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하프, 오후엔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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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프마라톤을 뛰었었는데요…. (2000억불 수출기념해서.. ㅎㅎ)
이글을 어제 올릴려고 했는데 그냥 자는 바람에 오늘 올립니다…ㅠㅠ
오전에 하프를 뛰고와서…
조금은 지친 몸이었지만…
가족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ㅠㅠ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영등포공원으로 피크닉을 갔네요..

주먹밥도 만들고.. 단감,과자도 준비했죠..
영등포공원은 잔디가 잘되어있는 편인데.. 돗자리를 잔디위에 깔고
가족과 함께 쉬며,, 먹으며,,, 했답니다….
조금은 피곤했지만 행복함이 밀려와 가슴을 적셨답니다…ㅎㅎㅎ..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가을의 공원은 정말 멋있더군요..
디카를 회사에 놓고와서..
아쉬운대로.. x301을 이용해서.. 찍었답니다.
음 30만화소의 압박…. 아쉽더군요..

그래도 사진은 찍힌답니다.. 감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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