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건강관리의 목표는 체지방률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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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의 체중감량 포스팅:    http://jaewook.net/entry/2008-reduce-weight-project

   년도인 2008년엔  수영과 헬쓰를 병행하면서  1월에 78.5kg 이던 체중을  68kg까지 낮추었었습니다.   올해 2009년도엔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연초에 잡은 목표였었습니다.  주변의 어르신들이  왜 이렇게 살을 뺐느냐는  말들을 하시면서 걱정을 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었거든요.. 

   데 체중 유지가 목표가 되니  동기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Inbody를 이용한 체지방률 관리였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3월부터 6월까지  나름 관리를 하면서 측정을 해 본 결과입니다.  체중은 약간 낮아졌구요..   작년에 체육센타 샤워실내의 체중계에서 측정할 때에 비해서 inbody는 더욱 수치가 다소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물론 inbody는 옷을 입고 재니까  좀 더 나오기도 합니다.  ^^   작년에 67kg대에 진입했는데  inbody에서 측정하니 1kg가 더 나오던군요.. ㅠㅠ

   각보다  수치를 변화시키기가 힘들더군요..   골격근량은 늘리고 체지방량은 줄이는 것이  좋겠죠?  올해 목표는 체지방률 14.0 % 달성을 목표로 해보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힘들군요..  거의 변동이 없다는…   ㅠㅠ    중 조절은 땀 많이 흘리고 적게 먹으면 단기간에 조절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골격근량도 함께 줄게 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고…   사실 체지방은 별로 줄지않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넉달을 해봤는데  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7월부터는   주 당 3회 가던 수영을  1회로 줄이는 대신  시간을 늘리고 (수영강습 –> 자유수영)   웨이트및 러닝은  시간과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매월 말에 체지방을 측정하고 있으니    7월말이 기대가 됩니다.   과연 결과가 어찌 나올지…   요즘은 조금씩 복근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서   올해말에는 기대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 노력했을 때  그렇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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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body는 아래와 같은 장비입니다.  맨발로 장비위에 올라서서  두손과 양발로 전류를  흘려서 저항값으로 체지방률을 측정하는 듯합니다. 1차 측정치가 나오고  보정을 거친 후  최정결과값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거의 정확하게 나오는듯 합니다.   체중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체질을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2009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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