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가을 저녁의 공원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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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저녁때면.. 어깨를 움츠리게하는 찬 바람을 느끼게됩니다.
집근처의 작은 공원의 밤은 여름때와는 부쩍 달라진 모습입니다.
공원을 거니는 사람이 부쩍 줄고
주황색 가로등 불빛과 빈 벤치가.. 공원을 채우고있습니다….
옅은 불빛아래 벤치를 찍다보니.. 나름대로.. 느낌있는 모습입니다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제 하나씩 정리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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