어로서 채계가 잡혀있는 것:  책, 신문, 잡지, TV
b. 학원,세미나, 통신교육으로서 체계가 잡혀있는 것:  결과가 좋았던 실제 사례를 정리해서 알려줌
c. 체계가 잡혀있지 않는 것: 선배나 동료, 다른 회사의 노하우를 배우는 것입니다.

■ 효과적인 책읽는 법 (레버리지 리딩법)
본문을 읽기전에 책 전체를 쭉 훑어봅니다. 이어서 저자 프로필, 겉표지, 머리말, 목차, 후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책의 대략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책을 읽는 목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을 펴 봅니다.  그러면 중요한 부분과 그렇지 않는 부분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으며 책읽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읽으면서 책을 읽는 목적에 의미있는 중요한 부분은 체크를 해두거나 접어둡니다. 중요하다고 체크했던 부분을 PC에 입력하여 A4 한장 분량으로 출력해둡니다.  이것은 ‘꿈의 책’ 이라고 할 수 있으며 ‘레버리지 메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메모는 짬이 날때 한번씩 훓터보는데 사용합니다. 그런식으로 내용을 머리속에 새켜두고 실천을 통해 나의 것으로 만듭니다. 중요한 것은 레버리지 메모로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책속의 내용을 실천해야만 레버리지가 움직입니다.   지식을 실천해보면 그대로 쓸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수정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지혜가 됩니다.
– 이것은 제가 블로그에 독서록을 남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 레버리지 미팅
레버리지 메모를 만드는 단계에서 끝나면 그 지식은 나 개인의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것을 팀의 지식 레버리지가 되도록 하면 더 큰 DMWL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개개인들이 레버리지 메모를 만들게 하고 이것을 함께 모여서 우리 회사에 어떻게 응용하면 좋을지 미팅을 해봅니다. 개인들이 비즈니스 서적을 읽어 1단계 레버리지를 움직여둔 상태라면 팀미팅을 통해 2단계의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 제곱의 성과를 가져다 줍니다.

Leverage5. 인맥 레버리지
  사람 한명이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지만 인맥을 통해 레버리지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혼자 이끌 수 있는 성과의 몇배나 되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인맥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누구를 아느냐가 아니고 누구에게 알려졌느냐입니다. 즉 상대방에게 어떠한 가치를 보여주었는가 입니다.
①기여
인맥을 만들때 기본은 상대방에게 기여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도움을 바라고 다가가지 말고 도움을 주려고 다가가야 합니다.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면 도움을 줄 수 있는 타이밍에  그렇게 하기를 권합니다.  인맥을 만들때 우선 도움이 될 무언가를 내가 가지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②Powerful Connection
인맥만들기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가? –> 자신이 어떤 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가? –> 인연이 맺어지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라 –> 인맥내의 사람들끼리도 연결해주어라 (Powerful connection)  인맥의 레버리지를 가장 강력하게 만드는 방법은 모임의 주최자가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인맥은 더욱 확고히 되고 새로운 인맥도 넓힐 수 있습니다.
③Personal Branding
자신을 브랜드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함, 블로그, 사무실인테리어, 패션등도 도움이 됩니다.
④정신력의 전염
나보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나 정신력이 강한 네트워크에 참여하면 그 영향으로 나의 정신력도 강해집니다. 혼자서  혹은 회사사람과만 식사하면 단순히 끼니로 끝나지만 정신력이 강한 외부사람과 만나 먹으면 커다란 인맥자산이 됩니다.
⑤타인의 힘
  신뢰할 만한 프로나 경험자를  멘토, 개인트레이너를 두어서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언자를 찾아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을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의사결정자는 나 자신이라는 것을 잊지는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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