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자전거로 8개월만에 8kg 감량

      수영,자전거로 8개월만에 8kg 감량에 댓글 7개

작년중반 축구하다  연골을 다쳐서  운동을 거의못하고 쉬다보니 체중이 78.5kg에 도달했습니다.
2008년 신년을 맞으며 체중을 68kg으로 낮추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었죠…

 2008년 체중 10 kg 감량 실행계획
1. 수영을 지속적으로 한다. (주 3회 1시간씩)
2.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주 4회이상 1시간씩)

거의 계획대로 되어 가고 있는듯합니다. 아래 링크한 글을 봐주세요..  ^^
http://jaewook.net/entry/swimming-effect 
지난 4월에 포스팅했던 기록인데  당시 74.3kg로 줄었다며 기쁨의 글을 올린 바 있었습니다. ^^
오늘은 8월8일이고… 오늘 기록한 체중은  70.3 kg입니다.
한달에 평균 1kg씩 감량을 한 것이 되었습니다.
오늘 예전에 올린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요즘 실행하고 있는 것
1. 수영을 지속적으로 한다. (주 3회 1시간씩) –> 수영은 요즘 한참 접영 배우는 중… ^^
2.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주 4회이상 1시간씩)
3. 헬쓰는 매일 30분 이상한다  (주 5회 30분씩, 주 1회 2시간씩)   –> 한달전쯤 시작했습니다.
   30분씩 할때는 웨이트만 하고   2시간할때는 1시간 30분은 유산소, 30분은 웨이트)
   체중이 맘에 안들면 러닝머신만 1시간뜁니다.   ^^
4. 식사조절 (밥은 적게, 반찬은 많이, 채소류 집중 공략)

체중감량 원칙
1. 매일 꾸준히 운동하자.   하루 빠지면 다음날 그 분량을 보충한다.
2. 배고프게 하지 않는다.  양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질을 조절한다. (탄수화물을 줄인다.)
   저녁운동을 삼가하고 아침운동을 한다.  운동후에 증가하는 식욕때문에 저녁운동은 야식을 부른다.
   아침운동의 경우,  그다지 식욕을 자극하지않고  먹어도 오후시간의 활동을 통해 소모가 된다.
3.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확인한다.
    시중의 판매하는 빵 대부분: 350kcal 이상  (30분 러닝머신에서 뛰면 300kcal 소모)
    –> 30분 러닝머신에서 뛰어도 빵하나 더 먹으면 더 살찐다. 
    이것을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덕분에 간식을 거의 먹지않게되더군요….
4. 먹은 만큼 운동한다.   
        억지로 참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먹을 경우  얼마나 운동을 해야할지 계산을 합니다.
    많이 먹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먹은후  그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한 운동을  할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오늘 많이 먹었다구요..  저녁에 1시간 빠른 걸음으로 걸으세요… ^^
   그리고 내일 아침 운동은 절대로 빼 먹지마세요….   그럼 걱정없습니다.

2008 하반기 체중감량을 위한 계획
1. 수영, 자전거  꾸준히 유지
2. 웨이트 강화로 근육량 늘리기  (복부지방을 줄이는것이 중점)

 
  요즘은 웨이트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근육이 1kg 늘때마다 기초대사량이 늘어나서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100kcal이 자연적으로 소모된다고 합니다.  68kg에 체중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충분한 웨이트를 시행하여  근육질로 체질을 바꿔서  자연적으로 좋은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2.5kg만 줄이면  목표 달성입니다. 10월까지 68kg를 달성하고  12월까지 굳히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젠 체중감량보다는 체질개선이라는 목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7 thoughts on “수영,자전거로 8개월만에 8kg 감량

  1. 누피

    건강한 다이어트의 이상향을 제시하는 멋진 글입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게 세상 어느 것보다 힘든 일이죠. 그런 점에서 우키님은 멋장이!

    Reply
    1. 우키

      뱃살이 빠지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
      년초에 저보고 곰돌이 같다고 하던 마눌님이
      이젠 봐줄만 하다고 하더군요.. ㅋㅋ
      조금만 더 빼라내요..
      뱃살이 부쩍 줄어 바지가 너무 커져서 불편해졌답니다.
      이젠 바지싸이즈를 32로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건강한 인생을 위해 어떻게 앞으로 몸을 관리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잠시 체중을 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지속적으로 몸을 잘 관리한다는것은 어려운 일인듯합니다.
      맘이 약해지지 않고 항상 건강함을 유지할수있도록
      굳은 결심이 평생 저와 함께 하길…
      누피님이 응원해주시니 부쩍 힘이 나네요..

      Reply
    1. 우키

      사실 아픈 무릎때문에 어쩔수없이 시작한 감량이었답니다.
      8개월간의 노력으로 무릎이 많이 좋아졌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온전하진 않죠.. 계단 올라갈땐 아직 불편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사태가 사실 달갑진 않지만
      오늘의 고난이 장차 제 노년까지 건강함을 유지하게될 좋은 기회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고 만 처지입니다.
      아크몬드님도 미리 미리 잘 관리하시길…. ㅋㅋ

      Reply
    1. 우키

      사실 많이 먹을 일이 생기긴 하더군요
      어제 가족모임이 있어서 해물뷔페 갔더니
      남기면 벌금 5천원이래서.. 많이 먹게 되더군요
      음식을 고를때 닭가슴살,새우,쇠고기,피망등으로 될수있으면
      살 안찔만한 것으로 고르긴했지만 그래도 양이 많아서
      저녁때 부담되더군요
      한시간 빠른 걸음 워킹… 아침에 수영…
      체중은 500g정도 늘었더군요..

      이정도면 선방이라서
      내용물은 대부분 살찔 것은 아니니깐…
      다시 줄것으로 예상하고 있답니다.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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