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의 추억

벌초다녀온지도 벌써 두달여가 되는군요..
벌초가 끝난후의 하루를 기억하고있는듯한 사진입니다.
신발이 계단위에 힘들게 얹혀있답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MyLife. Bookmark the permalink.

One Response to 벌초의 추억

  1.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