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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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6일 저녁 10km 5’20” /KM
12월7일 저녁 10km 5’20” /KM
12월9일 저녁 10km 5’20” /KM

이번주 러닝한 기록이다…. ^^
원래 오늘도 뛸 계획이었는데 풀코스뛴후 2주째라
3회만 뛰기로 했다…
일주일에 한번씩 블로그에 러닝일지를 쓰기로 했다…
지속적인 러닝을 위해..
목표는 일주일에 10KM러닝 4회이다..
2주에 한번은 half거리를 뛸 계획이고..
음.. 계획대로 되길…

아는 분들중에 두분이 거의 SUB-3에 도달해있다..
풀코스를 3시간내에 컨디션좋으면 뛸수도 있다니.. 대단하다..
난 언제나 가능할까.. 다만 시간이 문제일뿐이라고 생각하고있다.
일단 뛰기 시작한 이상 … 나도 목표로 삼기로 했다. SUB-3
꾸준히 매진하면 어찌 불가능할까..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라고 되뇌어본다…
그러려면 “천리길도 한걸음부터”해야겠지?
“시작이 반이라”했으니 이제 반은 간건가? 그럼 반밖에 안남았군…
“작심삼일”은 어찌할건가? 이미 작심삼일은 넘어선지 몇달 되었으니 걱정할것은 없고..
“근묵자흑”이라 했으니.. SUB-3에 가까운 두 분과 친하게 지내야겠다.
이러다보면 “청출어람”할 날도 오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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