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벽돌 한 장부터 – 존 워너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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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오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오드리 헵번 이야기에 이어서  13세 소년이었던 존 워너메이커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불평을 하면서도  “누군가 해주겠지” “누가 해야할 텐데..”라고 생각하며 내 책임이 아니라며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벽돌 한장부터 실천했던 한 소년의 이야기에 도전을 받습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다면 오늘 벽돌 한 장 부터 놓아야 겠습니다.  생각만 해서는 아무일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image  존 워너메이커가 13세 소년이었을 때 필라델피아의 한 벽돌공장에서 아버지를 도와 일하고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마침 비가 내려 마을의 도로는 진창길이 되었고 곧 존은 흙탕물에 빠져 바지 무릎까지 엉망이 되어버렸습니다. 

  사람들은 우산을 받쳐 들고 옷자락을 움켜쥐고 힘겹게 걸으면서  “젠장, 이 도로는 비가 올때마다 이모양이야” “시청에 있는 녀석들은 대체 뭐하는거야”라며 저마다 불평만 할 뿐 길을 고칠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 어른 들은 저 길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을까? 비 올때마다 웅덩이가 파이는데도 왜 매번 불평불만만 하는 것일까? 만일 자기 집앞이었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며 존은 순간 결심했습니다. “그래 저 길에 벽돌을 놓아야겠어”

    다음날부터 존은  얼마 안 되는 자기 임금에서 날마다 일부를 떼어 벽돌 한 장을 샀고 길에 깔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서른 장의 벽돌이 나란히 놓여 있는 것을 본 마을 사람은  존이 날마다 한 장씩 그 벽돌을 깔아 온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곧 소문은 마을 전체로 퍼졌습니다.  그날 부터  자신들의 모습을 반성한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벽돌 한 장씩을 들고왔다고 합니다.  결국 비가 올때마다 진창이 되었던 그 길은  곱게 포장된 벽돌길로 바뀌었습니다.

   이 소년은 훗날  미국 초기 백화점 가운데 하나를 설립했고, 백화점왕이 된 뒤 자신의 부를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미국과 전 세계에 YMCA 건물을 수없이 지어 주었습니다. 서울 종로2가에 있는 YMCA 건물도 그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 존 워너메이커의 생활신조 (4T)

Think
(생각하라)
Try (실행에 옮겨라)
Toil (땀을 흘리고 애를 쓰라)
Trust in God (신을 의지하라)

존 워너메이커의 생활신조라고 합니다.  Think-Try-Toil-Trust in GOD!
– 생각을 했으며 실행에 옮기되 전력을 다해 땀을 흘리고 애를 쓰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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