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카메라를 거울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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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상회의 시스템에 대한 세미나를 다녀온후 팀원들이 캠을 PC에 달았다
기념품으로 캠을 받았는데… 화상회의를 체험해보라는 … 의도로..
어쨋든 직원들과의 화상채팅과 거울(?)의 용도로 쓰고있다…
장착한 첫날만 많이 보고.. 하루이틀지나니 시들해지는군..
오늘은 거울용도로 잠깐 켰다가.. 이미지를 캡춰했다.
얼굴뒤로 사무실이 보인다…
형광등을 등지고 있어서 얼굴이 좀 어둡게 나왔다..
물론 원래 까만편이기도 하다..ㅠㅠ

카메라를 잠깐 켜놓으면서… 내 표정을 보게된다.
어떤 것에 집중할때면 다소 굳어지는듯한 표정..
음.. 남들이 보면 화난줄 알겠군…
잠깐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찰칵..
한쪽은 쌍커풀이 잘 져있지만 다른 한쪽은 약하다..
덕분에 딸과 아들도 .. 약간 짝 쌍커풀이다..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눈이 크고 눈썹이 긴 편이어서..
다행이다…ㅎㅎㅎ
한장찍고보니 허전해서… 몇장더 찰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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