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웨이트 – 팔근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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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코스를 뛰어보니 달리는 동안에 휘젓는 팔운동으로 코스후반 팔이 많이 피로함을 느꼈다. 38km부터는 팔이 저절로 쳐지는 것이었다…. ㅠㅠ 속도도 떨어지고…. 안정적으로 속도를 유지하기위해선 강한 팔근육이 필수라고 느꼈다…. 잘 달리기위해서 튼튼한 다리만 필요한것이 아니라 튼튼한 팔이 필요하다는… ㅁㅁㅁㅁ 도움이 될 만한 웨이트 동작을 올려본다. 출처는 [포커스마라톤]이다..


덤벨을 균형 있게 들어올리는 운동은 많은 체력과 균형 감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근육 긴장, 단련에 효과가 크다. 몸을 굽히고 하는 원스탠드 덤벨 투 암 로 운동은 체중을 지탱하는 쪽의 다리 근육을 단련시켜 준다. 비슷한 동작처럼 보이지만 몸을 구부렸다 펴는 원스탠드 덤벨 로 운동은 등의 상부와 하부를 긴장, 단련시키는 운동으로 마라토너들이 팔과 다리를 교차하며 달릴 때 쉽게 지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1-1 원스탠드 덤벨 투 암 로 양손에 덤벨을 쥐고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탱한다. 등은 수평을 만들어서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무릎은 약간 구부린다.

1-2 무릎을 구부리는 동시에 양팔을 옆구리 사이로 들어올려 양쪽 등 근육을 긴장, 발달시킨다.


2-1 원스탠드 덤벨 로 오른쪽 다리로 전신을 지탱한 상태에서 왼손에 덤벨을 쥔다. 몸은 시소처럼 기울여서 왼쪽 다리가 자연스럽게 뒤로 가도록 한다.

2-2 오른쪽 다리에 힘을 줘 몸을 일으키면서 왼팔 덤벨을 등과 허리 사이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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