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교를 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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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는 회사는 신촌근처의 광흥창역옆에 있지요..
앞서 야그했듯.. 저는 운동을 아주 좋아하는 편입니다.
뭐 잘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구요.. 좋아한다는…. ㅠㅠ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을 낸다는것이 그리쉽지많은 않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그래 그럼.. 퇴근할때 러닝을 하자” 였답니다.

허리엔 힙쌕을 두르고 나시에 반바지차림으로 뛴답니다… ^^&
서강대교를 건너서..
여의도 고수부지를 지나서..
여의도 공원을 지나서..
영등포로타리를 지나서..
신길동 집에 다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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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정도가 소요된답니다..

이 사진은 서강대교를 뛰다..(극초반이라 할수있죠..)
카메라에 담아본것입니다..
매일 퇴근할때 러닝을 하는데요..
땀을 아주 많이 흘리는 편인데도..
체중은 줄지를 않는지..(70~71 kg 오르락내리락) ->목표:67kg
그래도 어쨋든 몸에 좋으니깐..
오늘도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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